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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 18개 시군과 함께 인구소멸 극복을 위한 외국인정책 논의
강원특별자치도 - 18개 시군과 함께 인구소멸 극복을 위한 외국인정책 논의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2일 이희열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강원특별자치도, 시군의 외국인정책 협의를 위해 “외국인 지원사업 추진현황 공유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18개 시군 외국인 관련 부서장이 모두 모여 도내 인력난 해소 및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방안으로 우수한 외국인력의 유입과 정착을 위한 도-시군 간 지원사업을 공유하고 지역별 현안과 애로사항 등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외국인력의 장기체류를 위한 숙련기능인력 및 지역특화형 비자전환 사업의 시군 관심과 참여 확대를 요청하고 도내 시군별 산업특성에 맞는 외국인력 유입·정착지원을 위한 체류요건 완화 등 비자 제도개선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또한 농어번기의 고질적인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 농어가에 배치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숙소 부족, 현장 언어소통을 위한 통역원 부족 등 시군에서 겪는 외국인근로자 운영의 현실적 어려움도 함께 논의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 지역 맞춤형 외국인근로자 취업지원, 체류여건 개선 및 지역사회 적응 프로그램 개발 등을 위해 도-시군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법무부, 교육청, 도내기업 등 유관기관과도 소통·협력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희열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외국인력 확보가 중요하다고 본다” 며 “지역수요와 일치하고 지역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우수 외국인력의 도내 유입을 위해 행정·제도적 지원을 확대해 인구소멸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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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주한미대사 면담 굳건한 한미동맹과 춘천보훈광장 조성 협력 논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3월 22일 오후에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한 필립 세스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김진태 지사와 골드버그대사는 춘천대첩기념평화공원에 방문해 한국전쟁동안 공을 세워 미국정부로부터 명예훈장을 받은 미군 14기 추모석에 함께 추모를 했다.
추모석은 1983년 미군 제25사단이 제작해 도에 기증한 것으로 미군 제25사단은 1950년 7월 8일 부산에 상륙해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이 발효될 때까지 도내 철원, 양구에서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
김 지사는 “작년 6월 이곳에 6.25 참전 16개국과 의료지원 6개국 대사 및 외교사절을 초청했었다“ 면서 ”이번엔 안보의식을 되새기는 서해 수호의 날에 주한미국대사와 함께 이곳을 방문해 안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더욱 굳건한 한미동맹 관계를 맺어 기쁘다”고 이야기 했고 골드버그 대사는 “춘천대첩기념평화공원에 직접 와보니 감동적”이며 “혈맹으로 맺어진 한미동맹이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골드버그 대사는 미 국무부에서 요직을 맡아왔으며 과거 대북제재를 담당하는 등 한반도 문제에 식견이 높아 대북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이후 도청 내 통상상담실에서 가진 환담의 자리에서 김 지사는 “미국대사가 강원특별자치도청에 방문한 것은 처음”이라며 “이곳 강원특별자치도청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줘서 고맙다”고 전하며 “강원특별자치도는 미국의 텍사스처럼 기업이 많고 일자리가 넘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반도체, AI 등 첨단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 중에 있다”고 도의 미래비전을 설명하고 “향후 도에서는 춘천에 가칭 국가보훈광장을 설립할 계획” 임을 밝히며 “설립될 광장 내에 한국전쟁에 참여한 미군에 대한 추모공간도 마련할 수 있다” 며 “국가보훈광장 설립에 함께 협력해 달라”고 전했다.
이에 골드버그 대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산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 며 도의 변화를 응원했고 국가보훈광장에 대해서는 “자유를 위해 싸운 용사들을 위한 기념사업 추진에 감사하고 춘천보훈광장조성에 협력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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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결핵예방의 날 기관 표창 수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2일 질병관리청 주최 ‘제14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질병관리청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그 동안 국가결핵관리사업 및 강원특별자치도 맞춤형 결핵관리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결핵발생률 감소 및 확산방지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은 결과이다.
보건소 중심의 결핵 환자 및 가족 접촉자 대상 맞춤형 사례조사, 가족접촉자 잠복결핵감염 검진, 집단시설 역학 조사 등을 통해 도내 결핵발생률을 감소시켰다.
또한 도내 5개 의료기관이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에 참여해 시군 보건소와의 협력을 통해 결핵환자 다제내성 복약 등을 지도해 지속적인 치료가 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만의 맞춤형 결핵관리를 위해 대한결핵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에 결핵관리사업 일부를 민간위탁해 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했고 2014년부터 결핵 원격화상진료서비스를 도입해 보건소 결핵관리실과 결핵관리의사 간 원격판독, 화상진료를 실시했다으로써 취약지 결핵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지역사회 내 결핵 전파를 예방해 도민보건향상에 기여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이경희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수상은 그 동안 결핵관리사업에 대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결핵 없는 사회, 건강한 강원을 위해 결핵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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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시작 영농활동 시기 농가에 활력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3월 26일 홍천군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농가의 일손을 지원하기 위해 첫 입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입국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연초 필리핀의 잠정적 해외송출 중단 발표로 계절근로자 도입에 우려가 예상됐었지만, 지속적인 홍천군의 노력으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이 차질 없이 진행됨에 따라 농가들이 안심하고 영농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홍천군은 2022년 545명, 2023년 926명에 이어 올해에는 약 1,200여명이 12차례에 걸쳐 6월 초까지 입국할 예정이다.
이는 작년 대비 약 300여명 증가한 것으로 계절근로자 도입이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올해부터 MOU를 통해 입국하는 계절근로자의 체류기간이 최대 8개월까지 연장되어 1,800명 이상의 근로자가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6일 개최되는 입국설명회에서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근로조건, 무단이탈방지, 인권보호, 범죄예방 등의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근로자들은 각 농가에 배치된다.
홍천군은 근로자 농가 배정 이후에도 근무 기간 동안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주거환경, 근로조건 준수 여부, 애로사항 개선 등을 실시해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은 물론 외국인 근로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인력문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필수적인 사업인 만큼 도입국가의 다변화 추진 등 안정적으로 인력을 수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천군은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3일까지 유진수 농정과장을 단장으로 MOU를 체결한 필리핀의 산후안시 등 3개 도시를 방문해 직접 근로자 선발 면접에 참여해 보다 더 우수한 계절근로자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또한 계절근로자 도입의 다각화를 위해 최근 필리핀의 송출유예와 같은 불안정한 근로자 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타이빈성 내의 3개 현을 방문해 도입조건을 조율하고 1개 현과는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MOU를 체결하는 등 인력 수급에 대한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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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사회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평창군’홍보 캠페인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3.22. 봉평 전통시장을 방문해‘사회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평창군’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사회재난으로 분류된 유해화학물질 유출 사고와 미세먼지에 대한 정보 제공 및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특히 봄철 고농도 초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총력대응기간 중점 이행과제와 지난해에 지정된 화학사고 대피장소 안내를 집중 홍보했다.
전원표 환경과장은“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사회재난이 발생하며 군민들도 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위기대응 능력 강화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어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며 “사회재난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만큼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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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슬기로운 재활용품 분리배출 생활’캠페인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3월 22일부터 봉평 전통시장을 방문해‘슬기로운 재활용품 분리배출 생활’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순환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 및 인식개선을 위해 진행되며 분리배출에 대한 정확한 개념과 방법을 안내하고 분리배출한 재활용품으로 재탄생된 장바구니를 홍보용품으로 배부한다.
이와 함께 3월 20일부터 시행된 재활용품 수거보상제도 함께 안내했다.
재활용품 수거보상제란 폐전지류 0.3kg, 종이팩류 0.5kg, 투명페트병 0.5kg을 수거해 읍·면사무소 건설환경팀에 가져가면 종량제봉투 20ℓ 1매로 보상하는 제도이다.
전원표 환경과장은“지속가능한 자원을 위한 평창군의 노력만큼 주민들의 참여가 중요하다 앞으로도 재활용품의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니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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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바뀐 상장 케이스…올해도 제로웨이스트 물품 전시 주목
종이로 바뀐 상장 케이스…올해도 제로웨이스트 물품 전시 주목
[AANEWS] 플라스틱 상장 갑을 종이로 바꾸는 계기가 된 공공기관 제로웨이스트 물품 전시가 2년 만에 열린다.
춘천시와 춘천시자원순환실천협의회는 오는 25일부터 4월 7일까지 춘천시청 1층 열린공간서 공공기관 제로웨이스트 물품 전시 캠페인을 개최한다.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쓰레기를 줄일 수 있도록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난분해플라스틱 제품과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물품을 대조해 전시하는 행사로 지난 2022년 이후 두 번째다.
지난 2022년 전시 이후 시는 플라스틱 상장 케이스를 종이 상장 케이스로 전면 교체하기도 했다.
이번 전시는 올해 7월까지 춘천시 관내 공공청사를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은 춘천시자원순환실천협의회에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기관에서 사용되는 1회용품 절감과 대체 물품으로 전환을 홍보하는 캠페인으로 많은 시민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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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2일 11시 제9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기념식은 강원특별자치도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김 지사를 비롯해 권동용 강원특별자치도재향군인회장,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등이 참석했다.
김진태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먼저 서해수호 영웅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유가족과 생존장병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시작하며 “최근 북한은 대한민국을 제1의 적대국, 교전국으로 규정하고 헌법에 자주·평화통일을 삭제하겠다고 발표하며 무력통일을 공식화했다”며 북한이 대놓고 전쟁을 하겠다고 큰소리치는 상황에도 안이한 태도를 가지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안보 앞에서는 여야가 따로 없고 안보에 관한 국론통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미동행 70년이 없었다면 지금 대한민국의 생존도 경제부흥도 없었을 것” 이라며 “오늘 기념식이 끝난 후 지방정부 대표로서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를 만나 춘천대첩 기념공원에서 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김 지사는 “일상생활 속에서 나라를 지켜주신 분들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것이 생활 속의 보훈이다” 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춘천에 보훈광장 건립을 추진해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자유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보훈 강화 계획을 밝혔고 “우리나라 안보를 책임졌던 강원도가 대한민국 보훈의 성지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김 지사는 서해 수호 영웅 중 강원인인 동해 출신 故 심영빈 중사, 故 장진선 중사, 강원대 물리학과 07학번 故 정범구 병장을 호명하고 제2연평해전 당시 전우를 구하려다 끝내 산화한 故 박동혁 병장의 부모님이 홍천에 살고계시는 것을 되새기며 “호국영웅들의 이야기가 우리 삶속에 영원히 기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이야기하며 기념사를 마무리 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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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개 공중위생업소, 스스로 위생 점검한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 내 1,730개의 공중위생업소가 스스로 위생점검에 나선다.
춘천시에 따르면 25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4년 공중위생업소 자율점검이 진행된다.
공중위생업소 자율점검은 영업자 스스로 업소를 점검해 업소 관리 능력을 높이고 주도적으로 위생점검을 향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숙박업 297개, ▲목욕장업 24개, ▲이용업 88개, ▲미용업 1,157개, ▲세탁업 129개, ▲건물위생관리업 93개다.
점검 항목은 업종별 20개 내외 문항으로 공중위생관리법령에 의한 시설기준, 위생 관리 상태, 영업자 준수사항 등이다.
점검은 자율점검표에 의한 점검표를 영업주가 작성한 후 사진을 찍어 시 보건소 담당자한테 제출하는 방식이다.
만약 이번 자율점검에 참여하지 않거나 준수사항을 미이행한 업소에 대해서는 시 보건소는 추후 직접 지도 및 점검을 할 방침이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자기진단 방식으로 영업주가 책임감으로 위생 수준 미비 사항을 발견하고 개선함으로써 춘천시 공중위생 향상에 도움일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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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
[AANEWS] 양양군보건소가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의 위급한 상황에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지역주민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가정이나 주변에서 심정지 및 응급처치 환자가 발생했을 때, 골든타임 4분안에 신속하고 적절한 심폐소생술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에는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은 올해 7월과 8월을 제외한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보건소 또는 신청 사업장에서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응급처치 중요성 등 이론 교육,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및 관리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시 응급처치 요령과 함께, 실제 응급상황에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실습으로 진행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 또는 기관·단체는 양양군 보건소 보건정책과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보건소는 앞으로도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의무기관, 마을회관, 요양원, 경로당 등의 시설·기관과 지역주민들에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신승주 양양군보건소장은 “심정지의 발생은 예측이 어렵지만 심폐소생술 교육을 한번 받아놓으면 응급상황에서 누구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며 “많은 분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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