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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 취급업소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 관내 축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2월 22 오후 2시부터 ‘23년 기존 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한다.
본 교육은 축산물위생관리법 제30조제1항 및 동법시행규칙 제46조 제1항과3항 규정에 따라 축산물 판매업을 영위하고자 하는 영업주는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교육으로 주관은 축산기업중앙회 경남도지회에서 추진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장소를 제공해 실시하게 되어진다.
시 담당자는 “본 교육을 통해 축산물 취급업소에서 필수적으로 숙지해야 할 규정과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식육의 위생적인 취급방안 등에 대해 교육을 할 예정으므로 반드시 참석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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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양봉농가 지원사업으로 농가 손실 최소화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양봉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양봉분야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를 통해 기후변화로 꿀벌 폐사 피해를 입은 벌 사육 농가의 손실 보전과 고품질 꿀 생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비 사업 1,600천원, 도비 사업 85,610천원의 예산을 확보해 말벌 퇴치장비, 자동 탈봉기, 저온 저장고 채밀대차 등 양봉 기자재 10종과 밀원수 조성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거제시 자체 사업 예산 32,000천원으로 화분떡, 말벌 포획기, 밀원수 조성 등을 추가로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양봉 10군 이상 사육하며 주소가 거제시로 되어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시행하며 오는 24일까지 양봉협회 거제시지부 또는 면·동사무소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된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지원물량 범위 내에서 적격 대상자를 선정하고 타당성 검토와 농정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다.
시 담당자는 “최근 기후변화와 꿀벌 실종 현상으로 양봉농가 어려움이 매우 크기 때문에 농가 피해 최소화와 소득증진에 도움이 될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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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2년 농지이용실태조사 청문 실시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2022년 농지이용실태조사 정기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처분 대상 농지로 조사된 농지 소유자에 대해 2023년 2월 15일부터 2월 24일까지 8일간 청문을 실시한다.
농지이용실태조사는 농지의 소유·거래·이용·전용 등에 관한 사실을 확인하는 행정조사로 매년 9월부터 실시하도록 의무화 되있으며 거제시는 작년 9월부터 12월까지 18개 면·동 13,606건에 대한 농지 이용현황, 불법 전용 등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하는 청문은 조사를 통해 자기의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된 농지소유자에 대해 휴경사유, 농지 취득 배경, 농업경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처분의무대상을 결정하는 과정이며 정당한 사유없이 휴경한 것으로 확인 시, 1년의 농지처분의무가 부과된다.
또한, 처분의무기간 내 농지를 처분하지 않거나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않을 경우 농지법 제11조에 따라 처분명령 대상으로 확정되며 지정된 기간 내 정당한 사유없이 처분명령 미이행시에는 해당 농지의 공시지가와 감정평가액 중 더 높은 금액의 25%에 해당하는 이행강제금을 부과한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내실있는 농지이용실태조사와 청문을 통해 농지 취득 후 효율적인 농지 관리를 도모하는 한편 농지가 투기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농지법 질서를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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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답례품목 추가 선정해 고향사랑기부 모금에 박차
거제시청
[AANEWS] 시는 지난 14일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어 답례품 17개 품목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작년 12월, 제도 시행을 앞두고 31종의 품목과 20개의 공급업체를 선정한 바 있다.
이로써 거제시의 답례품목은 총 48종으로 기부자가 선택할 수 있는 품목이 더욱 다양해졌다.
시는 관련부서 추천과 시홈페이지를 통해 시민 추천 품목을 접수받아 이번 추가 선정에 반영했다.
특히 거제시는 다른 지자체와 달리 지역 농·어가 지원을 위해 답례품목 중 50%이상을 농축수산물로 구성한 점이 눈길을 끈다.
총 48종 중 26종이 지역 농축수산물이다.
선정된 답례품목은 농축수산물 10개, 농수산가공품 5개, 제조품 2개 등 총 17개 품목이다.
시는 추가 선정된 답례품목에 대해 2월과 3월에 걸쳐 공모와 공급업체 선정을 마무리짓고 거제의 특색있는 답례품을 내세워 제도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이 아니더라도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 어디든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액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 공제도 받는다.
여기에 추가로 기부액의 30%는 기부 포인트로 지급되며 고향사랑e음 사이트에서 지역특산품, 지역상품권 등의 답례품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10만원 기부 시, 연말정산 세액공제로 전액 돌려받고 3만원의 답례품을 받게되어 결과적으로 기부자에게 3만원의 이익이 제공되는 셈이다.
기부금은 거제시의 사회적 취약계층과 청소년 지원, 문화예술보건 증진 등 주민복리 증진사업에 활용되며 ‘고향사랑e음’을 통한 온라인 기부와 전국 농·축협 창구를 통한 오프라인으로도 기부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거제시 행정과 대외협력팀으로 하면 된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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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월동 후 마늘·양파 관리요령 당부
창녕군청
[AANEWS] 창녕군은 월동 작물인 마늘·양파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월동 이후 초세 회복과 생육촉진을 위해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고품질 마늘·양파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웃거름을 2월과 3월에 두 번 나누어 줘야 한다.
2월에 1차 웃거름을 줄 때 마늘은 10a당 요소 17㎏과 황산가리 13kg을 주고 양파는 10a당 요소 18㎏, 황산가리 9.5㎏을 주면 되며 토양 상태에 따라 횟수와 양을 조절해야 한다.
비가 오지 않을 때는 액비를 사용하면 된다.
살포 요령은 10a당 같은 양의 비료를 물 200∼400ℓ에 녹여 약제 방제와 동일한 방법으로 뿌려주면 된다.
물에 잘 녹지 않는 가리비료는 따뜻한 물에 조금씩 녹여 사용하면 된다.
또한 웃거름을 4월 중순 이후 너무 늦게까지 주면 벌마늘이 발생하고 양파는 저장성이 약해지므로 3월 하순 이후에는 비료를 가급적 주지 않아야 한다.
이중비닐을 피복한 포장은 한번에 제거하지 말고 이중비닐을 조금씩 찢어 마늘·양파가 저온에 급격하게 노출되지 않도록 적응 기간을 두고 조금씩 제거하는 것이 좋다.
겨울 가뭄으로 포장에 물대기를 하는 농가는 초봄인 2~3월에 양파·마늘 잎집썩음병과 같은 세균병 발생이 증가할 수 있고 포장에 물이 오랜 기간 고여 있으면 뿌리의 활력이 떨어져 습해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배수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봄이 되고 기온이 상승하면 마늘 잎마름병과 녹병, 양파 노균병 예방을 위한 방제를 적기에 해야 하며 약제 선택 시 서로 다른 계통의 약제를 번갈아 가면서 사용해야 한다.
특히 양파 노균병이 발생하면 예방을 위해 병이든 포기를 발병 즉시 제거해 주변으로 확산되는 2차 감염을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생육 재생기가 빠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월동 후 봄철 병해충 관리에 특별히 유의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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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농기계보험 지원 90%까지 확대
김해시 농기계보험 지원 90%까지 확대
[AANEWS] 김해시는 농기계 안전사고에 대비한 농기계 보험료 지원을 90%까지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보험료 지원 확대로 올해부터 농업인 자부담은 30%에서 10%로 대폭 줄어드는 반면 농기계 손해 보장 한도는 5,000만원에서 1억원까지 확대된다.
농자재 가격, 유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보험료 부담은 주는 대신 보험 혜택은 늘어날 전망이다.
농기계보험 가입대상 기종은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SS분무기, 승용관리기, 승용이앙기, 항공방제기, 광역방제기, 베일러, 농용굴삭기, 농용동력운반차, 농용로더 12종이다.
보장 항목은 농기계 손해, 자기신체사고 대인·대물 배상, 적재농산물 위험담보 등이며 보험기간은 1년으로 가까운 지역농협에서 연중 가입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농기계는 일반 자동차보다 운행이 까다롭고 개방형 구조로 운전자를 보호해 주는 안전장치가 미흡해 사고 발생의 위험이 높다”며 “자동차보험과 마찬가지로 농기계보험 가입은 필수로 농기계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 가입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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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문화재단 방문
홍태용 김해시장 문화재단 방문
[AANEWS] 홍태용 김해시장은 지난 14일 시 출연기관인 김해문화재단을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을 시간을 가졌다.
시장 취임 후 첫 방문으로 직원들의 눈높이에서 시정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바람직한 시정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데 초점을 뒀다.
이 자리에서 홍 시장은 설립 20주년을 맞은 문화재단의 여러 시설들을 타 지역에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컨텐츠는 바로 문화라며 재단의 내실 있는 운영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시정 주요 현안사업을 직원들과 공유했다.
또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데 이어 시민스포츠센터 시설들을 둘러본 후 시설 보수가 필요한 부분을 점검하고 운영 프로그램에 대해 시민을 위한 컨텐츠 개발에 초첨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얘기했다.
김해문화재단은 시민생활에 밀접한 문화·관광시설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문화의 전당, 가야테마파크, 낙동강레일파크,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김해서부문화센터 등을 운영하며 김해시 문화관광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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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환경미화원과 함께 현장중심 민생 소통 가져
김해시청
[AANEWS] 홍태용 김해시장이 15일 오전 6시 50분부터 8시까지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3인 1조로 생활쓰레기 수거하며 민생현장을 점검했다.
이는 홍태용 시장이 평소 시민들 삶의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현장중심 행정을 몸소 실천한 것이다.
이날 홍태용 시장은 삼안동 일대 생활쓰레기 수거를 담당하는 정우환경 소속 환경미화원과 함께 한효아파트에서 삼방동성아파트까지 도보로 거리 곳곳에 배출된 종량제봉투를 청소차량에 싣는 일을 하며 아침 일찍 거리로 나선 시민들과도 소통했다.
이어 시민들이 깨끗한 김해의 아침을 맞을 수 있도록 이른 새벽부터 수고하시는 환경미화원들과 아침 식사를 하면서 환경미화원들의 복지와 근로여건 개선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홍태용 시장은 "새벽에 쓰레기를 직접 수거해보니 환경의 중요성을 새삼 생각하게 됐고 환경미화원들은 드러나지는 않지만 항상 새벽 일찍 일어나 시민들의 생활에 꼭 필요한 일들을 하고 계신다"며 "환경미화원들의 근로환경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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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메타버스 김해’ 오픈
김해시 ‘메타버스 김해’ 오픈
[AANEWS] 김해시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젭을 활용한 ‘메타버스 김해’를 15일 오픈했다.
메타버스 김해는 가상공간에서 김해시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현한 시 대표 가상 소통창구이다.
제페토에서 구현한 ‘김해시청 연지공원 월드’는 행사장, 홍보관, 시민갤러리에서 포토존, OX 퀴즈 등으로 방문자들이 참여 가능한 공간이다.
젭에서는 김해시청 소·대회의실과 시민갤러리, 부원동 가치가게, 봉황동 봉리단길, 수로왕릉, 연지공원 등의 공간을 구성하고 가야왕도 김해 대표 상징물인 ‘기마인물형 뿔잔’을 모티브로 스토리텔링형 콘텐츠를 입혔다.
지난해 11월 실시한 메타버스 김해 안내 캐릭터 공모전 당선작인 ‘금이와 해니’를 비롯한 5개의 안내 캐릭터를 활용해 디지털 이용자가 함께하는 공간을 만들었다.
더불어 시는 메타버스 김해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이날부터 3월 15일까지 뿔잔을 찾아라 내가 이구역 홍보왕 오픈 기념 이벤트를 마련한다.
‘뿔잔을 찾아라’는 젭에서 메타버스 김해를 둘러보고 각 맵에 숨겨진 3개의 뿔잔을 찾아 최종 목적지에 도달해 구글폼으로 인증하며 ‘내가 이구역 홍보왕’은 각종 SNS에 메타버스 김해 홍보글 작성 후 구글폼으로 게시글 주소를 제출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교환권을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비대면 소통을 위한 회의실, 행사장 등 메타버스 공간을 시민 누구에게나 개방하고 가치가게 내부 공간 추가 구축으로 홍보를 극대화한다”며 “시 보유 디지털 자산의 메타버스 연결로 메타버스 김해를 적극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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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지속가능한 농업’ 올해 937억원 투자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올해 농업 핵심 인프라 조성과 환경 우선 미래형 축산 구축, 현장 중심의 농업 신기술 보급에 의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생태계 조성에 937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농업 분야별 주요 예산을 살펴보면 먼저 농업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농어업인 수당 43억원을 비롯해 공익직불제 87억원과 농업인·농작물·가축 재해보험 등에 18억원을 지원한다.
농업 인력 지원 분야는 청년 후계농 영농정착 사업 등 융자지원금을 포함해 156억원을 지원하며 농기계 임대서비스 및 지원사업에 18억원을 투입해 농촌지역 인력 부족 해소에 노력한다.
친환경 농업 분야는 친환경농업 생산기반 조성 등을 위해 25억원을 투입하며 식량산업 육성을 위해 고품질 쌀 생산 기반 확충 등에 86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 하반기 중 한림면에 조성 중인 한림DSC가 준공 예정으로 농가 불편 해소와 지역 쌀 품질 고급화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지역 농식품산업 육성을 위해서도 힘을 쏟는다.
산지유통기반 확충과 농식품 마케팅 강화에 21억원을 투입하고 수출 경쟁력 강화에 11억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팜 확산을 위해 18억원, 진영단감 브랜드화 등 지역 과수산업 육성에 27억원을 투입한다.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초·중·고 공공급식에 445억원을 지원하고 로컬푸드 육성 등 먹거리 정책 분야에 76억원을 투입한다.
특히 신문동에 77억원을 투입해 건립하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공공급식지원시설 공사에 이달 중 착공해 12월 준공할 계획이며 관동동에 74억원을 투입해 건설하는 로컬푸드 복합시설은 10월 착공해 2024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축산업 분야는 지속적인 지원과 변화로 김해시가 경남을 넘어 전국의 축산 플랫폼 기지가 될 수 있도록 가축사육 분야에 30억원, 축산악취 개선에 114억원, 동물복지 분야에 7억원, 축산물 브랜드 강화 및 위생 분야에 7억원, 가축방역 분야에 43억원을 투입한다.
특히 올해 5월 제1회 김해한우축제를 개최해 김해 한우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주촌 축산종합방역소를 6월 개소해 가축전염병 예방을 강화한다.
농촌개발 분야는 농촌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살기 좋은 농촌 조성을 위해 농업기반시설 정비에 32억원, 농촌중심지활성화 및 기초생활거점조성 사업에 29억원,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22억원, 농촌공간정비사업에 64억원을 투입하고 농촌마을에 활력을 보탤 귀농·귀촌 맞춤지원사업에 11억원을 지원한다.
이 밖에 농촌테마파크 조성, 화훼종합유통센터 건립, 국립 치유농업확산센터 건립, 농촌협약 사업, 농촌공간정비사업 등 굵직한 사업이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농업 인프라 구축으로 농업·농촌 선진화에 크게 이바지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김해시가 비약적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도시화와 산업화라는 이름 아래 농지 면적은 줄어들고 농가인구 고령화, 농촌지역 인구 감소로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지만 김해시의 근간인 농업을 포기할 수 없다”며 ”직면해 있는 현실을 극복하고 도시화된 지역 환경에 맞는 지속가능한 농업으로의 변화를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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