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괴산군, 자연과 함께하는 피서지 명소 성불산 산림휴양단지·수옥정 물놀이장 운영
괴산군, 자연과 함께하는 피서지 명소 성불산 산림휴양단지·수옥정 물놀이장 운영
[AANEWS] 충북 괴산군 시설관리사업소는 이르게 찾아온 무더위를 맞이해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수옥정 관광지 물놀이장을 지난해보다 빠른 시기에 개장, 이용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야외 물놀이장은 7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매일 오후 1시에서 4시 30분까지 운영하고 있다.
3단으로 된 수경시설과 워터슬라이드, 분수대 등을 갖췄으며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즐거움이 배가 된다.
또한, 성불산 자연휴양림은 2022년에 한국관광공사 친환경 추천 여행지로 선정될 만큼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숙박시설, 생태공원, 미선향 테마파크, 생태숲 학습관, 산림문화 휴양관, 치유의 숲 등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에 더욱 좋은 피서지이다.
수옥정 관광지 물놀이장은 6월 24일부터 8월20일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다.
입장료는 어른 6,000원, 청소년·군경 5,000원, 만12세 미만 어린이는 4,000원, 놀이시설 자유이용권은 3,000원이다.
특히 수옥정 관광지 물놀이장은 성인풀장, 유아풀장, 다이빙풀장, 워터 슬라이드 등 다양한 놀이기구와 매점, 수영복 대영점 등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들과 이른 무더위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인근에는 영화나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수옥폭포, 한지체험박물관 등이 있어 눈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군 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수옥정 관광지를 방문해 지친 정신과 육체적 피로를 해소하고 가족들과 건강하고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12
-
괴산군, 고추 관찰포 운영을 통한 병해충 조기예찰
괴산군, 고추 관찰포 운영을 통한 병해충 조기예찰
[AANEWS]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바이러스, 병해충 방제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고추 병해충 관찰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추 병해충 관찰포는 관내 5개소에 총 1.48㏊ 면적이며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2회 운영한다.
주기적으로 고추 생육상황 및 병해충 발생여부를 정밀 조사한다.
추가로 청고병, 시들음병, 총채벌레 등 최근 많이 발생하는 병해충 발생 동향도 파악하고 있다.
고추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관찰포 운영을 하면서 조사 결과를 병해충 발생 예측 및 적기 방제대책 자료로 활용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상으로 병해충이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병해충 발생상황을 조기에 예측하고 발생한 병해충에 대한 신속한 분석을 통해 고품질 고추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2
-
보령시, 만세보령농업대학 선후배들의 경험 공유와 화합의 장 마련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12일 오전 보령시청소년수련관에서 만세보령농업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세보령농업대학 선후배 화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기에서 16기까지 선후배 간 만남을 통해 농업 관련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고 만세보령 농업대학생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 1부에서 참여자들은 보령 농업을 이끄는 정예인력으로서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 건설을 위한 미소·친절·청결·칭찬 실천결의를 다짐하고 선후배 상견례와 비전 공유를 통해 만세보령농업대학의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행사 2부에서는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하는 공 릴레이, 탑 쌓기 등 4종의 명랑경기와 장기자랑을 통해 유대관계와 친밀감을 높이는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
만세보령농업대학은 꿈이 있는 농촌, 경쟁력 있는 농업, 실력 있는 전문 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지난 2008년 교육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졸업생 1195명을 배출했다.
올해 만세보령농업대학은 기본과정인 친환경농학과와 전문과정인 미래농업과 2개 학과로 편성해 22강좌 10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 중이며 재학생은 총 56명이다.
교육은 각 과정별로 자체 강사 또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양과 기초·응용과목, 현장학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한다.
김동일 시장은 “만세보령농업대학이 평생교육 시스템을 강화하고 미래 보령농업을 이끄는 정예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요람으로 더욱 성장해나가길 바란다”며 “지능화되고 있는 보령 농업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12
-
보령시보건소, 인공지능·사물 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서비스 ‘큰 인기’
보령시보건소, 인공지능·사물 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서비스 ‘큰 인기’
[AANEWS] 보령시보건소가 지난 6월 말부터 시행 중인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보유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손목 활동량계 등 스마트기기를 제공한 이후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건강 모니터링, 건강상담 등을 진행한다.
올해 사업에는 허약·만성질환 관리와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 170명이 참여했다.
스마트폰이 없는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들에게는 화면형 인공지능 스피커를 제공했다.
또한 보건소는 사전 우울증 검사에서 위험군으로 판정된 어르신에게 주 2회 모니터링과 안부 전화 등을 실시하고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건강 임무도 부여해 어르신 고독감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매일 약 먹기, 걷기, 물 자주 마시기 등 건강 임무를 하다 보니 건강 습관이 몸에 배는 것 같아 너무 좋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강현자 건강증진과장은 “걱정했던 것이 무색할 만큼 어르신들이 스마트기기를 잘 활용하고 계신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 꼼꼼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2
-
보령시, 복지 사각지대 중장년·청년에 맞춤형 일상돌봄 서비스 지원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과 가족돌봄 청년을 대상으로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시행한다.
일상돌봄 서비스 지원 대상은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에 타인의 돌봄이 필요한 만 40세 이상 64세 이하 중장년과 질병·장애·정신질환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그로 인해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만 13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지원 내용은 서비스 제공인력이 집으로 방문하는 재가 돌봄 및 가사 맞춤형 식사 지원 및 영양 관리 거동이 불편한 돌봄 대상 가족에 대한 이동 및 동행 보조 중장년 대상 심리지원 등이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소득 수준에 따라 이용에 제한을 두지 않아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소득을 기준으로 서비스 이용가격에 대한 본인 부담금이 차등적으로 부과된다.
시는 서비스 제공기관 모집 등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8월부터 이용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신명섭 복지정책과장은 “기존 복지서비스의 지원 대상이 되지 못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중장년 가구와 가족돌봄 청년에게 일상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이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다”며 “대상자들이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 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
횡성군,‘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 평가’우수기관 선정 장관상 수상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여성가족부 주관 “2022년도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10월 아이돌봄서비스 소통의 날 행사에서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의 목적은 전국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227개소를 대상으로 사업 현황에 대해 점검과 진단해 사업 운영의 내실화를 기하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함이며 평가 결과 횡성군은 농촌지역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은 만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정에 부모의 맞벌이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하였을 때 아이돌보미가 직접 방문해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횡성군에서는 횡성군가족센터에 아이돌봄서비스를 위탁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34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하고 있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을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 앞으로도 활발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을 통해 촘촘한 지역공동체 돌봄 체계를 구축해, 안심하고 자녀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2
-
당진시, 벼 재배 농가에 공동방제비 지원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지역 내 모든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드론을 이용한 벼 공동방제비를 지원한다.
농촌의 고질적 문제인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고 적기 방제를 통해 고품질 당진쌀 생산을 도모하고자 시는 올해 6월 추경을 통해 사업비 10억 7천 250만원을 편성해 지역농협 방제단을 활용한 드론 공동방제를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지역 내 모든 벼 재배 필지 17,860ha로 농가당 최대 10ha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나 기존 추진 중인 삼광벼 재배단지 공동방제사업과 중복되는 필지는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ha당 4만5천 원으로 방제 단가인 ha당 9만원의 50%로 공동방제에 필요한 항공비를 보조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7월 19일까지 해당 지역농협으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농업정책과 또는 해당 지역농협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남길 농업정책과장은 “드론을 활용한 적기 공동방제로 농가의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도움이 되는 사업인 만큼 많은 농업인께서 관심을 가지고 신청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2
-
당진시, 한마음공원 물놀이장 개장
당진시, 한마음공원 물놀이장 개장
[AANEWS] 당진시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한여름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도심 속 근린공원인 한마음공원에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당진시 읍내동 1487번지에 위치한 한마음공원의 야외 물놀이장은 8월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료는 무료로 운영 시간은 작년과 같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매주 화요일은 휴장한다.
또한 안전을 위해 매시간 ‘45분 운영, 15분 휴식’으로 운영되며 갑자기 많은 인원이 몰려 혼잡할 경우에는 일부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이기종 산림녹지과장은 “더위로 물놀이장을 찾는 방문객 수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이용수칙을 준수하시어 모두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시민들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하는 동안 2인 이상의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용수교체, 염소 소독, 검사기관을 통한 주기적 수질검사 의뢰 등 위생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3-07-12
-
통합교육 현장 내실화를 위한 2023 아산 특수교육지원센터 ‘어울림한마당 행복한 동행’나들이 운영
통합교육 현장 내실화를 위한 2023 아산 특수교육지원센터 ‘어울림한마당 행복한 동행’나들이 운영
[AANEWS]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여름방학을 앞둔 7월 11일에 아산 관내 초등학교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천안 소재 점핑몬스터에에 방문해 함께 어울려 소통할 수 있는 어울림 한마당 ‘행복한 동행 나들이’를 운영했다.
이번 나들이는 아산 관내 초등학교 특수학급에 재학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통합학급 친구들이 짝을 지어 참가해 비장애학생들에게는 장애인식개선 및 장애를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은 급우와 함께 소통하고 우정을 나눌 수 있도록 어울림 한마당으로 마련했다.
나들이 장소는 천안에 있는 점핑몬스터 키즈카페로 학생들의 선호도와 연령에 맞춰 다양한 체험활동과 놀이 활동이 가능한 장소로 선정해 운영됐다.
신체놀이를 즐길 수 있는 풋살존, 트램펄린존, 볼풀존, 미끄럼튜브, 클라이밍, 오락실 등의 구역과 주제놀이를 즐길 수 있는 소꿉놀이존, 자석놀이존, 블록존, 낚시존, 노래방, 편백나무존, 분장실 등 학생들의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해 즐거운 시간 보냈다.
이번 나들이는 참여학생들의 편안한 참여를 위해 장소 전체를 대관하고 지역 내 대학교 특수교육과 학생들을 자원봉사자로 모집해 학생들의 안전 및 식사지도 등 편의 제공을 위해 힘쓰도록 했다.
이번 나들이에 참여한 김00 학생의 인솔교사 A는 “무더운 일상속에서 아이들에게 쾌적한 환경 속에서 통합학급 학생들과 다양한 신체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으로 한학기를 마무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아산교육지원청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남겼다.
이경범 교육장은 “이번 나들이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통합학급 학생들과 함께 시간을 보냄으로써 이후 학교 생활에서도 학생들의 관계 향상 및 친밀감 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며 앞으로도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7-12
-
당진시, 탄소중립도시를 위한 힘찬 발걸음 시작
당진시, 탄소중립도시를 위한 힘찬 발걸음 시작
[AANEWS] 당진시가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오염 감축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당진시에는 현대제철㈜와 당진화력발전소 등 대규모 대기오염배출사업장이 밀집되어 있으며 대기환경보전법 강화로 인해 현대제철㈜의 굴뚝자동측정기기설치 굴뚝 개소수가 2021년 24개소에서 2022년에 72개소로 증가하면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기존 5,378톤에서 10,412톤으로 늘어나 대기오염에 대한 경각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에 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오염 감축을 통한 2045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탄소중립기본계획 수립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운동 공공부문 탄소 지원사업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20일 탄소중립지원센터를 지정했으며 7월 11일에는 현대제철㈜,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 GS EPS㈜, ㈜LG화학 등 4개 기업과 함께 당진시 탄소중립도시 지정을 위한 충남도 주관 컨설팅을 실시했다.
아울러 도시의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자립률 향상과 탄소흡수원 확충사업 등 대규모 사업을 국고지원을 받아 실시할 수 있는 탄소중립도시 지정을 위해 녹색 신기술 도입을 통한 에너지 및 사업공정 패러다임전환,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친환경 생산시설로의 조기 전환 등 사업장과 긴밀하게 협의할 예정이다.
더해 당진시 에너지 전환 모델 개발 등을 위한 탄소중립 지원센터와 친환경 제품을 판매하는 제로웨이스트샵을 각각 오는 8월, 10월 개소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기후 위기에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 과제인 만큼 당진시가 타 도시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탄소중립은 시의 정책도 중요하지만 시민 한 분, 한 분의 실천이 있어야 가능한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