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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9월까지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
당진시, 9월까지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
[AANEWS] 당진시가 오는 9월까지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는 장애인등편의법에 따라 보건복지부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조사로 편의시설 설치 대상 시설이 기준에 맞게 설치되었는지를 확인한다.
조사 대상 시설은 장애인등편의법이 시행된 1998년 4월 11일 이후에 신축·증축·개축·재건축·이전·대수선·용도 변경된 건물로 관내에는 1,501개소가 있다.
총 12명의 조사요원은 해당 시설을 직접 방문해 매개 시설 내부 시설 위생시설 안내 시설 기타 시설 등의 편의시설을 점검한다.
시는 편의시설 설치가 미비하거나 훼손된 곳에 시정명령 등 후속 조치를 통해 보완하게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편의시설 활성화 정책의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전국에서 공통으로 실시하는 조사인 만큼 조사요원이 대상 시설을 방문했을 때 시설주 및 관리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인식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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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화도시 조성사업 관련 부실 사례 확인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 문화도시 조성사업 감사 결과 부적정한 보조금 집행 외에도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설립계획 수립 초기 및 진행 전반에 걸쳐 총체적인 업무 부실이 확인됐다.
원주시는 이번 감사를 통해 그동안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지원하던 보조금 집행이 향후 보다 더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문화도시 조성사업 관련 감사 결과를 공개하게 됐다.
먼저, 센터에서 보조금을 집행함에 있어 부적정한 수의계약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확인됐다.
원주시는 보조금 교부·집행·정산 등의 보조사업 관리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처리되도록 특정감사 및 성과감사 등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책임소재를 규명해 개선대책을 마련을 지속할 예정으로 감사 결과 발표 이후 ‘기존 사업자 흔들기에 불과’라는 주장과 관련해 원주시는 규정에 따라 책임있는 감사를 시행했고 이번 특정감사 간 확인된 보조사업 예산집행 및 수의계약 부정적 등 위반사항의 사실관계는 진행 중인 수사를 통해 밝혀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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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문막농협 원주 쌀 토토미 및 찰옥수수 축제
제11회 문막농협 원주 쌀 토토미 및 찰옥수수 축제
[AANEWS] 문막농협이 주최하고 원주시가 후원하는 ‘제11회 문막농협 원주쌀 토토미 및 찰옥수수 축제’가 오는 14일부터 이틀간 문막체육공원 둔치에서 개최된다.
고물가, 고금리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온라인 이벤트도 병행한다.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 토토미 및 찰옥수수 판매와 함께 온라인 축제 이벤트인 ‘문막농협 쌀과 옥수수축제’로 11행시 짓기 콘테스트, 옥수수 축제 노래자랑, 청소년 댄스 치어리더 경연대회, 대형 가마솥 찐 옥수수 무료시식회, 인기가수 축하공연 등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또한, 옥수수와 토토미 외에 논마늘, 수박, 토마토, 감자 등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도 운영한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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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 농촌빈집개량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쾌적한 농촌주거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2023년 농촌빈집개량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상자는 군내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고 군으로 1년 이내에 전입해 빈집을 보수하고자 하는 세대이며 단 사업 선정 전 공사가 완료됐거나 주택 외의 건축물은 제외된다.
신청 기한은 예산소진 시까지이며 지원금은 빈집 1동당 200만원씩 총 빈집 20동, 4,000만원을 정비사업으로 투입한다.
희망자는 건축물대장 또는 건축물등기부등본, 대상 빈집 사진, 과세대장 등 필요 서류를 준비해 주택이 있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군청 지역개발과 주택팀을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은 빈집 구조, 노후도와 전입인원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사업계획서에 허위사실을 기재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보조금을 받은 자에게는 보조금 회수 등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지역개발과 주택팀으로 하면 된다.
김현기 군 주택팀장은“이번 농촌빈집개량 정비사업으로 농촌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통해 행복한 보은군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라며“군내 빈집 소유자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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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보은형 청년 창업지원 프로젝트’대상자 최종선정 완료.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준비‘착착’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이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발굴·육성을 위해 추진 중인‘보은형 청년 창업지원 프로젝트’의 사업대상자 선발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보은형 청년 창업지원 프로젝트’는 지역의 역량있는 청년에게 사업 아이템 발굴과 사업화를 위해 최대 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16일까지 22일간 신청접수를 통해 모두 11명의 사업참여자가 신청했으며 제출된 사업계획의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등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5명의 청년을 사업대상자로 선발했다.
사업 선정을 위해 참여한 청년들은 각기 다른 자신만의 사업 아이템을 선보인 가운데 군은 그중 보은대추를 활용한 대추디저트 개발 가드너를 위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업사이클링 보은 굿즈 제작 베이커리 카페 조성 등 모두 5건의 사업 아이템이 최종 선택을 받았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청년들은 사업계획에 따라 최대 2,000만원의 사업비로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한 창업 역량 강화 및 시제품 개발 등에 사용하게 된다.
군은 빈틈없는 지원을 통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로컬크리에이터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로컬크리에이터 발굴·육성 환경을 조성해 창업생태계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의 면역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의 환경, 문화, 자원 등을 활용한 신규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사업화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주도적인 사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올해 보은형 청년 창업지원 프로젝트 사업에 청년들은 군이 가진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들을 제시해 우리 군이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창의성과 혁신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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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휴경농지 ‘농지 처분명령’ 통보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농지 취득 후 농사를 짓지 않아 처분의무가 부과된 농지소유자 67명에게 농지 처분명령을 내렸다.
해당 농지는 농지 처분의무부과 및 처분명령 유예를 받았으며 지난 2022년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휴경으로 조사됐다.
농지이용실태조사는 불법임대나 휴경농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실시되며 농지의 소유·거래·이용·전용 등에 관한 사실을 확인하는 조사로 매년 시행한다.
처분의무기간 내에 농지를 처분하지 않거나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않을 경우 농지법 제11조에 따라 처분명령 대상자로 확정된다.
농지처분 명령을 받은 자는 6개월 이내에 농지를 처분해야 하며 만일 기간 내에 정당한 사유 없이 농지를 처분하지 않을 경우 개별공시지가와 감정평가액 중 더 높은 가액의 25%에 해당하는 이행강제금을 납부해야 한다.
시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해 미경작 농지 발생을 최소화하고 농지가 취득 목적대로 이용될 수 있도록 휴경 및 불법농지를 엄격히 조사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조사를 통해 농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관리해 본래의 목적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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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260억원 부과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08,594건, 260억원을 부과했다.
7월 정기분 재산세는 2023년 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선박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지난해 부과액 203억원보다 57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세 대상별 부과현황을 보면 주택분 재산세가 86,504건에 92억원, 건축물분 재산세는 21,703건에 168억원, 선박 재산세 387건에 5천 4백만원이다.
개별주택가격이 전년대비 2.2% 하락 및 정부의 서민 세부담 완화를 위한 1세대 1주택 소유자 특례세율적용으로 주택분 재산세는 다소 감소했으나, 건축물분 재산세는 건물신축 증가 및 가격기준액 상승, 강릉에코파워의 가동시설 구축 등으로 세수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주택분 재산세는 본세의 부과세액이 20만원을 넘는 경우에는 7월과 9월에 각각 50%씩 나누어 부과되고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된다.
한편 지방세정보시스템 오류로 인해 누락된 재산세 주택 연납분 지방교육세는 72,297건에 722,970원 규모로 시는 행정안전부와 일괄 대응할 방침이다.
재산세는 금융기관 CD/ATM·위택스와 인터넷지로 신용카드 결제 및 가상계좌번호, 지방세입계좌, ARS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자세한 내용은 시청 세무과 재산과표부서로 문의하면 되고 재산세는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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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지방물가안정관리 2년 연속 최우수지자체 선정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3년 상반기 지방물가안정관리 추진실적평가에서 최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금년도 고물가 시기 지방공공요금 동결, 개인서비스 안정분위기 조성 등 지방물가 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한 243개 전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그 결과 도 단위에서 충북이 최우수로 단독 선정됐고 그에 따른 인센티브로 4억 5천만원의 특별교부세를 받는다.
충북은 2022년 지방 물가 안정 평가에서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어 2회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와 아울러 타 시도 대비 높은 물가지수 속에서도 선정되었기에 그 의미가 더 크다.
충북도는 금년도 물가안정을 위해 공공요금 동결 및 감면, 단체장의 물가안정 활동,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 운영, 착한가격업소 공공요금 지원 등 각종 시책을 발굴·추진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지방 정부 차원에서 물가 안정을 위해 추진할 수 있는 방법에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도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 드리기 위한 도의 노력과 의지가 결과에 나타난 것 같아 기쁘다”며 “하지만 여전히 공공요금의 인상 요인들과 대내외 물가 상승 리스크가 남아있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태로 지속적으로 충북의 물가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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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어린이도 좋아하는 못난이 파프리카 잼 개발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김영환 도지사의 역점 사업인 못난이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파프리카 혼합잼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잼에 적용된 못난이 파프리카는 과육의 무게가 다소 적거나 소비자가 좋아하는 종 모양이 아닌 것으로 가공용으로 제조하기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여기에 파프리카 특유의 풋내는 유자청으로 감소시켰고 잼과 같은 물성을 위해서 사과를 활용했다.
파프리카 잼은 3가지 품종을 활용해 시제품으로 생산됐으며 먼저 도 기술원 직원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한 기호도 평가에서는 노랑 품종의 잼이 높게 평가됐다.
최근 건강식품 소비트렌드로 파프리카 이용이 증가하고 있으나 좋아하는 어린이들은 많지 않았다.
다양한 소비 연령층의 반응을 알아보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기호도 평가를 진행해 결과를 토대로 맛을 보정해 판매제품 생산 시 고려할 예정이다.
용아초등학교 민순덕 선생님은 “평소 학생들이 급식을 받으면 파프리카 요리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잼으로 제조하니 맛도 좋고 파프리카인지 몰라 채소를 싫어하는 어린이들에게도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충북농업기술원 엄현주 박사는 “앞으로 농산물 홍수출하로 인한 잉여농산물이나 도내 다양한 못난이 농산물을 탐색, 새로운 부가가치의 업사이클링 푸드로 개발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업사이클링 푸드는 상품성이 낮은 농산물 등을 활용해 부가가치 제품으로 만드는 것으로 폐기량을 줄여 환경보호나 자원 재활용이 가능하다.
올 초 농림축산식품부는 식품 업사이클링 기술을 포함해 10대 푸드테크를 선정,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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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여름철 에너지 절약 대책 추진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여름철 전력 수급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효율적인 에너지 이용을 통한 ‘에너지 절약 대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공공청사의 실내 온도 26℃ 이상으로 유지하기 부서별 에너지 지킴이 지정 및 운영하기 전력 피크 시간대인 오후 4시 30분부터 5시까지 냉방기 순차 운휴 시행 및 실내조명 30% 이상 소등 등을 통해 에너지 절약에 앞장설 계획이다.
아울러 전력 수급 위기 시 신속한 상황 전파를 위해 관계기관과 연락망을 구축하고 위기 단계별 조치사항을 적극 이행할 방침이다.
특히 시는 에어컨 설정온도 1℃ 높이고 여름철 실내 적정온도 26℃ 유지하기 사용하지 않는 조명 소등하기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 플러그 뽑기 등 가정과 회사, 상점 등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하루 1kWh 줄이기’ 방법을 홍보해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 동참을 유도할 방침이다.
현완호 기후에너지과장은 “전력 사용량이 많은 여름철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해서는 민관의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며 “실내 적정 온도 유지 등 가정과 회사, 상점 등에서 에너지 절약 활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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