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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 시행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저소득 장애인이 거주하는 주택의 편의시설, 안전장치를 설치·개선해 일상생활에서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하고자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을 시행한다.
총 사업비 2,660만원, 가구당 380만원 이내로 7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서 지정한 시공업체가 수리하고 시공업체에 공사비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 기간은 4월 4일부터 14일까지이며 주소지의 읍·면사무소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해당하는 등록장애인으로 전년도 소득이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이하이면 된다.
자가 및 임대주택 모두 지원할 수 있다.
대상자 신청이 많을 시 소득수준의 우선순위에 따라 저소득자부터 선정되며 국가 지자체·공공·금융기관 등에서 동일 또는 유사한 주택 개조 지원을 3년 이내에 받은 수혜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현주 건축개발과장은 “장애인 주거 개조사업으로 주택을 수리해 편안한 거주공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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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면 주민자치위원회, 요가 프로그램 개강
영현면 주민자치위원회, 요가 프로그램 개강
[AANEWS] 영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4월 4일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요가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성읍까지 이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영현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마련한 자체 프로그램으로 4월 4일 개강 후 연말까지 매주 화, 목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영현면 게이트볼장에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저녁시간을 활용하기 어려운 면 단위에 이런 프로그램이 생겨 너무 반갑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생겨 알찬 저녁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하 주민자치위원장은 “요가 교실을 통해 지역민들이 서로 소통하며 일과 후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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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운 어촌계 계원 일동, 가리비 30박스 기탁
거운 어촌계 계원 일동, 가리비 30박스 기탁
[AANEWS] 거운 어촌계 일동은 4월 5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에 가리비 30박스를 기탁해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유범석 계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봉사하며 이웃들과 함께겠다”고 말했다.
박원철 고성읍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베풀어 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가리비는 저소득 계층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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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 5기 분과회원 위촉식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6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시민소통위원회 5기 분과회원 100명에 대한 위촉식을 열고 공감과 소통을 위한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다.
시민소통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정 주요정책에 대한 제안과 자문, 생활밀착형 문제 제시로 공감·소통하는 열린 시정 구현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행복한 시민 건강한 사회 경제 활성 도농 발전 찾고 싶은 진주 등 총 5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23일까지 제5기 분과회원 공개모집 기간 동안 135명이 신청해 시민소통위원회에서 최종 100명을 선정하고 이날 위촉식을 가졌다.
시민소통위원회 회원들은 분과별 관련 분야에 대한 시정현안, 생활불편, 제도개선 등에 대한 주제 선정 및 토론을 통해 의견과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시 관련 부서에 자문 또는 제안하는 분과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은 회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그간 시민소통위원회 추진상황과 앞으로의 분과 활동 계획에 대한 설명, 분과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분과회의는 매달 혹은 격월로 열리며 분과회원들에게 시정에 대한 정보와 정책을 충분히 제공하기 위해 부서별 주요 사업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시민소통 아카데미 등을 개최해 시민소통위원회의 역량 증진과 열린 시정 구현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배우근 시민소통위원장은 “새로 위촉되신 분과회원들이 시민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해 보다 살기 좋은 진주시가 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해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규일 시장은 “시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시책과 시정 현안에 대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5기 분과회원들이 아낌없는 조언과 다양한 제안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민소통위원회 5개 분과에서 지난 5년간 178회의 회의를 통해 시정 현안, 생활불편 사항에 대해 388건의 제안을 관련 부서로 전달했고 그 중 약 63%인 247건이 시정에 반영되어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전달하는 소통창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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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산 숲속의 진주’, 문화공연 보러 주말나들이 오세요
‘월아산 숲속의 진주’, 문화공연 보러 주말나들이 오세요
[AANEWS] 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개최 중인 ‘봄이 왔나 봄’ 문화행사가 봄꽃 개화 시기와 맞물려 대성황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4월 8일 마지막 4회차 행사를 앞두고 있다.
지난 3월 18일부터 4주간으로 매주 토요일 진행하고 있는 봄맞이 문화행사는 월아산 벚꽃과 올해 조성한 수선화 정원의 수선화의 개화 시기가 맞물려 시민들의 반응이 뜨겁다.
1회차에서 3회차 문화행사 기간 동안 주말 월아산 숲속의 진주 방문객은 1회차 3600명, 2회차 7100명, 3회차 1만 2700명으로 3주간 2만 3400명이 봄꽃 구경과 함께 봄 행사에 참여했다.
오는 4월 8일 마지막 4회차 행사에는 관람객 참여형 연극 ‘꼬마꿀벌 윙윙’을 공연하고 ‘야외 숲 놀이’와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특히 문화공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사전예약 100명과 현장에서 선착순 100명을 추가해 오전, 오후 2회에 걸쳐 400명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했다.
시 관계자는 “문화공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고 오는 5월 3일부터 ‘2023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를 진주에서 개최하는 만큼 대회기간 동안 문화행사를 추가로 개최해 많은 사람들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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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추진
진주시,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추진
[AANEWS] 진주시는 구제역 발생 예방을 위해 구제역 백신 접종 기일이 도래한 가축에 대해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접종 대상 두수는 소 1만 5000두, 돼지 5만 7000두, 염소 4200두 정도로 접종 누락 개체가 없도록 예방접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구제역 예방을 위해 소, 돼지, 염소에 대해 주기별로 백신 접종을 하고 있으며 상반기와 하반기 연 2회에 걸쳐 일제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 는 소 1만 6000두, 돼지 5만 7000두, 염소 4500두에 대해 하반기 일제접종을 실시했고 11월에 접종 누락 개체에 대해 수시 추가접종을 했다.
진주시에서는 구제역 예방접종 실시 후 항체 형성에 대한 평가를 위해 접종완료 4주 후부터 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 항체형성률 모니터링 검사를 하며 기준치 미달인 농가에 대해서 즉시 보강접종을 실시해 4주 후 항체형성률 재검사를 한다.
시 관계자는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통해 구제역 청정화를 유지하고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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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생활 주변 안전사각지대 해소 총력
진주시, 생활 주변 안전사각지대 해소 총력
[AANEWS] 진주시는 지난 5일 ‘진주시 빈집 정비를 위한 지원조례’와 ‘진주시 건축물관리 조례’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생활 주변 안전사각지대로 대두되고 있는 시설물에 대해 공공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현재 도시지역 빈집은 ‘빈집 및 소규모 주택 정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촌지역 빈집은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이원화되어 관리되고 있는 실정이다.
진주시는 도시지역 빈집에 대해는 2022년부터 자체 재원을 확보해 빈집정비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농촌 빈집에 대해는 매년 경상남도 도비 보조사업으로 철거를 지원하고 있다.
도시빈집정비지원 예산 : 2022년 3억4000만원, 2023년 6억4000만원 농촌빈집정비사업 : 2019년 23동, 2020년 21동, 2021년 12동, 2022년 17동, 2023동 10동 하지만, 매년 증가하는 농촌 빈집의 수요에 비해 지원사업의 수량과 금액에는 한계가 있어 신속한 정비나 활용을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에 진주시는 빈집정비지원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도시와 농촌지역 간의 빈집 정비를 위한 지원제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자체사업으로 추진하던 빈집정비지원사업을 농촌지역까지 확대·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빈집’의 범위를 농촌 빈집으로 확대하는 내용으로 ‘진주시 빈집 정비를 위한 지원조례’가 개정되면, 빠르면 2023년 하반기에는 농촌 빈집정비지원사업을 자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진주시에 노후된 목욕탕 굴뚝은 총 45개소로 잠재적 재난 위험시설로 간주 되어 꾸준히 안전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진주시는 시민 불안 해소와 공공의 안전을 위해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 굴뚝을 ‘진주시 건축물관리 조례’상 ‘소규모 노후 건축물 점검대상’에 포함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을 추진 중에 있다.
‘건축물관리법’제15조에 따르면 안전에 취약하거나 재난 발생 우려가 큰 건축물 등 조례로 정한 소규모 노후 건축물은 지자체에서 안전 점검을 실시할 수 있고 그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 등에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조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시는 ‘진주시 건축물관리 조례 개정’을 통해 2023년 하반기에는 노후 굴뚝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2024년부터 노후 굴뚝 정비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생활 주변 안전사각지대로 여겨졌던 빈집과 노후 굴뚝이 신속히 정비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편안히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진주’ 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조례안 입법예고 및 조례규칙심의회 개최, 의회 의결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올해 6월 조례 공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조례안의 자세한 내용은 진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을 경우에는 입법예고 기간 내 진주시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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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스포츠 역사, 아시아 역사로 새로 쓴다
진주 스포츠 역사, 아시아 역사로 새로 쓴다
[AANEWS]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최종엔트리 접수 결과 36개국 610여명이 접수해 역대 최대 규모의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를 진주에서 개최하게 됐다.
최종엔트리 접수는 예비엔트리 접수가 끝난 지난 3월 2일부터 약 30일간 진행됐으며 한국시간 기준 4월 3일 오전 6시 마감됐다.
접수결과 36개국 61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평균 29개국 190명의 선수가 참가했던 지난 10년간의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와 비교하면 괄목할 만한 규모다.
시와 조직위는 지난 예비엔트리 접수 결과 최대 규모의 선수단이 등록한 만큼 빈틈없는 완벽한 대회로 개최하기 위해 최종엔트리 마감까지 꼼꼼한 준비를 해왔다.
예비엔트리 접수 마감 이후 외교부에 아시아 영사관 외교 라인을 통한 진주 대회 홍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으며 해외 선수단이 신속한 비자발급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지난 3월 22일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주재로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해 예비엔트리 접수 결과를 바탕으로 수송, 숙박, 음식, 의료, 환경, 의전 등 전 분야에 걸쳐 진주를 방문하는 선수와 관계자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낼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3월 23일에는 대한역도연맹과 간담회를 개최해 대회 추진사항 및 운영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진주에서 개최되는 첫 국제대회지만 완벽한 준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시와 대회조직위는 최종엔트리 접수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대회운영 및 배치안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4월 중 현장점검 및 모의훈련과 운영 리허설을 통해 실제 대회기간 중 일어날 수 있는 비상사태에 철저히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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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부시장, 김해시 공영자전거 타고가야와 자전거교육장 현장 점검
김석기 부시장, 김해시 공영자전거 타고가야와 자전거교육장 현장 점검
[AANEWS] 김석기 김해시 부시장은 4일 시민들의 야외활동과 자전거 이용자가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시에서 운영중인 공영자전거 타고가야 시설물과 자전거교육장을 방문해 시설물을 직접 이용하며 운영 현황 및 이용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해시에서는 지난 2021년부터 전국 최초로 가야 역사 문화 관광지와 경전철 역을 연계한 친환경 교통수단 공영 전기자전거 타고가야를 내외동, 회현동 일대 11개 스테이션에서 105대를 운영중이며 현재까지 총 5만 여회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2008년 개장한 자전거교육장은 성인 초보 자전거 교실, 이색자전거 체험, 어린이 자전거 안전 운전 자격시험, 자전거 무료대여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며 15년 동안 19만명의 이용객들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며 시민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김석기 부시장은 “날씨가 점차 따뜻해지면서 야외활동과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더욱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물 확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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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글샘도서관, 국립장애인도서관 지원사업 선정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립 화정글샘도서관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최하는‘2023년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문화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양질의 독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장애인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것으로 매년 운영기관을 공모하며 올해는 전국 공공·장애인 도서관 중 65개관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에 따라 화정글샘도서관은 전액국비를 지원받아 협약기관인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오는 5월부터 14회에 걸쳐 ‘책과 함께 마음 산책’을 주제로 그림책 독서 놀이 마음힐링 원예 낭송과 마술 콜라보 공연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백쌍미 화정글샘도서관장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독서 문화 인프라가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며 “이번 선정으로 장애인들에게 책과 문화를 나누는 유익한 경험을 제공하고 나아가 정서적 성장과 사회적 소통을 돕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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