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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HAPPY700배 강원특별자치도 파크골프 대회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10일 평창파크골프장에서 2024년 HAPPY700배 강원특별자치도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심재국 평창군수, 남진삼 평창군의장 및 군의회 의원, 지광천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3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각자의 기량을 펼치며 경기가 이어졌다.
대회 장소인 평창 파크골프장은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세대 구분 없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되어 2014년 9홀 규모로 준공되었으나 2022년 9홀이 추가되어 18홀 22,640㎡ 규모로 증설됐다.
더 커진 규모에 골프하우스 1동 및 휴게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평창군 대표 생활체육공간이다.
이번 대회는 승부를 가리는 대회를 넘어 강원특별자치도 각 시군 파크골프 교류의 장으로 동호회원 간 훈훈한 모습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박종섭 올림픽체육과장은 “주민들의 염원 아래 준공된 평창 파크골프장이 주민들의 소통 공간으로 계속해서 잘 활용되고 있어 기쁜 마음.”이라며 “파크골프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파크골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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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추석 명절맞이 장보기 행사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10일 평창 전통시장 일원에서 2024년 추석 명절맞이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평창군청 직원과 민간 단체 등이 행사에 참석해 명절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했다.
심재국 군수는 지역 상인들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주요 성수품 물가 동향을 파악했다.
또 행사 참석자에게 장보기 후 시장에서 점심 먹기를 독려하며 시장 활성화 캠페인에 적극 나섰다.
군은 이번 행사 외에도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이고자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하고 현재 운영 중인 ‘부패 취약 시기 집중 신고 기간’ 활성화를 위해 청렴 캠페인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써부터 전통시장에도 활기가 도는 것이 느껴진다”며 “평창 주민 여러분과 귀성객 여러분들도 추석 명절 장보기는 정 넘치는 전통시장에 오셔서 시장 활성화를 위해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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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번뜩이는 아이디어의 대향연
동해시, 번뜩이는 아이디어의 대향연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난 9월 9일 동해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정책 아이디어 페스타’ 최종 발표평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2025년 정책 아이디어 페스타’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만족 행정 구현을 위해 지역경제, 문화, 체육, 관광, 환경, 도시 등 시정 전 분야에 걸쳐 1~2년내에 성과 창출이 가능한 시책발굴을 위해 기획됐다.
시는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16일까지 전직원을 대상으로 총 55건의 아이디어를 접수했다.
접수한 아이디어는 1차 심사, 직원 투표를 거쳐 10건 아이디어를 선발했다.
지난 9월 9일 열린 최종 보고회는 심규언 동해시장을 비롯한 지휘부, 실과소장들이 평가위원으로 참여한 가운데, 10건의 아이디어 제안자는 직접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평가의원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시는 최종 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순위를 선정, 순위별로 포상금, 해외연수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또한, 우수 아이디어를 2025년 주요업무계획과 당초예산에 반영하는 부서에 대해서도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정책 아이디어 페스타는 많은 직원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 속에서 시작, 아이디어 제목부터 한눈에 띄며 시책에 즉시 반영될 수 있을 정도로 완성도 높은 기발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선보이며 직원들의 시정에 대한 열정을 확인할 기회였다.
신영선 기획예산담당관은 “최종 우수시책으로 선정된 내용뿐만 아니라 선정되지 못한 정책 아이디어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만족 행정 구현에 필요하다면 신규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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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연휴 기간에 귀성객과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종합대책 상황반을 중심으로 급수, 쓰레기, 교통, 의료 등 7개 대책반 155명을 편성해 긴급상황 발생 시에 신속한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재난 재해 발생에 대비해 재난상황실을 운영하고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추석 연휴 방문객 증가로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 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했다.
특히 응급진료 상황과 코로나 19에 대비해 지역 응급진료 상황실과 감염병 방역대책반을 운영하고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당직의료기관과 당직약국 지정 및 운영으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생활쓰레기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는 정상 수거하고 17일과 18일은 미수거하는 대신 별도 기동처리반은 운영한다.
5일간의 긴 연휴로 많은 방문객 증가가 예상되어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12일간 망상, 추암, 무릉계곡, 천곡동굴 등 주요 관광지 6곳을 대상으로 동해시, 동해시시설관리공단, 동해문화관광재단이 합동으로 관광지 주변 환경정비와 시설물 안전점검 등을 추진했다.
그 밖에도 교통시설, 가로·보안등, 도로시설, 급수시설 등을 사전에 점검 및 정비를 추진하는 한편 추석 기간에는 관련 대책반을 운영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임성규 행정과장은 “모든 가족이 모이는 즐거운 추석 명절인 만큼 교통, 도로 재해, 경제, 의료 등 전 분야에 걸친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해 귀성객과 시민 모두 안전하고 편안한 가운데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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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강원 장애인 하계캠프 고성 삼포에서 개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도내 장애인들에게 장애를 극복하고 우리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설 수 있는 의지와 희망을 심어주고자 실시되는 ‘제27회 강원 장애인 하계캠프’ 가 9일부터 11일까지 고성군 죽왕면 삼포리 소재 오션투유 앞 해변에서 개최된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강원특별자치도협회에서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고성군의 후원을 받아 “시원한 바다, 꿈꾸는 미래, 하나된 강원지장협” 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개최되고 있는 이번 하계캠프는 도내 18개 시군의 장애인들과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9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추진된다.
어제는 개막을 알리는 개영식을 시작으로 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장기자랑을 보여 줄 수 있는 가요제인 어울림 한마당 예선전이 실시됐고 오늘오전에는 링 던지기, 물총 쏘기, 물풍선 받기, 럭비공 몰기 등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과 함께 어제 추진된 어울림 한마당 예선전에 이은 본선전이 저녁 8시부터 실시되며 마지막 날인 내일은 폐영식으로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치게 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도내 장애인과 가족분들께서 매년 고성군을 방문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최고의 청정 자연과 아름다운 관광지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고성군에서 뜻깊은 교류의 시간과 함께 삶을 재충전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캠프가 마무리되는 내일까지 안전사고 없이 잘 끝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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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추석 명절맞이 어려운 이웃 및 보훈 대상자 위문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9월 9일부터 9월 13일까지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이번 위문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613가구, 차상위계층·저소득층 929가구, 사회복지시설 15개소, 보훈대상자 612명이며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과 읍면 도움-나눔 운동 모금액으로 기초생활수급자 1가구에 5만원씩 총 3천여만원의 명절 위로금이 지급된다.
또한, 지역 후원자와 고성 도움-나눔 모금 운동사업등을 연계해 사회복지시설과 국가유공자들에게 3,200만원 상당의 쌀, 생필품, 라면 등의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군민 모두 즐겁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가져 나눔 문화 확산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에서는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해 지난 2014년 10월부터 현재까지 공무원, 지역주민, 기업체, 출향인 등이 참여하는 소액 모금 운동인 고성 도움-나눔 운동을 연중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 사회복지시설 등을 지원하기 위한 복지사업 재원을 마련하고 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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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재선충병 긴급방제 예비비 투입
강원특별자치도, 재선충병 긴급방제 예비비 투입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해 도내 주요 재선충병 발생 시군을 위주로 ‘24년 하반기 긴급방제 추진을 위한 예비비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에서는 올해 하반기 재선충병 긴급방제를 위해 총 48억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지난 7월 산림청으로부터 재해대책비 20억원과 이번 긴급방제를 위한 예비비 19억원, 시군 자체예산 9억원 등을 확보하게 되어 재선충병 확산 저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주요 도로변 및 가시권 내 고사목 전량 방제와 타 시도 연접지역의 잣나무에 대한 예방나무주사 확대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해 재선충병 피해 확산 저지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안중기 도 산림환경국장은 “우리 도의 재선충병 피해는 전국 대비 0.4%로 경상북도와 대구 등 타 지역보다는 경미하지만, 도내에서도 재선충병 감염목 발생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이번 방제기간 동안 고사목에 대한 전량 방제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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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오는 30일까지 모범업소 신청 접수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오는 30일까지 모범업소 신규 신청을 받는다.
모범업소는 일반음식점과 집단급식소 중 위생 수준이 우수하고 좋은 식단을 실천하는 업소다.
신청 대상은 춘천에 일반음식점 및 집단급식소로 영업 신고를 하고 6개월이 지난 업소다.
모범음식점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를 작성해 춘천시보건소 위생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보건소는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상태 등 현지 조사를 거쳐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 심의·의결 후 최종 지정한다.
모범업소로 지정되면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되고 모범음식점 표지판 배부, 종량제봉투 및 위생물품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신규 지정과 함께 시는 기존 모범음식점 106개소에 대해서도 재심사를 한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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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추석 연휴,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요”…춘천시, 릴레이 캠페인 전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깨끗한 추석 연휴,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요” 춘천시가 명절 연휴 때마다 반복되는 쓰레기 대란을 해소하기 위해 릴레이 캠페인을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캠페인 장소는 애막골, 스무숲, 강원대 후문, 퇴계 먹자골목 4개소다.
자생단체와 함께 시는 해당 장소에서 추석 연휴 생활 쓰레기 배출과 불법투기 금지, 분리배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홍보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는 쓰레기 배출이 금지된다”며 “연휴 종료 후 쓰레기를 여러 번 나눠서 배출하고 쓰레기 감량과 분리배출 방법을 준수해 많은 시민이 깨끗한 추석 연휴 만들기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추석 전날인 16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권역별로 나눠 특별 수거를 올해 첫 운영하기로 했다.
특별 수거는 일반 및 재활용 쓰레기만 수거하며 음식물을 제외한다.
또한 18일에도 민원기동반을 통해 주요 대로변 일반쓰레기와 쓰레기 관련 긴급 민원을 처리할 방침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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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대대적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추석을 일주일 앞두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9월 9일 인제 전통시장을 찾아 주요 성수품의 물가동향 등 민생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시장 현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김 지사는 명절 밥상에 오르는 배추, 소고기, 채소류 등 품목의 가격 변동 추이를 확인하고 도에서 발표한 추석 물가안정 관리체계가 제대로 가동되고 있는 지를 점검했다.
도에서는 고랭지 배추가 전국 농산물 가격의 풍향계 역할을 하는 것을 감안해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가격이 급등했던 여름 배추와 무의 가격 안정화를 위해 1만 8천 톤을 조기 출하에 나서는 등 추석 장바구니 물가 비용을 낮추기 위해 노력해왔다.
인제 전통시장을 시작으로 김 지사는 9월 15일까지 일주일간 도내 곳곳의 전통시장을 찾아 물가 점검과 함께 전통시장 홍보에 앞장서 명절 대목을 앞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 및 시군 직원 3,500여명도 9월 2일부터 9월 15일까지 14일간 도내 63개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및 각자 내기 점심식사 등을 진행하며 대대적인 소비 촉진 캠페인을 전개한다.
도에서는 도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8월 28일부터 9월 29일까지 33일간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허용구간을 기존 6개소에서 47개소로 확대하며 전통시장 안전관리강화 5종 세트를 통해 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추석을 맞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았다”며 “보도에 따르면 추석 차례상차림 비용은 전통시장이 10% 더 저렴하며 우리 도는 전국에서 세 번째로 비용이 낮다”며 도에서 물가 관리에 힘을 쓰고 있음을 전하고 “도민 여러분께서도 올해 추석 장바구니는 전통시장에서 채워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