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옥천군, 2023년 세외수입 운영실적 우수기관 선정
옥천군, 2023년 세외수입 운영실적 우수기관 선정
[AANEWS] 충북 옥천군이 충북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세외수입 운영실적 우수 시·군 평가에서 ‘장려’기관으로 선발돼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충북도는 매년 세외수입의 적극적인 징수체계를 마련하고 자치단체의 자주재원 확충을 유도하기 위해 세외수입 6개 분야에 따라 징수 및 체납액 최소화 실적을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발하고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옥천군은 도 세외수입을 1억5천6백만원 징수해 징수율 96.4%를 달성했으며 군 세외수입은 206억2천5백만원 징수해 84.6%의 징수율을 달성했다.
특히 군 세외수입 징수액 증감률 평가 부분에서 34.1%의 증가율을 기록해 우수한 징수 실적을 보였다.
군은 세외수입 징수실적 제고와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현년도 징수율 제고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차량관련 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을 실시했다.
또한 고액체납자에게는 명단공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를 위해서는 지방세입 지원을 적극 홍보하는 등 형편에 맞는 체납징수를 위해 노력했다.
김동산 세정과장은 “이번 평가를 계기로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 방안 발굴을 적극 추진하고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8
-
옥천읍행정복지센터, 옥천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 실시
옥천읍행정복지센터, 옥천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 실시
[AANEWS] 충북 옥천군 옥천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오후 2시 행정복지센터 청사에서 옥천소방서와 함께 합동 소방훈련을 시행했다.
공무원 및 민원인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개된 이번 훈련은 옥천읍 자위소방대의 신속한 화재 대응 능력을 배양하는 한편 옥천소방서와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갖추어 실제 재난 발생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청사 내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상황전파, 초기 소화, 피난유도 등 직장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응을 시작으로 옥천소방서의 출동 및 화재진압, 응급구조까지 상황별 대응 매뉴얼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진행됐다.
곽경훈 옥천읍장은 “화재 발생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소방 훈련이 공직자와 민원인들에게 신속한 화재 대처 방법을 익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공직자를 비롯해 청사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
신나는 여름방학 역사·논술 한국사, 자신만만 국어 특강 운영
신나는 여름방학 역사·논술 한국사, 자신만만 국어 특강 운영
[AANEWS] 충북 옥천군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 여름방학 특강’을 6월 29일 9시부터 7월 12일까지 14일간 선착순 모집한다.
‘청소년 여름방학 특강’은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흥미와 성적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역사·논술 한국사’와 ‘자신만만 국어’ 프로그램 2개 과정을 7월 24일부터 8월 11일까지 3주간 운영한다.
‘역사·논술 한국사 프로그램’은 전 세계 및 우리나라를 배경으로 역사와 인물을 탐색하는 과정이다.
매주 월, 화, 금요일에 운영되며 초등 저학년반, 초등 고학년반, 중등반 3개 반으로 청소년 수련관 별관에서 운영된다.
‘자신만만 국어 프로그램’은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독서토론회, 독서감상문 쓰기, 연극놀이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청소년 수련관 별관에서 매주 월, 화, 금요일에 운영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청소년 여름방학 특강은 지역 내 청소년들을 위한 양질의 교육과 학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학부모님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교과과정 대비 학력 수준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행복교육과 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28
-
옥천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풍성’
옥천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풍성’
[AANEWS] 고향사랑기부에 따른 옥천군 답례품이 풍성해졌다.
충북 옥천군은 지난 27일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답례품 25종을 추가로 선정했다.
분야별로는 관광·서비스 9종, 생활용품 8종, 농산물 4종, 가공식품 4종 등이다.
기존 답례품 10종에 25가지가 추가돼 총 35종의 상품이 기부자의 선택지에 놓이게 됐다.
이번에 추가된 답례품은 기존 먹거리 위주의 상품과 달리 재기부형과 여행·체험상품이 다수 포함돼 눈길을 끈다.
지역 내 기획사 ‘세상을 그리다’가 제안한 ‘찾아가는 고향마을’이 대표적이다.
이 답례품은 연간 한도액 500만원 기부자를 위한 재기부형 기획상품이다.
이 상품은 기부자가 지정한 마을에 공연팀이 찾아가 동네 어르신을 위한 잔치를 열어주는 서비스다.
노인 돌봄이나 청소도 가능하다.
일종의 맞춤식 답례품이다.
자전거 임대도 답례품으로 선정됐다.
봄, 가을철 자전거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상품이다.
옥천에는 ‘향수100리길’ 이라는 자전거 타기 좋은 길이 있다.
토종벌집꿀 내리기, 치유목공체험 등 아이들과 함께하기 딱 좋은 상품도 등장했다.
천상의 정원이라 불리는 수생식물학습원 입장권도 백화점 상품권 형태로 제공된다.
생활용품으로는 미용비누, 건강팔찌, 옻칠 수저 세트, 항아리 등이 선정됐고 현대시의 거장 정지용 선생을 모티브로 한 기념품 세트도 선보인다.
농산물은 버섯, 쌀, 한돈, 딸기 등이 포함됐고 고속도로 휴게소 인기 간식인 회오리감자, 우리밀100% 쫀드기, 4대째 이어오고 있는 전통 막걸리 등이 추가됐다.
군은 이달 말까지 공급업체와 협약을 맺고 다음 달 초에 추가 선정된 답례품을 ‘고향사랑e음’에 등록할 계획이다.
황규철 군수는 “풍성해진 답례품만큼, 옥천 고향사랑기부금도 풍족해지기를 기대한다” 며 “출향인과 생활인구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6-28
-
옥천군, 관광주민 3만 달성 기념 ‘디지털 관광주민증 투어 시행’
옥천군, 관광주민 3만 달성 기념 ‘디지털 관광주민증 투어 시행’
[AANEWS] 충북 옥천군은 관광주민 3만명 달성 기념으로 디지털 관광주민증 미션 투어를 특별 진행한다.
군은 작년 10월부터 옥천군과 한국관광공사가 시범 운영한 옥천군 디지털 관광주민증의 가입자는 6월 25일 기준 30,909명이며 사용자는 8,318명에 이른다.
옥천군과 한국관광공사가 작년 10월부터 시범 운영한 ‘옥천군 디지털 관광주민증’의 가입자는 6월 25일 기준 30,909명이며 사용자는 8,318명에 이른다.
‘디지털 관광주민증 투어’는 옥천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자가 투어에 접수 및 참여해 지정된 미션을 수행하고 SNS에 후기를 업로드하면 팀당 최대 18만원의 경비를 받는 사업이다.
디주투어는 옥천군의 관광지, 체험, 식음 및 축제를 연계한 코스로써 관광형, 축제형, 자유형 등 3코스로 나뉘며 관광형은 체험+식음+유료 관광지 방문, 축제형은 체험+식음+지역 축제장, 자유형은 체험+식음+군추천 관광지 방문으로 구분되며 선착순 470명을 모집한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일종의 명예주민증으로 ‘대한민국 구석구석’모바일 앱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이 증의 발급자는 옥천군을 방문했을때 다양한 관광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지난 5월 시즌2를 기획해 유료 관광지 및 관내 식음 사업장 및 체험공방까지 혜택업소를 확대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은 단순한 관광 마케팅 사업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우리 옥천과 관광객과의 유대감을 형성해 재방문을 유도하는 관계인구 형성의 한 창구로 인식하고 방문자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본 사업이 실질적인 지역 방문과 관광 소비를 유도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평가해, 시범사업에서 구체적인 관광사업 모델로 확립시켜 옥천과 평창에 이어 9개의 인구감소지역을 추가, 2023년 총 11개 지역으로 대상을 확대했다.
2023-06-28
-
양양군, 계곡·하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추진
양양군, 계곡·하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추진
[AANEWS] 양양군이 여름철 계곡·하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이는 피서철 산간 계곡과 하천에 물놀이 방문객이 본격적으로 방문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소방·경찰 등 안전 관련기관과 민간단체와의 협업체계를 구축해 물놀이 안전사고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것이다.
군은 먼저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 30곳에 물놀이 안전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구명조끼, 인명구조환, 구조로프 등 인명구조 장비와 위험표지판 등을 재정비했다.
또한 재난안전네트워크 활동 사회단체인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양양지부와 서면자율방범대, 총 38명의 인원이 2인 1조 2개반으로 편성되어 오는 8월 31일까지 관내 물놀이 안전 취약지역 30곳에 대해 순찰활동과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한다.
그리고 군은 지난 19일 임천보, 상평보, 공수전계곡, 법수치리, 어성전리 등 관내 주요 물놀이 중점관리지역 18곳에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18명을 배치했으며 물놀이객 급증 등 필요할 시 추가 선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안전관리요원은 오는 8월 31일까지 물놀이 위험구역 출입을 통제하고 물놀이 행동요령 안전지도, 주변 순찰, 안전시설물 관리, 익수사고 관련 동향보고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안전관리요원은 지난 16일 양양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구조요령 및 심폐소생술 등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받았다.
또한 군은 휴일 비상상황반을 운영해 각 기관별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마을 방송 및 전광판 등을 이용한 물놀이 홍보내용을 수시로 방송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여름철, 물놀이 관광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음주·야간 물놀이 금지 등 안전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8
-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주민등록증 무료 재발급 실시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출범에 따른 주민등록증 재발급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기존에는 2006년 11월 1일 이전 발급돼 보안기능 추가가 필요한 경우, 사진 및 글씨 등이 자연적으로 마모된 주민등록증에 한해 무료로 재발급을 받을 수 있었지만,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행정구역 개편으로 인한 발급권자 변경을 위한 재발급 신청시 수수료가 면제된다.
이에 재발급되는 주민등록증의 하단에‘강원도’로 기재된 사항이‘강원특별자치도’로 변경되며 보안기능이 없이 발급됐던 주민등록증은 위·변조 방지 기능이 더해진다.
다만, 기존 주민등록증을 반납하지 않을 경우 분실로 처리돼 5천원의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주민등록증 무료 재발급을 희망하는 군민은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사진을 지참해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군은 읍면행정복지센터 및 이장회의, 아라리신문, 아파트 및 공동주택 게시판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주민등록증 재발급에 대한 내용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2023-06-28
-
정선군, 관내 어린이 대상 기생충 감염 검진 실시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은 기생충 질환을 퇴치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생 700명을 대상으로 기생충 감염 검진을 시행한다.
이번 검진은 기생충 관리사업의 일환으로 기생충질환 검진 및 치료, 예방 및 홍보를 통한 기생충 질환 발생을 최소화해 군민의 건강 보호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이에 군은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25개소 2세~7세 어린이 700명을 대상으로 항문도말법을 통한 가검물을 채취 후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다.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어린이와 가족, 어린이집·유치원 구성원에게는 항기생충제 투약 안내와 보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군민을 대상으로 기생충 감염예방을 위한 흡충류 퇴치사업도 추진한다.
장내 기생충 중 감염률이 가장 높은 간흡충은 민물고기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었을 때 감염된다.
초기 증상은 거의 없으나 급성감염기에는 통증, 발열이 나타나고 만성기에는 체중감소, 식욕부진, 황달 등의 증상과 간경화, 담관염, 담관암으로 진행돼 생명에 위협이 될 수 있어 기생충 감염 예방과 조기 발견·치료를 위한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매년 기생충 감염 검사 결과 유소견자가 발생하는 만큼 군민들의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검진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8
-
북평면, 가리왕산 국가정원 유치 기원 마을 정원 가꾸기 사업 추진
북평면, 가리왕산 국가정원 유치 기원 마을 정원 가꾸기 사업 추진
[AANEWS] 북평면주민자치회는 가리왕산 국가정원 유치와 웰니스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마을 정원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북평면은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 곳곳에 화분을 설치하고 꽃을 식재해 공원을 조성하는 등 화분거리 조성사업과 가로환경 정비사업, 마을 정원 조성사업을 통해 북평면 마을 전체가 특색있는 정원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앞서 주민자치회 및 북평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명은 폐자재를 재활용, 특색있는 화분을 제작해 로벨리아, 아스타 등 10여종의 꽃묘 450본를 식재하고 북평6리 시장터 골목 일원에 화단정원를 조성했다.
특히 북평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봉사모임인 switch-on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폐타이어를 활용한 커피잔 모양의 화분, 망가진 수레를 수리한 수레 화분, 목재 팰릿으로 기차 모양의 화분을 제작 등 버려지는 물건들을 재활용해 환경 보호도 실천했다.
또한 지난 27일 마을별 꽃묘 배부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농가에 위탁 재배한 아스타국화 꽃묘 5만본을 주민자치위원 및 주민들에게 배부했다.
꽃묘는 마을별로 조성한 소공원과 거리에 식재해, 북평면을 방문하면 거니는 거리, 잠시 쉬며 머무르는 자리마다 아름답게 핀 색색의 꽃들을 감상할 수 있다.
북평면은 앞으로 주민주도형 정원마을 육성사업을 적극 추진함과 동시에 식재된 꽃과 조성된 거리 및 공원을 주민의 자발적인 관리를 유도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신승남 북평면주민자치회장은 “뒤드루마을 거리정원 조성사업 추진을 통해 걷고 싶고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해 나전역 카페 등 주요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의 마을 유입을 유도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8
-
독서왕김득신문학관, 프로그램 운영 실시
독서왕김득신문학관, 프로그램 운영 실시
[AANEWS] 증평군은 6월부터 12월 말까지 매주 토, 일요일 독서왕김득신문학관에서 관람객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독서왕김득신문학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당 선착순 10명이다.
참가비는 1개 프로그램 신청 시 6천 원이며 같은 날 2개 신청할 경우는 1만원이다.
프로그램 내용은 조선시대 선비들의 간식으로 다식 만들기 시인 김득신의 시를 필사하는 마음치유 필사노트 만들기 보자기 가방 만들어 보기 긍정메시지를 담은 독서대 만들기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독서왕김득신문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독서와 문화 향유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식과 감성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김득신문학관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독서와 문학의 가치를 알리고 관람객들에게 폭넓은 체험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