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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희망마을 선행사업 ‘호응’
서산시, 2023년 희망마을 선행사업 ‘호응’
[AANEWS] 충남 서산시가 추진하는 ‘2023년 희망마을 선행사업’이 주민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2일 시에 따르면 희망마을 선행사업은 충남도와 서산시가 함께 마을 리더와 주민들의 사업 역량을 높이고 마을만들기사업의 추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대산읍 대로2리 지곡면 장현1리 성연면 예덕1리 운산면 고풍리·갈산1리 등 5개 마을은 지난해 농촌현장포럼을 통해 수립된 마을발전계획을 바탕으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희망마을 선행사업을 진행했다.
마을별 사업으로 마을경관개선 소득사업 기반 마련 주민 복지와 문화 사업 등이 추진됐다.
주민 주도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협동심을 강화하고 공동체를 활성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 특색을 반영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희망마을 선행사업이 완료된 마을은 올해 하반기 진행되는 서산시 마을대학 심화과정을 수료할 예정이며 이들에게는 ‘2024년 충남형 마을마을만들기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서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히 마을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사업 역량을 강화했다”며 “이번 사업을 토대로 다음 단계인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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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국민체육센터 내 성연작은도서관 본격 운영
서산시, 국민체육센터 내 성연작은도서관 본격 운영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10일 서산 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 개관을 시작으로 ‘성연작은도서관’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12일 시에 따르면 성연작은도서관은 성연면 성연3로 182-26 서산 테크노벨리 국민체육센터 1층에 조성됐다.
시는 총사업비 3억 2천 7백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280.02㎡ 규모의 작은도서관을 조성했다.
이번에 조성된 작은도서관은 기존 인지면과 동문동 일원의 공립작은도서관 면적의 2배가 넘는 규모다.
성연작은도서관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공휴일과 월요일은 휴무다.
개관 장서로 약 6천 2백 권의 책이 준비돼 있으며 시는 매월과 분기별로 신간 도서를 구입해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이 외에도 이용자들은 상호대차 서비스를 통해 시립도서관에 소장된 책을 성연작은도서관에서도 받아 볼 수 있다.
시는 성연작은도서관이 신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성연면 테크노벨리에 특화된 독서 문화시설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기영 시립도서관장은“성연국민체육센터와 함께 성연작은도서관이 개관했으니, 시민분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며 “독서 분위기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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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육묘기, 장마철 병해 관리 ‘철저’
딸기 육묘기, 장마철 병해 관리 ‘철저’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12일 장마철 집중 호우와 일조량 부족으로 인한 딸기 육묘기 피해 예방을 위해 철저한 병해 예방을 강조했다.
장마로 인해 과습, 일조 부족을 겪은 딸기묘는 탄저병, 시들음병 등에 매우 취약하게 된다.
고온다습한 장마 시기에 육묘 포장에서 많이 발생하는 탄저병은 잎, 런너, 잎자루 감염 시 검은색의 반점이 형성되고 관부 감염 시 점진적으로 갈변돼 결국 시드는 증상을 보인다.
탄저병 방제를 위해서는 육묘 포장이 과습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잎에 결로 시간이 길수록 탄저병 발생이 증가하므로 가급적 잎에 결로가 되지 않게 관리해야 한다.
시들음병은 28℃ 이상의 고온, 상토의 과습과 과건조한 조건에서 발생이 높으며 새잎이 황록색이 되거나 작아지고 3소엽 중 1소엽이 다른 소엽에 비해 작게 돼 짝잎이 발생한다.
시들음병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에는 차광을 잘하고 관부에 냉수를 순환하는 등 기온 및 지온을 낮춰줘야 하며 토양과 상토의 수분을 일정하게 관리해야 한다.
병 발생이 많은 정식 직후에는 딸기에 등록된 약제를 농약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해 처리해야 하며 약제가 관부까지 충분히 흘러내리도록 집중적으로 방제하는 것이 좋다.
아울러 병에 걸린 묘는 바로 제거해 확산을 막아야 한다.
박한나 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 연구사는 “전년도에 탄저병, 시들음병 등 병 발생이 심했다면 이를 줄이기 위한 환경 관리와 예방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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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신품종 홍보·평가의 장 마련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는 12일 연구소 내 토마토 연구 온실에서 육종가, 토마토 생산 농가, 종묘업체, 유통업체 및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토마토 신품종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구소 육성 품종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올해 선발한 우수계통의 평가를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
이날 과채연구소는 올해 우수계통으로 선발한 방울토마토 3종을 전시했으며 계통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대추형 방울토마토 1품종을 최종 선발해 올해 말까지 품종보호 출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평가한 육성 품종 중 티와이마이티는 열과에 강하고 단단해 재배 안정성이 높으며 황화잎말림바이러스에 강한 대추형 방울토마토 품종으로 생산성이 높다.
과채연구소는 지난해 육성한 티와이마이티가 품질 및 생산성이 우수해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인기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통상실시를 추진해 적극 보급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과채연구소가 육성한 토마토 품종의 생산성과 품질을 살폈으며 내병성이 강한 만큼 품평회를 통해 선발한 신품종이 보급되면 토마토 생산 농가의 소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희경 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 토마토팀장은 “앞으로 신품종의 내병성 보완과 고품질 재배 기술 개발에 힘쓸 것”이라며 “맛 좋고 재배하기 쉬운 신품종을 육성해 조기 보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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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만들기 캘리그라피 공모전 개최
푸른하늘 만들기 캘리그라피 공모전 개최
[AANEWS] 충남도는 우리나라가 제안하고 유엔이 정한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제2회 충남도 푸른하늘 만들기 캘리그라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푸른 하늘, 맑은 공기의 소중함과 푸른 하늘을 위한 생활 속 작은 실천 등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미세먼지 저감 실천운동을 확산·전파를 목적으로 추진한다.
주제는 ‘우리가 꿈꾸는 충남의 푸른 하늘’로 푸른 하늘을 꿈꾸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에 참여를 원하는 신청자는 화선지 1/4절 규격에 맞는 작품과 참가신청서 등 제출서류를 동봉해 다음달 11일까지 도 대기환경과로 우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 누리집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작은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특선, 입선 등 총 46개 작품을 선정하고 선정결과는 다음달 중 도 누리집에 발표할 계획이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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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정보보호의 달’ 기념행사 추진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7월 정보보호의 달을 맞아 직원들의 정보보안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정보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정보보호의 달 기념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먼저, 전직원이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이달 말까지 도청 전체 엘리베이터에 정보보호 동영상을 상영한다.
도는 앞서 지난 3일 문예회관에서 열린 ‘7월 직원 월례모임’ 시작 전에도 정보보호 동영상을 상영한 바 있다.
11일에는 최근 3개월 동안 시행한 ‘사이버보안 진단의 날’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한 해운항만과와 보건환경연구원 대기연구부 등 정보보호 우수부서에 시상품으로 제빙기를 제공했다.
오는 14일까지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골든벨 퀴즈대회’를 진행하며 고득점자 등 총 200명에게 소정의 모바일 상품권을 시상품으로 줄 예정이다.
강인복 도 정보화담당관은 “보안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7월 정보보호의 달을 맞아 도 공직자들이 보안의 중요성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고 보안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사이버 침해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정보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들의 의식제고와 정보통신기술 관련 종사자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2012년부터 매년 7월을 ‘정보보호의 달’로 지정하고 둘째 수요일을 ‘정보보호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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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작은 영화관 ‘설성시네마’, 누적 관람객 3만3700명 돌파
음성군 작은 영화관 ‘설성시네마’, 누적 관람객 3만3700명 돌파
[AANEWS] 충북 음성군이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를 위해 개관한 작은 영화관인 설성시네마가 누적 관람객 3만3700명을 돌파했다.
설성시네마를 운영하는 리딩컴퍼니 유한회사가 집계한 관람객 수는 지난 14개월간 3만3791명이며 주말에 관람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설성시네마는 2016년부터 추진한 음성읍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을 통해 건립됐으며 옛 음성읍사무소를 리모델링한 설성문화회관 내에 지난해 5월 20일 문을 열었다.
주민의 문화 욕구 충족에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는 작은 영화관은 대도시 등 먼 거리 이동 없이 고품질의 영상과 음향 설비를 갖췄지만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주민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설성시네마는 상영관 2개관과 매점, 매표소 등이 있으며 매일 10회 최신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관람료는 기본 8000원이며 청소년·단체·국가유공자 등은 7000원으로 시중의 절반 수준이다.
예매사이트 또는 현장 발권, 디트릭스 등으로 예매할 수 있다.
리딩컴퍼니 유한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의 여가와 문화생활에 도움이 되는 최신 영화를 상영해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설성시네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상영작은 ‘미션임파서블 : 데드 레코닝 PART ONE’, ‘범죄도시3’, ‘엘리멘탈’ 등이며 8월에도 대작들이 기다리고 있다.
설성시네마는 앞으로도 개봉 최신영화를 지속적으로 상영할 계획이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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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취약계층에 폭염 피해 예방 물품 지원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취약 계층에게 폭염 피해 예방 물품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폭염 피해 예방 물품은 쿨스카프, 쿨토시 세트 1200여개로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지원 대상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독거노인 등이다.
이번 폭염피해 예방물품은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예방을 위한 2023년도 재해구호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이달 말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또한, 물품 제공 시 폭염대비 건강 수칙을 함께 홍보해 취약계층 온열질환 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군은 주민들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경로당 무더위 쉼터 운영, 무더위 쉼터 냉방비 지원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여름철 더운 날씨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폭염 피해 예방 물품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지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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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몸·마음 ‘치유 숲’에서 회복하세요
지친 몸·마음 ‘치유 숲’에서 회복하세요
[AANEWS] 충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스트레스 등을 겪는 코로나19 대응 인력을 위해 시작한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지난해부터 도민 마음 치유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도는 지난 2021년 코로나19 대응 인력 심리 지원 프로그램 숲 체험을 마련하고 코로나19 관련 업무를 수행 중인 관계자, 종사자를 대상으로 자연 기반의 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마음 치유를 주제로 전 도민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지난해 프로그램 운영 관련 사전·사후 설문조사 결과, 치유 프로그램 참여 후 정상군 비율은 60%에서 70%로 증가해 우울 위험군이 1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스트레스 고위험군도 62%에서 48%로 14% 줄어들었다.
참여자 만족도 조사에서는 ‘스트레스 해소 및 심리 회복 도움 여부’에 대해 참여자 중 92%가 만족 이상으로 응답했고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만족도 여부’에도 95%가 만족 이상으로 응답해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에 도는 올해 도민 심리 지원 치유 프로그램의 협업 기관을 1곳 더 늘려 기존 국립예산치유의숲, 공주수수네숲, 서천치유의숲 3곳에 더해 태학산치유의숲을 6월부터 추가 운영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길 걷기 명상 아로마 테라피 꽃차 테라피 싱잉볼 명상 무용 동작 이야기 치료 등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도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개인 또는 단체 신청도 가능하다.
도 관계자는 “숲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정신건강·자살예방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향상하고 일상생활 속 스트레스와 긴장을 완화해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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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7월 정기분 재산세 175억원 부과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주택과 건축물 43790건에 대한 7월 정기분 재산세 175억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73억 대비 1.6%가 증가한 수치로 신축 건축물 증가 등에 따라 늘어난 것으로 예상된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7월은 주택과 건축물에, 9월은 토지에 과세된다.
주택에 대한 재산세가 20만원 이상 이면 7월과 9월에 1/2씩 나누어 납부하게 된다.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위택스, 가상계좌, 전자납부번호, 카드납부, 금융기관CD/ATM기기, 자동이체신청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기한이 경과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군세인 재산세는 지역주민의 복지환경 증진에 직접적으로 제공되는 공공서비스를 지원하는데 큰 재원으로 사용된다.
김재만 세정과장은 “재산세는 군민을 위해 소중하게 지출되는 재원으로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지속가능한 성장, 더 큰 음성 건설에 함께하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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