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동해면 주민자치회, 마을 종량제 봉투 수거함 설치
동해면 주민자치회, 마을 종량제 봉투 수거함 설치
[AANEWS] 동해면 주민자치회가 4월 13일 마을 종량제 봉투 수거함을 설치했다.
이번 마을 종량제 봉투 수거함은 작년 주민총회에서 주민의 선택으로 채택된 사업으로 마을에 쓰레기종량제 봉투가 거리에 어지럽게 있거나 동물이 뜯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연수 회장은 “종량제 봉투 수거함이 설치돼 깨끗한 동해면을 가꿀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며 “동해면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이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주열 동해면장은 “지역단체와 행정이 공동으로 사업을 만들어 환경개선에 많은 도움을 줬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동해면 만들기에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
창원특례시, 제74주년 해병대 창설 기념식 개최
창원특례시, 제74주년 해병대 창설 기념식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5일 오전 11시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해병대 발상탑에서 해병대 원로 및 현역 장병, 창원시의회 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4주년 해병대 창설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공 해병전우 표창 수여 및 기념사, 축사, 해병대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현역 해병 및 전우회원은 해병대의 창설 의의를 되새기고 국가와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해병 정신 정립을 결의했다.
행사를 주관한 해병대 진해전우회 강태관 회장은 “해병대 전우회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내·외빈 여러분께 이 자리를 통해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선배 해병들이 세운 노력과 도전 정신을 계승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하종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해병대는 국가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숭고한 가치와 호국 정신으로 무적 해병의 역사를 수립해 왔다”며 “방범순찰 활동, 수중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를 실천하는 해병대의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과 헌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4-17
-
거창군,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거창군,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AANEWS] 거창군은 오는 28일까지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16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는 자가 생산 농산물을 활용해 가공식품을 제조하려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5월 10일부터 7월 1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 동안 총 10회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농식품 가공사업 추진절차와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소규모 HACCP의 이해, 국내 유통채널 진입 전략 등 가공창업을 계획하는 농업인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교육들로 구성했다.
상세 교육일정 및 신청서류는 군청 홈페이지 입법/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읍면 경제산업담당 또는 농업기술센터 행복농촌과 농촌융복합담당으로 28일까지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는 2014년 1기를 시작으로 2022년 15기까지 총 475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농업인의 가공창업 역량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3-04-17
-
‘2023 부산국제보트쇼’ 4월 21일 개막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해양수산부와 공동 주최로 오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2023 부산국제보트쇼’를 벡스코와 APEC 나루공원에서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4년에 처음 개최한 이래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부산국제보트쇼’에는 국내 최다 보트 제조사들이 참여해 다양한 종류의 요·보트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107개 사 906개 부스 규모로 친환경 요·보트와 새롭게 개발한 친환경 연료추진시스템, 전기추진 해양레저 제품 등을 대거 선보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주요 전시제품은 경량화된 탄소복합소재로 만들어진 전기추진선박케이엠시피) 참신하고 감각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생산된 순수 국산 레저 전용 스피드 보트대림엔지니어링) 국내 최초 친환경 소재인 알루미늄으로 건조 중인 단동형 세일요트 해양 모빌리티 부문 규제 개혁의 일환으로 개발을 완료한 CNG/LPG 선외기리벤씨) 새로운 수상레저 제품인 전기추진 전동 E-포일 등으로 친환경 해양레저 기술의 향연이 펼쳐진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마케팅 기회가 대폭 축소된 참가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수출 판로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오프라인 수출상담회도 개최한다.
미국, 캐나다, 호주, 프랑스, 일본 등 11개국 20여명의 공식 초청 바이어들이 부산국제보트쇼를 찾아 국내 보트 및 해양레저 제조기업들과 일대일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상담회는 국내 보트 및 해양레저 제품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향후 수출계약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참가업체들의 제품 판매와 홍보 지원을 위해 최근 유행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보트리뷰 인플루언서와 낚시리뷰 인플루언서가 전시장을 방문해 생생한 현장을 영상으로 담는다.
해당 영상들은 각 유튜버 채널과 부산국제보트쇼 공식 채널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행사도 마련됐다.
APEC 나루공원의 수영강변에서는 무료 보트 탑승체험 기회가 제공되는데, 이는 부산국제보트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행사이다.
전시장 입장객들은 벡스코에서 탑승 등록을 마친 후 해상 전시장으로 이동 후 카타마란이나 파워보트에 탑승해 따뜻한 봄날의 부산 앞바다를 온전히 만끽할 수 있다.
‘부산야경요트투어’는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무료 체험행사이다.
해운대 센텀시티와 광안대교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면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부산야경요트투어는 부산의 대표적인 해양레저관광상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행사 홍보 이벤트나 경품응모 당첨자 등에 한해 승선권 2매가 주어지며 6월 말까지 원하는 날짜에 탑승할 수 있다.
전시장 내에 설치된 체험 수조에서는 투명 카누, 스탠드업 패들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고 전동 펀보트 체험 등 어린이들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이벤트관에서는 파라코드 밧줄을 활용한 안전 팔찌 만들기 체험행사와 어린이 낚시 이벤트, 로잉머신 배젓기 체험, 실내 서핑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가 넘쳐난다.
이외에도 보트유저들의 네트워킹을 위한 카페·동호회관, 천만 낚시 유저들을 위한 낚시용품 특별관과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한 포럼 개최 등 해양레저의 이모저모가 담겨질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최근 ‘빅 드림, 부산의 미래’ 선포식과 함께 해양레저산업의 확대가 부산시의 가장 중요한 핵심 성장전략 중 하나”며 “앞으로 해양레저산업의 성장에 있어 부산이 중심이 되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4-17
-
합천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 봄맞이 대청소 실시
합천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 봄맞이 대청소 실시
[AANEWS] 합천읍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는 지난 15일 합천읍 일대에서 봄맞이대청소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합천읍 시가지 골목골목을 다니며 쓰레기 수거활동 및 환경정화를 진행했다.
정성철 합천읍새마을협의회장과 이현옥 합천읍새마을부녀회장은 “따뜻한 봄이 되면 집안대청소를 하는 것처럼 회원들과 마음을 맞춰 우리 동네에도 봄맞이대청소를 진행하게 됐다”며 “새로운 생명이 돋아나는 계절에 우리동네에도 따뜻함과 활기가 가득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명기 합천읍장은 “항상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는 단체에 감사하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더 나은 지역 공동체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2023-04-17
-
‘합천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합천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17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합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되면서 합천군 여건에 맞는 차별화된 투자계획 수립을 통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최대한 확보하고자 시행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매년 다음연도 투자계획을 수립해 평가를 통해 차등배분된다.
이에 따라 인구활력을 위한 전략수립과 투자계획 수립의 중요성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군수, 실국직속기관장, 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일의 희망이 있는, 열린 활력도시 수려한 합천’이라는 비전 아래, 발굴·제안된 11개 사업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군은 11개 사업 뿐만 아니라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보완해 남은 기간동안 심도깊은 검토를 통해 오는 6월 30일까지 지방재정공제회에 투자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제출된 투자계획은 서면검토, 현장방문, 대면평가, 종합평가를 통해 기초기금심의위원회에서 오는 10월에 최종 의결된다.
합천군 관계자는 “합천이라는 지역 특색을 잘 반영한 효과적인 사업을 발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며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2023-04-17
-
합천읍 새마을회,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읍 새마을회,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AANEWS] 합천읍 새마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 40여명은 지난 15일 합천읍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하면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합천읍 시가지를 돌면서 산불예방과 불법소각 근절을 홍보하는 동시에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합천읍 새마을회는 “최근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산불로 인해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보도를 접할 때마다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 회원들은 우리 마을은 우리 스스로 지킨다는 마음으로 마을별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추우식 부읍장은 “지역사회 활동에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 주신 데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시대변화에 걸맞은 다양한 형태의 새마을 운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7
-
합천군, 2023년 제1회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합천군, 2023년 제1회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 합천16지구 외 5개 지구의 경계를 확정하기 위해 지난 14일 제1회 합천군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경계결정위원회는 지적확정예정통지에 따른 의견을 검토하고 토지의 경계를 결정하는 의결기관이다.
강영선 판사를 비롯해 각 지구별 읍면장, 등기소장, 법무사, 해당지구 토지소유자 및 지적재조사사업 분야 전문가 등 11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이날 위원회는 지적확정예정통지에 따른 37개의 의견 제출건 및 경계설정 협의가 완료된 합천16지구 외 5개 지구의 경계결정을 심의했다.
지적확정예정기간 중 의견서를 제출한 토지를 포함한 합천16지구, 초계1지구, 원당1지구, 원당2지구, 도리지구, 삼가5지구 등 총1,469필 421,738.8㎡의 토지경계를 결정했다.
군 경계결정위원회에서 결정된 경계결정 결과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통지되며 경계결정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통지서를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경계에 관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경계는 확정되고 필지별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정산 및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해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2023-04-17
-
용주면청년회, 고향사랑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
용주면청년회, 고향사랑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
[AANEWS] 용주면청년회은 지난 15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공암 ~ 쌍백 백역, 팔산 ~ 대양 이계 도로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은 도로변 주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냉장고 세탁기 등 대형폐기물과 장기간 방치됐던 각종 생활쓰레기 15톤 가량을 수거했다.
이경식 청년회장은“이번 행사로 고향사랑을 실천할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 청년회가 앞장서서 용주면이 더욱 깨끗해 질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영준 용주면장은“바쁜와중에도 주말 아침 일찍나와 청소를 실시한 청년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용주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
양산시, 교동마을 버스정류소 확장 개선
양산시, 교동마을 버스정류소 확장 개선
[AANEWS] - 하교시 중고등학생의 안전한 승차, 버스 안전사고 예방 -양산시는 양산여중 등 인근학교 하교시 집중되는 학생들에게 안전한 승차를 제공하기 위해 교동마을 버스정류소 확장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GS25 편의점 앞에 있던 기존 버스정류소는 도로구조, 불법주차, 보도폭원 협소로 학교 하교시 차도에서 대기할 수 밖에 없었으며 버스가 왔을 때 먼저 탈려는 행위로 인해 버스의 정 위치 정차 불가 및 잦은 안전사고가 발생됐다.
또 학원차량, 택시이용객, 자가이용객의 대기도 같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하교시 학생들의 안전사고 우려가 높을 수 밖에 없었다.
이번 사업은 안전사고 우려 민원 현장 점검, 학생의 국민신문고 제안, 타업무로 관외출장 시 타지역의 사례 관찰을 통해 양산시의 개선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관련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과감한 화단철거로 보도폭원 확대, 16M 대형 승강장, 양면형 버스도착안내단말기, 보차도 분리 안전휀스 설치, 줄서기 및 버스정차면 노면표시 등 버스정류소 개선사업을 시행했다.
개선사업 후 하교시 충분한 대기장소가 확보돼 차도에서 대기하는 경우가 없어졌으며 줄서기 안내표시 및 양산중학교 교직원의 지도로 학생들의 줄서기 등 안전의식도 향상되어 교직원과 학생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현장에서 학교 교직원들은 고마움을 표시했다.
또한 학생들이 버스로 다가옴에 의한 안전사고 우려가 해소되면서 버스기사들의 반응도 좋았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매년 다중 밀집지역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으로 금번 버스정류소 개선사업 외에도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되지 않도록 사전에 주변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