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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가리왕산의 저녁놀 ‘전영록 북 콘서트’행사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7일 오후 5시부터 정선군 가리왕산 케이블카에서 ‘가리왕산의 저녁놀, 전영록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북 콘서트는 종이학,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불티,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오빠부대의 원조 아티스트 전영록이 데뷔 50주년 기념 캘리그래피 작시집 ‘인생앓이’를 출간하며 북 사인회와 동시에 그의 음악 인생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이다.
전영록은 자신이 오랜 기간 수집한 각종 소장품을 무상대여해 조성한 알파인 플라자 2층에서 북 사인회를 열어 팬들과 소통하고 야외 잔디광장에서는 관객들이 원하는 수많은 히트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여 그의 대표곡들과 함께 책에 담긴 다양한 에피소드와 추억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게스트 우연이와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도 준비되어 있어 더욱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야외에서 돗자리를 깔고 시원한 바람 맞으며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에서는 가리왕산 케이블카의 아름다운 저녁놀 지는 광경을 보며 자유롭게 공연을 즐기고 유튜브 채널 ‘전영록 TV’를 통해 전국적으로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그 시절 전영록의 음악을 들으며 자란 세대들에게는 추억을, 현세대들에게는 레트로 감성을 자극해 전영록의 팬 뿐만아니라 음악과 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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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KTX 삼척역 연장‘실현’가능하다, 타당성 검토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삼척시, KTX 삼척역 연장‘실현’가능하다, 타당성 검토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지난 6월 25일 ‘삼척역 KTX 도입 타당성 검토용역’ 중간 보고회를 갖고 향후 전략을 논의해 KTX 삼척역 도입이 실현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동해선 포항~삼척 건설공사와 포항~동해간 전철화 공사가 오는 12월 마무리될 예정인 가운데 삼척~동해간 구간도 전철화 공사 구간에 포함되어 있어 전철화만 완료되면 전기 철도 차량을 투입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시는 이에 맞추어 현재 수도권에서 동해역까지 운행하고 있는 KTX를 삼척역까지 연장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해 왔으며 신호제어설비와 통신설비에 대해 약간의 개량만 거치면 KTX 운행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우리지역의 철도현황과 유사사례를 찾아 분석하고 상위계획 및 관련법령을 검토한 것에 이어 대략적인 수요예측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승차권 판매수익과 공사 및 운영비를 추정한 수치를 통해 경제적 타당성을 분석한 결과 긍정적인 결과를 얻은 것으로 드러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KTX 삼척역 도입이 결정되면 삼척에서 서울역까지 3시간 이내로 이동이 가능해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용역 보고서의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되면 그 결과를 바탕으로 중앙정부를 설득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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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아니면 안된다, 절박한 삼척 폐광지역‘내국인 지정면세점’ 유치 대토론회 개최
지금이 아니면 안된다, 절박한 삼척 폐광지역‘내국인 지정면세점’ 유치 대토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관세학회가 주최하고 삼척시가 후원하는 폐광지역 ‘내국인 지정면세점’ 유치를 위한 정책 대토론회가 열린다.
삼척시는 오는 6월 28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코엑스에서 폐광지역 ‘내국인 지정면세점’ 설치를 위한 정책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관세학회에서 개최하고 삼척시가 후원한다.
‘내국인 지정면세점’은 내년에 문을 닫는 삼척 도계광업소의 대안으로 삼척시가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정하고 거듭 유치 의사를 밝힌 바 있는 도계 폐광지역의 숙원사업이다.
이번 토론회는 ‘삼척시 지정면세점 설치와 지역사회 협력방안’을 주제로 지정면세점 설치를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국내외 사례분석, 구체적인 내국인 면세점 설치방안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주제 발표자로 한상현 남서울대 교수, 최준호 백석대 교수, 엄광열 영월산업진흥원장이 나선다.
주제발표에 이어 종합토론에는 패널로 송선욱 한국관세학회 회장을 좌장으로 장준영 한국광해광업공단 처장, 유원근 강원대 교수, 양희원 강원연구원 박사, 김광태 도계읍 번영회장, 이상욱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삼척시는 이번 정책 토론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느끼고 있는 폐광지역의 지역소멸 위기감을 중앙정부에 강력하게 전달하고 대체 산업인 지정면세점과 입자가속기를 기반으로 한 의료클러스터 구축 등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등을 설득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내년도 도계광업소 폐광을 앞둔 주민들이 느끼는 생계에 대한 절박함과 위기감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며 “폐광지역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토론회에 참석하셔서 좋은 의견을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내국인 면세점 설치를 위해 지난해 3월 국회에서 ‘폐광지역 지정면세점 설치방안’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관련 연구용역을 진행하는 등 도계지역의 대체산업을 발굴·육성하는 것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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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경포 오거리 교차로 개선사업 완료
강릉시, 경포 오거리 교차로 개선사업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경포 오거리 교차로 일원 상습 정체 구간 통행 여건을 개선하고자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경포 오거리 교차로 개선사업을 준공했다.
출·퇴근시 지속적인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휴가철 많은 관광객들이 강릉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문~경포교차로 방면 당초 1차로를 2차로로 L157m 확장 정비해 교차로의 차량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등 차량정체를 최소화했다.
시는 이번 교차로 개선사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동해안 대표 관광지인 경포, 강문해변 방면 차량을 운행하는 데 있어 편리함을 제공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확장정비로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며 안전한 교통체계를 조성해 강릉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다시 오고 싶은 관광지를 느낄 수 있도록 교통정체 불편을 해소하는 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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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강릉 비치비어 페스티벌 개최
제4회 강릉 비치비어 페스티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뜨거운 여름, 활기차고 힐링이 있는 경포해변을 배경으로 시원한 맥주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제4회 강릉 비치비어 페스티벌’이 경포해변 중앙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반적으로 개장시기가 당겨지면서 역대 가장 빠른 경포해수욕장 개장일인 6월 29일에 맞춰 비치비어 페스티벌을 6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올해 더 확장된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강릉 대표 수제맥주 양조장인 버드나무 브루어리, 강릉 브루어리를 포함한 전국 각지의 특색있는 18개의 수제맥주와 12개의 음식업체가 참여해 100여종의 수제맥주와 어울리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중앙광장 앞 백사장을 활용한 스탠딩 시음존과 무대 양 옆 신규로 운영되는 와이키키 테마 파라솔존에서도 다양한 수제맥주를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름다운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비치요가, 여름밤 열정 넘치는 경포바다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장르의 버스킹 공연과 버블DJ파티, 수제맥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비어도슨트, 맥주전시관 부스도 진행된다.
또한, 걷는길에 관심이 높아진 만큼 강릉 바우길과 연계한 GBBF 트래킹이 개최되며 송림 안에 위치한 로컬 프리마켓은 작년보다 참여업체가 2배이상 증가해 더욱 다양한 물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자체적으로 셔틀버스를 운영해 시외버스터미널, 중앙시장, 강릉역을 지나는 노선으로 오후 1시부터 22시까지 총 7회 운영된다.
또한, 바가지 없는 행사 운영을 위해 행사장 내 맥주 및 음식 가격을 공지하고 수시모니터링, 관리본부를 운영하는 등 합리적이고 민원없는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확장된 공간, 다양한 먹거리로 더욱 풍성한 비치비어 페스티벌을 준비했으며 강릉에서만 느낄 수 있는 청정 자연과 함께 시민과 관광객이 힐링할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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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사거리~월운정사거리 6차로 확·포장공사, 7월 전면 개통
송림사거리~월운정사거리 6차로 확·포장공사, 7월 전면 개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토양 오염정화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송림사거리∼월운정사거리 6차로 확·포장 공사’ 중 6차선에 대한 공사를 6월 29일 마무리한다.
단구동 늘품 사거리에서 반곡동 국과수사거리 구간 중 ‘송림사거리∼월운정사거리’구간만 4차선으로 되어 있어 심각한 병목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시는 작년 5월 ‘6차선 확장 공사’에 착공했다.
또한 공사의 공기를 단축해 지난 5월 ‘5차선을 우선 포장·임시 개통’을 통해 원활한 교통 흐름과 주민 불편 최소화에 크게 기여했다.
시는 7월 초까지 도로노면 방향 표시 및 차선도색 등 추가 작업을 실시 후 ‘송림사거리∼월운정사거리 6차선’을 전면 개통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그동안 송림사거리~월운정사거리 구간의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드디어 오는 7월 전 구간 6차선 개통을 하게 됐다”며 “공사 기간 동안 통행 불편 등 상황 속에서도 공사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신 원주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교통난의 완전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교통 체계를 개편하겠다”고 전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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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고성 더 나은 교육지구 가족 해양캠프 프로그램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오는 6월 29일부터 8월 11일까지 ‘2024 고성 더 나은 교육지구 행복 고성 가족 해양캠프’를 죽왕면 봉수대 해변 일원에서 추진한다.
해당 캠프는 고성군민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가족 단위 해양레저 활동을 통해 내 고장 고성군에 대한 애향심과 가족애를 돈독하게 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올해 4년째 실시하고 있는 가족 해양캠프는 고성군과 고성교육지원청이 연계해 추진하고 있는 고성 더 나은 교육지구사업의 한 프로그램으로 매년 여름 6월 ~ 8월 1박 2일 일정으로 서핑, 스노클링, 카약 체험, 캠핑, VR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으며 특히 여름 바다에서 가족 단위로 다양한 해양 레저 체험과 캠핑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이번 캠프 참여 대상은 약 140가족 560여명이며 6월에서 8월까지 두 달 동안 14회에 걸쳐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캠프 종료 후에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만족도 및 개선방안을 파악해 프로그램 다양화, 규모 확장 등 고성군민 수요에 맞춰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고성군 교육 담당 관계자는 “참여 가족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견 수렴을 거쳐 프로그램을 흥미롭게 다듬어 나갈 계획이며 무엇보다도 여름철 해수욕장 인파로 인한 인명사고와 태풍 등 각종 자연 재난 상황에 대비해 캠프 참가자의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에서 지난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참여자의 94%가 프로그램 참여에 만족했다고 답했으며 특히 서핑과 워터 슬레이 체험이 기억에 남는다고 응답한 바 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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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천 저류시설 비점오염저감사업 완료.수질개선 효과 톡톡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학성동·일산동·원동 일대 초기우수에 포함된 비점오염원을 처리해 원주천 수질을 개선하기 위한 ‘원주천 저류시설 비점오염저감사업’을 이달 6월 준공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해당 지역의 101.37ha에서 발생된 초기우수 5,000㎥을 저류·처리할 수 있는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설치하는 이번 사업은 2021년 7월 착공해 총 사업비 93억원이 투입됐다.
강우 시 자동으로 운전되는 비점오염저감시설은 유입집수정, 저류조, 관로 등의 주요시설을 갖추고 다량의 오염물질이 함유된 초기 우수를 12시간 침전 후 상등수는 원주천으로 배출, 침전수는 원주공공하수처리장으로 연계·처리한다.
비점오염저감시설 본격 가동에 따라 연간 강우유출수 대비 연계처리량은 73,887㎥, 저감부하량은 BOD 1,909kg, SS 9,301kg로 BOD 10.2%, SS 37.7% 의 연간 저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향후 해당 저류시설 상부에 꽃을 식재하고 산책로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로 원주천이 보다깨끗해질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원주천 수질개선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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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하반기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관내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 노령층의 쾌적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하반기 지원 대상자는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 노인으로 사회복지시설, 장기·요양시설, 기타 복지시설 입소 중인 자는 제외된다.
하반기 신규 대상자는 7월 1일 ~ 12월 23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에서 신청받으며 기존 대상자 5,174명은 오는 7월 1일 하반기분 5만원이 일괄 충전된다.
지원금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5만원씩 총 10만원을 지원하며 목욕 및 이·미용 고성사랑카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로 기간이 지나면 남은 잔액은 사용이 불가하다.
신경희 복지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어르신들의 노후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다방면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상반기에 2억 5,870만원으로 5,174명에게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를 지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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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청정한 피서지로 확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개장을 앞둔 도내 해수욕장 21개소를 대상으로 5. 20.부터 6. 21.까지 환경 안전성 평가를 실시했으며 조사 지역이 모두 청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해수욕장의 환경관리에 관한 지침’의 환경기준에 따라 수질과 백사장 모래를 조사한 결과, 수인성장염 발생을 유발하는 대장균과 장구균은 모든 해수욕장에서 수질기준에 적합했으며 대장균은 0~53 CFU/100mL, 장구균은 모든 지점에서 0 CFU/100mL로 나타났다.
백사장 모래는 토양오염공정시험기준 방법으로 유해 중금속 5항목을 분석했다.
카드뮴은 평균 0.52 mg/kg으로 기준의 13%, 비소는 평균 4.81 mg/kg으로 기준의 19%, 납은 평균 2.9 mg/kg으로 기준의 1.5% 수준이었고 수은, 6가크롬은 모두 불검출로 환경안전관리기준 이내로 안전했다.
향후 해수욕장 개장 중 및 폐장 후에도 이용객의 건강상 위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환경이 제공되도록 지속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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