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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중소기업중앙회 감사패 수상
김해시, 중소기업중앙회 감사패 수상
[AANEWS] 김해시는 지난 13일 중소기업중앙회로부터 ‘김해시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에 따른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홍태용 시장을 비롯해 황선호 경남중소기업회장, 이한욱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황명욱 중소기업중앙회 경남지역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김해시의 중소기업협동조합 지원조례 제정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해 중소기업들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2년 12월 제정됐다.
현재 김해시에는 성능인증 등 신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부울경 신기술사업협동조합과 생활용품 유통 촉진을 위한 김해부산강서생활용품유통사업조합 등이 결성되어 있다.
황선호 경남중소기업회장은 “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지원조례 제정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제품홍보 및 판로지원 등의 중소기업 활성화 방안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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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 추진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석면 비산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건축물의 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6억8,4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주택과 비주택 건축물 177동의 슬레이트 지붕 철거와 함께 취약계층의 지붕 개량 비용을 지원한다.
슬레이트 철거 시 주택의 경우 저소득층은 전액, 일반가구는 최대 700만원을 지원하고 축사, 창고는 슬레이트 철거면적 200㎡까지 지원한다.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은 슬레이트 철거 후 지붕 개량에 필요한 비용의 1,000만원까지, 일반가구는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지원 상한금액을 초과하면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 일반가구 주택 슬레이트 지붕 철거비 지원한도가 종전 1동당 352만원에서 700만원까지 2배 가량 확대돼 그간 규모가 커서 사업 참여를 주저했던 슬레이트 주택 소유자들의 부담이 완화돼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슬레이트 철거를 희망하는 슬레이트 건축물 소유자는 3월 10일까지 슬레이트 건축물이 소재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임차인도 건축주의 동의를 받아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까지 총 36억7,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394동의 슬레이트 처리를 지원했으며 지속적으로 건축물 슬레이트 조기 철거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용규 기후대응과장은 “올해부터 슬레이트 철거 지원 규모가 확대되는 만큼 슬레이트 주택 소유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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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3월부터 생활환경해설사 운영
김해시 3월부터 생활환경해설사 운영
[AANEWS] 김해시가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과 재활용 정착을 위해 ‘생활환경해설사’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생활환경해설사는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부적정하게 배출된 폐기물에 대해 계도한다.
또 새롭게 바뀌는 규제를 홍보하고 미취학아동, 초등학생, 성인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진행한다.
시는 지난 2008년부터 올 1월까지 12회 양성교육으로 350명의 생활환경해설사를 배출했으며 주민 대상 홍보와 교육활동을 할 교육 이수자를 매년 기간제근로자로 채용해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14~16일 신청 접수를 거쳐 12명을 채용해 3월부터 생활환경해설사를 운영한다.
지난해의 경우 미취학 아동과 성인을 대상으로 재활용품 선별장 홍보관 견학과 찾아가는 초등학교 분리배출 1일 교사 활동 등 시민 8,705명에게 재활용품 분리배출 관련 교육을 진행해 환경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일조했다.
또 3,000건 이상의 대면홍보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알렸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폐기물 배출은 증가한 반면 올바른 분리배출로 이어지지 않아 생활환경해설사 제도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교육과 대면홍보를 지속해 가겠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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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3년 대학생 전입축하금 지원 추진
김해시, 2023년 대학생 전입축하금 지원 추진
[AANEWS] 김해시는 올해 신학기 개강에 맞춘 전입신고이벤트 ‘2023년 대학생 전입축하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학생 전입축하금 지원 사업은 지난해 하반기 시작 이후 대학생들의 반응이 좋아 올해 사업을 확대했다.
신청기간은 오는 20일부터 4월 28일까지로 김해 관내 4개 대학 재학생이나 입학예정자 중 기준일인 2022년 9월 1일 이전 타 지역에서 거주하다가 신청기간 내 김해시로 전입하는 학생에게 김해사랑상품권 10만원을 지급한다.
100명 선착순으로 재원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번 전입신고이벤트는 자취나 기숙사 거주 형태로 실거주하는 대학생을대상으로 김해로의 주민등록상 전입을 유도하고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기획됐다.
신청방법은 관할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전입신고 후 재학증명서 혹은 입학증명서를 첨부해 전입축하금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종기 기획예산담당관은 “적은 재원이지만 대학생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 유출이 화두인 만큼 대학 졸업 후 지역에서 일자리를 가지고 결혼·출산까지 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게 우리 시 최종 목표”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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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향교, 김해시장에 천권 전달 문묘춘계석전 초헌관 추대
김해향교, 김해시장에 천권 전달 문묘춘계석전 초헌관 추대
[AANEWS] 김해시는 13일 김해향교 송우진 전교가 시청을 방문해 홍태용 시장에게 문묘춘계석전 초헌관으로 추대하는 천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문묘석전 제례는 연 2회 문묘에서 공자를 비롯한 5성, 송조 2현, 아국 18현에 제사를 지내는 의식으로 올해 문묘춘계석전은 오는 28일 김해향교 대성전에서 열린다.
제헌관으로 초헌관 김해시장, 아헌관 황도정 김해향교 진례유림대표, 종헌관 박기태 성균관유도회 김해지부 회장 등이 참여하며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인해 작년보다 더 많은 인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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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공동 주관한 ‘2022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고14일 밝혔다.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1년 9월부터 2022년 8월까지 추진한 민원서비스 운영실적을 평가했다.
주요 평가 항목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 민원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으로 종합점수에 따라 5개 등급을 부여했다.
시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와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평가 분야에서 1위를 했고 민원만족도 항목에서도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민원서비스와 민원담당자 보호, 민원행정 및 제도 개선, 고충민원 만족도 등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
시 관계자는 “민원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성과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원시책을 발굴하고 민원서비스 개선사항을 적극 반영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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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해반천 상류 준공업지역 환경오염행위 전수조사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지난 1월 9일부터 31일까지 해반천 상류 감분마을에 입지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전수조사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삼계동 감분마을은 준공업지역으로서 소규모 공장이 다수 입지해 해반천 수질오염사고 발생 원인으로 지목받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해반천에서 다량의 물고기가 폐사하는 사고가 발생해 조사를 거쳐 폐수를 무단 배출한 업체를 고발했다.
시는 이번 전수조사 기간 매일 3개조 6명씩 연인원 90명을 투입해 122개 사업장을 점검했다.
점검결과 환경오염물질 무단 배출, 방지시설 미가동 같은 중대 위반사항은 없었으나 시에 등록하지 않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등 위반업체 5곳을 적발해 고발 및 행정처분 했다.
또 폐문부재, 공실사업장 20개소는 자료화해 환경오염행위가 있는지 지속 감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환경오염물질을 무단 배출하거나 방지시설을 정상 가동하지 않는 등 부정한 방법으로 환경을 오염시키는 사업장은 엄중하게 처분하겠다”며 “장기적으로는 해반천에 수질원격감시시스템을 설치해 물 환경 변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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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3년 읍면정보고회 시작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지난 13일 적량면, 횡천면, 청암면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13개 읍·면을 대상으로 2023년 읍면정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읍면별 일정을 보면 첫날에 이어 14일 금남·금성면, 15일 진교·양보면, 16일 북천·옥종면, 17일 악양·화개면, 20일 고전면·하동읍 순이다.
첫날 3개면 읍면정보고회에는 하영제 국회의원, 김구연 도의원이 동석했으며 강희순 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김민연·김진태·정영섭·신재범·하인호 군의원이 각 면별로 함께해 주민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횡천면 면정보고회 이후 횡천면 치매안심센터와 치매요양원을 방문해 상주 직원들을 격려하고 입소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후에도 읍면정보고회 기간동안 경로당과 시장, 딸기작목반 등을 찾아 현장의 소리를 들을 예정이다.
읍면정보고회는 군정 업무보고와 면정 업무보고 군민과의 대화 시간 순으로 진행된다.
읍면정 보고회를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 정책제안 등은 군정 반영을 위해 담당부서 검토를 거칠 예정이다.
또한, 정책제안이나 민원 청취 위주의 이동군수실과는 달리 읍면정보고회는 민선 8기 군정비전과 핵심 추진방향, 읍면별 미래도시 발전계획 등 군정과 면정 전반에 대해 군민들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늘려 개최했다.
하승철 군수는 “계묘년을 맞아 군민들께 군정과 면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리고 각 읍면 군민들의 좋은 제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양방향 소통을 위해 읍면정 보고회를 개최하게 됐다.
보고회에서 나온 군민들의 소중한 의견들을 통해 2023년 군정은 추진의 역동성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민선8기 공약사항인 이동군수실은 지난해 금성면, 북천면, 양보면에서 개최됐으며 이후로도 꾸준히 읍면별로 개최할 예정이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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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아카데미 인기 짱∼ 왜?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이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하동아카데미가 지난 1월부터 차례로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 이후 대부분 프로그램이 조기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1월부터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읍·면 평생학습 프로그램, 문화·예술·스포츠 프로그램, 청소년수련관, 진교문화의 집 등 각종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개설해 희망자 신청을 받았다.
13일 개강한 평생학습센터 강좌는 19개 강좌 대부분이 조기 마감됐으며 시와 친구하기, 왕초보 통기타, 드로잉기초, 손뜨개 생활소품 만들기, 우쿨렐레, 연극으로 배우는 영어 등 6개 프로그램은 신규로 개설돼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올해 처음 개설된 청소년 문화·예술·스포츠 분야 프로그램도 인기가 높아 방송댄스, 키튼 체육교실의 경우 반나절 만에 접수가 마감되기도 했다.
다양한 군민수요를 반영하기 위한 7명 이상 그룹별로 사업을 신청하는 희망강좌 지원사업과 앞으로 진행될 독서인문학교실, 맛배기강좌에 대한 문의도 많아 달라지는 하동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기대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에 군은 학부모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연중 운영될 프로그램에 대해 통합리플렛을 제작·배부하고 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그램 운영내용을 언제나 볼 수 있도록 사진첩을 활용해 기록하는 등 관심있는 강좌에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도록 알릴 예정이다.
하승철 군수는 “군민의 호응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하동아카데미를 확대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권역별로 다채롭고 새로운 교육이 실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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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형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잰걸음
농촌형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잰걸음
[AANEWS] 하동군은 전국 최초로 농촌형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을 추진키로 하고 최근 경남도를 통해 국토교통부에 지정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란 자율주행 자동차의 연구 및 시범운행을 촉진하기 위해 규제특례가 적용되는 구역으로 지정될 경우 자율주행자동차법 제9∼13조에 규정된 여객의 유상 운송 및 자동차 안전기준 등에 관한 특례를 적용할 수 있다.
이와 관련, 군은 1단계로 시외버스터미널∼군청∼옛 시외버스미널∼읍내교차로∼송림교차로 등 하동읍 일원 6.7㎞를 추진해 버스터미널에서 읍내로 이동하는 군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고령층의 의료·문화·복지 접근성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2단계로 하동읍∼악양면 최참판댁∼화개장터 구간 24.2㎞을 지정해 하동을 찾는 수많은 관광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전국에 지정된 대부분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는 도심지 중심으로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반해 이번에 신청한 하동군은 교통 소외지역인 농촌의 새로운 교통권을 확보해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접근성 향상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더불어 아직 혼잡한 도심을 운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자율주행 스타트업 기업들에게도 자율주행 자동차를 실증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고 기업성장 지원을 통한 지역 유치와 기술 발전과도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범운행지구 지정은 국토교통부의 서면평가, 현장실사 등을 거쳐 오는 6월 발표되며 지구선정 이후 2024년 1월부터 인프라 구축 등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또한 하동군은 시범운행지구 선정 이후 사업 추진을 위해 하동군 ITS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지구 선정 이후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등 체계적인 ITS를 도입·추진할 예정이며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을 통해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군은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초·중·고등학생 100원 버스 시행을 비롯해 하동버스터미널 이전으로 인한 불편 해소를 위해 읍내 정류소를 대신해 휴식공간을 겸비한 새로운 버스정류소를 설치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보행기나 배낭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춘 어르신 및 교통약자를 위한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로 점차 교체하고 행복버스 안내 도우미를 추가 배치하는 등 교통복지 증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하승철 군수는 “자율주행 자동차는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이며 미래도시 하동 수립에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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