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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불법 중개행위 사전 예방. 부동산중개업소 지도 점검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6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3일간 횡성군 전체 부동산 중개업소 중 횡성읍, 우천면에 소재한 부동산 중개업소 34개소를 대상으로 부동산중개업소 지도·점검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부동산 관련 불법 중개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부동산거래의 투명성을 제고함으로써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소속 공인중개사, 중개보조원 고용 신고 여부 실거래 신고이행 여부 확인 개설등록증 등 의무적 게시물 관리 자격증·등록증 대여 및 무등록 중개업자 등을 중점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계도하고 고의성이 있는 경우나 중대한 사항은 행정처분 및 관련 기관에 통보할 계획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부동산 중개 업소에 대한 체계적인 지도 점검을 통해 위법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건전한 부동산거래 질서를 확립해 주민이 중개업소를 믿고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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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본격적인 물놀이 안전관리 돌입
횡성군, 본격적인 물놀이 안전관리 돌입
[AANEWS] 횡성군은 여름철 물놀이 사망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안전시설물을 정비하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으며 재난안전과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물놀이 안전관리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횡성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인명구조장비 사용법, 산업안전보건교육 등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안전관리 대책 기간 동안 물놀이객이 집중 방문하는 갑천면 병지방 계곡 등 7개소에서 근무하면서 물놀이객에게 구명조끼를 무상 대여하고 다이빙 등 위험 행위를 계도 한다.
또한, 관내 물놀이 안전관리 유관기관 실무회의 개최 및 비상연락체계 정비를 통해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구축했으며 관내 민간단체인 자율방재단과 의용소방대에서는 물놀이 및 다슬기 채취 중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순찰 활동을 전개한다.
앞서 횡성군은 관내 물놀이 안전시설물 전수조사를 통해 지난 해 수해로 유실된 인명구조함 및 노후된 표지판을 교체설치했으며 물놀이 안전수칙구명조끼 착용 안내 등을 골자로 한 현수막도 게시 완료했다.
추가적으로 제보 등을 통해 물놀이, 다슬기 채취 등을 비롯한 수상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곳이 확인된다면 즉시 현수막을 게시할 계획이다.
한상윤 재난안전과장은 “즐겁고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의 계도에 협조, 수영능력과 상관없이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 다이빙과 같은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행위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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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원주시 ITS 구축사업 본격 착수
2023년 원주시 ITS 구축사업 본격 착수
[AANEWS] 원주시가‘2023년 원주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ITS 구축사업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20억 4천만원을 투입해추진하는 사업으로 행정절차이행을 마무리하고 26일부터 시작됐다.
올해 사업에는 하이패스를 활용한 구간 교통정보수집 장비 DSRC-RSE를 강변로에 7개소, 교차로 교통정보를 수집하는 스마트교차로를 기업도시에 8개소, 교통량이 많은 관내 주요도로에 교통 흐름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CCTV 6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원주시 교통정보센터외 TBN 한국교통방송으로 접수된 사고·공사 정보와 교통사고 돌발정보, 기상정보 등 다양한 데이터를 AI 모델을 통해 사고 발생도가 높은 예상지점에 “전방차량 주시”, “교차로 진입시 안전 확보”등 상황에 맞는 정보를 도로전광판에 제공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향후에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을 통한 국도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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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과수 장마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재배 관리 당부
괴산군, 과수 장마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재배 관리 당부
[AANEWS]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전국적인 장맛비가 예보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한 과수 농가들의 세심한 재배 관리를 당부했다.
먼저, 과원 지주대 고정과 철선 등을 강력히 조여주고 배수로 주변 풀·흙 등 장애물을 제거해야 하며 집중 강우로 과원이 유실 또는 노출될 경우 노출된 뿌리를 흙으로 덮어주어야 한다.
또한, 장마 기간에 주요 발병하는 병해충 방제를 철저해야 한다.
사과의 경우 겹무늬썩음병 점무늬낙엽병 탄저병 등과 복숭아의 경우 잿빛무늬병 복숭아순나방 복숭아심식나방을 중점으로 비가 잠시 멈추는 중간에 바로 방제를 해야 한다.
더불어, 토양과 과실의 수분이 증가해 열과이 발생할 수 있어 나무 밑에 풀을 재배하거나 필름 등을 덮어 수분 변화를 줄여주고 이미 터진 열매는 병원균에 감염되기 쉬워 즉시 제거해야 한다.
장마와 집중호우 기간이 지나고 강한 햇볕과 31℃ 이상의 고온이 지속되면 미세살수 및 탄산칼슘 살포 등을 활용해 일소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군은 장마 피해에 대응해 문자서비스, 과수농가 집중 중점지도 등을 실시하며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장마는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예방적 약제 방제가 매우 중요하다”며 “과수농가는 장마철 과원 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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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찾아가는 ’학교구강보건사업’ 실시
괴산군 보건소, 찾아가는 ’학교구강보건사업’ 실시
[AANEWS]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올해 상반기 ‘영유아 구강보건사업’에 이어 초·중·고등학교 중 신청학교를 대상으로 하반기 ‘학교 구강보건사업’을 진행한다.
청소년기 구강 건강관리는 성인이 된 이후의 구강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시기로 충치를 사전에 예방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심어주어야 한다.
보건소에 따르면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신청학교에 직접 방문해 칫솔질 교습 등 구강 보건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불소 도포를 실시하며 치아 건강을 돕는 불소양치용액도 전달한다.
학교 구강보건실이 설치된 2개 학교에서는 신청자에 한해 치아 홈메우기도 함께 실시한다.
한편 보건소는 지난 금연의 날,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포스터 공모전을 통해 청소년기 학생들의 금연, 구강보건에 관한 마음을 환기했으며 학교뿐만 아니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도 찾아가는 구강보건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청소년기 구강 습관이 성인이 된 이후 구강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이번 학교 구강보건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올바른 구강건강 생활 습관이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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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민장학회, 중·고등학생 성직·복지 장학생 모집
보은군청
[AANEWS] 재단법인 보은군민장학회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성적 장학생, 복지 장학생을 다음달 20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모집하는 성적 장학생은 군내 중·고등학교 재학생으로 성적이 재적 학년의 100분의 10이내에 해당하고 학교장이 추천하는 자이며 복지 장학생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지원대상자, 장애인등록법상 심한 장애인 등 해당할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단, 장학금을 중복해 신청할 수 없으며 상반기 충북인재양성재단 장학금 수령자는 신청이 불가하다.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성적 장학금은 중학생 30만원, 고등학생 50만원을 지급하며 복지 장학금은 중학생 20만원, 고등학생 40만원을 지급한다.
접수 기간은 7월 20일까지로 관련 서류를 지참해 군청 행정과 평생학습팀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7월 중 최종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민장학회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행정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재형 이사장은“국가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보은군민장학회의 역할”이라며 “지역내 많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장학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민장학회는 지난 5월 대학생 234명에게 향토장학금, 성적우수장학금, 복지장학금으로 총 3억 7650만원을 지급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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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산림병해충 대책본부 운영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산림병해충으로부터 명품 산림자원의 유지 보호를 위한 산림병해충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산림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8월 31일까지를 집중 방제기간으로 정하고 김진식 산림녹지과장을 본부장으로 공무원, 병해충 예찰·방제단으로 구성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대책본부를 통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 산림병해충 발생 집중 기간에 예찰 조사를 강화하고 특히 드론을 활용한 항공 예찰과 정밀예찰을 병행해 산림병해충 발생 상황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산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주민에 대한 산림병해충 관련 홍보 및 주민 신고 창구를 운영하며 소나무재선충병, 참나무시들음병 등 주요 산림병해충은 물론 여름철에 집중 발생하는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 돌발해충에 대해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적기에 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진신 산림녹지과장은“산림병해충 예찰·방제시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돌발해충 집중 발생기인 여름철 산림병해충이 확산되지 않도록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며“앞으로도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산림을 유지하고 보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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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장기요양기관 환기설비 설치비 지원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오는 7월부터 장기요양기관 중 감염병에 취약한 입소형 생활시설에 환기설비 설치비를 지원한다.
노인요양시설의 침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및 주야간보호시설의 공동거실 등 호흡기 감염병 확산 시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공간에 우선 설치되며 노인요양시설은 시설당 10대,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과 주야간보호시설은 시설당 1대씩 총 107대가 지원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장기요양기관에 환기설비 지원을 통해 코로나19와 같은 호흡기 전염병의 집단 발생 및 사망자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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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 수립 나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도시 규모 확대와 교통수요 변화에 대응하고자 ‘원주시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수립에 나선다.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은 ‘도시교통정비 촉진법’제8조에 따라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시는 국토교통부 ‘원주 신 교통수단 등 구 중앙선 폐선 부지 활용방안 연구’를 위한 국비 1억 5천만원을 포함 총 3억원을 투입해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원주시 도시교통 현황 및 전망, 교통시설 개선, 주차장 정비방안, 신 교통수단 도입 등 부문별 계획을 수립하고 투자사업 계획 및 재원 조달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인수 교통행정과장은 “교통시설의 정비를 촉진하고 교통수단 및 교통체계를 효율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도시교통의 원활한 소통과 교통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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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어족자원 보호를 위한 꽃게 종자 방류 행사 펼쳐
보령시, 어족자원 보호를 위한 꽃게 종자 방류 행사 펼쳐
[AANEWS] 보령시가 지난 27일 삽시도 해상에서 사업비 1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입한 꽃게 종자 82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꽃게 종자 방류 행사는 고부가가치를 지닌 꽃게 종자 방류로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근해·개량안강망, 소형어선 업종 간 갈등 해소를 위한 협업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상 어선 퍼레이드가 진행됐으며 어업지도선을 선두로 30여 척의 어선들이 대천항 관공선 부두에서 출발해 삽시도 해상에서 대대적으로 이뤄졌다.
이날에 방류한 꽃게는 갑폭이 1cm 이상으로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수산물안정성센터에서 방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활력 넘치는 우량종자다.
시는 방류된 꽃게들이 1년 이후에는 10cm, 2년이 되면 15~17cm까지 자라는 등 2~3년 후에는 성체로 자라나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꽃게 어획량은 지난 2015년에 정점을 찍은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115만 마리를, 지난 2022년에는 90만 마리를 방류하는 등 종자 매입 방류사업을 매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6월 2일 웅천읍 무창포항과 천북면 장은항 앞바다에 대하 3019만 마리, 삽시도 해역에 참돔 20만 마리를 각각 사업비 2억원, 7500만원을 투입해 방류했다.
시는 수산자원 보존과 어획량 증대를 위해 수산종자 매입방류사업을 올해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오늘 행사가 꽃게 자원량의 회복뿐만 아니라 풍요롭고 활기찬 어촌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 어업인들 소득 증대를 돕기 위해 수산자원 분야에 지원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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