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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3년 만에 ‵다문화가족 친정나들이′지원사업 재개
의령군청
[AANEWS] 의령군이 코로나19 여파로 중단했던 다문화가족 친정나들이 지원사업을 3년 만에 재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결혼이주 여성들의 고국에 대한 향수를 달래주고 가족구성원 간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올해 4,500만원을 들여 다문화가족 15가구를 뽑아 왕복 항공료를 가구당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의령군 거주 및 결혼 3년 이상의 다문화가정으로 최근 2년간 자부담 친정방문이 없는 가구 중 생활 정도와 자녀 유무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희망 가구는 4월 28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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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산림소득분야 임산물 유통·가공지원사업 공모 신청 접수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은 단기소득 임산물의 재배·생산에 필요한 기반 시설을 규모화·현대화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임업경영을 도모하고자 산림청에서 시행하는 2024년 산림소득 유통·가공분야 공모사업 신청을 6월 16일까지 접수한다.
산림소득 유통·가공분야 공모사업은 자부담을 포함한 전체 사업비가 2억원 이상 20억원 이하까지 지원 가능하며 사업자로 선정되면 전체 사업비의 70%를 지원한다.
지원대상 사업을 살펴보면 산지종합유통센터 및 가공산업활성화 조성사업은 단기소득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기반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를 지원 및 임산물 2차 가공, 제품화로 대외 경제력 강화로 임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전문 가공업체 육성을 통한 산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신청일 기준 임산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자는 공모사업을 신청하기 전에 각 사업별 지침에 따른 신청 자격 및 세부자격 요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신청서 및 관련 증빙서류는 산삼항노화과 항노화담당에서 내방해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경쟁력 있는 우수한 임산물 생산자단체가 많이 참여해 임업 경쟁력 향상 및 임업 소득 증대에 기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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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농식품 중국 수출
함양농식품 중국 수출
[AANEWS] 함양군은 지난 14일 함양읍에 소재한 허브앤티에서 호박팥차, 옥수수 수염차 등을 중국으로 수출했다고 밝혔다.
허브앤티의 제품은 이번 중국에 첫 수출을 시작하면서 규모는 1톤이다.
또한 이번 중국 수출은 지난 11월 AT에서 주최로 서울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식품대전에 참여한 성과로 수출판로가 확장 됐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허브앤티는 호박팥차, 히비스커스, 유자차 등 차류 제품을 주로 생산하는 업체로 올해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선양에 지사를 설립해 향후 함양농식품 수출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 관계자는“중국 첫 수출을 이루어낸 허브앤티 대표님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새로운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군에서도 적극 나설 것이라며”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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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용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어르신 실버카 지원
사천시 용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어르신 실버카 지원
[AANEWS] 사천시 용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저소득 어르신 실버카 지원사업’을 펼쳤다.
이날 용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한 관내 저소득 노인에게 실버카를 지원해 거동 불편을 해소하고 이동권을 보장해 노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박정순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삶이 좀 더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실버카 지원사업을 진행하게 된 것”이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용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저소득 어르신 실버카 지원, 독거노은 건강꾸러미 지원 등 매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복지 향상에 앞서고 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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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AANEWS] 창원특례시는 사회 전반의 재난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 및 해소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의 안전 취약시설 집중 점검은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건설현장, 산사태 위험지역 등 취약시설 300여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점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건축·토목·전기·가스·기계 등 안전관리자문단 등이 포함된 집중안전점검 민·관 합동추진단을 구성 했으며 체크리스크 및 시설유형별 점검 가이드 등을 활용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
또한 민·관 협업으로 오프라인 캠페인을 추진하고 포스터 등의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안전에 대한 메시지를 지속 전달하려 한다.
점검 결과 이상이 있는 경우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보수·보강 · 사용제한 등 안전사고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간 동안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에 시민이 직접 점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시민이 적극 참여하는 안전점검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이번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을 내실있게 추진해 시설물의 위험 요인 해소와 안전점검 체계 확립으로 시민이 안전한 행복도시 창원 특례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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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문화예술회관, ‘두근두근 주머니 속의 풍경展’ 개최
함양문화예술회관, ‘두근두근 주머니 속의 풍경展’ 개최
[AANEWS]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는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함양군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이정이 화가의 현대문인화 초대전인 ‘두근두근 주머니 속의 풍경전’이 개최된다.
‘두근두근 주머니 속의 풍경展’은 60여점의 현대문인화 전시로 일상에서 마주하는 정물들에 작가의 정감을 이입해 작품으로 만들어 ‘1부 지리산 목장승의 꿈’, ‘2부 일상의 운치’, ‘3부 마음을 전하다’, ‘4부 보고만 있어도 그리운 꽃, 양귀비.’라는 주제로 구분해 표현했다.
이정이 작가가 일상에서 만나는 수많은 정경들을 그만의 언어로 담은 시간인 ‘두근두근 주머니 속의 풍경展’은 일상의 예술적 체험을 표현한 것으로 친근하면서도 가깝고 필요한 소중한 물건처럼, 항상 주머니 속에 있는 마음속의 풍경을 꺼내어 그린다.
일상생활의 친숙한 여러 가지 소재를 통해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행복한 그림 세상으로 안내한다.
예술적 감동의 순간을 나만의 개성 있는 표현으로 진실되게 전달함으로써 하루하루 쌓인 기록은 개개인의 삶의 역사가 되는 것이다.
이정이 작가는 일상의 기록을 회화로 표현하고 화가의 언어로 묘사된 창작품을 감상할 때에는 화가와 감상자 간에 감정이입의 일정한 공감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어느 정도 바람직한 공감은 그 작품을 더욱 가치 있고 소중하게 느껴 행복한 예술적 체험으로 이끌기 때문이란다.
이정이 작가는 함양군 유림면 출신으로 홍익대학교대학원 동양화과 석사과정을 졸업했고 2021년도에는‘지리산 목장승과 초승달’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아 지리산 벽송사 목장승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기도 했다.
또한 2020년에는 한·일 교류 공모전에서도 대상을 받아 일본 하코다테미술관에서 전시를 개최했으며 일본과는 다른 온화한 한국의 미를 더욱 돋보이게 한 역량 있는 화가이기도 하며 각종 미술대전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한바 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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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란‘합천황토한우’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란‘합천황토한우’
[AANEWS] 합천군에서는 합천황토한우 브랜드 농가들이 합천군과 합천축협이 개발한 체계적이고 정확한 사양프로그램에 맞춰 약 4만 여 두의 합천황토한우를 사육하고 있다.
합천황토한우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경상남도 추천상품으로 인증받은 것을 필두로 2018년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경남지원이 선정한 최고의 명품 농축산물로 선정돼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 맛을 사랑 받은 합천황토한우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약 600두를 홍콩으로 수출해 한우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데도 힘써왔다.
군은 농림부의 국책사업 K-한우 수출 육성에 발맞춰 수출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합천황토한우’는 ALL HACCP 인증 시스템을 도입해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기까지 아래의 과정에 따라 철저히 관리되고 있다.
HACCAP 제도는 식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생물학적, 화학적, 물리적 위해 요인들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에 위해 요인의 발생 여건들을 차단해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시스템적인 규정을 말한다.
군은 합천황토한우를 육성하기 위해 축산과 예산 약 70억원을 편성해 합천황토한우 명품화 사업을 진행중이다.
우량암송아지 구입비 지원, 우량암소 생산기반 구축사업 등 합천황토한우의 기반을 유지·보호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덕분에 지난해 8월 한우 맛을 내는 중요한 조건 중 하나인 ‘우량 암소’를 전국에서 가장 많이 보유한 1위 지자체로 올라섰고 현재까지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합천군이 육성 중인 합천황토한우 브랜드 농가들은 우량암소가 생산한 송아지에 체계적이고 정확한 사양프로그램에 맞춰 HACCAP 인증 사료를 급이한다.
HACCP 인증을 받은 ‘합천황토한우사료’는 항생제, 합성향균제, 호르몬제가 포함돼 있지 않다.
이는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품질 좋은 한우를 생산하기 위해 합천군과 합천축협이 개발한 사료다.
또 효소와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가 들어있어 근내지방 속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아연의 함유량이 높고 축산기술연구소의 분석 결과 합천황토한우는 일반 한우보다 다즙성, 보수력, 향미가 더 높았다.
또한 깨끗한 사육환경 조성을 위해 군의 적극적인 노력과 농가들의 협력이 더해져 합천군 한우농가 60호가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받았다.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은 농림축산식품부가 가축의 사양관리, 환경오염 예방, 주변경관 조성, 축사 내·외부 관리 등의 항목을 꼼꼼하게 평가한 뒤 자격 요건을 갖춘 축산농장을 인증하는 사업이다.
합천황토한우는 전 물량이 고령축산물 공판장에서 도축된다.
고령축산물 공판장은 ‘2018년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
고령축산물 공판장 역시 경북도지사로부터 HACCP 인증을 받아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힘쓰고 있다.
가공은 One-way line으로 이뤄지는 콜드체인 시스템 도입으로 고기의 신선함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콜드체인은 농축수산물, 식료품, 의약품 등 온도에 따라 품질이 변화할 수 있어 온도 관리가 필요한 제품의 유통 과정 전반에서 온도를 낮게 유지해 제품의 품질과 안전을 보장하는 저온유통 시스템을 의미한다.
합천축협 축산물 판매장은 1++등급의 합천황토한우만 경매 받아 가공하는 곳으로 지난 2020년 HACCP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돼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장 표창을 받았다.
도축부터 가공까지 One-way line으로 이뤄지는 콜드체인 시스템을 도입해 단 1초의 외부 노출 없이 신선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또 MAP 산소 포장 시스템 도입으로 고기의 신선도를 최상으로 끌어 올려 오프라인을 넘어 온라인 판매자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했다.
합천황토한우의 맛과 품질은 고급육만 엄격히 선발해 판매하고 있는 롯데백화점과 쿠팡에서도 인정 받았다.
생산, 도축, 가공, 판매까지 직접 관리하고 유통의 거품을 빼 1++등급의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 합천황토한우의 대표 판매처인 ‘합천축협 축산물 판매장’ 뿐만 아니라 롯데백화점과 쿠팡로켓프레쉬에서도 합천황토한우를 만날 수 있다.
현재 롯데백화점 부산동래점, 울산점, 창원점에서 합천황토한우를 판매 중이고 롯데백화점은 합천황토한우의 인기에 힘입어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수도권 지역의 쇼핑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이커머스‘쿠팡’의 로켓프레시에서도 재구매율이 높기로 정평이 난 합천황토한우의 별점 리뷰는 5점 만점에 4.5점 이상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황토한우를 명품처럼 키워내고 있는 합천군 한우사육농가의 노고가 헛되지 않게 그 가치를 계속 소비자들에게 알릴 예정이다”며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깨끗한 사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가꿔나가고 ALL HACCAP 제도로 변함없이 우수한 합천황토한우를 생산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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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17일부터 접수 시작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미세먼지 저감 및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선도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2023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전국 최대 규모 지원이라는 많은 관심 속에 상반기 물량을 소진한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에 이어 군은 총 60대의 전기이륜차를 보급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상반기 전기이륜차 보급은 일반 43대 우선지원 5대 배달용 5대로 배정해 총 53대이며 차종에 따라 140만원에서 300만원을 차등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전기이륜차 구매지원 신청서 접수일로부터 90일 이전에 거창군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등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출고·등록한 순으로 선정한다.
신청은 차량 구매계약 후 전기이륜차 판매 대리점을 통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입법/공고/고시란을 참고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친환경 자동차 보급이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며 “거창군이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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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열린주차장 및 공한지 공영주차장 사업 본격 추진
창원특례시, 열린주차장 및 공한지 공영주차장 사업 본격 추진
[AANEWS] 창원특례시는 학교나 종교시설 등의 부설주차장 그리고 장기간 활용계획이 없는 공한지를 주차장으로 탈바꿈하는, 열린주차장 및 공한지 임시공영주차장의 사업대상지를 확정 짓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월 사업 홍보를 통해 후보지 신청을 받고 적정부지를 선정한 결과, 열린주차장은 5개소 113면, 공한지주차장은 20개소 244면, 총 25개소 357면의 주차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참고로 2017년과 2019년 각각 시행된 열린주차장 개방사업과 공한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으로 현재 총 229개소 5127면의 주차공간이 지역 곳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각 구청은 부지 사용을 위해 소유주 및 관계 기관과 협약을 맺고 실시설계를 진행함에 따라, 이르면 5월부터 주차장이 완성되기 시작해 최소 2년 동안 주민들에게 제공된다.
시는 본 사업이 주차편의를 증진함은 물론, 부지의 활용도를 높이고 주민들의 반응도 좋아, 지속적으로 적정부지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룡 교통건설국장은 “열린주차장과 공한지주차장이 도심 및 주거지역 주차난 해소에 소중한 단비 역할을 하고 있다”며 “사업 추진에 동참해 주신 학교 및 종교시설 등 관계 기관과 주민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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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귀농인 농업인턴제 사업 추진
거창군, 귀농인 농업인턴제 사업 추진
[AANEWS] 거창군은 이달부터 11월까지 귀농인 농업인턴제 사업을 추진한다.
귀농인 농업인턴제는 신규 귀농인이 선도농가의 농장에서 실습교육을 통해 영농기술을 습득하고 체계적인 영농계획을 수립해 안정적인 귀농 정착을 돕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자는 인턴의 경우 전입한지 5년 이내 귀농인이며 선도농가는 지역에서 신망 있고 교육자적 소양을 갖춘 5년 이상의 영농경력을 갖춘 농업경영체이다.
올해는 딸기, 포도, 한우 등 거창군 대표 작목 교육을 신청한 8개소의 선도농가와 연수생이 선정돼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선정된 선도농가는 매월 40만원, 연수생은 매월 80만원의 연수 수당이 지급되며 최대 5개월까지 지원된다.
올해 선정된 연수생 중 작년 곰내미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운영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거창으로 귀농해 교육을 받고 있는 귀농인이 있어 특히 눈에 띈다.
박승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신규 귀농인들이 인턴생활을 통해 다양한 농업을 경험해 보며 인턴 졸업 후 체계적인 농업경영과 안정적인 영농생활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과 귀농인 농업인턴제 사업을 연계하는 등 귀농인 유치와 안정적 정착을 위한 귀농정책을 펼치고 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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