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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아트홀도서관, 개관 준비 본격화 디자인가구·ICT 장비·개관
진해아트홀도서관, 개관 준비 본격화 디자인가구·ICT 장비·개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9월 개관 예정인 진해아트홀도서관의 디자인가구 제작·설치, 개관 장서 구축, 정보화시스템 구축 등 개관 준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진해아트홀도서관은 지하1층 ~ 지상4층, 연면적 4539.61㎡ 규모로 조성되며 어린이자료실, 종합자료실, 청소년친화공간, 디지털미디어공간 등 시민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현재 디자인가구 제작·설치 사업은 실시 설계를 완료하고 자료실별 특성과 이용자 동선을 반영한 디자인가구 제작 및 현장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개관 장서 구축 사업은 3만여 권의 도서 구입과 자료 정리를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자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개관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아울러 정보화시스템 구축 사업도 도서관리시스템, 디지털 큐레이션 시스템 등 각종 ICT 장비 구축을 중심으로 추진 중이며 디지털 기반의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도입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진해아트홀도서관은 시민들의 기대가 큰 도서관인 만큼 차질 없는 개관을 위해 단계별로 추진하고 있다”며 “시범운영을 통해 시설 및 운영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미비사항을 보완해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도서관으로 9월 정식 개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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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우리동네 마음이음사업’ 참여기관 상시 모집
밀양시, ‘우리동네 마음이음사업’ 참여기관 상시 모집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 및 치료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우리동네 마음이음사업’의 올해 신규 참여기관을 상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우리동네 마음이음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약국과 의원을 중심으로 우울, 불안, 음주, 불면 등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는 지역사회 협력 사업이다.센터는 참여기관에 정신건강 자가검진이 가능한 ‘마음이음 미니배너’를 배포해 시민들이 스스로 마음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고위험군으로 판단될 경우 센터로 연계해 전문 상담과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현재 지역 내 의원 6곳, 한의원 3곳, 약국 5곳 등 총 14개 기관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박정태 보건위생과장은 “약국과 의원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생활 속 의료기관으로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마음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약국이나 의원은 밀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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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대피 모의훈련… 주민 안전 역량 강화
밀양시,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대피 모의훈련… 주민 안전 역량 강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다가올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산사태 재난에 대비해 읍·면·동별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피 모의훈련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여름철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제 호우경보 및 산사태 주의보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주민들은 지정된 대피소로 이동하며 대피 경로를 직접 확인하고 산사태 발생 시 행동요령과 안전수칙을 재점검하며 실전 대응 역량을 높였다.특히 시나리오에 따라 대피 명령이 내려진 후, 노약자와 같은 재해약자를 1:1로 밀착 유도하고 대피 거부자에 대한 설득 및 협조체계를 가동하는 등 현장 중심의 현실적인 대응 훈련에 집중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지역주민들의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빈틈없는 예방 활동으로 산사태로부터 안전한 밀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는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 206개소를 지정해 집중 순찰과 점검을 시행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상시 운영해 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등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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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여름철 호우 대비 배수장 점검 실시
하남읍, 여름철 호우 대비 배수장 점검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하남읍은 지난 26일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역 내 배수장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하남읍 내 양동·평지배수장 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펌프·전기·제어설비 등 주요 시설의 작동상태와 비상 대응체계를 중점 점검했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정비했으며 추가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우선순위를 정해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다.또한 여름철 호우 기간에도 상시 점검과 보고 체계를 유지해 이상 징후 발생 시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안선미 하남읍장은 “배수장 기능 이상은 인근 지역 침수로 직결되는 만큼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방재시설물 관리를 강화해 호우 기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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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확대 추진
밀양시,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확대 추진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산림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침’ 이 지난 4월 30일 일부 개정됨에 따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방제에 더욱 선제적이고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이번 지침 개정으로 특별방제구역 중 확산 우려가 현저히 낮은 지역에 한해, 기존 방제 기간이 아닌 때에도 피해 고사목의 벌채 및 파쇄 처리가 가능해졌다.현재 밀양시 특별방제구역은 2024년 1월 고시에 따라 삼랑진읍 외 9개 읍면동, 8685.7ha가 지정되어 있으나, 시민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오는 6월 밀양시 전역을 특별방제구역으로 확대 지정할 예정이다.이번 지침 개정과 특별방제구역 확대는 현장 대응력과 작업 안전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연중 발생하는 생활권역 피해 고사목을 즉시 처리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특정 기간에 집중되던 작업 시기를 분산함으로써 혹한기 및 급경사지 등 열악한 현장 여건에서도 작업자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시는 2025년 9월부터 현재까지 수종전환 방제 345.4ha, 강도간벌 78.8ha, 단목방제 1만 3천여 본, 예방나무주사 6만 7872본 등을 추진하며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효율적인 예산 집행과 재발생률 제로화를 위해 수종전환 방제 규모를 작년 대비 5배 확대했다.아울러 훈증더미 5857개를 제거 완료한 시는 경관 개선과 산불 예방을 위해 해당 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또한, 특별방제구역 확대에 맞춰 생활권역 최우선 방제, 집단 피해지 수종전환 확대, 문화재·관광지 중심의 면밀한 상시 점검 등 더욱 강화된 현장 대응 체계를 구축해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할 방침이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지침 개정으로 고사목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킬 기반이 마련됐다”며 “효율적인 방제 체계를 통해 재선충병 확산을 막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재선충병 방제는 시민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사목이나 감염 의심목 발견 시 임의로 처리하지 말고 밀양시 산림녹지과 소나무재선충병 TF 팀으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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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거창 9경 탐험활동을 통해 지역 가치 재발견
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거창 9경 탐험활동을 통해 지역 가치 재발견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청소년포상제에 참여 중인 청소년 10명이 ‘거창 9경 역사·문화·생태 탐사활동’을 주제로 탐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청소년포상제는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와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로 나뉘며 △봉사 △자기개발 △신체단련 △탐험활동 등의 4가지 활동영역에서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한 청소년들에게 활동 시간에 따라 금장, 은장, 동장의 인증서를 수여하는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이번 탐험활동은 2026년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거창 9경 역사·문화·생태 탐사활동’을 주제로 사전에 제작한 워크북을 활용해 역사·문화·생태 관광 보고서를 작성하고 또래 친구들과 협동심과 성취감, 도전정신을 기르는 한편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탐험활동 기간에는 △1일차 항노화힐링랜드와 수승대 △2일차 서출동류 물길 트레킹, 산림레포츠파크, 금원산, 민들레울 일대 △3일차 창포원과 거창사건추모공원, 감악산 등을 탐방하며 거창의 역사·문화·생태를 체험했다.탐험활동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평소 가봤던 곳도 워크북을 활용해 직접 조사하고 기록해 보니 새롭게 느껴졌다”며 “우리 지역에 아름다운 자연과 소중한 역사와 문화 자원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탐험활동은 청소년들이 지역의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직접 체험하면서 공동체 의식과 도전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포상제를 통해 자기주도적 성장과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거창흥사단은만 7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성취포상제 참가자를 연중 수시로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거창흥사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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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하면, 본격 폭염 앞두고 경로당 시설 점검 나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지난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대상으로 냉난방기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냉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전기시설 안전 상태 등을 미리 확인해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남하면은 냉난방기 가동상태와 실내 환경 등을 점검하고 이용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도 함께 청취할 계획이다.또한 △충분한 수분 섭취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무더위 쉼터 이용 등 폭염 대응 행동 요령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이지은 남하면장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사전점검과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남하면은 상반기 동안 경로당 9개소를 대상으로 사업비 7천500만원을 투입해 벽지·장판 창호시설 교체, 화장실 수선 등 개보수 사업을 추진해 어르신들의 이용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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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2026 인문학콘서트’ 성황리 개최
사천문화재단, ‘2026 인문학콘서트’ 성황리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문화재단은 지난 22일 오후 7시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2026 인문학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문학콘서트는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에는 가족 상담 전문가로 잘 알려진 이호선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21세기 가족의 기쁨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현대사회 속 가족관계와 개인의 돌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강연은 공감과 유쾌한 소통이 어우러지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사전 예매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사천시문화예술회관 전석이 매진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과 가족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사천문화재단은 오는 7월 22일 19시부터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를 초청해 두 번째 인문학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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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 여름철 재해대비 스마트 기반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 여름철 재해대비 스마트 기반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는 26일 본사 스마트기술처장 등 점검단이 사천 지역을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시설물 안전 및 스마트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우기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ICT 기반의 재해대비 시스템을 공고히 해 지역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본사 스마트기술처장과 사천지사 관계자들은 먼저 지사 내 TMTC 실을 방문해 관내 저수지, 배수장, 수문 등의 원격 감시 및 제어 시스템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점검단은 국지성 호우 발생 시 실시 간 데이터 분석을 통한 신속한 수문 개폐 등 비상 대처 능력을 면밀히 살폈다.이어 사천시 관내 상습 침수 취약 지역인 덕진포배수장 현장으로 이동해 배수펌프와 제수문의 가동 상태 등을 직접 확인하며 디지털 기술과 현장 설비 간의 유기적인 연계 가동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본사 스마트기술처는 사천지사의 첨단 물관리 시스템 운영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재해 발생 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신속한 초동 대처가 가능하도록 스마트 기술 기반의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재성 사천지사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 예측이 점차 어려워지는 만큼, TMTC 중심의 스마트 원격 제어 시스템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본사의 스마트 기술 역량을 적극 접목해 어떠한 악천후 속에서도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과학적인 물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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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폭염 대비 현장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교육 실시
사천시, 2026년 폭염 대비 현장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교육 실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5. 26. 오후 1시, 사천시청 민방위교육장에서 녹지공원과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6년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장시간 야외에서 근무하는 현장 근로자들이 고온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이 날 교육에서는 폭염특보 발효 시 행동 요령, 온열질환 주요 증상 및 응급조치 방법,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 등 현장 근로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또한 실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공유하며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에도 중점을 두었다.시 관계자는 “현장 근로자 여러분은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더운 날씨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과 예방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한 현장점검 강화, 쿨링 용품 배부 등 다양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