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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어울림,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 소풍 개최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어울림,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 소풍 개최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은 12일 강릉시 일원에서 장애인주간보호프로그램 어울림 참여자 및 가족 등 30명과 함께 강릉시 일원에서 가족 소풍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참여자와 가족들에게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경포 아쿠아리움과 메타버스 체험관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며 가족과 함께 일상의 피로를 잠시 내려놓고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어울림은 매년 지역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기능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이번 가족 소풍 또한 장애인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관계 증진, 사회적 고립감 완화를 위해 추진됐다.2012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장애인주간보호프로그램 어울림은 정선군 내 재가장애인을 대상으로 일상생활훈련, 사회적응훈련, 교육 및 문화·여가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내 건강한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있다.특히 이번 가족 소풍은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들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이형석 관장은 “가족 소풍은 참여자와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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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제1회 정선여행 AI 영상 광고 공모전” 시상식 개최
정선군, “제1회 정선여행 AI 영상 광고 공모전” 시상식 개최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지난 6월 12일 오전 10시 정선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회 정선여행 AI 영상 광고 공모전’의 시상식을 열었다.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대중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당신의 상상, 광고가 되다’라는 슬로건과 ‘한 줄의 프롬프트로 완성하는 정선 여행’을 주제로 진행됐다.지난 5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 4주간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총 175편의 작품이 응모되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군은 공정한 전문가 심사와 부서 내부 심사를 거친 끝에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장려상 3팀 등 총 9팀의 수상작을 최종 선발했다.9편의 수상작은 시상식 당일 현장에서 발표되어 긴장감과 소소한 즐거움을 더했다.수상자들에게는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의 시상금과 함께 상패, 꽃다발, 그리고 정선군의 인기 캐릭터인 ‘와와군’ 대형 인형이 부상으로 지급됐다.이번 광고제에 출품된 175개의 작품 중에서도 정충근 씨의 ‘이상한 정선의 정선이’ 가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대상을 차지했다.‘이상한 정선의 정선이’는 정선이라는 이름을 가진 여고생이 겪는 에피소드를 드라마타이즈 형식으로 풀어내, 당장 광고 콘텐츠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다는 훌륭한 평가를 받았다.이어 박지후 씨의 ‘와와군과 친구들, 정선에 가다’ 와 하창섭 씨의 ‘정선 침공 실패 사건’ 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와와군과 친구들, 정선에 가다’는 정선군 여행 캐릭터를 5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의인화해 관광지를 음악 순위 프로그램 형식으로 소개하는 기발함이 돋보였다.‘정선 침공 실패 사건’은 외계인이 정선군을 침공한 독특한 설정과 곤드레, 황기족발 등 정선의 토속음식과 특산품으로 물리친다는 유머러스한 소재로 눈길을 끌었다.이외에도 위정재 씨의 ‘당신의 상상, 정선이 된다’, 한성훈 씨의 ‘마음이 쉬어가는 여행, 정선’, 김문수 씨의 ‘정선에 놀러가요’ 가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신원선 정선군 관광과장은 “확보된 수상작들은 앞으로 정선 여행의 공식 홍보 콘텐츠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라며 “향후 계획으로 해당 수상작 중 일부 엄선된 작품들은 온·오프라인 광고 매체에 실제로 광고 콘텐츠로 집행해 정선 관광지의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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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대왕2호’ 생산·유통·가공 협력체계 구축 나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해안콩작목반,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삼광에프앤비와 함께 콩 ‘대왕2호’의 안정적인 생산·유통·가공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콩 품종 ‘대왕2호’를 활용해 원료곡 생산단지를 조성하고 안정적인 원료 공급과 가공제품 개발을 통해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구군농업기술센터는 재배기술 지원과 기반 조성을 담당하고 해안콩작목반은 원료곡 생산을, 삼광에프앤비는 원료곡 수매와 가공제품 개발 및 유통을 맡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생산부터 유통·가공까지 연계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가 소득 증대와 농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권은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생산 지원을 넘어 원료곡 생산부터 유통, 가공까지 이어지는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양구에서 생산한 콩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부가가치 창출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콩 ‘대왕2호’는 우수한 수량성과 가공 적성을 갖춘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개발 품종으로 두유를 비롯한 다양한 가공제품의 원료로 활용이 가능해 농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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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군정구호 공모…군민과 함께 새 비전 만든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새로운 군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군민과 함께 공유하고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상징성 있는 군정구호를 발굴하기 위해 ‘민선9기 군정구호 공모’를 실시한다.이번 공모는 민선9기 군정의 핵심가치와 미래 발전 방향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양구군의 지역 정체성과 특성을 담은 군정구호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선정된 구호는 향후 군정 홍보와 정책 추진 과정에서 군정 비전을 알리는 상징 문구로 활용될 예정이다.공모 기간은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이며 공고일 현재 양구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내용은 ‘민선9기 군정구호’로 민선9기 군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면서 양구군의 지역 정체성과 특성을 반영한 16자 이내의 간결하고 상징성 있는 문구를 제안하면 된다.응모는 양구군청 기획예산실 기획팀 방문 접수와 우편,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 마감일인 19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한 제안에 한해 심사가 진행된다.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에게는 30만원, 우수상 1명에게는 10만원, 장려상 4명에게는 각 5만원 상당의 양구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당선작은 6월 중 양구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선정 자에게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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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군 장병 대상 맞춤형 평생학습 운영
양구군, 군 장병 대상 맞춤형 평생학습 운영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평생학습관은 군 장병들의 건강 증진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수요기반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육군 제21보병사단 백호여단 군수지원대대 장병 약 40명을 대상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격주로 진행되며 부대 내 헬스장과 세미나실을 활용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운영된다.교육 과정은 단순한 근력 향상을 위한 운동이 아닌 올바른 신체 사용법과 부상 예방, 체력 증진을 위한 실전형 웨이트 트레이닝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군수지원대대 장병들은 물자 운반과 장비 취급 등 신체 활동이 많은 임무를 수행하는 만큼, 근육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과 올바른 운동 자세를 익혀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체력 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양구군은 군 장병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건강한 군 생활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고 지역과 군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한편 양구군은 군 장병들의 역량 강화와 사회 적응 지원을 위해 ‘군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역 예정 장병들을 위한 자격증 취득 과정과 실무 중심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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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안전관리 지원사업 참여기관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사회서비스 현장의 안전한 제공 환경 조성을 위해 제공기관 안전관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설지원사업 및 건강지원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안전관리 지원사업은 △시설지원과 △건강지원으로 추진된다.△시설지원의 지원대상은 도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 중 기관방문형 서비스 제공기관이고 △건강지원의 지원대상은 도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제공인력이다.지원 규모는 각각 시설지원 20개소, 건강지원 70명이다.시설지원사업의 접수기간은 6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건강지원사업의 접수기간은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이고 자세한 내용은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도민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하며 사회서비스 시장 활성화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운영·지원하고 있다.주요 사업으로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일상돌봄서비스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이 있다.이은영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사회서비스 제공인력과 이용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관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서비스 제공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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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7개 농촌관광 경영체, 2개 유관기관, 1개 청년사업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1970 추억소환놀이, 반려돌 분양, 크리에이투어 상품 홍보 영월크리에이투어 영월로마실로 휴양마을 소개, 크리에이투어 상품 홍보 삼척시농어촌체험관광협의회 스칸디아모스 공예 횡성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횡성토마토빙수, 반려모종 심기 평창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플라이낚시 가짜미끼만들기, 석고방향제 만들기, 원목로봇 만들기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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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경제 지원을 위해 2026년 도청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도내에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배송할 수 있는 업체이다.답례품 유형은 △농·축·수·임 특산품, △관광 상품 등 무형서비스, △도내 소재하는 업체의 공산품, △도의 예술·문화적 이미지를 담은 미술품 등이다.선정된 업체에는 답례품 배송비를 건당 최대 4천 원까지 지원하며 답례품 홍보물 제작·배포, 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한다.신청은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가능하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실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답례품은 서류심사와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 누리집 공고·고시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공고기간: 2026년 6월 15일 ~ 7. 3., 19일간 접수기간: 2026년 6월 29일 ~ 7. 3., 5일간 누리집 주소: https: state.gwd.go.kr portal bulletin notification h 최근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됨에 따라, 경쟁력 있는 답례품 운영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만큼, 이번 모집 간 답례품의 구성, 품질관리, 유통, 지역 특색 등을 고려해 선정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55개 업체와 협력해 85종의 지역 특색을 담은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제도가 시행된 2023년도부터 2026년 5월까지 총 3억 8천만원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제도 시행 이후 도와 18개 시군의 답례품 공급 실적을 포함하면, 총 57억원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해 도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일조하고 있다.전희선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은 “답례품은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중요한 홍보 수단”이라며 “우수한 지역 기업과 생산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 복리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공모개요 공모대상 - 도내 시군 대표 농·수·축·임 특산물 - 도의 예술적·문화적 이미지를 잘 나타내고 도를 알릴 수 있는 미술품 - 도내 기반 업체가 디자인·생산한 품질 우수 공산품 - 도내 자원을 활용한도 관할 지역에서 운영되는 각종 관광 상품 및 기타 서비스 - 도내 2개 시군 이상의 농·수·축·임 특산물을 활용한 꾸러미 상품 - 원재료 생산지 또는 제조시설이 도내에 소재하는 업체의 가공품 공급업체 선정 절차 답례품 심의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선정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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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정선서 ‘찾아가는 민원실’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는 6월 16일 오후 2시 정선군청 대회의실에서 남부권 도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와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상반기 찾아가는 민원실’을 운영한다.이번 민원실은 도청 방문이 어려운 영동·남부권 도민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도민 체감형 현장 행정 서비스다.행사에는 글로벌본부와도 본청, 정선군 관계 부서가 함께 참여해 분야별 상담을 진행한다.상담 분야는 정선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일반민원 △지역경제와 밀접한 관광 분야 △남부권 핵심 현안인 석탄산업전환지역 지원 분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도로 분야 등으로 구성해 맞춤형 다부서 상담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민원 접수는 사전 접수된 안건뿐만 아니라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함께 진행한다.단순 민원은 현장에서 즉시 처리하고 복합 민원은 관계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신속하게 해결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찾아가는 민원실은 현장에서 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이번 정선군 운영을 통해 남부권 도민들의 불편을 적극 해소하고 소외 없는 현장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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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 확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완료하고 등록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등록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으며 오는 6월 15일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증’을 발급한다고 밝혔다.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은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8만 5952건이 접수돼 지난해보다 1391건 증가했다.신청 현황은 소농직불금 4만 3377건, 면적직불금 4만 2575건이며 사업비는 총 1506억원으로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도내 읍면동에서는 신청 농업인을 대상으로 자격요건과 농지 요건 등을 심사하고 등록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등록 대상자를 확정했다.등록이 확정된 농업인에게는 6월 15일부터 등록증이 발급되며 등록 내용에 이의가 있는 경우 등록증을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읍면동으로 이의신청을 통해 변경 등록할 수 있다.등록 이후에는 6월부터 9월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지자체가 합동으로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농지의 형상과 기능 유지 등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16개 준수사항이다.이행점검 결과를 반영해 10월 말 최종 지급 대상자를 확정하고 11월 중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며 “등록 농업인께서는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직불금 지급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