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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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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2023, 프린지공연·체험행사 참가팀 모집
천안흥타령춤축제 2023, 프린지공연·체험행사 참가팀 모집
[AANEWS]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23일까지 ‘천안흥타령춤축제 2023’ 체험행사와 프린지 공연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흥타령춤축제는 전국춤경연대회와 국제춤대회, 거리댄스퍼레이드 등 주요프로그램과 함께 프린지 공연, 체험행사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시민참여형 부대행사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프린지 공연은 음악, 무용, 퍼포먼스, 복합장르 등 다채로운 장르의 문화예술공연으로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할 예술가를 모집해 무대 시스템과 소정의 출연보상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체험행사 부스는 20종 내외의 축제와 어울리는 독창성 있는 종목을 모집한다.
신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첨부문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분야별 자세한 사항은 천안흥타령춤축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천안시를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인 만큼, 많은 관계자의 참여가 요구된다”며 “공연, 체험행사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청한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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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권리찾기’ 천안시 비정규직 지원센터가 함께한다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익 보호 및 노동조건 향상 등 노동복지 증진을 위해 2022년 7월 설치한 ‘천안시 비정규직 지원센터’가 개소 1년을 맞이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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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축구센터, 산책로에 ‘은하수 별빛 터널’ 조성
천안축구센터, 산책로에 ‘은하수 별빛 터널’ 조성
[AANEWS]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천안축구센터 산책로에 ‘은하수 별빛 터널’을 조성했다고 4일 밝혔다.
공단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이후 산책로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도심 속 힐링 공간’ 조성을 위해 기존 장미터널에 LED 은하수 전구를 설치했다.
은하수 별빛 터널은 총 길이 약 50m로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 시민들을 위한 볼거리 제공뿐 아니라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단은 앞서 이용객들을 위해 산책로 내 도심정원과 벚나무길을 조성한 바 있다.
한동흠 이사장은 “산책로 조명 설치를 통해 천안축구센터가 야경 명소로 재탄생할 것”이라며 “아름다운 은하수 조명으로 천안 시민 모두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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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방방 대학커뮤니티’ 5팀 모집
천안시, ‘청년방방 대학커뮤니티’ 5팀 모집
[AANEWS] 천안시는 청년 소통공간인 천안청년센터 이음에서 오는 16일까지 청년커뮤니티지원사업 ‘청년방방 대학커뮤니티’ 5팀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천안시 12개 대학이 있는 ‘유니브시티’ 지역 특성을 살려 천안 내 대학생들의 건강한 공동체 형성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천안시 대학 재학생으로만 4명 이상 구성된 음악, 연주, 댄스, 영상, 연극, 뮤지컬, 퍼포먼스, 전통 등 무대 공연이 가능한 문화예술 분야 동아리를 모집해 7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 동안 다채로운 문화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정된 5개 팀은 80만원의 활동비를 지역화폐인 천안사랑카드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활동 외에도 9월 16일 개최되는 ‘제4회 청년의 날 축제’ 무대에서 공연을 펼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방방 대학커뮤니티 사업이 천안시 대학생 동아리 간의 소통의 채널로서 교류가 확대되는 통로가 될 것”이며 “대학도시 천안의 건전하고 새로운 대학문화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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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7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
천안시, 제7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
[AANEWS] 천안시는 7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시청 1층 로비에서 ‘제7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사진 공모전’ 수상작 20점을 전시한다.
충청남도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노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와 노인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전시회를 방문한 시민들에게는 전문 상담사가 사진 설명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노인 인권 제고를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전시회를 관람한 박상돈 천안시장은 “노인 보호 및 인권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학대 피해를 입은 어르신 보호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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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하반기 기관·기업 공격적 유치”
최원철 공주시장, “하반기 기관·기업 공격적 유치”
[AANEWS] 최원철 공주시장이 올 하반기 기관 및 기업 유치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지난 3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7월중 업무계획 보고회 자리에서 “하반기에는 공주시가 주력하고 있는 기관 및 기업 유치 활동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를 위해 “중앙정부와 충청남도, 유관기관, 기업 등을 대상으로 활동의 보폭을 넓히겠다”며 “기관 및 기업 유치 관련 부서에서는 유기적인 협력과 대응 전략에 나서는 등 업무를 보다 공격적으로 펼쳐달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2023 대백제전’이 오는 9월로 다가온 만큼 이달 중 전반적인 세부 계획을 모두 완료하고 이후 현장 상황을 세세히 점검하며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해 대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시기로 안전이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고 있다”며 “각 읍면동을 중심으로 취약지역에 대한 긴급 안전진단과 철저한 대응 태세를 유지해 달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최 시장은 “민선8기 출범 이후 1년 동안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그리고 공주시 공직자 여러분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공주를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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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23회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 7일 개막
공주시, ‘제23회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 7일 개막
[AANEWS] 공주시는 제23회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가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공주문예회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박동진 선생 서거 20주기를 맞아 열리는 올해 대회는 판소리 부문에 명창부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 유아부, 외국인부 등 6개 부문과 고수 4개 부문 등 총 10개 부문으로 나눠 실시된다.
이번 경연은 지난 7월 1일까지 신청 접수한 270명이 참여해 치열한 예선과 본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시상은 명창부 대상에 대통령상을 비롯해 각 부문별 국무총리상, 국회의장상,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화재청장상, 충청남도지사상, 공주시장상 등이 수여된다.
이에 앞서 오는 6일 공주문예회관에서는 인당 박동진 선생 서거 20주기를 추모하는 음악회가 저녁 7시 30분부터 진행된다.
판소리, 가야금, 민요, 단막창극, 해금연주, 사물놀이 공연 등이 한층 풍성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7일과 8일 저녁 7시 30분 금강신관공원에서는 ‘한 여름밤의 소리’, ‘한 여름밤의 푸리’ 등이 펼쳐진다.
7일 열리는 ‘한 여름밤의 소리’에서는 JTBC ‘풍류대장’에 출연한 소리꾼 5인이 펼치는 ‘풍류대장 콘서트’와 사자춤과 국악이 어우러진 창작연희극 ‘사자특공대 백수지왕’이 열린다.
8일 ‘한여름밤의 푸리’에서는 마술과 판소리, 전통연희, 창작 국악을 접목한 ‘국악 마술극 심청’과 국악그룹 ‘AUX’의 공연이 마련된다.
이밖에 ‘박동진 국창 추모 20주기 기념 주제 강연식 세미나’가 7월 15일 오후 4시 박동진판소리전수관에서 개최되는 등 박동진 국창을 추억하는 풍성한 행사가 진행된다.
한편 인당 박동진 선생은 우리나라 국악 판소리를 대표하는 최고의 명창으로 손꼽히며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인 판소리 적벽가 예능 보유자다.
시는 지난 1998년 박동진 명창의 소리를 잇고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 충청남도와 함께 판소리전수관을 선생의 생가터에 건립하고 전문적인 소리꾼 배출을 위한 전승 교육은 물론 일반 시민들의 위한 체험학습을 통해 판소리 보급에 힘쓰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 대회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신진 명창, 명고들의 대표적인 등용문”이라며 “박동진 선생의 서거 20주기를 추모하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한 만큼 선생의 발자취를 한껏 느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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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여름철 농업재해 예방 총력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여름철 장마, 국지성호우, 태풍 등으로 인한 각종 자연재난으로부터 농업재해 최소화를 위해 오는 10월 15일까지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기후변화에 따라 날씨의 높은 변동성이 농업에 미치는 영향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상황실 운영을 통해 태풍과 폭염 등으로 인한 농업재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은 여름철 재해 대책 종합계획 수립 후, 여름철 재해 사전예방과 신속 대응을 위해 과수축산과와 각 읍면 산업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10월 15일까지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기상특보 발령 시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며 기상특보 상황 전파, 피해상황 파악, 응급복구 지원 등 단계별 행동요령 대비 태세를 마련했다.
또한, 상황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농협, 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세심한 재해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현재 피해가 우려되는 배수로 시설하우스, 인삼재배시설, 축사 등 농업시설물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으며 재해관련 SMS도 수시 발송하며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농가들의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홍보도 병행 추진중이다.
군 관계자는 “폭염, 태풍과 집중호우 등을 대비한 철저한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상황 발생시 초기 대응과 신속 복구를 위한 대응책을 마련하겠다”며 “지역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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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3 충청북도 공예품대전 휩쓸어
영동군, 2023 충청북도 공예품대전 휩쓸어
[AANEWS] 충북 영동 출신의 악기장과 공예가들이 2023 충청북도 공예품대전 휩쓴 사실이 알려지며 지역사회에 화제가 되고 있다.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한 이번 공예품대전에서 대상에 강금식씨가 출품한 철현금이 선정됐고 윤정휘씨가 출품한 와이너리세트가 동상에, 한성운씨가 출품한 연주용쌍골죽관악기가 특선에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강금식 악기장은 20여년전 서울에서 영동으로 낙향해 초강국악기 공방을 운영 중이다.
그가 출범한 철현금은 포크기타와 거문고가 미묘하게 섞인 구수한 음색을 내는 매력있는 악기로 강 씨의 예술적 감각이 가미돼 독창성과 예술성이 더해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강 씨는“국악의 고장 영동에 정착후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이번 대전에서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며“영동을 널리 알리고 국악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윤정휘씨가 출품한 와인너리세트는 지역특산품인 와인을 맛볼 수 있는 와인잔걸이를 예술적 감각으로 승화해 심사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충청북도공예품대전에서 그동안 금상 동상 장려상 특선을 한차례씩 수상했고 제49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는 문화재청상을 수상한바 있다.
윤 씨는“나이는 시니어지만 청춘의 마음가짐으로 열정을 가지고 작품할동을 하고 있다”며“앞으로도 공예품대전에 꾸준히 출품해 영동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이 출품한 철현금 와인너리세트 연주용쌍골죽관악기는 제53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출품자격을 부여 받았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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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육아종합지원센터, 지역사회 내 육아 지원 거점으로 자립잡아
영동군 육아종합지원센터, 지역사회 내 육아 지원 거점으로 자립잡아
[AANEWS] 영동군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역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며 지역사회내 육아 지원 거점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2022년 11월에 개관한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지원사업, 가정양육 지원사업, 시간제 보육실, 장난감 놀이터, 영유아 실내놀이터 등을 운영중이다.
아이들에게는 창의력을 키우는 놀이공간으로 양육자에게는 육아의 어려움을 더는 힐링 공간으로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어린이집 지원과 영유아 가정 지원을 위한 활발한 사업을 추진하며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며 최고 수준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어린이집 지원 사업으로 보육교직원 교육 확대, 대체교사 지원사업, 부모모니터링단 사업 등을 추진한다.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안전·화재 사고를 대비한 안전교육, 아동학대 예방교육,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와의 연계 교육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보육교사의 부재로 인한 업무 공백을 대비해 어린이집 대체교사 지원사업도 실시한다.
가정양육 지원사업으로 공통 부모교육, 영유아 체험 프로그램, 부모-자녀 체험 활동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부모-자녀를 대상으로 다육이로 정원 꾸미기, 아이블럭 체험 등이 큰 호응속에 운영되고 있다.
이에 더해 영동군 지역사회 내 육아지원을 위한 거점 기관인 영동군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7월 2일부터 휴관일인 일요일에도 실내놀이터를 확대 운영한다.
이용대상은 영동군에 거주하는 만 5세 이하 영유아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가능하다.
주말을 활용해 아이들과 함께 건강한 활동과 웃음을 나누고 싶었던 지역 영유아 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화~토요일은 총 3회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1회차, 2회차, 3회차로 이용가능하다.
일요일은 총 2회 운영하며 2회차, 3회차 이용가능하며 자세한 이용안내는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 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영동군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역사회 내 육아 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으로서 어린이집과 가정양육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하고 지역내 질 높은 보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연면적 991㎡, 지하 1층, 지상2층 규모로 건립돼 지난해 11월 개관했다.
시간제보육실과 장남감 대여실, 프로그램실, 유아전용 놀이터 등 다양한 보육시설이 들어서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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