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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국민돌봄 AI’ 앱 자체 개발·출시
양산시, ‘국민돌봄 AI’ 앱 자체 개발·출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1인 가구 증가와 가족 간 물리적 거리로 인한 안부 확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가족의 일상을 실시 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국민돌봄 AI’앱을 자체 개발해 무상 보급한다고 밝혔다.이 앱은 복잡한 인증 절차 없이 보호자와 피보호자가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즉시 연결된다.보호자는 앱을 통해 대상자의 스마트폰 화면 켜짐·꺼짐 상태, 배터리 잔량 및 충전 여부, 걸음 수 등을 실시 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이를 통해 아침에 일어나서 스마트폰을 사용했는지, 외출해 활동 중인지 등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일일이 전화하지 않고도 가족이 잘 지내고 있는지 쉽게 안부를 확인할 수 있다.특히 위치 추적이나 통화 내용 등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는 민감 정보는 철저히 배제해 이용자의 거부감을 없앴다.또 보호자가 텍스트로 안부를 입력하면 어르신의 기기에서 음성을 혁신적으로 절감한 우수사례로 꼽힌다.양산시 관계자는 “바쁜 현대 사회에서 타지에 거주하는 부모님이나 독립한 자녀의 안부를 매일 묻기 어려운 시민들의 불안감을 덜어드리고자 시스템을 기획했다”며 “기존의 시스템과 달리 일상 속에서 가족의 활동 상태를 가볍게 확인하고 따뜻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설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양산시는 앞으로 관내 경로당 도우미 안내 및 디지털 배움터 연계 등을 통해 고령층의 앱 설치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국민돌봄 AI’앱은 현재 플레이스토어에서 앱 이름을 검색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양산시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 거주자도 누구나 가입해 즉시 이용할 수 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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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와룡로타리클럽 하주찬 회장, 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후원 음식 전달
사진은 5월 27일 오후 7시 발송 따뜻한 나눔으로 전한 사랑의 한 끼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5월 27일 삼천포와룡로타리클럽 하주찬 회장으로부터 후원받은 음식으로 청소년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건강하고 든든한 식사를 제공하고자 하는 뜻에서 마련됐으며 후원된 음식은 하주찬회장의 사비로 준비되어 청소년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한 음식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를 향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후원으로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며 지역사회의 온정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박재령 대표이사는 “정성이 담긴 소중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달되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한 하주찬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26년도 참여 청소년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습지원, 생활관리 등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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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지역사회재활협의체 2분기 회의 개최
사천시보건소, 지역사회재활협의체 2분기 회의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는 지난 27일 지역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사천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2분기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해 사천시장애인부모회,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진주보건대학교 등 지역사회 재활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장애인 건강보건 사례관리 및 맞춤형 재활서비스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참석자들은 지역 내 장애인의 건강관리 사각지대 해소와 지속적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을 위해 기관 간 정보교류와 연계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또한 기관별 재활·복지사업 현황과 자원을 공유하며 대상자 중심의 통합서비스 제공 방안과 협업체계 구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재활협의체를 통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천시보건소는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방문 재활서비스, 건강관리 교육, 재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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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경로당으로‘찾아가는 성인문해 교실’운영
사천시, 경로당으로‘찾아가는 성인문해 교실’운영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평생학습관은 비문해·저학력 어르신의 학습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2026년 찾아가는 성인문해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2025년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따른 2차년도 성과평가 지표를 반영한 것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육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을 위해 강사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방식’ 으로 운영된다.교육 대상은 관내 비문해·저학력 어르신이며 읍·면·동 경로당 21개소에서 진행된다.교육은 주 1회 1시간씩 총 8회로 구성되며 읽기·쓰기 등 기초문해교육과 스마트폰·키오스크 활용 등 디지털 문해교육을 병행 실시한다.강사는 성인문해교육 역량강화 과정을 수료한 11명 구성되며 강사 1명과 평생학습매니저 1명이 함께 경로당을 방문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교육 방식을 통해 그동안 교육의 손길이 닿지 않았던 어르신들도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기초문해 및 디지털 문해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적응력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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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 2차 모집
사천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 2차 모집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오는 7월 10일까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신청자격은 사천시에 거주하는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청년 농업인으로 독립 경영 경험이 3년 이하이거나 독립 경영 예정자이며 병역을 필하거나 면제된 사람이다.사업 신청은 농업e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서면 평가와 면접 평가를 거쳐 2026년 8월 중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사천시에 따르면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은 선정된 농업인에게 최대 5억원의 융자 지원을 제공하며 최대 3년 동안 월 90만원에서 110만원의 영농정착 지원금을 바우처 형식으로 지급한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시행 지침을 참고하거나, 사천시 미래농업과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에 시 관계자는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들이 본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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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사천시가족센터 업무협약체결
사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사천시가족센터 업무협약체결 다양한 가족 행복을 위한 상호 협력 약속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족센터와 사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이 27일 오전 센터에서 다양한 가족의 행복한 삶 실현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위기·취약가족 지원과 장애인 직업재활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 위기·취약가족 지원 및 장애인 직업재활 관련 상호 협력 △ 통합사례관리, 실무협의체 활동 등 공적 회의체 및 실무자 간담회 참석 협력 △ 그 외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과 건전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각 기관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활발한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했다.이숙희 시설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은 물론 장애인 가족에 대한 정서적 지원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조영아 센터장은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 내 위기·취약가족과 장애인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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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립도서관,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사천시립도서관,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립도서관이 영·유아의 독서 습관 형성과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북스타트 책꾸러미’ 사업을 운영한다.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지방자치단체와 북스타트코리아가 함께 추진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 프로그램이다.영·유아에게 책꾸러미를 선물해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이번 사업은 사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2023~2026년생 영·유아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연령별로 ‘북스타트’ 와 ‘북스타트플러스’단계로 나누어 운영하며 책꾸러미는 에코백과 그림책 2권, 기념품, 가이드북 등으로 구성된다.신청 기간은 5월 29일 오전 10시부터 6월 9일 오후 6시까지이며 사천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책꾸러미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사천시립도서관 2층 어린이자료실에서 보호자가 직접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북스타트 사업이 아이들에게는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고 부모에게는 아이와 함께 책 읽는 즐거움을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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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장애인체육회 “기초체력 측정하러 오세요” 기초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오는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군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기초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성별·연령·장애유형·장애 정도 등을 고려한 맞춤형 체력측정과 운동처방을 지원한다.사업은 6월 8일 남해실내체육관 2층 체조실에서 6월 9일부터 10일까지는 남해꿈나눔센터 2층 어울림실에서 진행된다.경상남도장애인체력인증센터 소속 건강운동관리사와 체력측정사, 남해군장애인체육회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들이 참여해 체성분 분석, 혈압, 악력, 심폐지구력,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등을 측정할 예정이다.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운동을 추천하고 생활체육교실 및 종목별 단체와 연계해 지속적인 신체활동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남해군장애인체육회장인 장충남 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년간 축적된 장애인 체성분·기초체력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되고 있다”며 “단순한 체력측정을 넘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생활 속 운동 습관을 형성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측정 결과가 우수한 참여자들이 각종 생활체육대회에 출전해 입상하는 사례도 있는 만큼, 생활체육 선수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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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즐긴 봄, 독일마을 마이페스트 성료
함께 즐긴 봄, 독일마을 마이페스트 성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붉은 지붕 아래로 봄꽃이 펼쳐지고 광장에서는 음악과 웃음소리가 이어졌다.남해군이 지난 5월 23일 독일마을 광장 일원에서 개최한 ‘2026 독일마을 마이페스트’ 가 관광객과 군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올해 마이페스트는 독일마을 특유의 이국적인 풍경에 봄꽃과 퍼레이드, 체험 콘텐츠를 더해 ‘하루 동안 떠나는 유럽 감성 봄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행사장 곳곳은 형형색색의 플라워 카페트와 꽃장식으로 꾸며져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으며 독일 감성을 담은 퍼레이드와 참여형 프로그램은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특히 캐리커처, 꽃팔찌·화관 만들기, 와펜 제작, 인생네컷 이벤트 등 직접 참여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에는 방문객들의 긴 줄이 이어지며 높은 인기를 끌었다.관광객들은 독일마을 골목과 붉은 지붕, 남해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며 저마다의 봄날을 만끽했다.또한 비눗방울 공연과 어린이를 위한 과자 따먹기, ‘마이바움 종을 울려라’ 이벤트가 이어지며 독일마을 광장은 하루 종일 웃음과 활기로 가득했다.가족 단위 관광객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행사장 곳곳에 퍼지며 축제의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이번 축제는 독일마을이라는 공간 자체를 걷고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체류형·감성형 콘텐츠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축제 이후 SNS 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국 같지 않은 풍경이었다”, “사진 찍기 좋은 봄 축제”, “남해 여행 이유가 하나 더 생겼다”등의 후기와 사진 공유가 이어지며 온라인 홍보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김미선 관광경제국장은 “마이페스트를 찾아주신 많은 관광객과 군민들 덕분에 독일마을의 봄 풍경이 더욱 특별해졌다”며 “앞으로도 독일마을만의 감성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남해를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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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 운영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산림공원과는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에 대한 신속하고 원활한 정비를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최근 실시된 하천·계곡 불법시설 전수 재조사 과정에서 다수의 불법시설이 확인됨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국민 스스로 하천·계곡의 공공성을 인식하고 자발적으로 정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 기간은 2026년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신고대상은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 내 설치된 불법데크, 평상, 천막, 울타리, 무단 적치물 등 모든 불법시설이다.자진 철거 및 자진 신고할 경우 충분한 철거 기간 유예, 행정제재금 및 형사책임 면책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고 은폐 또는 철거 불응 시에는 변상금, 과태료,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고 형사 고발 조치하는 등 관련 법령 및 절차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박성진 산림공원과장은 “이번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은 스스로 정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산림 내 불법 행위를 근절할 수 있는데 의미가 있다”며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계곡 환경 조성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