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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찾아가는‘마을세무사 정기 상담실’운영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이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남해군 소상공인연합회 회의실에서 세무서비스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정기 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방세뿐만 아니라 국세, 세무 구제제도 등 세무 전반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을 필요로 했으나, 평소 세무상담소를 찾기 어려웠던 영세사업자, 농어촌주민 등 군민이라면 누구나 사전예약 없이 방문해 상담을 요청하면 된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경제적 이유 등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지방세와 국세 관련 세무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제도이다.
남해군에서 위촉한 마을세무사는 1명으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영세사업자 등 세무서비스 취약계층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남해군은 앞으로 마을세무사가 영세사업자, 저소득층 등 유료 세무 상담이 어려운 주민을 직접 방문해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마을세무사 정기 상담실’을 운영해, 한발 더 군민에게 다가가는 세무행정을 구현할 예정이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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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3기 군민소통위원회 본격 출범
남해군 제3기 군민소통위원회 본격 출범
[AANEWS] 남해군 제3기 군민소통위원회가 지난달 31일 본격 출범했다.
2018년 민선 7기 출범과 동시에 탄생한 ‘남해군 군민소통위원회’는 4년 간의 1~2기 소통위원회 활동을 통해 숙의민주주의를 실현하고 민관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며 현장 밀착형 정책을 다수 발굴해 왔다.
이날 군민소통위원회 위원장인 장충남 군수를 대신해 참석한 류해석 부군수는 남해유배문학관에서 37명의 3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이날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위원들은 우편으로 위촉장을 받게 된다.
류해석 부군수는 “남해군에서 추진하는 사업 중 주민 생활과 밀접하게 관계된 정책을 추진하는 경우 의사 결정 단계에서부터 소통위를 적극 활용해 다양한 군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군민 의견을 수렴하고 전달하는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임태식 군의회 의장은 이날 위촉된 위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소통·협력을 통한 결정은 최고의 가치라” 강조했고 “발전하는 남해군을 만들어가는 소통위 활동에 있어서 의회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제3기 군민소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는 강순철 남해병원 행정원장이 위촉됐으며 각 분과위원장으로는 김희준 산업·경제분과위원장, 강미라 해양·관광분과위원장, 최철수 청년·환경분과위원장, 김종남 보건·복지분과위원장, 이재원 자치·교육분과위원장이 위촉됐다.
5개 분과로 구성된 ‘제3기 군민소통위원회’는 2023년 3월부터 2025년 3월까지 2년 간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은 다양한 계층·연령으로 구성된 군민소통위원회를 통해 지역현안과 쟁점사항에 대한 군민 의견을 수렴해 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군청 해당 부서와 활발한 논의를 통해 그 해결 방안까지 찾아 나설 방침이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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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행정안전부 혁신평가 3년 연속‘우수기관’선정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관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 확산 및 국민체감도에 대해 실시하는 평가다.
지방자치단체 혁신에 대한 해당 기관의 노력과 성과 등을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17개 광역자치단체와 75개 시, 82개 군과 69개 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는 총 61개 지방자치단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남해군은 기관장의 혁신 노력도 조직문화 혁신 협업 추진 성과 등 대부분의 지표에서 우수한 등급을 획득해 전국 82개 군 단위 중 전년대비 한 단계 상승한 7위에 올랐다.
우수기관에 대한 재정 인센티브 2700만원도 확보했다.
남해군이 추진한 대표 혁신사례로는 눈내목욕탕 미술관 운영 마을안전지킴이 사업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운영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 찾아가는 마음건강주치의 사업 디지털로 사랑을 전해요 지역 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 등이다.
특히 MZ세대 신규공무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혁신키움 동아리’ 활동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 노력에 앞장섰으며 ‘협업 우수사례 선발’을 통해 조직 내 소통·협업 문화 활성화에 기여했다.
장충남 군수는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모든 부서가 적극적인 혁신 정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한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들께서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실사구시 정신에 입각한 혁신정책을 펼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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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일반음식점 대상 주방 위생환경개선 지원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장기간 영업으로 주방 위생 상태가 열악한 일반음식점의 주방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일반음식점 대상 주방위생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동일 소재지 및 업주 영업기간 2년 이상 일반음식점으로 현재 영업장소에서 같은 영업주가 2년 이상 계속 영업을 한 경우이다.
지원 규모는 일반음식점 10개소이며 업소당 시설개선비의 70%를 지원한다.
단, 업소별 지원금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시설개선에는 영업장 주방 내 비위생적인 벽면, 바닥, 후드시설, 주방기기 등을 교체하거나 도색·청소비 등이 해당된다.
주방기기 교체는 사업비 총액의 30%를 초과해서는 안된다.
사업을 희망하는 업소는 4월 17일부터 5월 12일까지 사천시보건소 보건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사천시 홈페이지에서 사업신청서 등 양식을 내려받아 우편 접수 가능하다.
시는 사업계획의 타당성 및 사업 규모 등 사업계획서와 건축물 노후 정도, 영업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5월 22일 대상자를 선정·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방 위생 상태가 열악한 소규모 영세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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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경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
제27회 경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
[AANEWS] 김해시는 지난 3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7회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5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시상식에서 진영농협 단감수출농업단지가 최고 수출농업단지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조미김 제조업체인 아세아식품이 100만불탑 냉면제조업체 합천식품이 50만불탑 조현봉 딸기생산농가와 안민수 단감생산농가가 각각 10만불탑을 받았으며 김해시는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은 농수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로 전년도 수출실적 등 8개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지난해 김해시는 수출농산물 공동선별비 지원사업 등 수출 분야 15개 사업에 20억원을 지원한 것을 비롯해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말레이시아와 미국 현지 단감과 딸기 판촉 행사를 여는 등 농식품 분야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한 결과 8,500만달러 수출실적을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수출농산물 공동선별비 지원 등 수출 분야 16개 사업에 15억원을 지원하며 수출실적 확대를 위해 농민과 농협, 가공업체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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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산물 품질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정시책 추진
진주시, 농산물 품질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정시책 추진
[AANEWS] 진주시는 시민과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 가족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직접 기를 수 있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농업체험과 생산적 여가활동을 통한 안정적인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을 위해 특수시책으로 추진 중인 ‘시민텃밭’을 이달 중순부터 개장한다.
개장식은 농업기술센터 앞 시민텃밭에서 열릴 예정이며 행사에서는 텃밭 이용에 관한 준수사항 안내 및 간단한 작물재배 관리요령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한국후계농업경영인진주시연합회에서는 개장 당일 참석한 세대에 저렴한 가격으로 모종 나눔행사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텃밭은 진주시에서 운영하는 공영텃밭으로 농업기술센터 앞 유휴지를 활용해 총 440여 구획의 규모로 조성됐다.
분양면적은 1구획당 8㎡이며 연 사용료 1만7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4월 개장 후부터 연말까지 공용농기구 및 관수시설을 포함한 텃밭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진주시는 텃밭 운영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이 부족한 초보자들을 위해 휴일 시민텃밭 기술지도 강사를 구역별로 배치해 농작물 재배 교육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텃밭 운영 특성상 다년생 작물과 동계작물은 재배할 수 없으며 환경을 보존하면서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비닐멀칭, 화학비료, 농약 또한 사용이 엄격히 제한되므로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텃밭활동을 통해 수확의 기쁨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시설채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과 지역실정에 맞는 영농기술 발굴·보급을 위한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시설원예 현대화를 위해 올해 31억원을 투입해 총 20개 사업을 시행한다.
주요사업으로는 시설원예 에너지 이용 효율화 사업 신재생에너지시설 지원사업 시설원예현대화 지원 고추 비가림 재배시설 지원 원예작물하우스 생산시설현대화 전기난방기 설치 지원 등이 있다.
시범사업으로는 딸기 삽목묘 대량증식 기술시범 시설원예 환경변화 대응 기술시범 등이 있다.
분야별 지원금액은 에너지 절감에 9억1700만원, 시설하우스 현대화 6억9600만원, 시설하우스 경영 및 환경개선 5억2300만원, 시설하우스 품질개선 8억7700만원, 시범사업 및 신기술보급에 1억580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보다 효율적이고 우수한 시설 설치를 위해 농업 현장을 방문해 지도·점검 및 협의를 거쳐 농가의 실정에 적합한 기자재가 설치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농자재 가격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농업인들이 경영 어려움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원예농가의 소득 창출과 영농환경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영농현장의 당면과제 및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찾아가는 품목별 상설교육’을 신청 받는다.
‘찾아가는 품목별 상설교육’은 교육장에서 진행하는 이론 중심의 강의에서 벗어나 농가 또는 작목반 등을 방문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핵심 재배기술 등을 교육하는 현장 밀착형 교육이다.
해당 교육은 수요에 따라 연중 수시로 실시할 예정이며 동일 품목 농가별로 10명 이상의 교육 인원이 충족되면 읍·면 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장소는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읍·면·동 회의실, 농협, 작목반, 교육생 농장 등 원하는 곳으로 지정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수요에 따른 맞춤형 현장 교육으로 실질적이고 즉각적으로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가 상황에 맞는 다양한 교육 과정을 발굴해 농업인들의 영농능력 향상과 소득증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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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 글로벌기업과 후반작업 기술 접목 시도
부산영상위원회, 글로벌기업과 후반작업 기술 접목 시도
[AANEWS] 부산시는 부산사운드스테이션 운영 활성화를 위해 부산영상위원회와 글로벌 영상 자막·더빙 제작기업 ‘아이유노글로벌’, 폴리 사운드 전문기업 ‘모노폴리’가 공동으로 기술용역을 체결하고 올해 4월부터 1년간 후반작업 연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막, 더빙, 영상기술 등 다양한 서비스를 100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하는 ‘아이유노글로벌’은 ‘D.P. 시즌 1’, ‘D.P. 시즌 2’, ‘종이의집 시즌 2’, 영화 ‘동감’, 드라마 ‘더 원’, ‘스위트홈 2’ 등 넷플릭스 시리즈, 영화 등 사운드 후반작업을 수행하고 있는 전세계 1위 콘텐츠 현지화 기업이다.
또한 폴리 사운드 후반작업 전문기업 ‘모노폴리’는 2002년 ‘밀애’를 시작으로 2022년 ‘범죄도시2’, ‘올빼미’까지 200여 편의 상업 영화 폴리 작업을 수행한 부산지역 기업이다.
부산시는 지역 영화인들을 위해 영화·영상 후반작업시설 ‘부산사운드스테이션’을 구축했으나, 실무경험 있는 전문 오퍼레이터의 부족 등으로 운영 활성화를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오랜 시간 고민을 해왔다.
이번 계약체결로 ‘아이유노글로벌’과 ‘모노폴리’의 부산영상위원회 지원사업의 후반작업 수행 관계 기관, 지역 제작사 등의 사운드 후반작업 기술지원 인력 양성 사업의 실무 강사 지원 등 수준 높은 서비스와 기술지원을 통해 부산영상위원회와의 사업협력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부산사운드스테이션 운영을 활성화하고 더불어 지역 영상·영화 후반작업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또한, 최근 영화시장의 디지털시네마 비중이 점차 확대된다.
에 따라 컴퓨터 작업이 주를 이루며 후반작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부산사운드스테이션과 후반작업 전문기업 기술의 접목을 통해 기대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시는 “부산영상위원회와 후반작업 전문기업과의 파트너십 체결로 시스템과 기술력을 모두 갖춤으로써 부·울·경 지역의 영화·영상 후반작업 제작의 거점 역할을 함과 동시에 ‘영화기획-제작-후반작업-배급’의 원스톱 제작환경 구축으로 지역 영화·영상 산업의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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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명·한식 기간 산불예방 총력… 위반 행위자 처벌 강화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청명·식목일과 한식이 다가옴에 따라 산불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이 기간은 청명·한식과 4월 6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불꽃쇼 행사로 입산객 증가가 예상되며 본격적인 영농철이 다가옴에 따라 관행적으로 이어오는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행위 등으로 인한 산불위험요인이 증가도 예상된다.
이에 부산시는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24시간 비상대응체계로 전환하며 자치구·군과 부산시설공단 등 유관기관과 공동묘지 주변, 사찰, 무속행위지 등 산불취약지에 대해 책임구역을 지정하고 휴일 기동단속반을 운영한다.
또, 임차헬기 활용 산불예방 홍보활동 등도 병행하며 산불발생 원인별로 체계적인 대응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4월 6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불꽃쇼에 대응하기 위해 불꽃쇼 관망이 가능한 주요 산에 300여명의 인력을 배치해 안전한 불꽃쇼 관람과 산불 예방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산림보호법령이 개정됨에 따라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는 불을 피우는 행위가 전면 금지됐다.
이에 시는 주민들에게 홍보 및 계도·단속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산불 가해자 검거 및 산불관련 위반 행위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 등 처벌 또한 강화하고 있다.
이근희 부산시 녹색환경정책실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불꾳쇼 관람객과 청명·한식 기간 상춘객 등으로 입산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봄철 기온이 상승하고 바람이 많이 불어 산불위험이 높은 만큼 성묘나 산행 시에 흡연, 취사, 불법소각 등을 절대 금지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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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선도기업 사업화 지원사업’ 공모에 4개 과제 선정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인 ‘2023년 지역선도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에 4개 과제가 선정되어 국비 7억 7천여만원을 확보했으며 추후 시비를 확보해 총 14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인공지능, 확장현실, 클라우드 등 3개 분야 총 4개로 인공지능 분야는 엔디소프트의 ‘실시간 통역 앱 플랫폼 고도화 개발 및 서비스’ 무스마의 ‘인공지능 기반 중소현장 특화 안전관리 플랫폼’ 2개이다.
확장현실 분야는 일주지앤에스의 ‘홀로렌즈2를 활용한 실감형 확장현실 교육&협업 솔루션’이며 클라우드 분야는 인타운의 ‘인공지능 기반 엔지니어링 문서 정보·도면 객체 인식·유사도 비교 클라우드 서비스’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2023년 지역선도기업사업화 지원사업’은 소프트웨어 서비스 사업화와 기술경영 컨설팅, 마케팅 지원을 통해 우수한 지역 소프트웨어 기업을 선도기업으로 육성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부터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지역 소프트웨어 선도기업 사업화를 위해 인공지능, 확장현실, 클라우드 등 정보통신기술 분야로 사전 수요조사를 진행했다.
신규 신청 과제 3개와 2022년 우수과제로 선정된 무스마 과제를 추가 제안해 4개 과제 모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소프트웨어 지역 강소기업들의 매출 증대와 경쟁력 강화, 부산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소프트웨어 서비스 개발 기획부터 테스트 및 현장 적용, 소프트웨어 품질검증, 서비스 고도화, 수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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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2개 공공기관, 올해 상반기 237명 채용… 18일부터 원서접수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는 5월 13일 ‘2023년도 상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을 실시하며 이달 18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공기관별로 산발적으로 치르던 채용시험을 지난해부터 통합채용으로 변경했고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채용 절차가 진행된다.
올해 상반기에는 부산교통공사, 부산도시공사 등 12개 기관에서 총 237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기관별 채용인원을 살펴보면 부산교통공사 98명 부산도시공사 30명 부산시설공단 48명 부산환경공단 25명 부산연구원 1명 부산테크노파크 5명 부산정보산업진흥원 7명 부산디자인진흥원 1명 부산경제진흥원 3명 부산문화재단 3명 영화의전당 9명 부산문화회관 7명 등이다 원서접수는 4월 18일부터 4월 24일 오후 5시까지 부산광역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2개 이상 기관에 신청하거나 한 기관에 중복으로 신청할 수 없다.
기관별 채용 직렬과 시험과목 등 자세한 내용은 오늘 오후 2시부터 부산광역시 통합채용 누리집과 채용 공공기관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5월 13일에 치러질 예정이며 장소는 통합채용 누리집 등을 통해 별도로 공고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험장 방역지침 등을 준수해 응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필기시험을 볼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역인재들이 통합채용을 통해 원하는 공공기관에서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채용 절차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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