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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오태석 우주항공청장과 면담
2026-08-20 17: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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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2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 개최
함양군, 2026년 2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6월 24일 오후 2시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실효성 있는 전시 동원태세를 유지하기 위한 ‘2026년 2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비상대비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분기별로 실시하는 것으로 민·관·군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전시 동원계획의 실효성을 높여 상시 동원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양상호 부군수 주재로 각 분야 담당 공무원과 제8962부대 동원자원관리관 등 10여명이 참석해 비상시 즉시 활용 가능한 인력과 물자 등 동원자원의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참석자들은 군이 관리 중인 △기술인력 △동원물자 △중점관리대상업체 등 분야별 자원 현황을 비롯해 임무 수행 능력의 변동 여부와 임무고지서 송달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결과, 전년도 대비 큰 변동 사항 없이 인력과 물자 자원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비상시 신속한 동원체계 유지에도 이상이 없는 것으로 평가됐다.양상호 부군수는 “전시 등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군사 작전 지원과 국민 생활 안정을 위해 서는 평소 완벽한 자원 관리와 민·관·군 간의 긴밀한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점검과 데이터의 지속적인 현행화를 통해 한 치의 빈틈없는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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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박물관 공동기획전시 부동의 전쟁 기록과 삶 참전유공자와 함께 기억하다
창녕박물관 공동기획전시 ‘부동의 전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5일 창녕박물관에서 6·25전쟁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등 20여명을 초청해 박진전쟁기념관·창녕박물관·경상남도기록원 공동기획전시 ‘부동의 전쟁: 기록과 삶’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한 호국영웅 캐리커처 그리기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이우근 학도병의 ‘어머님께 보내는 편지’, 양재복 님의 전사통지서 등을 낭독하며 전쟁 기록 속에 담긴 사람들의 삶과 흔적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공동기획전시 ‘부동의 전쟁: 기록과 삶’을 함께 관람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공동기획전시 ‘부동의 전쟁: 기록과 삶’은 문서와 사진, 그림과 음악 등 다양한 6·25전쟁 관련 기록을 통해 전쟁의 참상과 당시의 삶을 재조명한다.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경상남도기록원이 소장한 ‘국군 전사통지서’ 원본 등을 외부 기관에서는 전국 최초로 전시해, 전쟁의 기억과 기록이 지닌 역사적 의미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와 유족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군민들이 6·25전쟁의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공동기획전시 ‘부동의 전쟁: 기록과 삶’은 8월 2일까지 창녕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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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주민자치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5일과 26일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광역시 일원에서 ‘2026년 주민자치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진주시 관내 29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의 주민자치 위원장과 간사, 담당 공무원 등 56명이 참가한 가운데 주민자치회의 우수사례를 공유해 주민자치 위원들의 역량과 지도력을 강화하고 위원 상호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첫째 날인 25일에는 ‘2025년 지방시대 엑스포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풍암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의 성과 등을 살펴보며 주민자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이어 황종규 동양대학교 교수의 주민자치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해 주민자치의 역할과 지역사회 내 주민자치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둘째 날인 26일에는 송정1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2025년 지방시대 엑스포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모’우수 사업인 ‘주민이 키우는 골목 경제, 송정1동 마을 화폐 마을 ON 프로젝트’의 추진 과정과 성과 등을 공유했다.이와 함께 주민 주도의 지역 활성화 사례를 살펴보며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옛 전남도청을 견학하며 광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1박 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강승중 진주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은 “이번 워크숍이 주민자치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읍면동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매우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공유한 우수사례를 지역 실정에 맞게 접목해 더욱 활기가 넘치는 주민자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는 주민자치 활성화와 주민자치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주민자치 교육과 워크숍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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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진주시,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멧돼지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피해방지단은 공개 모집한 전문 수렵인 40명으로 구성했고 유해야생동물 출몰과 농작물 피해 신고가 접수되면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해 포획함으로써 농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시는 피해방지단 운영에 앞서 지난 24일 진주경찰서와 야생생물관리협회와 함께 피해방지단원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서는 △총기 사용 방법 등 안전 수칙 준수 △피해방지단 행동 요령 및 준수사항 △지피에스 앱 사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는 농업인의 생계와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피해방지단의 체계적인 운영으로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시민들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유해야생동물 구제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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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도서관, ‘여름방학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립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2일부터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 여름방학 문화 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어린이 문화 교실은 7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어린이전문·도동어린이·비봉어린이·남부어린이 등 4개의 도서관에서 운영한다.유아와 초등학생 254명을 모집하며 ‘영재 블록 놀이’ 와 ‘ 과학실험’등 30개 강좌를 개설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청소년 문화 교실은 7월 23일부터 8월 12일까지 연암도서관과 서부도서관에서 운영한다.‘AI 로 나도 웹툰 크리에이터’등 2개 강좌를 개설해 청소년 30명을 모집한다.수강 신청은 7월 2일 오전 10시부터 7월 14일 오후 5시까지 진주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와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이다.자세한 내용은 진주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연암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여름방학 동안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독서 문화 향유와 평생학습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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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통합돌봄사업 ‘이웃돌봄 전문 활동가’ 양성교육 실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6일 평생학습관 다목적 강당에서 진주시 통합돌봄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읍면동의 돌봄 활동 희망자 300여명을 대상으로‘이웃돌봄 전문 활동가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진주시와 경상남도 통합돌봄센터가 공동 주최·주관해 초고령사회 진입 등 급증하는 돌봄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기존의 공적 돌봄 서비스의 틈새를 메울 민간 분야의 돌봄 인적 자원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웃 돌봄사업’은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들이 직접 돌봄 전문 활동가로 참여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의 가정을 방문하고 안부와 안전 확인, 정서 지원, 일상생활 도움 등 맞춤형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주민 참여형의 통합 돌봄 모델이다.이날 양성 교육은 총 4시간 과정으로 진행돼 주민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이날 교육은 시작 전에 돌봄 관련 기관과 부서에서 진주시에서 추진하는 통합 돌봄 사업을 안내해 시정 방향을 공유한 뒤, 경상남도 통합돌봄지원센터 전문 강사가 ‘통합 돌봄에서의 돌봄 활동 전문가 역할’을 주제로 전문 강의를 진행했다.강의에서 통합 돌봄의 목적과 방향, 대상자의 식사 감소나 활동 저하 등의 위기 징후를 인지하는 방법, 일상 돌봄 수행 요령 등을 상세히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또한 노인과 장애인 등 수혜자 특성에 따른 상담 기법과 개인정보 보호 교육과 현장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노인의 낙상, 의식 저하, 호흡곤란, 어지럼증 등 응급상황 발생 시의 초기 대응법과 실제 사례를 통한 대처법 등 안전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이번 교육을 이수한 돌봄 활동 전문가들은 앞으로 지역 내에서 관심이 필요한 이웃을 상시 살피는 것은 물론, 간단한 집수리, 상담, 건강 체조 등 본인들이 가진 재능을 기부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이웃 돌봄사업은 단순히 서비스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주민이 주민을 돕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핵심 사업”이라며 “이번 교육으로 양성된 돌봄 전문 활동가들이 이웃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사각지대 없는 ‘지역 주민을 위한 따뜻한 돌봄 네트워크’를 실현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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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 진주시민 독서감상문 공모전’ 개최
진주시, ‘2026 진주시민 독서감상문 공모전’ 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시민들의 독서 생활화를 유도하고 책 읽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2026 진주시민 독서감상문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부문별 선정 도서 중 한 권을 읽고 독서감상문을 작성해 접수 서식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공모 대상 도서는 △초등부 ‘흰 고래 벨루가의 꿈’외 9권 △중·고등부 ‘십대에게 들려주는 어른 김장하’외 4권 △일반부 ‘철학으로 돌파하라’외 4권으로 모두 20권이며 부문별 전체 도서 목록은 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응모작은 가까운 시립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일반부는 전자우편으로도 제출이 가능하다.접수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우수, 우수, 장려상 등 모두 20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최종 수상자는 오는 10월 중 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발표하며 수상 작품들은 향후 시립도서관 문집 석류알 에 수록된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시민에게 독서와 글쓰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생각을 나누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올해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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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치매안심센터, ‘마음 빚는 도예 힐링’ 성료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치매안심센터는 26일 치매 환자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마음 빚는 도예 힐링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날 도예 체험은 매달 1회 운영되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치매 가족 자조 모임인 대상자들뿐만 아니라 지역의 치매 환자와 보호자들도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참가자들은 흙을 빚으며 소근육 운동과 집중력 향상을 도모했고 창의적인 표현 활동으로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느꼈다.특히 체험 과정에서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고 돌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깊이 공감하는 시간을 가져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반복되는 돌봄 일상에서 벗어나 흙을 만지며 작품을 만드는 동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며 “가족이 함께 소통하며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도예 활동은 집중력 향상과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커 치매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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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대동 풍물단, 어려운 이웃 위해 상품권 30만원 기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상대동 풍물단은 26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상대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날 기탁받은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상대동 관내 저소득층 6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송인자 상대동 풍물단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차금옥 상대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 상대동은 2017년부터 상대동 봉사단체협의회와 함께 릴레이 형식의 기부 활동을 특수시책으로 이어오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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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진주시,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6년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3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맞춤형 사회서비스의 이용권을 지원해 지역사회 복지를 확충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이다.올해는 3개 분야에서 12개 서비스사업이 시행 중이며 △아동분야는 아동·청소년 심리 지원 등 5개 서비스 △성인분야는 정신건강 토탈케어 등 3개 서비스 △노인·장애인분야는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등 4개 서비스로 운영하고 있다.특히‘아동·청소년 심리 지원 및 영유아 발달 서비스’는 조기에 개입해 심리적 안정과 문제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또한 하반기에는 ‘가족 온 마음회복 지원서비스’ 가 신설되고‘인터넷 과몰입 아동·청소년 치유서비스’는 폐지한다.신청 기간은 7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이며 신청 장소는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이다.모집 인원은 310명으로 신청자가 많으면, 서비스별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한다.서비스는 2026년 8월부터 2027년 7월까지 이용할 수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주민 개개인의 욕구에 맞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복지서비스를 발굴해 모든 시민이 행복한 진주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사업별의 세부내용과 신청 절차는 진주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