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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취약계층에 폭염 피해 예방 물품 지원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취약 계층에게 폭염 피해 예방 물품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폭염 피해 예방 물품은 쿨스카프, 쿨토시 세트 1200여개로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지원 대상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독거노인 등이다.
이번 폭염피해 예방물품은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예방을 위한 2023년도 재해구호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이달 말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또한, 물품 제공 시 폭염대비 건강 수칙을 함께 홍보해 취약계층 온열질환 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군은 주민들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경로당 무더위 쉼터 운영, 무더위 쉼터 냉방비 지원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여름철 더운 날씨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폭염 피해 예방 물품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지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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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몸·마음 ‘치유 숲’에서 회복하세요
지친 몸·마음 ‘치유 숲’에서 회복하세요
[AANEWS] 충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스트레스 등을 겪는 코로나19 대응 인력을 위해 시작한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지난해부터 도민 마음 치유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도는 지난 2021년 코로나19 대응 인력 심리 지원 프로그램 숲 체험을 마련하고 코로나19 관련 업무를 수행 중인 관계자, 종사자를 대상으로 자연 기반의 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마음 치유를 주제로 전 도민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지난해 프로그램 운영 관련 사전·사후 설문조사 결과, 치유 프로그램 참여 후 정상군 비율은 60%에서 70%로 증가해 우울 위험군이 1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스트레스 고위험군도 62%에서 48%로 14% 줄어들었다.
참여자 만족도 조사에서는 ‘스트레스 해소 및 심리 회복 도움 여부’에 대해 참여자 중 92%가 만족 이상으로 응답했고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만족도 여부’에도 95%가 만족 이상으로 응답해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에 도는 올해 도민 심리 지원 치유 프로그램의 협업 기관을 1곳 더 늘려 기존 국립예산치유의숲, 공주수수네숲, 서천치유의숲 3곳에 더해 태학산치유의숲을 6월부터 추가 운영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길 걷기 명상 아로마 테라피 꽃차 테라피 싱잉볼 명상 무용 동작 이야기 치료 등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도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개인 또는 단체 신청도 가능하다.
도 관계자는 “숲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정신건강·자살예방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향상하고 일상생활 속 스트레스와 긴장을 완화해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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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7월 정기분 재산세 175억원 부과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주택과 건축물 43790건에 대한 7월 정기분 재산세 175억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73억 대비 1.6%가 증가한 수치로 신축 건축물 증가 등에 따라 늘어난 것으로 예상된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7월은 주택과 건축물에, 9월은 토지에 과세된다.
주택에 대한 재산세가 20만원 이상 이면 7월과 9월에 1/2씩 나누어 납부하게 된다.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위택스, 가상계좌, 전자납부번호, 카드납부, 금융기관CD/ATM기기, 자동이체신청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기한이 경과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군세인 재산세는 지역주민의 복지환경 증진에 직접적으로 제공되는 공공서비스를 지원하는데 큰 재원으로 사용된다.
김재만 세정과장은 “재산세는 군민을 위해 소중하게 지출되는 재원으로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지속가능한 성장, 더 큰 음성 건설에 함께하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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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민원 담당자 보호‘공무원증 케이스형 녹음기’도입
고성군, 민원 담당자 보호‘공무원증 케이스형 녹음기’도입
[AANEWS] 고성군은 폭언, 폭행 등 악성 민원인의 위법행위로부터 민원담당자 보호를 위한 공무원증 케이스형 녹음기를 7월 말부터 도입한다.
해당 녹음기는 민원 상담 과정에서 돌발 폭행과 폭언 행위 등이 발생할 경우 사전 고지 후 사용되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최소한의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도입한 녹음장치는 뒷면 버튼 조작을 통해 바로 녹음이 가능한 공무원증 케이스 형태로 1회 최대 6시간 녹음이 가능하며 해당 장비를 통해 폭언, 성희롱 등 돌발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후 법적 증거자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7월 21일까지 휴대용 보호장비 추가 운영에 대한 행정예고 후 7월 말 군청 및 5개 읍면 민원실에 55대를 배부할 계획이다.
한편 고성군은 안전한 민원실 운영을 위해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웨어러블 캠 도입 관할 경찰서와 즉시 연계되는 비상벨 구축 CCTV 설치 녹음 전화기 및 녹취시스템 운영 고정형 투명 가림막 설치 안전요원 의무 배치 등을 추진해 직원 보호 체계를 구축해 왔다.
임덕빈 허가민원 과장은 “휴대용 보호장비에 대한 추가 도입으로 민원 담당자에게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군민들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모두가 안전한 민원실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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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5등급 경유 자동차 매연저감장치 설치 지원사업 추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023년 경유 자동차 매연저감장치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고성군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 중 매연저감장치 부착이 가능한 차량으로 총 8대 지원 예정이다.
지원조건은 공고일 전일 기준 6개월 이상 연속해 고성군에 등록되어있어야 하며 환경개선부담금, 지방세, 과태료 등이 없는 차량 소유자이고 인증받은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할 수 있는 경유 차량이어야 한다.
매연저감장치 부착의 경우 장치 유형에 따라 장치 제작사 등에 차등 지원하며 노후 경유 차량 소유주의 자기부담금은 장치 가격의 10~12.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단, 생계형 차량의 경우는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는 경우 장치를 무단 탈거할 수 없고 2년간 의무 사용해야 하며 미준수 시 기간별 회수 요율에 따라 보조금이 회수될 수 있다.
군은 오는 7월 28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으며 장치 부착 가능 여부 등을 장치 제작업체에 확인해 고성군청 환경과에 방문 접수하거나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누리집으로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변영국 환경과장은 “대기오염물질의 근복적인 감축을 위한 이번 매연저감장치 지원사업에 차량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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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튼튼한 힘센충남…15개사 4825억 투자유치
경제가 튼튼한 힘센충남…15개사 4825억 투자유치
[AANEWS] 충남도가 반도체, 디스플레이, 첨단소재 분야 국내 우량기업 15개사로부터 4825억원의 투자를 이끌어 냈다.
도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신동헌 천안부시장 등 8개 시군 단체장·부단체장, 이종일 정수이앤씨 대표이사를 비롯한 15개 기업 대표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15개 기업은 8개 시군 산업단지 등 38만 4704㎡ 부지에 총 4825억원을 투자하며 1033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된다.
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경제가 튼튼한 힘쎈충남을 위해서는 기업의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며 “충남에 뿌리를 내린 기업들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토양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먼저, 천안에는 반도체 제조용 기계장비 및 산업용 자동제어 장비 업체인 정수이앤씨가 247억원을 투자해 성환읍 개별입지 1만 3226㎡ 부지에 아산 공장을 이전한다.
이와 함께 합성목재 데크 업체인 폴리우드가 86억원을 투자해 동면 개별입지 1만 9800㎡ 부지에 충북 진천 공장을 이전한다.
보령에는 폴리염화비닐 바닥재 업체인 케이디에프가 322억원을 투자해 관창일반산단 9082㎡ 부지에 공장을 증설한다.
아산에는 아이스크림 및 빙과류 업체인 한국에버스톤이 1100억원을 투자해 도고면 개별입지 2만 9548㎡ 부지에 공장을 신설한다.
음봉면 개별입지에는 배관제작 및 용접 업체인 대영이엔씨가 200억원을 투자해 3만 1400㎡ 부지에, 전기차 배터리 쿨링 플레이트 업체인 동보테크가 150억원을 투자해 9917㎡ 부지에 공장을 각각 신설한다.
반도체 제조용 소재 부품 및 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장비 업체인 케이엔제이는 중국 소주 공장을 일부 축소하고 400억원을 투자해 아산스마트밸리 일반산단 4958㎡ 부지에 공장을 증설한다.
서산에는 잉크젯용 잉크 및 전자부품 소재 업체인 잉크테크가 450억원을 투자해 서산인더스밸리 일반산단 7만 6578㎡ 부지에 경기 평택 공장을 이전한다.
당진에는 자동차 기어류 업체인 삼웅AFT가 250억원을 투자해 신평면 개별입지 3만 6364㎡ 부지에 아산 공장을 이전하고 반도체 제조용 소재 부품 업체인 와이컴이 355억원을 투자해 석문국가산단 2만 3901㎡ 부지에 공장을 신설한다.
폴리프로필렌, 폴리에틸렌소재 필름 업체인 JK첨단소재는 아산국가산단 부곡지구 1만 9933㎡ 부지에 공장을 증설하고 무기약품 업체인 창우가 150억원을 투자해 송산2일반산단 1만㎡ 부지에 공장을 신설한다.
서천에는 제올라이트 농축기 업체인 IB머티리얼즈가 329억을 투자해 장항국가생태산단 6만 5897㎡ 부지에 공장을 신설하며 홍성에는 변압기 업체인 A사가 610억원을 투자해 홍성일반산단 3만 3000㎡ 부지에 공장을 증설한다.
마지막으로 예산에는 이차전지 전해액 첨가제 업체인 씨에스아이엠이 56억원을 투자해 예산예당일반산단 1100㎡에 공장을 증설한다.
도는 이들 기업이 생산을 본격화하면 5821억원의 생산 효과와 1545억원의 부가가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각 기업의 부지 조성·장비 구매 등 건설로 인한 도내 효과는 생산 유발 6505억원, 부가가치 유발 2383억원 등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투자유치로 도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66개사 10조 3938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
김 지사는 “세계경제 침체와 3고 등 기업이 투자하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남에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 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다”며 “최대한 신속하게 인허가를 처리하고 필요한 경우 재정적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모든 기업이 새로운 성공신화를 써 내려가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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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권 도시 대형산불 예방 및 최소화,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이 책임진다.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대학교는 양간지풍의 영향으로 산불 피해규모가 큰 강원 영동지방의 도시산불 방재기술 개발을 위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행정안전부 국비사업으로 ‘빅데이터 기반 양간지풍 도시산불 방재기술 개발 연구사업’을 추진했다.
영동지역 산불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매년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4월 동해안 지역에 발생한 산불이 봄철 양간지풍의 영향으로 도심에 빠르게 확산되어 약 70여 개의 시설을 비롯한 많은 재산피해를 발생시켰다.
이에 따라, 봄철 영동지역의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빠른 산불 감지 및 신속한 대응기술 개발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본 사업은 영동지역의 산불방재 기술 연구를 목적으로 사업비 내에서 가장 효율적인 연구가 가능한 강릉시 일대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산불감시 카메라 개발 빅데이터 기반 산불확산 예측 산불대응 시스템 개발 등을 추진했다.
인공지능 산불감시 카메라는 1㎥의 불꽃 크기를 기준으로 반경 2Km까지 감지 가능하며 유럽연합 기준 제품 성능 평가 인증을 취득했다.
또한, 산림청 산악기상, 기상청, 지자체 기상관측소의 기상정보, 지형별 산림연료 등 지리정보시스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산불발생 후 5시간까지 산불 확산 경로를 예측하는 기술과, 최적의 주민대피경로 및 주요 방어선 등 의사결정 안내, 원클릭 상황전파 등이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올해 4월 동해안 지역에서 발생된 산불에 대한 모의 실증결과 유사한 결과 값을 얻어 정확성을 입증했다.
개발된 ‘빅데이터 기반 양간지풍 도시산불 방재기술’은 7월 말부터 강릉시에서 시범 서비스될 예정이며 약 1년간 기술 검증 후 강원대학교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전역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전국 최초로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융합 기술을 적용한 도시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한 첫 발돋움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민의 안전과 삶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며 더 이상 도민이 고통 받는 일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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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 주철장재조명 학술행사·기획 전시 열려
국가무형문화재 주철장재조명 학술행사·기획 전시 열려
[AANEWS] 진천군은 11일 주철장전수교육관에서 문화재청·충청북도·진천군에서 후원하고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과 한국범종학회가 주관하는 ‘주철장의 전승양상과 문화적 가치’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2023년 진천군 지역무형문화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국가무형문화재인 주철장이 가지고 있는 문화적 가치와 현대로 이어지는 전승 양상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대회는 한국 범종의 우수성과 문화적 가치 근현대 주철장의 전승활동과 의의 전통기술복원의 시작, 선림원지동종 제작기 성덕대왕 신종의 재현, 신라대종 제작기 범종 제작기술의 전승과 세계화 주제발표에 이어 임석규불교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실장을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학술대회와 함께 ‘제작소 프로젝트 2023’ 기획 전시가 함께 열렸다.
금속공예를 매개체로 삼아 국가무형문화재인 주철장과 유기장, 그리고 현대의 금속공예가의 작업 공간을 테마로 구성했으며 이날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운영된다.
한편 진천 지역은 고대 제철 유적을 보여주는 석장리 유적을 비롯해, 전통 금속공예 기술과 과학기술을 한눈에 보여줄 수 있는 주철장에 이르기까지 금속과 관련된 유·무형의 유산이 공존하고 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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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월경곤란증 여성 청소년에 한의약 치료비 지원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월경곤란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관리를 위해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비를 지원한다.
본 사업은 침, 뜸, 부항, 한약, 약침 등의 한의과 치료·진료비를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아산시에 주소를 둔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한 중·고등학생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과 보호자는 아산시 보건소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시 보건소 건강증진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현재 신청 접수 중으로 30명 선착순 모집 완료 시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보건소 건강생활실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동민 보건소장은 “월경곤란증으로 일상생활 및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적절한 시기에 치료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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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장영실과학관, 누리호 발사 임무 시뮬레이터 체험 및 개관 12주년 기념행사 개최
아산 장영실과학관, 누리호 발사 임무 시뮬레이터 체험 및 개관 12주년 기념행사 개최
[AANEWS] 아산 장영실과학관은 여름방학·휴가 기간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다.
먼저, 항공우주연구원이 제작한 누리호 발사 임무 시뮬레이터 체험 전시물이 장영실과학관 야외광장에 설치될 예정이다.
누리호 발사 임무 시뮬레이터 체험은 발사체/발사대 시스템, 레인지 시스템, 비행안전 시스템. 발사통제 시스템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체험자가 각 임무를 수행해 누리호의 발사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체험자에게는 누리호 발사 임무 체험 완료 기념사진도 증정된다.
이번 행사는 7월 18일부터 8월 6일까지 20일간 운영될 예정으로 1일 6회, 회당 4팀, 팀당 최대 3명씩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은 사전에 예약한 경우에만 체험할 수 있다.
예약 방법은 장영실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7월 23일 장영실과학관 1층 기획전시실과 과학공작실에서 ‘장영실과학관 12주년 기념행사’가 개최된다.
행사는 창의수학교실, 창의융합교실, 선문대학교 교육 문화 공간 등으로 구성되며 행운의 추첨함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도 증정된다.
창의수학·융합교실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험 수업으로 거미 블록과 아이큐 퍼즐, 3D 펜을 이용해 과학원리를 이해할 수 있으며 선문대학교 교육 문화 공간은 응급상황 대처 방법 교육 등이 진행된다.
장영실과학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이 장영실과학관을 방문 바라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전시콘텐츠를 마련해 과학관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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