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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소년, 중국 장쑤성 청소년들과 국제교류 활동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10일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관내 청소년 참여기구 학생들과 중국 청소년들과의 국제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국제교류 활동은 문화체육관광부 인가 국제교류 전문기관인 한국문화교류사업단과 연계한 청소년 국제 교류 프로그램으로 한국문화교류사업단에서 초청한 중국 장쑤성 쑤저우 외국어 학교 청소년 17명과 평창군 청소년 17명 등 34명이 함께 했다.
‘한-중’ 청소년들은 서로 언어는 다르지만, 한복 입어보기, 전통 부채 만들기, K-푸드 시식하기 등의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하며 즐겁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평창군 청소년이 지구촌 청소년들과 교류하면서 더 넓은 시야를 가진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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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4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정부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338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중앙재난관리평가단과 민간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재난관리 역량을 3개 등급으로 전년도 재난안전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주요 평가 내용은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 재난관리조직 운영, 재난 상황 대응체계 유지, 재난관리 정책 추진 등 재난관리 업무 전반으로 평창군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대통령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2억 4500만원을 확보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군민 중심의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이번 평가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군민에 대한 안전을 중심으로 재난관리체계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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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미로면 활기치유의 숲 요금면제 혜택 확대, 군인·광산근로자 등 대상
삼척시, 미로면 활기치유의 숲 요금면제 혜택 확대, 군인·광산근로자 등 대상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지난 2023년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바 있는 활기 치유의 숲의 운영 조례를 개정을 통해 지역사회발전과 재난관리에 헌신한 사람에 대한 요금면제 혜택을 확대한다.
활기 치유의 숲은 삼척시 미로면 활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연 속에서 신체건강을 유지하고 마음을 다스리며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자연·숲 치유 관광지로서 산림요소를 활용한 산림치유 뿐만아니라 다양한 이색체험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적인 산림 치유 명소이다.
시는 지난 7월 5일 공포한 조례에서 관내 부대에서 복무중인 현역 군인, 광산근로자와 광산근로를 원인으로 진폐관리구분판정을 받은 사람, 관내 재난 발생과 관련해 예방, 대비, 대응, 복구활동에 참여한 타 기관 소속 직원 또는 자원봉사자에게 요금면제 혜택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군인과 광산근로자, 재난관련 활동 참여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이를 장려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활기 치유의 숲 주변에는 백우금관의 전설이 깃든 조선왕조의 태동지인 영경묘·준경묘가 있고 경복궁·숭례문 복원에 사용된 우리나라 최고의 금강소나무 림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국가와 지역을 위해 헌신한 분들이 활기치유의 숲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말했다.
한편 활기치유의 숲에는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힐링다도, 족용테라피, 온열테라피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지난해 2만 8천여명이 방문하는 등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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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5회 삼척문학상 작품 공모, 8월 31일 까지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2024년 제5회 삼척 문학상’ 출품 작품을 8월 31일까지 공개 모집하고 있다.
공모부문은 시, 소설, 수필, 아동문학이며 총상금 규모는 800만원으로 대상 1명, 작가상 1명, 청년작가상 1명을 시상할 계획이다.
대상, 작가상 접수요건은 등단 경력 10년 이상의 작가로 공모일 기준 2년 이내에 발표한 작품이며 과거 삼척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었거나 현재 삼척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는 자이다.
청년작가상은 등단경력 제한은 없으며 공고일 기준 삼척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인 자이다.
특히 올해 삼척시는 삼척 문학상에 역량 있는 작가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모부문을 수필, 아동문학까지 확대했고 등단경력 기준을 10년 이상으로 완화했다.
또한 지역 청년 문학가들을 발굴하고자 청년작가상을 새롭게 마련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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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글로벌 본부 개청 1주년 기념‘7월 아카데미 강원’개최
강원자치도, 글로벌 본부 개청 1주년 기념‘7월 아카데미 강원’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2일 오전 10시, 강원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 세미나실에서 직원 및 주민을 대상으로 ‘2024년도 7월 아카데미 강원’을 개최한다.
‘7월 아카데미 강원’은 글로벌본부 개청 1주년을 기념해 글로벌본부 직원과 지역 주민의 국제적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2024년 국제정세의 흐름과 한국의 외교안보’를 주제로 관심 있는 직원과 주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열린강의로 진행된다.
강연에 나서는 강릉 출신 조영준 국제관계대사는 ‘95년 외무고시 제29회로 외무부에 입부해 중미카리브과 과장, 중남미국 국장을 거쳐 주페루 대사를 역임한 중남미 외교분야의 전문가로 이번 특강에서 외교현장의 최일선에서 쌓아온 생생한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코로나 팬데믹 종식 이후 전쟁과 기후변화 등 급변하고 있는 국제정세의 흐름과 한국의 외교 안보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대한민국과 강원특별자치도의 발전 전략을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전길탁 행정국장은 “개청 1주년을 맞이하는 글로벌본부가 강원특별자치도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한축을 담당하며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좋은 강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7월 아카데미 강원’을 비롯해 ‘스페셜 강원’이라는 주제로 제2청사의 개청 1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포럼과 도민소통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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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4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4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정부가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중앙재난관리평가단과 민간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전년도 재난관리 단계별 주요 역량을 우수, 보통, 미흡 3개 등급으로 평가하는 재난 분야의 최상위 종합평가이다.
강릉시는 코로나19 총력 대응으로 인해 평가를 실시하지 않았던 2021년을 제외하고 2020년부터 2024년까지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올해 재난관리 평가에서는 특히 기관장의 관심도 및 실제 대응 역량을 측정하기 위한 역량지표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아 행정안전부 표창, 특별 교부세 등의 재정적 지원을 받게 됐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재난관리평가에서 4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시민 중심의 안전 도시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우수 분야의 역량은 더욱 강화하고 미흡 분야는 부족한 역량을 보완·개선해 시민의 삶이 더욱 안전한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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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꼼짝마’.원주시, 도로방범 CCTV 전면 개편 추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차량 이용 범죄 근절과 시민 안전을 위해 도로방범 CCTV 전면 교체 및 확충을 통한 그물망 감시체계 구축에 나선다.
최근 차량을 이용한 범죄 증가로 시민 안전서비스 수요 급증과 도로방범 CCTV 내구연한 경과로 차량번호 인식율이 저하됨에 따라 시는 대대적인 CCTV 교체·확대를 추진한다.
관내 44대의 도로방범 CCTV 중 지난 6월 차량번호 인식률이 낮은 CCTV 11대를 우선 선정·교체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사업비 2억원을 추가 투입해 노후화된 차량번호 인식용 도로방범 CCTV 22대를 전면 교체할 계획이다.
또한 도로방범 CCTV의 경우 시군 경계 지역에 주로 위치해 도심 내 방범 사각지대가 발생함에 따라 시는 원주경찰서와 협의해 오는 9월까지 추가 확대 대상 지역을 지정, 내년 상반기 중 시내 주요 교차로 10개소에 차량번호 인식용 CCTV를 확대 설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도로방범용 CCTV 확충 사업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사안인 만큼 강력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원주’조성을 위해 원주경찰서와 적극 협조해 수배 차량 검색 체계가 조기에 구축될 수 있도록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29일 열린 ‘원주시 지역치안협의회’에서 원주경찰서는 도로방범 CCTV의 노후화로 차량번호 인식률이 낮아 수배차량 동선 추적의 어려움 등 수배차량검색시스템 운영상 불편 사항 해결을 위해 노후화된 CCTV 교체 및 추가 설치 방안 등을 제안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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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물 바이오 국가산단 성공 위해 글로벌 유망 기업 유치 나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기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산단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유망 바이오기업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선다.
10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코리아 2024’에 참가, 올해 처음으로 강릉시 단독 부스를 설치해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단만의 투자환경과 인센티브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의약품, 식품, 화장품 등 바이오·제약 원료 제조 및 설비, 서비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와 관련해 총 20개국, 450개 부스, 총 250개 기업이 참여하는 만큼 글로벌 동향 파악을 통해 탄탄한 입지를 갖춘 앵커기업 유치를 이끌어 낼 전략이다.
이를 위해 단독 부스 운영을 위한 홍보뿐만 아니라 타깃기업 부스에 직접 방문해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국가산단의 입주 이점과 투자 잠재력을 보다 심도 있게 알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박람회 참여를 통한 효과적인 홍보와 함께 관련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국가산단 실무협의체를 적극 활용해 중견기업 및 대기업과의 접촉을 늘려나가는 등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앞당기기 위한 총력대응 체제를 가동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강릉은 KIST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를 중심으로 천연물 바이오산업 전주기 지원 협력체계가 빈틈없이 구축되어 있다”며 “유망 바이오기업들의 입주를 이끌어내는 동시에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기술개발부터 실증, 산업화까지 연결하는 천연물 바이오산업 클러스터를 빠르게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릉시는 현재까지 중견기업 6개 사를 포함해 총 11개 기업과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172개 중·소기업의 입주의향서를 확보했으며 연내 예비타당성 통과, 2026년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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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취임 2주년을 맞이해 시민과 더 가까이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강수 원주시장은 민선8기 취임 2주년을 맞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고 소통하기 위해 오는 10일 오후 2시 호텔인터불고에서 ‘시민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각계각층 시민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원강수 원주시장이‘민선8기 취임 2주년 소회와 그 간의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시민과의 토론회의 순서로 진행된다.
또한, 언론, 경제·기업, 문화·예술, 체육, 복지, 환경, 안전, 교통, 농업·축산, 위생·식품 등 총 10개 분야에서 시민대표 80명을 초청해 각계각층의 대표와 즉문즉답을 통해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들으며 민선8기 소통 행보를 이어간다.
지난 2022년 7월 1일 취임식에서도 기업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자원봉사자,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등 이전 취임식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얼굴들을 초청해 민선8기 들어 새로운 변화와 더 큰 원주로의 발전을 위해 따끔한 조언과 격려를 당부했다.
민선8기는 6개 분야·84개 공약·세부 공약과제 132건을 내걸며 취임 2년 만에 세부과제 84건을 완료, 공약 이행률 63.6%를 달성하며 도내 유일 2년 연속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수상했다.
이날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2년간 소회를 밝히며 “민선8기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통이 중요하다 생각해 꾸준한 소통 행정을 펼치려 노력했다”며 “다시 시작될 앞으로의 2년은 기업 유치와 반도체 등 미래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원주형 통합 돌봄체계 및 교육 클러스터를 구축해 원주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굳은 의지를 다졌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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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서 영월군수, 강원남부 거점도시 도약을 위한 광폭 행보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최명서 영월군수는 민선 8기 반환점을 맞아 영월군을 강원 남부의 거점 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국비를 확보하고자 7월 9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교부세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영월군은 다양한 대규모 시책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봉래산 명소화 사업과 덕포리 중심의 신시가지 조성 사업이 있으며 공공청사 이전, 영월의료원 이전, 청년 임대주택 건립, 청년창업 상상허브 조성 등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텅스텐 등 핵심광물 산업 육성과 다목적 유무인 드론센터 및 드론테마파크 조성을 통해 미래 산업 육성에도 집중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영월군 신산업 육성 심포지엄에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해 기회발전특구와 교육발전특구의 당위성을 건의했다.
최명서 군수는 “영월군이 미래세대와 함께 살기 좋은 강원 남부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얻어 내고 공약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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