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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디지털 인재양성 및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에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부산 동구와 ‘디지털 인재양성 및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오늘 협약식에는 협약당사자인 박형준 부산시장, 정한근 KCA 원장, 김진홍 동구청장을 비롯해 김광명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 정문섭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신산업 분야의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의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각 기관의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한 디지털 인재양성 및 지역발전에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 내용을 보면 부산시는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사업 총괄, KCA 부산본부 내 교육장 구축 KCA는 인재양성 협력과제 기획·운영, KCA 부산본부 내 공간제공 부산 동구는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홍보 지원, 교육장 인근 환경정비 등 각 당사자가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특히 KCA가 제공해준 KCA 부산본부 3층에 547.26㎡ 규모로 110명을 동시에 교육할 수 있는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동구캠퍼스’를 구축 중으로 교육장 3개, 프로젝트룸, 휴게공간, 사무공간 등을 마련해 오는 5월에 개소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는 부산시에서 정보통신기술 분야 고급 인력을 양성하고 역외 인재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는 채용 연계형 교육사업이다.
최근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른 소프트웨어 인력수요 급증에 따라 부·울·경 지역 취업준비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신산업 기술 분야 전문인력 1만명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 시범사업으로 추진되어 총 373명을 교육해 이 중 239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2022년에는 1,358명을 교육했고 2023년에는 2,170명을 목표로 한다.
박형준 시장은 “디지털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기업의 경쟁력이며 인재가 있는 곳에 기업과 자본이 모여드는 만큼 인재양성은 이제 도시의 경쟁력이 됐다”며 “전파진흥원과의 협력으로 조성될 동구캠퍼스는 디지털 인재 양성의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그간 동부산권 위주로 조성되던 교육장이 이번 협약을 통해 원도심권으로 확대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청년들이 부산에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는 대표 브랜드인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에 더욱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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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 최초 독립건물로 광역자활센터 이전 개소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북구 구포동에서 부산형 원스톱 자활 지원 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한 ‘부산광역자활센터 이전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이종진 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 박대근 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이종환 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오태원 북구청장, 정기수 북구의회 의장, 정해식 한국자활복지개발원장, 김귀수 한국자산관리공사 가계지원본부장, 신중호 신용회복위원회 부산경남지역단장, 전국 광역·지역 자활사업 관계기관장 등 6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할 예정이다.
광역자활센터가 독립건물을 확보해 운영에 들어가는 것은 전국 지자체 중 최초 사례이다.
기존에 연산동에서 한 개 층 규모로 운영되던 센터를 지상 4층 독립건물로 이전함으로써, 건물 전체가 오롯이 사회 취약계층의 자활 지원을 위해 운영됨에 따라 ‘자활 성공 스토리’로 가득 찬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은다.
특히 자활을 위한 상담과 교육, 금융복지 및 부채탕감 지원, 취·창업 지원뿐만 아니라 부산지역 자활생산품 전시와 판매가 한 건물에서 이루어지는 ‘부산형 원스톱 자활 지원 공간’은 전국적 모범사례로서 타 시도 광역 및 지역 자활 현장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부산시가 부산광역자활센터와 머리를 맞대어 센터 기능 확대에 심혈을 기울여온 결과물이다.
센터는 연면적 643.17㎡ 규모로 1층 부산지역 자활생산품 전시·판매&저소득층 취·창업 지원 공간, 2층 인재 양성 기능·실습·이론 교육장, 3층 센터 사무실 및 금융+복지 상담실, 회의실, 4층 자활 휴 하늘마당으로 구성돼 종합적인 자활 지원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독립건물을 확보한 광역자활센터의 첫 사례가 부산에서 탄생하게 되어 뜻깊다”며 “어느 하나라도 놓칠 수 없는 사회 취약계층의 자활 지원사업들을 원스톱으로 지원해, 힘들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과 기회가 있는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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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안성시협의회 자매결연 협약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안성시협의회 자매결연 협약
[AANEWS] 바르게살기운동통영시협의회는 바르게살기운동안성시협의회와 함께 지난 2. 7. 11:00에 경기도 안성시 공익활동 지원센터에서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한 협력과 교류를 통해 공동운명체로서의 국민화합을 이루며 선진국형 사회발전에 앞장서고자 하는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통영시협의회에서는 협회장 및 여성회장, 청년회장, 시 협의회 임원과 읍면동 위원장 등 30여명이, 안성시협의회에서는 협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상호 협약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통영시협의회 김봉환 회장과 안성시협의회 민완종 회장은 “통영시협의회와 안성시협의회의 자매결연이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게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라는 데 의견을 모았고 그에 답해 통영시 용남면 추진규 위원장은 “자매결연의 의미가 퇴색되지 않도록 읍면동 위원회에서도 뒷받침하겠다”라는 다짐을 주고받아 더욱이 뜻깊은 자매결연 협약식이 됐다.
또한 통영시협의회 조영인 여성회장은 “안성시협의회와의 자매결연 협약식을 시작으로 통영시와 안성시 간에 상호 교류가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발언해 모든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었다.
자매결연 협약식 이후 통영시협의회와 안성시협의회는 각 지역의 특산물을 교환하며 이날의 행사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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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지역맞춤형 조림사업 추진
통영시청
[AANEWS] 통영시는 사량면 돈지리 등 총 50ha의 산림에 사업비 7억6천만원을 들여 지역기후 및 생육여건을 고려한 지역맞춤형 조림사업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림사업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 시키고 지역의 특색 있는 산림자원을 집중 육성해 지역의 브랜드화를 도모하며 도시 내·외곽 산림, 생활권 주변 등에 나무심기를 통해 미세먼지감소와 경관개선을 위해 추진된다.
세부사업으로는 강한 해풍과 척박한 토양 등 열악한 자연환경으로 훼손되고 있는 섬지역 산림의 녹화 및 산림경관 회복을 위한 섬지역 산림가꾸기 10ha,지역의 특성을 최적화해 숲의 다양한 기능을 살리는 지역특화조림 5ha, 경관조성을 위해 도로변 등 생활권 주변에 경관수종을 식재하는 큰나무공익조림 3ha, 목재의 생산성 및 경제적 이용가치를 고려한 경제림 10ha, 산림재해방지조림 7ha, 내화수림대조성 10ha, 탄소저감조림 5ha 등으로 동백나무, 황칠나무, 편백, 은행나무, 이팝나무 등 약 4,960본의 조림묘목을 4월까지 식재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원녹지과장은 “조림사업은 건강하고 가치 있는 숲을 조성하는 초석단계이며 생육단계별 맞춤형 숲가꾸기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으로 숲의 공익적 기능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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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홍보 영상 제작
통영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홍보 영상 제작
[AANEWS] 통영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2월 8일 답례품을 소개하는 영상을 촬영했다.
이번 답례품 홍보 영상은 통영의 역사 중심지인 세병관을 배경으로 통영시 미디어소통팀과 협업해 고향사랑기부제 담당부서인 세무과 직원 7명이 출연해 즐겁게 안무를 하면서 답례품을 소개했다.
통영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할 경우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생굴, 멸치, 멍게 등 수산물과 나전칠기, 누비 제품 등 총16의 통영특산물을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금는 주민복리증진에 사용되는 기금으로 사용되며 전국 NH농협을 방문하거나 고향사랑e음에 접속해 기부할 수 있다.
한편 통영시는 금년 1월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에 160여명이 35,943,000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제작된 홍보 영상은 시 홈페이지와 통영시 공식 유튜브 및 SNS에 공개 될 예정이며 홍보 영상을 적극 활용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참여를 높여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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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위생단체장 간담회 개최
고성군, 위생단체장 간담회 개최
[AANEWS] 고성군은 2월 10일 고성군청에서 이상근 군수 및 위생 관련 단체장 9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위생단체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위생단체 간담회를 정례화해 안전관리의 체계를 정비하고 안전한 식품 유통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향후 간담회의 정례화 및 단체별 간담회 개최 여부와 모범업소 우대조치, 소통전담관리원 지정·운영 등 위생업무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군은 지속되는 고물가 추세에 고성군 물가안정 시책 동참 가격표시제 준수 요금 과다인상, 담합 금지 준수 등 물가안정을 위한 협조 사항을 전달했다.
이상근 군수는 “고물가, 고금리, 원자잿값 상승 등으로 고성군민과 지역 상공인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행정에서도 물가안정과 서민 지원을 위해 힘을 쏟겠으니, 위생 관련 단체에서도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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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사전심사청구제도’ 운영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법정 민원을 신청하는 민원인들의 경제적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심사청구제도’를 운영한다.
사전심사청구제는 인허가 등의 정식 민원을 제출하기 전, 약식 서류로 허가 가능 여부를 사전에 심사해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손실과 행정력의 낭비를 방지하는 제도이다.
대상 사무는 가족묘지 등의 설치 허가 전기사업허가 공장설립승인 창업사업계획 승인 건축허가 건축물 용도변경 허가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 개발행위허가 농지전용허가 산지전용허가 등 총 10종의 법정 민원사무이다.
제도 이용을 원하는 자는 사전심사청구서와 구비서류를 고성군청 열린민원과 일반민원창구에 제출하면 되고 이후 담당부서에서 서류를 검토하고 민원처리 가능 여부를 민원인에게 통보한다.
필요한 구비서류는 고성군청 홈페이지 종합민원→종합민원실안내→사전심사청구제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근 군수는 “사전심사청구제도를 활성화해 민원인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절감하고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전심사청구 대상 사무를 발굴해 군민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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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추진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2월 13일부터 3월 10일까지 ‘2023 고성군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은 도시재생 사업지 내 문제 발굴과 해결,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계획을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시행하는 사업으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3인 이상의 고성군 주민 모임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사업대상지는 송학고분군지구와 송학지구 2개의 활성화 지역이다.
군은 지역공동체 활성화 청년문화 활성화 상권 활성화 도시재생 활성화 등 4개 분야로 공모 접수해 서류심사, 선정심사 등을 거쳐 3월 중 최종 사업자를 선정하고 선정된 단체당 최대 5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선정된 단체는 보조금 관리 교육을 받은 후 오는 4월부터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정강호 도시교통과장은 “공모사업에 다양한 공동체가 참여해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나가는 주민주도의 도시재생사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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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저상형 안전 청소 차량 첫 도입 운행
고성군, 저상형 안전 청소 차량 첫 도입 운행
[AANEWS] 고성군이 2월 11일부터 환경미화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저상형 안전 청소 차량을 본격적으로 도입한다.
기존 청소차의 경우 높은 발판으로 환경미화원이 승·하차 시 발목과 근골격계에 부상을 당하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에 노출돼 있었다.
이에 군은 산업재해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환경미화원의 안전과 작업환경을 개선하고자 순차적으로 저상형 청소 차량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정란 환경과장은 “노후 청소 차량들을 순차적으로 저상형 청소차로 교체해 환경미화원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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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에 꽃망울 터뜨린 황금빛 복수초
눈 속에 꽃망울 터뜨린 황금빛 복수초
[AANEWS]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와 매화가 밤새 내린 눈과 어울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10일 의령군 칠곡면 복산사 사찰 정원에 갑자기 내린 눈 속에서도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가 황금빛 꽃망울을 터뜨리고 피어나 끈질긴 생명력을 보여주고 있다.
복수초는 여러해살이풀로 눈과 얼음 사이를 뚫고 꽃이 핀다고 해서 ‘얼음새꽃’, 눈새기꽃‘이라고도 불리며 꽃말은 “영원한 행복”으로 “복과 장수를 상징한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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