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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상징물 공모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에서 오는 10월 개최하는 경남도생활체육인들의 대축제인‘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음달 8일까지 대축전 상징물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상징물 공모대상은 대회마크를 비롯한 마스코트, 포스터, 구호, 표어 총 5개 부문으로 생활체육동호인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생활체육대축전의 뜻과 이상, 무한 잠재력 및 현대의 문화가 조화롭게 꽃피우는 동부 경남의 중심도시로서의 양산시의 이미지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나타낼 수 있는 내용 등을 함축·표현하면 된다.
5개 부문 모두 응모 자격 제한은 없으나, 각 부문별로 1인당 1작품만 응모 가능하며 이미 공개된 작품이나 모방된 작품은 제한된다.
출품된 작품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 당선작과 가작을 선정해 시상금을 지급하며 심사 결과는 3월 중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작품 접수 방법은 포스터, 대회마크, 마스코트는 방문 또는 우편으로만 접수 가능하며 구호와 표어는 e-mail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응모 방법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선정된 상징물은 대회와 관련해 각종 홍보 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우수한 작품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350만 경남도민과 도내 생활체육인들의 대화합의 장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양산시에서 2017년 개최 후 6년 만에 열리는 대회로 오는 10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3일간 양산종합운동장 및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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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치매안심센터‘기억건강 배움쉼터’상시 운영
거창군치매안심센터‘기억건강 배움쉼터’상시 운영
[AANEWS] 거창군은 이달 6일부터 관내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매악화 방지와 일상생활기능유지 증진을 위한 ‘기억건강 배움쉼터’를 상시 운영한다.
작업치료사와 간호사로 구성된 전담팀에 의해 운영되는 배움쉼터는 거창군치매안심센터와 위천면, 웅양면, 가조면 분소 3개소 쉼터에서 진행되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배움쉼터를 상시 운영하고 3개 분소에서는 각 3개월간 운영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경증치매환자 중 장기요양서비스 신청대기자와 미신청자, 장기요양서비스 인지지원 등급자이며 치매증상 악화 방지를 위한 인지치료, 작업치료, 공예활동 등 인지강화프로그램과 통합돌봄 서비스를 받게 된다.
또한, 프로그램 장소 접근성 향상과 교통비 부담 경감을 돕고 쉼터 이용률 제고를 위해 송영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치매는 우리사회 전체가 같이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로 개인 이 고민하기보다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의 도움을 받아 개인과 가족의 고통·부담을 줄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소별 참여인원은 10명 이하로 주 2회 운영되며 경증치매 어르신 중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거창군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언제든지 상담이 가능하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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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상반기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지원
함안군, 상반기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지원
[AANEWS] 함안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경영개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어촌진흥기금 16억 7천만원을 융자 지원한다.
농어촌진흥기금은 ‘경상남도 농어촌진흥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에 따라 시행하며 사업비의 70%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함안군에 거주하는 농업인 및 주된 사무소를 둔 농업관련 법인 생산자 단체이며 융자금리는 연1%이다.
이번에 지원되는 융자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 및 45세 미만의 청년 농업인이 우선되며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2월 17일까지 해당 읍·면에서 신청을 받고 최종 선정된 농업인은 3월 말부터 농협 함안군지부에서 융자 신청을 하면 된다.
운영자금은 융자기간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이며 개인 5000만원, 법인 7000만원이다.
시설자금의 경우 융자기간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도는 개인 5000만원, 법인 3억원이다.
안병국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사업대상자로 선정되었더라도 개인의 신용·담보능력에 따라 융자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신청 전 본인의 융자가능 액수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이번 융자 지원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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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접수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경상남도가 쌀 적정 생산대책의 하나로 시행하고 있는 2023년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을 오는 6월 23일까지 받는다.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은 지난해 벼에서 타작물로 전환하고 올해도 계속 타작물로 재배하거나, 지난해 벼 재배농지 중 올해 신규 타작물을 재배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으로 최소 1000㎡이상, 비농업인의 경우 주말체험영농 종사자로 1000㎡미만 신청 가능하다.
휴경지를 포함해 품목과 관계없이 ha당 60만원에서 1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논콩을 재배할 경우 전략작물직불제와 중복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6월 23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신청농지에 대한 현장 점검 후 11월중으로 보조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이 쌀값 안정과 식량작물 자급률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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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8일 참신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일상적인 자원봉사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3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사회복지, 보건, 환경, 교육, 재난관리 등 12개 분야에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우수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10개 단체를 선정해 단체 당 최소 200만원부터 최대 400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응모 자격은 비영리단체로 ‘1365자원봉사포털’에 공고일 이전 등록된 창원시 소재 자원봉사 단체나 대학생 동아리 등이며 국가·지방자치단체에서 동일·유사사업으로 사업비를 지원받는 단체는 제외된다.
공모 접수는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봉사단체는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다운받아 접수 마감일인 24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독창적인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는 봉사단체와 학교 동아리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자원봉사를 통해 따뜻하고 나눔이 있는 창원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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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도서종합개발사업 추진 박차
창원특례시, 2023년 도서종합개발사업 추진 박차
[AANEWS] 창원특례시는 2023년 도서종합개발사업에 27억원을 편성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도서종합개발사업은 ‘섬 발전 촉진법’에 따라 개발대상 섬으로 지정된 창원시의 5개 유인섬에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여건 조성과 섬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2018년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184억원이 투입돼 연차별로 추진되고 있다.
시는 올해 총 27억원을 투입해 어업기반시설인 잠도 방파제 연장, 잠도 호안시설 정비, 양도 방파제 정비, 송도 방파제 정비 등 4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태풍 등 재해시 어선, 섬 주민의 재산보호와 편의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잠도 방파제 연장, 양도 방파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잠도 호안시설 정비, 송도 방파제 정비는 설계 및 행정절차를 조속히 이행해 하반기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제종남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섬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추진해 살기좋은 어촌마을을 조성하고 섬 어촌마을 소멸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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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이동노동자 쉼터 마산합포구 오동동에 추가 개소
창원특례시, 이동노동자 쉼터 마산합포구 오동동에 추가 개소
[AANEWS] 창원특례시는 이동노동자를 위한 쉼터가 성산구 상남동에 이어 마산합포구 오동동까지 2곳으로 늘어난다고 8일 밝혔다.
‘이동노동자’란 대리운전기사, 택배기사, 퀵서비스기사, 학습지 교사, 돌봄·요양·보육서비스, 보험설계사, 가전제품 설치·수리기사 등 고정 사업장 없이 이동하며 일하는 노동자를 뜻한다.
시는 2019년 성산구 상남동에 창원시 이동노동자 지원센터를 개소 후 월평균 이용자 수가 1000여명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이동노동자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노동자의 이동이 많은 마산합포구 오동동 상가지역에 쉼터를 추가로 설치했다.
새롭게 문을 여는 마산 이동노동자 쉼터는 40평방미터 규모로 소규모이지만, 노동자들이 잠시 추위와 더위를 피하고 차 한잔 마시며 쉴 수 있는 아담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쉼터 이용을 위해서는 창원시 이동노동자 지원센터 또는 마산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지문을 등록한 후 이용할 수 있다.
시는 8일 개소 후 한달 정도 사용자 등록을 한 후 3월부터 무인운영시스템을 이용해 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노동환경이 열악한 이동노동자를 위한 쉼터 운영으로 노동인권 소외계층의 처우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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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성인문해강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함안군, 성인문해강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7일 함안군 평생학습관에서 성인문해강사 양성과정 수료생 16명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일상생활에 불편을 느끼는 비문해자들이 자기주도적인 생활을 위해 성인문해교육을 활성화하고 성인문해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30일부터 8일간 운영한 교육과정은 문해교육 관련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해 사전 온라인 수업과 문해교육 가치세우기 문해교육의 의미와 문해교육 기획 및 개발 문해교육 단계별 교수법 이론 수업과 경로당 현장실습 개인별 수업시연 등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했다.
수료생들은 심사를 거처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읍·면 마을회관,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아라가야 문해교실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 수료생은 이번 과정을 통해 “문해교육은 비문해자의 삶속에 녹아 그들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아무나 교육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예비 강사로서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성인문해교육 활성화와 생활기초 능력향상을 위해 2016년부터 마을회관,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아라가야 문해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18세 이상의 무학력 성인들의 학력취득을 위해 ‘초등단계 학력인정 문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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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작물 직불제 신청하세요”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쌀 수급 안정 및 논 이용율 제고를 위해 올해 첫 시행하는 ‘전략작물직불제’를 오는 2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신청·접수 받는다.
전략작물직불제는 기존 논에서 식량·사료작물을 재배하는 경우 ha당 50만원을 지원하던 논활용직불제를 확대 개편해, 전년도 11월부터 해당연도 10월까지의 기간에 지정된 작물을 재배할 경우 품목에 따라 ha당 50만원~48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전략작물직불제는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과 벼 재배면적을 감축하면 공공비축미를 추가로 배정해주는 ‘감축협약 인센티브’도 품목에 따라 중복신청이 가능하다.
전략작물직불금은 기본형공익직불금에 더해, 논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농업법인에 추가로 제공하는 선택형직불금으로 전략작물직불금을 받고자하는 농업인은 신청기간 내 농지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하며 지급대상자로 등록되면 두 차례의 이행점검을 거쳐 12월에 직불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정광수 농업기술과장은 “올해 첫 시행되는 전략작물직불제를 통해 쌀값 안정과 동시에 농업인의 소득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직불금 등록신청에 필요한 사항은 농지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 후 많은 신청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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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3년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지난 7일 종합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위원장인 류해석 부군수를 비롯한 보육정책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남해군보육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3년 보육사업 시행계획 수립, 어린이집 신규인가 제한, 면지역 어린이집 운영비 일부 지원, 2024년 농촌공동아이돌봄센터 신청 등 총 5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보육지원 확대 및 보육서비스 다양화, 보육 인프라 구축 및 질 제고 보육인력 근무여건 개선,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 제고 및 관리체계 강화 등 보육사업 세부 시행계획안을 확정했다.
또한 저출산에 따른 어린이집 이용 아동의 감소를 사유로 어린이집 신규 인가를 부분 제한하기로 하고 보육교사 수급이 어려운 지역 여건을 감안해 교사 대 아동비율 농어촌 특례규정을 허용하기로 했다.
특히 영유아 감소로 인해 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으로 폐원시 전원조치가 불가능한 면지역 어린이집 운영비 일부 지원 건에 대해 전원 동의했으며 안정적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대응정책 마련이 필요함을 전원 공감했다.
회의를 주재한 류해석 보육정책위원장은 “우리군 실정에 맞는 보육정책을 수립해 보육공백 최소화 및 지역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내실 있는 보육정책을 마련해 안정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보육정책위원회는 보육전문가를 비롯해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학부모 대표, 공익 대표, 관계 공무원 등 1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육에 관한 각종 정책 및 계획을 수립하고 국공립어린이집 운영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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