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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사랑상품권 발행 누적 3000억원 돌파
밀양사랑상품권 발행 누적 3000억원 돌파
[AANEWS] 밀양시는 고금리, 고물가로 인해 침체한 경기를 회복하고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에도 밀양사랑상품권 800억원을 발행해 지역경제 선순환을 모색하고 있다.
시는 지역 내 자본 유출 방지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9년 종이형 밀양사랑상품권 50억원을 최초 발행했으며 2020년 모바일 상품권 도입, 2021년 카드형 상품권을 출시해 시민들의 기호와 소비패턴에 맞도록 편하게 상품권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올해까지 총 누계발행액은 3,020억원에 달한다.
시는 가맹점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올해 초까지 6,194개소의 가맹 등록을 마쳤다.
이로써 관내 소상공인 사업체 1만3,811개소 대비 약 45%의 가맹점에서 밀양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밀양사랑상품권은 지난해 높은 인기와 수요로 발행액 890억원 전액이 10월 중 조기 판매 완료됐으며 지역화폐 유통을 통한 선순환 지역경제 활성화에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3년 동안 총발행액 2,220억원을 경제활동인구 약 5만8,000명으로 나눴을 때 1인당 발행액이 382만8,000원으로 도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경제적 효과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밀양시가 지역 내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를 최우선 시정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음을 말해준다.
밀양시는 올해도 10% 할인 혜택과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카드 상품권은 월 60만원, 종이 상품권은 월 20만원, 모바일 상품권은 월 20만원으로 총 월 100만원의 최대 구매 한도를 유지해 밀양사랑상품권의 흥행 돌풍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밀양사랑상품권을 통해 각종 수당 등 정책자금 지급, 소비촉진 이벤트 개최 등 다양하게 활용해 판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카드 상품권은 전용 앱 또는 충전대행점에서 발급해 충전하고 종이 상품권은 관내 판매대행점 48개 지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은 제로페이 가능 앱에서 구매해 각각 10%의 인센티브 또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밀양사랑상품권이 단순 현금 지원이 아닌 실질적인 시민 가계 경제에 보탬이 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경제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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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방세외수입 체납정리 종합계획 수립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올해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목표를 163억으로 정하고 목표액 달성을 위해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이월된 세외수입 체납액은 511억원이다.
시는 2023년 세외수입 정리목표액을 지난해 정리실적보다 3.1% 상향 설정했으며 세외수입체납팀을 중심으로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현장중심 징수활동 강화, 신속하고 강력한 체납처분, 고액 체납자 명단공개, 신용정보 제공, 관허사업제한 등 다양한 징수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며 또한 징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체납액은 정리보류후 사후관리로 체납액을 정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체납자에 대한 전방위 징수활동을 추진하는 동시에,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을 유예해 안정적인 재정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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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역 산업단지, 창원특례시에 설맞이 온정 떡국키트 나눔
창원지역 산업단지, 창원특례시에 설맞이 온정 떡국키트 나눔
[AANEWS] 창원특례시는 19일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창원시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및 창원국가산업단지 경영자·공장장협의회 후원으로 설맞이 나눔키트 제작 및 나눔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창원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따뜻한 나눔경영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300만원 상당의 ‘설맞이 나눔키트’를 제작해 경제적·문화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구 54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키트는 떡국 떡, 김, 계란, 과일 등 총 9종의 구성품으로 준비됐다.
전달식에 참여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박병규 본부장은 “이번 나눔행사가 소외된 이웃을 돕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다문화 가정에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가 되어 따뜻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뜻깊은 행사를 진행해주신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등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자원봉사자들의 힘으로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특례시가 더욱 따뜻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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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스마트폰 앱 통한 임대·예약 시스템 구축
함양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스마트폰 앱 통한 임대·예약 시스템 구축
[AANEWS] 함양군은 스마트폰의 빠른 보급 및 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폰의 앱을 통해 농기계의 임대 및 예약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동안은 대여를 원하는 농민이 직접 홈페이지, 방문, 전화통화를 통해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손쉽게 예약 및 취소가 가능하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농가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함양군 농기계임대사업은 2010년부터 중부권을 시작으로 북부, 남부, 서부권 사업장까지 모두 4개권역 사업장을 설치·운영해 농가에서 고가의 농기계 구입으로 인한 농가부담을 경감시키고 농업의 생산성 향상은 물론 농촌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제는 고령자들도 대부분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스마트폰의 보급률이 높다 이러한 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우리 농기계임대사업소도 농민들이 보다 손쉽게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도록 앱을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더 많은 농민들이 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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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캠페인 추진
합천군,‘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캠페인 추진
[AANEWS] 합천군은 19일 합천삼성병원 앞 회전교차로에서 설 명절을 맞아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군수와 간부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출근길 주민들과 직원을 대상으로 '명절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청렴 실천 다짐'을 전달해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깨끗한 설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캠페인에 동참한 김윤철 군수는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실시하는 청렴 캠페인은 내부 직원 뿐만 아니라 군민들에게도 합천군에 청렴 실천 다짐을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청렴한 군정으로 신뢰받는 합천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설 명절 기간 청렴한 공직 분위기 조성 및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합천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문자메시지를 발송했으며 또한 부패 취약 시기 집중 감찰 활동으로 복무 기강을 확립하고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군정을 만들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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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설 명절맞이 이웃사랑 실천
합천군, 설 명절맞이 이웃사랑 실천
[AANEWS] 합천군은 지난 18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자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이날 김윤철 군수는 장애인 생활시설 1개소, 노인요양시설 8개소, 아동양육시설 1개소, 기타 2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쌀과 간식류, 생필품으로 구성된 위문 물품을 전달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가족의 품이 그리운 시설 이용자들을위로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윤철 군수는 “고물가로 모두가 힘들지만 이럴 때일수록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온정의 손길이 필요하다”며 “2022년 이웃돕기성금 모금에 우리군이 최우수 군으로 선정된 바와 같이 이웃사랑에 진심인 군민들을 믿는다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나눔 실천에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합천군은 매년 설 명절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군민, 국가보훈대상자들에게 상품권 및 위문금을 지급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군은 올해부터 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해 자격수당과 보수교육비를 지급해 사회복지사들의 사기 진작과 역량 강화에 힘쓰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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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3년 설맞이 직거래장터 개설
합천군, 2023년 설맞이 직거래장터 개설
[AANEWS] 합천군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19일부터 20일까지 합천군청 제2청사 입구에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맞이 합천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으로 생산자로부터 직접 설맞이 물품을 구입할 수 있는 행사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합천유통과 해와人 농특산물 전자상거래협회가 참여해 쌀, 잡곡류, 과일류, 버섯류, 양파라면, 양파떡국, 설맞이 선물세트 등 50여 품목을 유통단계를 축소해 시중 판매가 보다 10~25%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김해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경기불황과 소비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들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는 직거래장터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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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 연휴 기간 24시간 응급진료체계 풀가동
거창군, 설 연휴 기간 24시간 응급진료체계 풀가동
[AANEWS] 거창군은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군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이는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감염병 등 대량 환자 및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것으로 설 연휴기간 중 보건소 응급진료대책상황실을 포함해 지역응급의료기관 1개소와 병·의원 20개소, 약국 18개소가 지정·운영된다.
특히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적십자병원은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서경병원은 당직의료기관을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해 진료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예정이다.
‘설 연휴 의료기관 운영현황과 세부일정’은 응급의료지원센터 홈페이지, 스마트폰 어플 ‘응급의료정보제공’, 보건복지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군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 상황을 빈틈없이 점검해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료기관과 약국을 방문하기 어려운 심야시간에 경미한 증상 발생 시 안전상비의약품을 판매하는 24시간 편의점을 방문하면 두통약, 소화제, 감기약, 파스 등의 일반의약품 13종을 구입할 수 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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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과 소비자 상생의 장, 거창푸드종합센터 재개장
농업인과 소비자 상생의 장, 거창푸드종합센터 재개장
[AANEWS] 거창군은 지난 18일 거창푸드종합센터가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이홍희 군의회 의장, 최창열 조합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푸드종합센터 1호점에서 재개장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재개장식은 지난 두 달간 거창푸드종합센터 운영이 중단되면서 민간위탁 선정 공모절차를 거쳐 신규 수탁자로 선정된 축산업협동조합 주최로 개최됐으며 거창푸드종합센터 경과보고 최창열 조합장 인사말, 구인모 군수의 격려사, 이홍희 군의회 의장의 축사, 테이프 커팅, 직매장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현재 거창푸드종합센터는 110여명의 농업인들이 생산하는 600여 종류의 다양한 농산물과 가공품 품목을 판매하고 있으며 향후 출하 농가를 300여 농가, 농산물 가공품 품목을 800여 개로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푸드코트, 학교급식, 외식산업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매년 20% 성장을 목표로 매출 50억까지 달성해 대구 등 인근 대도시에 3호점 개설도 검토할 예정이다.
최창열 조합장은 “학교급식센터 운영을 바탕으로 로컬푸드 시스템과 학교급식을 연계해 지역 농산물 공급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거창푸드종합센터 재개장을 계기로 도시와 농촌의 상생·발전과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 거창푸드종합센터 활성화를 통해 중·소·고령농의 농업소득을 견인하고 우리군의 우수한 농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재개장하는 거창푸드종합센터가 지역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신선한 채소 및 과일 곡류 등의 농산물을 다단계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고 지역에서 소비하는 농산물 판매 공간으로 중소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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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추진
거창군,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추진
[AANEWS] 거창군은 지난 17일과 18일 이틀간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의 이용이 증가하는 영화상영관, 전통시장 및 마트, 대중교통 등 다중이용 민간사업장 6개소에 대해 유관기관,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소방·전기·건축·가스 등의 분야별 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건축물의 균열 및 손상, 온열기 사용 등에 따른 화재예방, 전기시설 정상 작동여부, 비상구 확보 등 피난·방화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 상태이며 군은 출입로 및 분전함 앞 적치물 이동 시정조치 등 귀성객과 군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설 연휴 귀성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고향 방문을 위해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겨울철 온열기 사용 등에 따른 화재예방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동절기 및 겨울철 화재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재난취약시설 및 중대시민재해 대상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매월 추진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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