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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현년도 지방세 징수율 높이기 총력 추진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가 올해 불확실한 세수여건 속에 안정적인 지방세 목표액 달성을 위해 현년도 지방세 징수율을 높이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2022년도에 지방세 5,253억원을 부과해 5,121억원을 징수했지만 올해 지방세입 환경이 거래감소, 부동산 가격 하락에 따른 보유세 감소 등 전반적으로 세수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데 따른 선제적 대응 방안으로 추진한다.
징수율 제고를 위한 중점추진 방안으로 첫째, 정기분 세목에 대해 납기 마지막날 문자안내 서비스를 추진키로 하고 이를 위해 연중 약 138천건의 안내 문자를 발송하기로 하며 고액납세자의 납기 내 납부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독려할 추진반도 운영한다.
또 지방세를 간편하고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는 전자송달 및 자동납부에 대한 시민 홍보를 강화해 현 11.7%인 지방세 전자송달 및 자동납부율을 올해말까지 15%대까지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시는 지방세정 종합평가 기준의 지난해 96.9%인 현년도 징수율을 1.1% 상향해 98%까지 올리고 이러한 노력에 따른 징수 목표액도 50억원 가량 증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지방세는 사용 용도가 정해져 있는 보조금 등과 달리 지역발전을 위해 자주적으로 쓸 수 있는 소중한 재원이므로 지방세의 증대 의미는 더욱 크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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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친환경농업으로 기후 위기 시대 대비 총력
고성군, 친환경농업으로 기후 위기 시대 대비 총력
[AANEWS] 세계적인 이상 기후로 각 분야의 화두로 떠오른 ‘탄소중립’, ‘기후 위기’. 기후 위기란 기후 비상사태 또는 기후 변화라고도 불리며 지구 온난화처럼 지구의 평균 기온이 점진적으로 상승하면서 전 지구적 기후 패턴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현상을 통틀어 일컫는다.
특히 농업은 다른 분야보다 기후 변화에 민감하고 취약하다.
기후 위기 시대에 대비하면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구현하기 위해 고성군에서는 어떤 대비를 하고 있는지 알아보자.이상근 고성군수는 “탄소중립 필요성이 대두되고 기후 위기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농업 분야에서의 역할을 고민하다 보니, 고성군이 잘하고 있는 친환경농업 분야의 확대·육성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며 “이를 반영하기 위해 최근 조직개편에서 친환경농업팀을 신설하고 강화했다”고 말했다.
고성은 친환경 벼를 비롯해 40품목의 친환경 농산물을 육성하고 있는데, 고성군 친환경 벼 재배단지는 2008년 16개 단지 163ha로 시작해 지금은 29개 단지, 386ha에서 유기농 ‘생명환경 쌀’을 생산하고 있다.
생산된 쌀은 학교 급식, 고성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공룡나라쇼핑몰’, 오프라인 마트에서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으며 2021년도 경상남도 우수 브랜드 쌀 평가에서 경상남도·전문기관·식미 전문가의 종합평가를 통해 우수상을 받아 친환경 쌀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영예를 얻었다.
특히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연속으로 경상남도 친환경생태농업육성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23년 고성군 친환경농업 육성계획을 살펴보면 3개 분야 19개 사업에 사업비 45억여 원을 투입한다.
우선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 분야는 7개 사업에 7억 9,500만원을 투입하는데, 여기에는 친환경농업 벼 재배단지 조성 3억 8,000만원을 비롯해,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에 1억 5,000만원을 투입한다.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은 국비 사업으로 4년간 총 6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올해 3년 차를 맞는 이 사업에서는 농업부산물 논·밭 환원, 비료사용처방서 준수, 영농폐기물 공동수거, 수생식물 식재 등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선다.
다음으로 친환경농업 육성 분야는 12개 사업에 16억 4,200만원을 투입하며 친환경인증 수수료 및 분석비 지원 등 순수 군비만 11억 5,600만원이 든다.
관행농업 대비 일손과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경영비 보전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탄소중립 지속 가능한 농업육성 분야는 유기질비료 지원, 자연 생분해 소재 활용 멀칭비닐 보급, 토양종합검정실 운영 3개 사업에 21억 4,900만원을 투입하고 환경친화적 자연순환 농업을 정착시켜 지속 가능한 농업을 만들고자 한다.
친환경농업은 흙을 살리고 물을 살리고 환경을 살린다.
기후 위기가 농업 분야에도 책임이 있다면 농업도 움직여야 한다.
친환경 농산물을 소비하는 것도 기후 위기에 참여하는 방법 중 하나일 것이다.
이수원 농업기술과장은 “일반농업을 실천하는 농민들은 힘들더라도 친환경농업을,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민들은 탄소를 더 격리할 수 있는 농법 실천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서 고성군에서는 기후 위기에 대비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농업생산을 친환경농업으로 확대·전환에 필요한 지원책을 마련해 저탄소 농업을 뛰어넘어 지속 가능한 환경 재생형 미래농업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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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3 중소기업지원사업 설명회 성료
양산시, 2023 중소기업지원사업 설명회 성료
[AANEWS] 양산시는 7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관내 기업체 임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중소기업지원사업 설명회’를 경남중소벤처기업청과 합동으로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경상남도, 경남테크노파크,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다수의 기업지원기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각 기관들의 지원정책 방향, 자금지원, 수출·마케팅지원, R&D 사업 지원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기관별 기업지원책자 및 안내자료가 제공됐다.
또 각 기관들은 별도의 1:1상담 부스를 마련해 기업별 맞춤 전문 상담도 병행했다.
각 기관별 다양한 지원사업 중 특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및 신용보증기금의 중소기업 정책자금지원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았다.
또 코로나19로 해외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었던 기업들은 해외 판로지원사업과 K-방산의 인기에 힘입은 방위사업청의 방산육성 지원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상한 양산시 투자창업단장은 “고금리와 물가상승, 각국의 보호무역과 복잡한 국제 통상환경 등 여러모로 어려운 한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늘 여러 기관의 지원사업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고 시 또한 기업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중소기업육성자금, 기업지원 인프라 구축 및 전략기술 개발 지원에 대한 예산을 대폭 확대 편성했다.
시의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사업은 양산시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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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치매예방관리사 자격증 과정 수료식
제1차 치매예방관리사 자격증 과정 수료식
[AANEWS]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거제대학교와의 협약으로 시행하는 ‘고성군 전문인력 약성을 위한 자격증 취득과정’의 올해 첫 교육인 치매예방관리사 자격증 과정 수료식이 2월 3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본관에서 열렸다.
이번 과정은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사회 진출의 기회를 마련하면서도 노인치매예방관리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총 15명이 신청해 14명이 수료 및 자격증 취득의 영예를 안았다.
교육생들은 노인심리의 이해 노인 인지장애의 이해 노인 의사소통 기법 실버 인지훈련 프로그램 언어·미술·신체·음악 전래놀이 원예심리 회상 치료 레크리에이션 등 이론과 실기가 조화된 교육과정을 거쳤다.
또한, 거제대학교 하이브센터 측에서 수강료 및 교재비, 재료비를 전액 지원하고 시험료 또한 일부 지원해 수강생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였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김미옥, 김숙연, 허윤옥 등 3명의 수료자가 우수학습자로 선정돼 상장과 5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반장으로 활동한 김숙연 수료생은 “노인들을 돌보면서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어 힘들었는데, 이번 과정을 통해 치매에 대해 바로 알게 됐다”며 “치매 노인들과 그 가족들의 마음도 함께 어루만질 수 있는 간호조무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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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홍보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2월 15일부터 28일까지 관내 농업인 980여명을 대상으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한다.
1969년부터 시작돼 지금까지 이어지며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대표 교육으로 한 해 농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주요 농업기술과 정보를 알려준다.
군은 농업인의 편의를 고려해 읍·면별 찾아가는 순회 교육으로 시행하며 농업기술센터의 전문강사가 2월 15일 회화면사무소, 2월 16일 거류면사무소, 2월 17일 하일면복지회관을 방문해 고성군에 가장 적합한 고품질 쌀 안정생산 기술 및 병해충 방제 분야,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을 한다.
또한 2월 21일 22일 23일 24일 28일은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원예작물에 대한 고품질 재배기술 교육, 농업경영 목표 설정과 농가소득 증대 방안, 토양관리, 경남형 치유농업등 전문교육을 진행하고 교육의 마지막에는 공익직불제의 핵심 사항인 의무교육과 현장에서 ARS로 교육 수료까지 등록할 수 있다.
고성군에 거주하는 군민, 농업인, 귀농·귀촌 예정자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관내 읍·면사무소로 접수하면 된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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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경남 군부 최초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가입
고성군, 경남 군부 최초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가입
[AANEWS] 고성군이 2월 6일 경남 군 단위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했다.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는 현재 101개 지방자치단체가 가입돼 있으며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원과 아동 권리 교육자료 제공, 실무자 교육, 아동친화도시 지자체 네트워크 강화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는 단체이다.
군은 지난해 10월 모든 아동이 행복한 꿈을 펼치는 고성을 만들고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를 인증받은 이후, 아동친화도시를 추진하는 타 지자체와의 정보교류와 소통을 위해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지방정부협의회와 상호교류하면서 아동친화도시의 10가지 구성요소인 아동 권리 전담 조직 아동 친화적 법체계 아동의 참여체계 구축 아동 권리 독립적 대변인 아동 권리 홍보 및 교육 아동 예산서 발간 아동 권리 현황 조사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 수립 아동영향평가 아동의 안전을 위한 조치 등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이상근 군수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조성된 기반은 잘 유지하면서 2023년도에는 아동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를 이루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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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쌀 적정생산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 신청 접수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쌀값 안정과 식량작물 자급률을 높이기 위한 ‘벼 재배면적 조정 감축 협약’의 신청을 오는 6월까지 받는다.
이 협약은 전년도 벼를 재배했던 논에 논콩 등 타 작물을 재배하는 것으로 협약을 체결한 농가는 벼 재배면적을 감축한 만큼 공공비축미 추가 배정 등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군은 쌀 소비 수요가 지속 감소하는 추세인 만큼, 벼를 재배하던 논에 전략 작물 등 타 작물을 재배해 농가의 쌀 의존도를 낮춰 소득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고 밝혔다.
대상 농지는 지난해 벼를 재배한 농지 중 올해 신규 타 작물로 전환하거나 휴경하는 노지이며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실경작 농업인이면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타 작물에 대한 제한은 없고 전략 작물의 경우 논 타 작물 재배 지원사업 및 전략 작물 직불사업과 중복해서 신청할 수도 있다.
예를 들면, 2022년 벼 재배 농지에 올해 하계 논콩을 재배하고 동계 밀을 재배하면 전략작물직불금 250만원/ha, 논 타 작물 재배지원사업 60~100만원/ha, 공공비축미 추가 배정 혜택이 주어진다.
다만, 전략 작물에 따라 지원 단가가 달라지니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 농업기술과 식량기술담당 또는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이수원 농업기술농업과장은 “안정적인 쌀값 유지와 새로운 소득원을 발굴하고자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을 시행한다”며 “기간 내 타 작물 재배지원사업과 전략 작물 직불금도 중복해 신청할 수 있으니 많은 신청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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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이통장연합회와 소통·공감 간담회 가져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이통장연합회와 소통·공감 간담회 가져
[AANEWS] 창원특례시는 7일 수요자 중심의 행정을 펼치기 위해 시정의 최접점에 있는 이·통장연합회 임원진과 만나 소통·공감 릴레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3년 수요자 중심의 시정 운영을 위해 창원시 7개 주요 단체 임원진과 소통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고 있는 이·통장연합회가 릴레이 간담회의 첫 주자로 나섰다.
시는 5개구 이·통장연합회 지회장 등 임원진 6명과 이·통장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 지역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소통했다.
이·통장연합회 구만수 회장은 “오늘 편안한 분위기에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어 감사드린다”며 “이·통장은 행정과 시민을 이어주는 중요한 위치에 있는 만큼 창원특례시가 동북아 중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소통·공감 릴레이 간담회는 다음달 2일까지 7개 주요 단체와 함께할 예정이며 이후 진해물류단지, 전통시장 등 다양한 현장을 찾아 소통·공감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홍남표 시장은 “코로나19, 경제불황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행정과 주민의 최접점에서 발로 뛰고 있는 이·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3년 시가 미래 혁신성장 기틀을 완성하는 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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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마리냉장고는 새해부터 행복이 넘쳐나요
행복한 마리냉장고는 새해부터 행복이 넘쳐나요
[AANEWS] 거창군 마리면은 7일 행복한 마리냉장고에 기백 풍물패에서 쌀 40kg, 늘푸른하우징클린케어에서 30만원 상당의 식료품, 익명의 기부자가 1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김은주 기백 풍물패 회장은 “마리냉장고가 있어 주민들이 쉽게 동참하고 나눌 수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식료품을 기탁한 늘푸른하우징클린케어는 거창읍에 위치해 실내건축공사, 건물위생관리업, 소독업을 전문으로 하는 사회적 기업이며 아림1004 기부와 공유냉장고 현물 기탁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정세환 마리면장은 “행복한 마리냉장고에 기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자발적인 공유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한 마리냉장고는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나눌 수 있는 주민주도 사업이며 지난 2021년 12월에 개소해 기부 150여 건, 이용자 1500여명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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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외래어종 퇴치 수매 실시
밀양시, 외래어종 퇴치 수매 실시
[AANEWS] 밀양시는 내수면의 생태계안정 및 생물자원의 증강을 위해 7일 외래어종 퇴치 수매사업을 추진했다.
관내 어업허가·신고가 된 어업인들의 신청을 받아 삼랑진읍, 하남읍, 상남면 일원에서 유해 외래어종의 수매를 진행했다.
외래어종 퇴치 수매사업은 어업인들이 조업 과정에서 잡은 외래어종을 유상 수매하는 사업으로 내수면 생태환경 개선 및 어업인들의 소득보전까지 이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올해 지역 어업인이 포획한 배스, 블루길 등 외래어종 15톤을 수매할 예정이며 수매단가는 kg당 4,000원을 보상금으로 지급한다.
손재규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내수면 생태계 회복과 토속 어자원 개체수 증대를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물량을 정기적으로 수매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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