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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점심시간 주정차단속 유예시간 확대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지난 1일부터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을 3시간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점심시간대인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은 주정차 단속을 유예해 왔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 편의를 위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로 1시간 연장했다.
다만, 안전신문고 등 주민신고제에 의한 5대 금지구역과 기타 금지구역에 대한 단속은 현행대로 유지하며 차량 소통과 주민 안전, 교통 흐름에 지장을 초래할 경우에도 단속 대상이 된다.
시 관계자는 “주차공간 부족 문제와 지역경제 상황 등을 고려해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을 확대했다”며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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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점검 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3년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점검 보고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4일 오전 시정회의실에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주재로 지난 2월부터 5개 권역을 순회하며 개최한 시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건의사항에 대해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제1·2부시장, 관련 실·국·소장과 각 구청장이 참석했으며 총 291건의 건의사항에 대해 진행 현황을 점검했다.
현장 건의사항 107건 중 서성동 문화공원 내 기억공간 추진, 중독자 가족을 위한 지원 정책 등 ‘기 시행 중이거나 처리 완료’된 사항은 4건 트램 조성, 국가산단 2.0 조성 등 ‘처리중’인 사항은 59건, 그 외에 행정 여건 및 재정 부담으로 시기 조정 중인 ‘장기 검토 및 기타’는 44건으로 각 담당 부서에서 처리 중에 있다.
특히 현장에 준비된 시민건의함을 통해 전달된 건의사항은 전부 시민에게 답변을 완료했다.
분야별로는 시내버스 노선, 주차장 조성 등 교통건설 분야가 98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지구단위계획 변경,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도시정책·도시개발 분야가 52건으로 두 번째로 비중이 많았으며 문화관광체육 29건 공원녹지 21건 복지여성보건 20건 공공시설 등 그 외 건의사항이 71건으로 나타났다.
담당 부서에서는 정확한 건의 내용 파악을 위해 현장을 방문하고 건의자 면담을 하는 등 적극 검토에 나섰으나, 추정 가능한 소요 예산만 6,767억원에 달해 사업성 검토 및 예산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내다보았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최근 국가산단 2.0 선정 후 기반 조성 및 의과대학 유치 운동으로 미래 50년을 위한 혁신성장의 기틀을 완성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시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사항은 시민들의 일상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꼭 필요한 사항이므로 ‘시민과의 약속’이라고 생각하고 꼭 이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조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 “현장에서 발표한 107건의 건의사항 중에서 ‘처리중’이거나, ‘장기 검토’ 사항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시민요구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추진 의지가 필요한 때”며 “시민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적극적으로 판단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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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국비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정점식 국회의원 방문
이상근 고성군수, 국비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정점식 국회의원 방문
[AANEWS]이상근 고성군수가 4월 4일 정점식 국회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을 건의했다.
이번 방문은 중앙부처의 예산안이 확정되는 5월이 되기 전, 정점식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지역 현안을 논의하기 위함이다.
이날 이 군수는 고성형 근로자 기숙자 건립사업 고성 독수리 생태 복원센터 건립사업 지포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동해 장좌~양촌 시설개량사업 하이면 소재지 지방도 1001호선 확포장 사업 좌연지구 지방상수도 확장사업 등 군이 추진하는 주요 사업설명과 조속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를 건의했다.
이와 함께 지역 내 투자유치에 대한 협조와 대기업에서 시행하는 공사에 지역건설업체, 지역에서 생산되는 공산품, 인력 및 각종 기계 장비 우선 활용방안 등 지역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에 정점식 국회의원은 “고성군의 현안 사업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기획재정부를 비롯한 중앙 관계부처에 국비확보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해 정부예산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고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기업과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다”고 했다.
이상근 군수는 “군정 주요사업과 지역현안들이 매끄럽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 의견수렴은 물론 지역 국회의원과도 상시 소통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고성을 새롭게 군민을 힘나게 하는 원년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고성군은 국도비 확보를 위해 국회의원, 도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여는 등 꾸준히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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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부터 진주~서울 수서 간 고속철도 SRT 신설 운행
올해 9월부터 진주~서울 수서 간 고속철도 SRT 신설 운행
[AANEWS] 국토교통부는 올해 9월부터 진주에서 출발해 마산과 창원을 거쳐 서울 수서까지 가는 수서행 고속철도 SRT를 신설 운행한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의 이전과 주요 기업의 활동 증가로 고속철도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진주에서 서울 강남과 경기 동남부 지역으로 이동하려면 동대구역에서 SRT로 환승하거나 KTX로 광명역 또는 서울역에서 내려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1시간가량 이동하는 교통 불편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진주시는 2021년부터 경남도와 경전선 SRT 신설 운행을 위해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왔다.
그 결과 국토부가 올해 9월부터 SRT차량 1대를 경전선에 투입해 1일 총 4회 운행하기로 했다.
이번 경전선 SRT 신설 운행과 함께 향후 남부내륙고속철도가 연결되면 진주시를 중심으로 서부경남의 지역민들이 수도권까지 2시간대 생활권을 형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도권에서 서부경남으로의 접근성을 확대, 남해안권 관광산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규일 시장은 “수서행 고속철도 SRT 운행을 계기로 고속철도 서비스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균형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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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세계박람회 유치 총력 대응과 함께 주요 정책도 면밀히 살펴나갈 것”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가 2030세계박람회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하는 시정의 주요 정책 현안도 빠짐없이 챙겨나가기 위해 오늘 오후,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이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박형준 시장은 오전 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을 맞이하는 ‘부산역 시민환영행사’를 마치고 오후에는 북항과 부산시민공원, 해운대수목원을 찾았다.
먼저, 박 시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무대가 될 북항재개발사업 1단계 구역인 제1부두를 방문해 주요 도로 보행교 등 주요 기반시설을 점검했다.
특히 시민 편의시설 등 1단계 구역에 다양한 콘텐츠를 조화롭게 구성해 시민들이 북항재개발의 혜택을 최대한 누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박 시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지속해서 추진 중인 녹지공간 조성과 운영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녹색 치유 공간의 대표 명소인 부산시민공원과 해운대수목원을 잇달아 방문했다.
내년이면 개장 10년을 맞이하는 부산시민공원에서는 시민공원 내 주요 수목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수목 생육 환경과 공원 내 다양한 시민 참여공간 운영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2단계 조성공사가 시작된 해운대수목원에서는 1단계 임시개방 시설 내 수목 상태와 생육 환경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2단계 조성 시 반영해야 할 보완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해운대수목원은 시민공원의 약 1.4배의 크기로 지난 2021년 5월 1단계 임시개방 이후, 올해 3월 기준 누적 관람객이 52만명을 넘었으며 오는 2025년 부지개방을 목표로 2단계 기반시설 공사가 현재 진행 중이다.
한편 이날 오후 세계박람회기구 실시단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부제의 하나인 ‘자연과의 지속 가능한 삶’의 실현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찾은 을숙도생태공원에는 이성권 경제부시장이 지원에 나섰으며 박형준 시장은 이날 저녁에 ‘실사단 환영 만찬’을 주재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이 되기 위해서는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 곳곳의 주요 현안들이 제대로 추진되어야 한다”며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와 함께 시민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책 현장도 빠짐없이 면밀히 살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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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특례시 불교연합회 지도자와 간담회 실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특례시 불교연합회 지도자와 간담회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4일 접견실에서 창원특례시불교연합회 임원진 8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지난 3월 10일 창원 불모산 성주사에서 창원특례시 불교연합회 7대 법안 스님의 취임식 이후, 변경된 임원진들에게 시정 운영에 대한 종교 지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협력과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간담회를 통해 민선8기 출범 이후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방위·원자력산업 융합 국가산단 2.0 조성을 통해, 창원 미래 50년의 기반을 다지고 혁신성장 기틀 마련을 위한 시정운영 방향과 현안 사업들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종교지도자들은 당면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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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꽃· 철쭉꽃 피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봄나들이 명소
진달래꽃· 철쭉꽃 피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봄나들이 명소
[AANEWS] 꽃피는 봄을 맞아 따사로운 햇살 속 산림휴양과 짜릿한 산악레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가 새봄 추억만들기 명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대봉산의 자연이 가꾸어 놓은 산림욕장에서 대자연의 치유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산림휴양 건강 체험프로그램과 인생 최고의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모노레일과 집라인 산악레포츠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수 있다.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모노레일을 타고 대봉산을 오르며 창밖으로 아름답게 피어 있는 철쭉 자연 군락지 꽃구경으로 방문객들은 눈과 마음을 청정 자연으로 힐링하게 된다.
함양 8경 중 하나인 대봉산 철쭉은 기후에 따라 개화기가 변종이 있으며 금년에는 5월 초순부터 개화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봉산 정상에 오르면 저멀리 바라보이는 지리산 천왕봉의 정기와 함께 대봉산 봉황의 정기를 가득 받을 수 있으며 간절한 소원 한가지를 이루어 준다는 전설이 있는 영험한 소원바위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줄이어 찾고 있다.
청정 자연 속에서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생태숲 산림욕장 등 자연 친화 숲길도 봄나들이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이른 봄 만발한 진달래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려는 방문객들이 함양대봉산휴양밸리를 찾으며 작년 3월 보다 올해 3월에 매출이 2배 이상 상승하는 등 봄철 핫한 관광지로서 큰 인기를 끌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휴양밸리 관계자는 “대봉모노레일이 산뜻한 봄옷으로 갈아 입고 방문객 맞이를 하고 있다”며 “함양대봉산휴양밸리에서 대봉산 황금봉황의 정기를 가득 받으시고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에 힐링의 선물하세요.”고 전했다.
함양대봉산휴양밸리 티켓 예매는 대봉스카이랜드 모노레일과 집라인은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누리집’, 대봉캠핑랜드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누리집’ 또는 ‘숲나들e’를 통해 인터넷 예매가 가능하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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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조림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거창군, 조림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AANEWS] 거창군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조림사업 성공률 제고를 위한 조림사업장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 3월부터 21억원의 예산을 경제수·큰나무·탄소저감 조림, 내화수림대 조성 등 4개 사업에 투입해 263ha에 달하는 면적에 낙엽송, 편백, 백합나무, 스트로브잣나무 등 8가지 수종을 식재하는 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 항목으로는 묘목 관리 상태, 식재 방법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해 조림사업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안전교육 여부, 사업장 산불예방 조치 사항 등을 점검해 사업장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군은 조림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수시로 추가 점검을 실시해 불법 하도급 사례 등 부실 사업 방지를 위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소중한 산림을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으로 조성해 미래 세대가 풍요로운 산림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더불어 “최근 전국에서 대형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니 불씨 취급에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평균 기온이 전년 대비 1.3℃ 높아짐에 따라 조림 시기 또한 빨라져 조속한 조림사업 완료를 통한 조림목 활착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군을 비롯한 거창군산림조합, 산림사업법인 등이 노력해 오고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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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현 화백 ‘옛날옛날 내가 놀던 작은 동산엔’전 개최
연규현 화백 ‘옛날옛날 내가 놀던 작은 동산엔’전 개최
[AANEWS] 함양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연규현 화백의 수묵풍경화 ‘옛날옛날 내가 놀던 작은 동산엔’ 전시회가 4월 1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연규현 화백은 함양군 휴천면 견불동에서 18년을 거주하다 현재는 용유담 근처에 기거하고 있으며 함양의 곳곳을 은은한 수묵화로 한지에 표현해 중후한 멋을 자아내고 또한 작품 하나하나에 세심하고 꼼꼼함이 배어 있어 정성을 엿 볼 수 있다.
그는 20여년을 지리산 주변의 풍경을 수묵화로 그려 서울에서 개인전 10회를 열었고 이번이 12번째 개인전이다.
22점의 전시작품 중 특히 눈에 띄는 대작은 ‘마천’으로 마천면 소재지인 당흥마을과 금대산, 그리고 그 뒤를 삼봉산을 배경으로 해 압도적인 웅장함을 표현해 보는 이로 해금 잠시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매력을 가지기도 한다.
이번 작품 전시회는 오는 16일까지 개최하며 기간 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규현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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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사회보장급여 수급자의 수급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해 부정수급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2023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매년 정기적으로 상·하반기 1회씩 추진하며 상반기 조사는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진행한다.
군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제공되는 64종의 공적자료를 바탕으로 수급자 및 부양의무자까지 조사해 수급자 자격과 급여액 변동내역 등을 확인한다.
확인조사 결과에 따라 수급자의 보장내역, 급여액 등의 변동내역을 반영하고 부정수급 또는 공적자료가 실시간 반영되지 않아 과오지급된 급여에 대해서는 전액 환수 처리하며 생활실태는 어려우나 기준 초과로 수급자에서 탈락한 가구는 수급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발굴해 연계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확인조사를 통해 기존 수급자의 수급자격을 올바르게 관리해 빈번히 발생하는 부정수급을 방지하고 복지급여의 객관성·공정성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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