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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서면 모곡리 산사태 현장 점검
2026-09-04 18: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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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반려식물 지원 고독사 예방‘온 힘’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반려식물 지원사업 등 고독사 예방을 위한주민 밀착형 복지사업 추진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시는 앞서 지난 4월 사회적 문제가 되고있는 고독사를 해결하기 위해 심리상담, 돌봄지원사업, 사망자 장례서비스 및 유품정리,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및 사회안전망 확충 등의 내용을 담은‘동해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 가구 지원에 관한 조례’를 공포, 촘촘하고 사각지대 없는 고독사 예방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와 연계해 이웃과 왕래가 없고 외출이 거의 없는 고독사 위험 가구를 비롯해 가족이 없거나 가족관계 해체 등 사유로 가족돌봄이 취약한 300가구를 대상으로 반려 식물 지원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복지 현장에서 가장 가까이 활동하며 지역 주민 생활실태를 잘 아는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민·관 협업 사업으로 추진되며 가정의 달 5월에 어울리는 계절 식물로 만든 화분을 전달, 반려 식물을 매개체로 해 따뜻한 가족의 정을 전달하게 된다.
시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3일 오전 10시 시청 현관에서 심규언 시장이 직접 10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에게 반려 식물을 전달하고 취약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려 식물을 전달하는 등 고독사 예방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취약가구에 전달된 계절 식물은 지난 2022년 농업기술센터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통해 설립된 ‘무릉꽃마을’에서 정성스럽게 키워 마련됐다.
마을 주민들이 좋은 일에 뜻을 함께 하겠다며 틈틈이 작업장에 들러 식물을 키우고 화분을 만드는 일에 참여하는 등 재능기부로 따뜻한 이웃의 관심과 정성이 더해져 주위를 훈훈하게하고 있다.
시는 올해‘사회적 고립 걱정 없는 촘촘한 연결 사회’를 비전으로 고독사 예방 시행 계획을 수립, 인적 안전망을 활용한 고독사 위험가구 발굴, 어르신 안부 확인을 위한 우유배달사업, 사랑의 1분전화,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등 주민 밀착형 복지사업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복지제도가 다양화되고 세분화되고 있음에도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존재하고 코로나19 이후 이웃과의 왕래조차 없어 위기상황이 확인되지 않는 숨은 위기가구의 고독사 문제가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다”며 “민간과 적극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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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3주기 쥴·장루이 소령 추념식 개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과 홍천문화원은 오는 5월 7일 오전 11시 두촌면 장남리 쥴·장루이 공원에서 제73주기 쥴·장루이 소령 추념식을 개최한다.
추념식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홍천군의장,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대사, 박주선 홍천문화원장, 권혁동 제11기동사단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하며 추모연주,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념기도 순으로 진행된다.
쥴·장루이 소령은 1951년 5월 8일 두촌면 장남리에서 지뢰밭에 고립된 한국군을 구출하고 돌아오다 적군의 지뢰를 밟아 34세의 젊은 나이에 장렬히 산화했다.
이에 홍천군은 1986년 한·불 수교 100주년이 되던 해에 쥴·장루이 소령 산화 제35주기를 맞아 전사지인 두촌면 장남리에 동상을 건립했고 소령의 인도주의 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5월 7일 추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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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근로자의 날 기념 모범근로자 포상 수여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지난 2일 홍천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근로자의 날을 기념해 모범근로자 및 노사협력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신영재 홍천군수는 모범근로자 및 노사협력 유공자 18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애쓴 노고에 고마움을 표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땀 흘려 일하는 근로자가 있어 홍천군의 미래가 있다”며 “앞으로도 노동자가 존중받는 세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홍천군은 노동자의 권익 증진을 위한 근로자 환경개선 지원사업, 근로자 한마음 행사 지원, 홍천형 일자리 안심공제 등 다양한 정책 지원과 중대재해 예방 강화를 통한 안전한 일터 조성 등 다양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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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주민 건강 위한 ‘워크온’ 앱 걷기 챌린지 운영
양양군, 주민 건강 위한 ‘워크온’ 앱 걷기 챌린지 운영
[AANEWS] 양양군보건소는 생활 속 걷기문화 조성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고맙다 양양 걷기 챌린지’를 6월 30일까지 2달간 운영한다.
이번 걷기 챌린지는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돕고자 걷기 운동을 권장하기 위해 시행된다.
양양군에 주소지를 둔 2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36만보를 달성하면 선착순 700명에게 상품권 1만원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스마트폰에서 어플리케이션 ‘워크온’을 설치하고 양양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해 ‘고맙다 양양 걷기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참여자들이 챌린지 기간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앱을 통해 자동으로 걸음 수가 기록된다.
양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 속 걷기 실천 분위기를 조성해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3년 지역사회 건강통계에 따르면 지속적인 걷기 프로그램 운영으로 성인대상 양양군 걷기실천율은 41.1%로 2022년 30.5%대비 10.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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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2024년 1월 1일 기준 119,061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지난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
군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를 위해 지난 4월 개별공시지가열람 및 의견제출 과정을 거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바 있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방법은 인터넷을 통해 열람할 수 있으며 군청 허가민원실 지적정보팀 및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29일까지 군청 허가민원실 또는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이의신청 기간,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매주 금요일마다 운영한다.
이는 부동산 행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불필요한 이의신청과 민원을 최소화해 나가기 위함이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상담을 원할 경우 개별공시지가 검증을 담당한 감정평가사와 유선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장상담이 필요한 경우 감정평가사와 조사담당자가 해당 필지를 직접 방문해 상담을 진행해 토지에 대한 특성과 가격형성 요인을 설명하고 의견까지 수렴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필지에 대해 토지특성 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가격 및 인근 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해 그 결과를 6월 26일까지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등 각종 조세와 부담금의 부과기준이 되므로 토지소유자들의 확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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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복지사각지대 안전망 구축 본격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이 복지사각지대 안전망 구축을 위해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섰다.
군은 29일 오후 한국전력공사 평창지사와 빅데이터를 활용한‘1인 가구 안부살핌서비스’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인 가구 안부살핌서비스’는 전력 사용량 및 통신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위급상황을 방지하고 대처하는 사회안전망 제공 서비스다.
안부살핌서비스 도입은 평창군 내 1인 가구 비중 증가에 따른 선제적 조치다.
평창군의 1인 가구수는 2023년 12월 기준 10,833세대로 이는 평창 전체 가구수인 21,971세대의 49.3%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국 1인 가구 평균 33.4%에 비해 15.9%로 높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평창군 내 1인 취약가구에 안부살핌 서비스가 6월까지 무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이후 본 사업 업무협약을 통해 서비스를 본격 도입할 계획이다 한편 평창군은 저소득 소외계층의 생활민원서비스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 이장, 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된 생활민원지원단‘봄.봄.지원단’을 구성해 오는 5월 29일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봄.봄.지원단’은“소외된 이웃을 찾아‘봄’, 살펴‘봄’”이란 뜻으로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형광등 및 문고리 교체, 막힌 수도관 뚫기, 간단한 집수리 등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을 신청받아, 직접 해결해주는 서비스이다.
평창군은 작년‘복지사각지대 제로화 비전 선포식’을 진행해 빈틈없는 복지 사각지대 안전망 구축을 공표했으며 지속적인 복지사업 확대로 사각지대 최소화, 고독사 예방 및 사후 관리지원체계 마련에 힘쓰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번 협약을 통해 고립·고독사 위험 가구의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망을 촘촘하게 구축할 계획”이라며“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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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KB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업무 협약 체결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3일 KB국민은행,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과 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KB국민은행과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문화소외지역에 기업후원으로 작은도서관을 조성해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KB국민은행은 사업비 후원,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은 작은도서관 조성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지속지원, 평창군은 개관 장서확보 및 정기적인 도서지원, 운영인력 확보, 독서프로그램 및 도서관 운영을 하게 되며 공간 개선 및 가구 등 1억 5천만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
이번 사업으로 지난 1월 1일 평창군 용평면 LPG 충전소 가스 폭발 사고로 불탄 HAPPY700용평도서관을 기존 건물 앞 용평면어울림문화센터 1층으로 이전 및 리모델링해 작은도서관이 조성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문화 수준에 도서관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고 있어 HAPPY700 용평도서관이 군민에게 양질의 독서 및 문화서비스를 제공해 꿈을 키우는 공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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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제102회 어린이날 대축제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으로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오는 5일 정선아라리촌 일원에서 ‘제102회 정선군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선군 어린이날 대축제는 정선군 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 5일 오전 10시 30부터 오후 4시까지 정선아라리촌 및 아리랑센터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및 지역 주민·어린이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모범 어린이 및 유공자 시상, 축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날 행사에는 관내 14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공예체험, 신체활동, 먹거리 등 30개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추억의 놀이, 스포츠활동 등 놀이마당과 키즈매직쇼, 벌룬쇼, 퀴즈대회, 장기자랑 등 공연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는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이날 정선아리랑센터 공연장에서는 오후 3시부터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에서 후원하는 어린이 뮤지컬 ‘소리마을 따꿍이의 비빔밥여행’공연이 열려 어린이들에게 국악뮤지컬의 오감만족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덕기 가족행복과장은 “어린이날 행사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기관·단체 및 청소년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을 위한 축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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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읍면 경로잔치 및 찾아가는 복지박람회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에 대한 존경과 효를 되새기고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3일부터 17일까지 지역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2024년 읍·면별 경로잔치’를 개최한다.
정선읍행정복지센터에서는 3일 가정의 달을 맞아 정선읍생활개선회 주관으로 어르신 800여명을 모시고 정선 중·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경로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각 지역의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가정의 달 및 경로주간을 맞이해 5월 3일부터 17일까지 사북읍, 화암면·북평면, 여량면, 임계면, 남면, 신동읍등 8일동안 경로잔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경로잔치 기간 내 사회복지서비스 정보제공의 장을 마련코자 ‘찾아가는 복지박람회’를 정선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최로 병행 운영한다.
‘사회복지서비스를 보고 듣고 느끼는 축제의 장’이라는 주제로 12개의 사회복지관련 기관 및 단체가 사회복지, 시책 홍보, 복지사각지대 발굴 체험 및 상담부스를 운영하며 기관 생산품도 판매한다.
신성근 복지과장은 “앞으로도 군민과 복지서비스 제공기관간의 소통과 상호 공감대 형성을 위해 협력하고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정선군과 정선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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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코로나19 위기단계 ‘관심’으로 하향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발표에 따라 코로나19 위기단계를 5월 1일부터 ‘관심’으로 하향 조정해 운영중이다.
이에 따라 삼척시재난안전대책본부가 운영을 종료하고 감염병환자 감시체계 운영으로 되돌아 가게 된다.
또한, 병원급 의료기관과 입소형 감염취약시설의 마스크 착용 및 입소자 선제 검사 의무가 ‘권고’로 확진자 격리는 현행 ‘5일 권고’에서 ‘주요 증상 호전 후 24시간 경과 시까지 권고’로 완화된다.
유증상자 중 먹는 치료제 대상군의 PCR 검사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돼 1~3만원의 본인부담금이 발생한다.
무증상자의 PCR 검사 본인부담금은 5~6만원 선이다.
제한적으로 지원하던 중증환자 입원치료비 국비 지원이 중단되며 무상 공급 치료제는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주민에게만 무상 지원한다.
코로나19 백신은 2025년 3월까지 전 국민 무료 접종을 유지하고 이후부터는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만 지원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단계가 관심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자율방역으로 전환하게 됐다”며 “위기단계 조정과는 상관없이 방역시스템 구축과 예방수칙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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