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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설 명절맞이 청렴캠페인 실시
사천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설 명절맞이 청렴캠페인 실시
[AANEWS] 사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문화 정착과 청렴 의식 확산을 위해 17일 18일 양일간 시청 1층 로비에서 ‘설 명절맞이 청렴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근무 기강 해이, 금품 수수, 음주운전 등 공직기강 저해 요인을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위해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직장 내 직원들의 청렴 실천 생활화 및 자발적 동참 분위기도 조성한다.
그리고 조직 내 청렴 문화 조성 및 청렴 의지 홍보를 통한 시민 신뢰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과 ‘청탁금지법 바로 알기’ 등 청렴 시책을 안내하면서 청렴한 시정 만들기에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특히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행위를 근절하고 공무원 스스로 자율적 청렴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청렴주의보’를 발령했다.
한편 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반부패 청렴교육과 청렴방송, 청렴협의체 운영, 공익신고제도와 민간암행어사제 등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청렴정책을 지속으로 펼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들뜨고 어수선한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다”며 “다양한 청렴시책으로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시켜 신뢰받는 청렴도시 사천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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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민의 건강과 안전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진주시, 시민의 건강과 안전 “두 마리” 토끼 잡는다.
[AANEWS] 진주시는 시민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의 슬레이트 처리비를 지원하며 유해 야생동물로부터의 피해예방과 피해보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진주를 만들기 위해 ‘2023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올해는 10억 2천만원 예산을 마련해 주택 슬레이트 처리 지원 216세대, 지붕개량 20세대, 창고 등 비주택 건축물 슬레이트 처리지원 25세대 등 총 261세대에 대해 신청을 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남은 사업물량에 대해 일반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금액은 주택 슬레이트 철거에 취약계층은 전액 지원하며 일반가구는 최대 352만원 지원한다.
비주택 건축물 슬레이트 철거는 최대 200㎡까지 지원하며 초과부분은 자부담으로 처리한다.
주택 지붕개량은 취약계층에게는 최대 1000만원, 일반가구는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사업신청은 건축물이 소재한 읍·면사무소나 동행정복지센터에 지원신청서와 건축물대장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2월 15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주민 건강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시는 야생동물로부터 농업인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하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5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조류독감과 함께 확산되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사전 차단하고 농업인들의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운영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소강상태에 접어들 때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2022년에는 멧돼지 700여 마리를 포획했다.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은 진주시에 거주하는 농업인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철망울타리와 전기목책기를 설치하는 경우 설치비용의 60%, 농가당 최대 5백만원까지 지원한다.
1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작년에는 94농가에 2억 4천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3억 4백만원을 예산을 투입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유해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업인과 인명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피해보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농업인이 직접 경작하는 농작물이 야생동물에게 피해를 입을 경우 농작물 피해액의 80% 이내로 농가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농업 등을 위한 생산활동이나 일상생활 중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야생동물로 인해 인명피해를 입은 경우에는 피해를 입은 자에게 최대 500만원, 사망할 경우 유가족에게 위로금 및 장제비로 최대 1000만원까지 보상해 준다.
시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포획보상금제 실시 등 유해야생동물 구제와 함께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용 지원, 농작물 피해보상 지원 사업, 포획틀 운영 사업도 병행해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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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아리랑몰, 설맞이 20% 할인 이벤트…24일까지
진도아리랑몰, 설맞이 20% 할인 이벤트…24일까지
[AANEWS] 진도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진도아리랑몰이 오는 24일까지 설맞이 2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설맞이 할인 행사는 진도아리랑몰에서 판매되는 전체 품목을 2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다.
또 최다 구매자와 추첨 당첨자에게 캠핑용 워터저그, 비비큐 그릴, 진도아리랑몰 포인트 등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전라남도지사와 진도군수 품질 인증 제품 등을 판매하는 진도아리랑몰은 울금, 전복, 김, 한우 등 300여개의 고품질 농수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연중 구매할 수 있다.
진도군 농수산유통사업단 관계자는 “맛 좋고 영양 많은 진도 농수특산물과 함께 풍성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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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진주성 축구 스토브리그’ 개최
‘2023년 진주성 축구 스토브리그’ 개최
[AANEWS] 진주시는 지난 2일부터 20일까지 19일간 문산스포츠파크 일원에서 ‘2023년 진주성 축구 스토브리그’가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
진주시가 주최하고 진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최된 ‘진주성 축구 스토브리그’에서는 31개 팀 1000여명의 선수가 평가전을 통해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는 동절기 온화한 기후와 우수한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어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재방문도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자연스럽게 주요 관광지 방문으로도 이어져 스포츠산업뿐만 아니라 관광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31개 팀이 참가하는 축구 스토브리그 개최와 함께 축구, 야구, 육상, 펜싱 등 8종목에서 전국 초·중·고·대학교, 실업팀과 국가대표팀 등 50여 개 팀 선수들이 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진주시를 찾고 있어 1~2월 두 달 동안 2000여명이 진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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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뿌리산단’ 분양 날개 달았다
‘진주뿌리산단’ 분양 날개 달았다
[AANEWS] 진주뿌리산단의 부지 분양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최근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3중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동산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정부와 지자체의 우주항공, 교통, 도시 인프라 등 정책사업 호재가 잇따르면서 진주뿌리산단의 부지 분양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진주뿌리산단은 코로나19, 우크라이나 전쟁 등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투자심리 위축에도 불구하고 각종 정책사업 호재로 분양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사업 호재에다 다른 산단에 비교우위를 점한 가격 경쟁력과 다양한 혜택이 분양에 활기를 불어 넣는 것으로 풀이된다.
진주뿌리산단은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어 분양받는 즉시 재산권 행사가 가능하며 인근 지역 산단과 가격경쟁력도 우위에 있다.
산업단지 조성사업의 모든 행정적 절차가 마무리돼 부지 대금을 완납한 토지는 바로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중은행의 담보 대출이 가능한 이점이 있다.
특히 최근 분양이 시작된 인근 지역과 비교할 때 가격경쟁력이 월등한 점이 주목받고 있다.
또한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사업 호재로 후광효과가 두드러지는 대표적인 산업단지이기도 하다.
경남항공국가산단, 정촌산단에 인접해 있으며 고속도로 국도, 공항, 철도, 항만 등 입체적인 교통망으로 좋은 입지 조건을 갖췄다.
여기에다 남부내륙고속철도도 2027년 개통되며 이에 발맞추어 진주시에서 진주역~정촌~사천 축동으로 이어지는 국도도 뿌리산단과 연계해 개설을 추진한다.
정부와 경상남도의 우주항공청과 경남투자청도 가까운 거리에 들어설 것으로 계획되어 있어 기업하기 좋은 위치이며 2027년 서부경남 공공병원도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산단 내에는 근로자 복지시설인 ‘행복드림센터’가 건립되며 경상국립대 등 6개 지역대학의 우수한 인력도 쉽게 확보 가능하다.
특히 지난해 12월 진주시를 포함한 경남이 과기정통부로부터 우주산업 협력지구 위성특화지구로 지정을 받았고 진주시가 기초지자체 최초로 초소형위성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항공우주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은 점도 강점이다.
세제와 인센티브 혜택도 많다.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취득세, 재산세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소유권을 이전할 경우 취득세는 50%, 재산세는 5년간 75%가 감면된다.
대출 비율도 분양가의 80%로 높아 소액 투자도 가능하며 투자기업에 지방투자 촉진보조금도 대폭 지원된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진주뿌리산단 분양 대상 부지 62만㎡ 중 38만㎡가 분양돼 전체 분양률은 61%이다.
필지 수를 기준으로 하면 무려 73%에 이른다.
분양 대상은 산업 및 물류 용지뿐만 아니라 지원시설 용지, 주차장 등 다양하다.
진주시와 진주뿌리산단개발은 각종 호재로 분양 문의가 이어지는 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현 상황을 잘 살려 최대의 분양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부동산업계, 기업체 등에 대대적인 안내서를 발송하는 등 공격적인 분양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한편 진주뿌리산단은 96만㎡ 규모로 항공·조선·자동차 등 전략산업과 연계한 남중부, 동남권 뿌리산업의 허브 산업단지로 지난 2016년 말에 착공해 2021년 1월에 부지 조성이 완료됐다.
뿌리산업인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주조, 열처리 업종뿐만 아니라 기타 운송장비 등 유치업종을 다양화해 정촌일반산단, 항공국가산단과 함께 고부가가치 신성장 동력 산업단지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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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아동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설 명절 선물꾸러미 전달
사천시아동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설 명절 선물꾸러미 전달
[AANEWS] 사천시아동위원협의회는 지난 16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아동 120명에게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선물꾸러미는 아동위원들이 사비를 모아 직접 준비한 과자 및 간식과 메시지 등으로 구성됐다.
김동현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조금이나마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아동위원협의회는 매년 관내 아동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한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 아동 권리증진을 위한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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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신청 접수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해소와 자생력 강화를 위해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사업,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2월 28일까지,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2월 15일까지 지원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옥외간판 교체, 인테리어 및 화장실 개선, 입식테이블 세트 및 진열장 교체 등의 영업장 시설개선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3D프린터, 서빙로봇, 스마트오더, 키오스크 등의 디지털 기술 도입을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상 소재지가 등록일로부터 6개월 이상 관내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점포이다.
올해 지원 대상 규모는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 90개소,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10개소이다.
두 사업의 중복신청은 안된다.
지원금액은 공급가액의 70% 이내에서 최대 200만원까지이며 지원 한도 초과분 및 부가세 등은 사업주가 부담해야 한다.
희망자는 사업자등록증, 매출액 증명서류, 4대보험 사업장 가입자 명부,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지역경제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지역경제과 소상공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사업이 실질적인 경영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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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지역 먹거리 계획’내실 다진다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3년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올해를 ‘지속가능한 지역 먹거리 계획 수립의 해’로 정하고 다양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지원 사업’은 지역농산물이 지역에서 생산되어 우선 소비되는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여기에 더해 친환경적 농작물 생산과 지역 중소농 조직화 등 지역 먹거리 생산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을 다룬다.
또한 지역먹거리위원회는 지역 먹거리 계획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이행점검, 발전방안 논의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향후 지역먹거리위원회 활성화를 위해 지역 먹거리 계획, 로컬푸드, 거버넌스 교육 거버넌스 활성화 워크숍 선진지 견학 지역주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간담회 및 캠페인 등을 연구용역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남해군은 남해군먹거리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군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목적으로 한 남해군 먹거리 기본조례를 제정을 준비하고 있다.
남해군은 2022년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지원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군민과 먹거리 계획 관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남해군 먹거리 계획 정책포럼 및 공청회, 먹거리 계획 활성화 교육, 먹거리 계획 거버넌스 관련 선진지 견학 등을 실시했다.
이창융 유통지원과장은 “지난 해 지역 내 거버넌스 활성화 추진으로 먹거리 정책에 대한 내부 공감대 형성을 해왔다”며 “이를 밑거름 삼아 2023년도 관 주도의 먹거리 계획에 그치지 않고 군민과 관련 전문가의 지속적인 소통과 참여로 통합적인 먹거리 정책을 발굴하고 우리 군의 실정에 맞는 지역 먹거리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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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성묘문화 조성을 위한‘설맞이 생화 나눔’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친환경 성묘문화 안착을 위해 오는 설날 남해공설공원묘원 추모누리에서 ‘설맞이 생화나눔 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경남화훼자조금협의회와 공동으로 생화 1000다발을 준비해 추모누리를 찾는 성묘객에 무료로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플라스틱 조화는 쓰레기 문제를 일으킬 뿐 아니라 장기간 방치되어 햇볕에 노출되고 풍화되면 미세플라스틱이 생성되어 대기 및 토양을 오염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남해군은 2023년 1월 이후 조화를 금지하고 생화나 드라이플라워 등을 사용하도록 하는 ‘친환경성묘문화 정착을 위한 플라스틱 조화 사용 금지 시범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오는 설 명절 성묘 때 보기도 좋고 친환경적인 생화를 사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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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1회 지방세 심의위원회 개최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2023년도 제1회 지방세 심의위원회를 지난 13일 개최하고 민간위원 11명을 위촉하는 한편 군세감면조례 일부개정 심의안 등을 심의했다.
이날 위축 위원 중 호선으로 김현근 씨가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향후 지방세 심의위원회는 군세과세전적부심사, 이의신청, 감면조례,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게 된다.
이날 심의한 주요 안건은 군세감면조례 일부개정 심의안, 법인 지방소득세 경정청구 거부처분에 대한 이의신청 기각 안 등이었다.
박정연 재무과장은 “지방세는 우리군 주요 재원으로 지역발전과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자주재원이므로 지방세 심의위원회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군민을 위해 세정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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