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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알리기사업 ‘양구물듦’ 프로그램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오는 11일까지 양구 알리기 사업 ‘양구물듦’ 참가자 12명을 모집한다.
양구물듦 프로그램은 양구군민을 대상으로 지역 곳곳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주민을 양구 홍보대사로 양성해 관광 활성화를 가져오기 위해 추진됐으며 올해 2회차를 맞는다.
프로그램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양구군 일원에서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명상 및 요가, 나만의 향수 만들기, 양구 백토 컵 그림 그리기, 원목 독서대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비는 5천 원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양구군청 누리집 또는 양구 DMO 누리집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신청 결과는 12일에 개별 통지된다.
앞서 양구군은 지난 6월 지역주민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야외 요가, 다도 체험, 양구 대표 농산물을 활용한 도시락 만들기, 반려 식물 만들기, 목공예 체험 등으로 구성된 양구물듦 1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며 느낀 점을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에 홍보하며 양구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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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스포츠강좌 이용권 대상자 모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8일부터 29일까지 2025년도 스포츠강좌이용권 대상자를 모집한다.
스포츠강좌이용권은 저소득층 유·청소년에게 스포츠 참여기회를 제공해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5세부터 18세까지의 유·청소년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등이 해당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매월 10만 5천 원의 범위에서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12개월 동안 지원받을 수 있다.
스포츠 강좌 수강권은 전국의 스포츠강좌이용권 가맹시설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양구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스포츠 시설은 합기도, 태권도, 유도, 요가, 헬스 등 8개소다.
지원 희망자는 8일부터 29일까지 읍·면사무소 또는 경제체육과로 방문하거나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수급 자격, 이용권 누적 이용 기간 등을 기준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12월 중 통지할 계획이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스포츠강좌이용권으로 저소득층 유·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한 여가 활동을 즐기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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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저연차 공무원 소통·힐링 교육’ 진행, MZ 공무원 끌어안기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11월 7일 삼척 쏠비치에서 ‘2024년 저연차 공무원 소통힐링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MZ세대 공무원들을 공감하고 갈등을 예방해 조직원 간의 이해를 통해 일하기 즐거운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으로 2023년 1월 이후 임용된 100여명의 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카운트톡, 핑거플레이, 브레인캔버스, 메이즈톡, 뷰포인트, 브레인헤르츠 등 젊은 세대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오후에는 각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웰니스 프로그램, 소통 토크쇼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자리해 MZ세대 공무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박상수 시장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도 우리 삼척의 미래를 이끌 직원 여러분들이 자유롭고 편안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을 개선하겠다”며 일하기 즐거운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젊은 세대 공무원들과의 소통과 업무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이날 소통·힐링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MZ세대 공무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조직문화 개선은 물론 오늘과 같은 프로그램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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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기회발전특구 최종 선정 쾌거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로 수도권 기업의 지방 이전을 유도하는 윤석열 정부의 지방소멸대응 핵심 정책 중 하나인 ‘기회발전특구’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회발전특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역 박람회인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가 열리는 춘천에서 발표됐으며 총 6개 광역자치단체가 기회발전특구 지역으로 지정됐다.
삼척시에서는 근덕면 동막리 일원에 조성되는 수소특화일반산업단지 96,706㎡가 기회발전특구로 의결됐다.
특구 지역에는 엥커기업인 디앨을 중심으로 20여개 기업이 2,000억원 규모를 투자하며 200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으로 특히 이날 앵커기업인 디앨은 16,200㎡ 면적에 500억원의 투자협약을 강원특별자치도와 체결했다.
삼척시는 이철규 국회의원실, 강원특별자치도와 협업해 기업 투자계획의 구체성, 지역전략산업과의 연계발전 가능성 등을 관계부처에 지속적으로 설득해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노력을 거듭해 왔으며 이날 지정 발표를 통해 그 수확을 얻었다.
또한 삼척시는 수소 R&D특화도시 선정, 액화수소 규제자유특구 지정, 수소저장운송클러스터, 수소특화단지 유치에도 성공한 만큼 시너지 효과를 통해 수소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이다.
이날 박상수 삼척시장은 “기회발전특구 및 국내 1호 수소특화단지, 교육발전특구로 함께 선정된 만큼 앞으로 지역의 청정 수소 산업과 미래교육으로 지방소멸에 대응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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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물 공급, 횡성댐만으로는 부족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수질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원주시민 36만 7천여명이 필요로 하는 1일 급수량은 14만 톤으로 횡성댐의 정수된 물 7만 톤과 원주 소초면 장양리 취수장에서 섬강의 하천수를 취수·정수한 물 7만 톤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장양리 취수장의 물은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라 적정하게 처리해 매월 시행하는 먹는 물 수질 검사에서 60개 항목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안전하게 공급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급수 체계의 횡성댐 일원화를 제안하고 있으나, 2040 국가수도기본계획에 따르면 횡성댐의 물 공급능력은 하루 최대 12만 톤으로 현재 원주와 횡성지역의 최대 필요 용수량인 17만 톤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시는 국가가 표방하는 가장 기본인 ‘안정적인 물 공급’을 실천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인 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횡성댐 광역상수도 용량 증설과 송수관로의 이중관로 설치 계획이 환경부와 수자원공사 등 관련기관의 국가수도기본계획에 반영되도록 지속 건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물 공급은 시민의 생존과 밀접한 기본권인 만큼 원주시는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제일의 원칙으로 두고 수돗물에 대한 왜곡된 정보가 확산하지 않도록 수질 검사 결과를 포함한 객관적 사실을 지속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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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IBK기업은행,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11월 7일 오후 3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IBK기업은행과 기술력 및 신용을 보유한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IBK기업은행 최광진 CIB그룹 부행장, 이건홍 경동·강원지역 본부장, 고대철 원주지점장과 최선종 기술보증기금 원주지점장, 황정일 신용보증기금 원주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대내외 경제환경 변화에 따라 창업기업 경영 비용 및 자금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초기 자금 지원과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IBK기업은행과 신용·기술보증기관 간의 협약을 통해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원주시에서는 경영에 필요한 운전자금에 대한 연 2.0%의 이자 차액 보전을, 은행과 보증기관에서는 1.2%의 보증료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융자 한도는 기업당 5억원 이내로 2개 이상 사업장 운영 시 합산해 한도를 산정하게 되며 은행 여신 규정에 의한 담보 능력에 따라 지원액이 달라질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 소재 창업기업들이 안정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하기 좋은 도시 원주’를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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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주문로 전기통신선 지중화 사업 착수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지난 주문진읍 주문로 터미널오거리~하나로마트 0.5km 구간에 이어서 주문로 하나로마트~수협사거리 1.1km구간의 전기통신선 지중화 사업을 11월 착수해 2025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총 사업비 84억원을 투입해 강릉시, 한국전력공사, 3개 통신사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보행환경 및 가로경관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본다.
전기, 통신선 지중화사업은 도로굴착, 지중케이블과 지상기기 설치, 가공설비, 도로포장 등의 공정을 거치게 되며 공사기간 중에는 차량 통제 및 우회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 발생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에서는 일부구간 셔틀버스를 배치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지중화 공사로 인해 소음과 통행 불편 등이 예상되지만 보행자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이해하고 협조해주길 부탁드린다”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공사가 신속하게 마루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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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GN오픈 전국장애인탁구대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제14회 GN오픈 전국장애인탁구대회가 11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강릉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탁구협회와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탁구협회, 강릉시탁구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며 선수들이 우정과 화합을 다지며 축제 분위기로 즐길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개회식은 11월 8일 오후 2시 강릉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선수 및 보호자, 봉사자 등 약 500여명이 참여하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장애인 탁구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개회식이 있는 첫째 날 오후 1시부터 남·녀 복식경기가 펼쳐지며 둘째 날 오전 9시에 남·녀 단식경기가 시작된다.
국제탁구연맹 경기규정을 적용하고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운영요원을 배치해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릉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들의 스포츠 활동 참여를 유도하며 우수선수 발굴 및 장애인 생활체육의 발전·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선의의 경쟁을 펼칠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따뜻하게 응원해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스포츠의 저변확대와 인식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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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 발전에 날개 달았다… 기회발전특구 대거 지정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 발전에 날개 달았다… 기회발전특구 대거 지정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정부의 제2차 기회발전특구에 도내 6개 시군과 6개 단지, 총 1,423,157㎡가 지정됐다고 밝혔다.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에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규제 특례, 세제 및 재정 지원, 근로자 거주 여건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구역으로 자치단체가 입지, 형태, 업종 등 특구 설계부터 운영까지 주도하는 지방 주도형 특구로서 최초로 도입된 모델이다.
특구 지정 시 기업은 특구 내에서 신설되거나 창업한 경우, 소득세 및 법인세를 5년간 100%, 이후 2년간 50% 세액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국비 지원 한도 증액, 특구 내 근로자 정주 여건 개선 등의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이번에 지정된 6개 지역은 원주, 강릉, 동해, 삼척, 홍천, 영월로 반도체, 천연물소재, 수소에너지, 바이오, 핵심광물산업 등을 주력 산업으로 설정하고 생산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투자기업으로는 ㈜에스제이이노테크, ㈜파마리서치, ㈜금강씨엔티, 디앨㈜, ㈜씨티씨바이오, ㈜알몬티대한중석 등 총 62개 기업이 참여하며 8,818억원의 투자와 1,588명의 직접 고용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이희열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기회발전 특구 선정은 도 할당량 200만 평에서 20%를 차지하는 수준”이라며 “앞으로 특구를 준비 중인 시군과 긴밀하게 협력해 특구가 확대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기회발전특구 선정으로 도에서 주력으로 추진하는 미래산업 발전에 날개가 달리게 됐다”며 “강원형 기회발전특구를 잘 추진해 기업과 사람이 모여드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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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 2024 지방시대 엑스포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개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11월 6일 11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및 제2회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역대 최대 규모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막을 올렸다.
기념식에는 윤석열 대통령,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부처 장·차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한 17개 시도지사 및 시도교육감, 지방4대 협의체장, 시도 지방시대위원 등 600여명이 참석해, 지방시대 실현의지를 재확인하고 지방시대 전략과 계획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중앙과 지방 간 긴밀한 협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태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되고 41년 만에 오색케이블카가 착공했고 절대농지가 해제됐지만 이는 예고편에 불과하다”며 “강원특별자치도는 바이오, 반도체, 수소에너지를 중심으로 산업지도를 완전히 다시 그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지금은 지방시대, 지방이 잘 되어야 대한민국이 잘 살게 된다”며 “이번 엑스포가 그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6월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하면서 규제가 혁파되고 첨단산업을 일으키며 강원의 미래가 활짝 열리고 있다”며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로 도약하는 데 힘껏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의 비교 우위에 있는 강점을 살려 스스로 지역 성장을 추진하고 국가는 이를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것이 지역균형발전실현”이라고 강조하며 “교육발전특구와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좋은 일자리를 찾아 지역의 성장에 기여하는 선순환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회발전 특구 2차 지정을 맞아 강원, 광주, 울산, 세종, 충북, 충남 시도지사와 시도별 대표 앵커기업 간 투자협약식이 진행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삼척시 수소특화산업단지 투자기업으로 액화수소 초저온탱크 트레일러 전문기업이자 운송 분야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디앨와 협약을 맺었다.
앞으로 2025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액화수소 저장 운송 관련 생산라인을 구축하며 투자규모는 500억원, 고용인원은 30명이다.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3일간 열리며 도에서는 국가 신성장 동력을 선도하는 미래산업글로벌 도시를 주제로 강원스테이크관을 운영, 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모빌리티, 미래에너지, 푸드테크 +정보통신기술 등, 이른바 5+1 첨단전략산업 협력지구 등을 홍보하고 도내 주요 관광지와 정주여건 등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 지방시대 엑스포 전시관에는 기존 참여 기관 외에도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조달청, 통계청, 산림청이 새롭게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통해 지방시대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지방시대 축제를 만들기 위해 사흘간 송암스포츠타운 인라인경기장에서는 피부진단을 받아볼 수 있는 2024 강원 바이오 엑스포·제2회 춘천창업엑스포, 전 세계 커피를 맛 볼 수 있는 2024 춘천 커피 축제 등이 개최된다.
2024-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