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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이순신 장군 승전지 순례길 조성사업 추진
창원특례시, 이순신 장군 승전지 순례길 조성사업 추진
[AANEWS] 창원특례시는 경남도에서 ‘이순신 장군 승전지 순례길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승전지 순례길 고도화 사업과 발맞추어 기존 남파랑길 중 보행환경 개선이 필요한 구간에 대해 해안선을 따라 ‘이순신 장군 승전지 순례길 조성사업’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이순신 장군 승전지 순례길 조성사업은 바다 연안을 가지고 있는 성산구, 마산합포구, 진해구 일원에 데크로드 및 보도교 등의 설치로 단절된 해안선을 연결해 많은 시민들이 즐겨찾는 힐링과 치유를 위한 걷기 코스를 개발하고 정비하기 위한 사업이다.
성산구의 경우 해양 관광지인 귀산동 일원의 카페거리를 중심으로 귀산본동에서 석교마을까지 단절된 해안선을 데크로드로 연결해 합포 해전지를 조망할수 있는 역사가 깃든 해안 둘레길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마산합포구 일원은 많은 시민들이 찾아 명소가 된 3·15해양누리공원에서 합포수변공원을 지나 마산관광호텔을 잇는 해안선에 마산항 제2부두로 인해 단절된 해안 둘레길을 연결하고자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중에 있으며 진동면 도만마을에서 다구마을까지 이어지는 지방도 1002호선은 차량 통행으로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어 해안가를 따라 데크로드를 설치하고 진동면 요장마을에서 고현마을까지는 보도교를 설치해 고성 당항포 해전지와 연결되는순례길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진해구의 경우 행암마을에서 수치마을까지 보행로가 확보되어 있지 않아 단절된 해안 둘레길에 ‘이순신 승전지 순례길 조성사업’을 통해 걷기 좋은 해안선 순례길을 조성해 진해 해안가를 따라 이어진 진해바다70리길과 시너지 효과를 낼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종남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이순신 장군 승전지 순례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성하기 위해 경남도 및 관련 중앙부처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국내 대표 걷기 코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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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동북아 항만물류 중심도시 이제부터다.
창원특례시, 동북아 항만물류 중심도시 이제부터다.
[AANEWS] 창원특례시가 시정목표인 세계 7대 항만물류도시 도약을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 메가포트 진해신항 조성, 창원중심 트라이포트 물류체계 구축 등 전략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해신항 건설사업 중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추진중인 정부부문 공사 총사업비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항내 정온도 확보를 위한 남방파제 축조공사를 시작으로 순차적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어 진해신항 건설사업이 본궤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고 해양수산부, 경남도와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관련 절차를 신속히 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공사착공 전 피해주민과의 협의기구인 민관협의체 운영에 철저를 기하고 선정된 과제 63건과 함께 지난 4월 어촌계 순회간담회시 나온 추가 요구사항에 대해서도 신속 조치될수 있도록 적극 공조하기로 했다.
또 진해신항 컨테이너부두 1-1단계 건설 사업의 기초조사용역 착수와 함께 4월 27일 신공항 주변개발예정지역 지정범위에 대한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진해신항과 가덕도신공항 등 국가전략시설에 인접해 국가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배후도시로 최적지인 진해지역의 내륙부지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필요한 용지를 확보하고자 관계법령과 지침 개정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하는 등 트라이포트 연계 기능 수행 거점지구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원중심 트라이포트 물류체계 구축을 위한 창원시 최초 지역물류기본계획을 수립 중으로 이 계획은 물류정책기본법에 따라 효율적 물류체계의 구축과 물류정책의 기본방향을 설정하는 종합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 개정으로 물류단지 지정 등 17개 사무 권한이 이양되고 2040년 진해신항 개장과 가덕도 신공항 건설 등으로 트라이포트 구축이 공식화되는 시점으로 창원시 주변의 물류 생태계가 다변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법정계획 수준의 물류기본계획을 마련해 향후 10년 간 창원시 물류비전 및 추진전략을 세워 세부 실행방안 도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트라이포트 물류체계의 축이 되는 가덕도신공항 및 진해신항 배후도시, 내륙물류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중인 ‘동북아물류플랫폼 구축 기본구상 연구용역’ 및 ‘가덕도신공항배후도시 개발구상 용역’ 결과를 국토교통부 ‘국가 스마트 물류플랫폼 구축 연구용역’과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최종 반영함으로써 창원중심 트라이포트 물류체계 토대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지자체 최초 항만의 자주적 관리 개시 시는 4월 27일부터 진해항의 항만시설 개발 및 운영·관리 업무 등 101개 사무 이양으로 기초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항만관리청의 자격을 확보해 진해항 운영·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에 진해항 내 안내표지판 41개소를 교체완료했으며 항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시설물 정비사업을 시행해 훼손된 안전난간 정비 및 단절된 난간구간을 신규 설치하고 어촌계 등 항만이용자의 지속적 건의사항인 속천항 항만구역 내 미포장 구간을 개선하기로 했다.
한편 진해항에 대한 항만 관리와 더불어 항만 기능 재정립과 진해루, 대죽도 등 인근 지역에 대한 친수공간 시설 확충과 관광 기능 구상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진해항 종합발전방안 수립 용역’도 추진 중에 있으며 용역 수행을 통해 항만과 도시가 상생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자주적인 항만권한 행사를 위해 부산, 서울 등에 있는 전문가 그룹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구축해, 시에 도움에 되는 해양항만물류사업을 많이 가져올 수 있는 진해항 관리 전문가 컨설팅 그룹을 구성해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원활한 항만 운영을 위해 선박의 입·출항, 항만시설의 사용 방법, 항만이용자협의회의 운영 등에 필요한 실무적 사항을 담은 ‘창원시 진해항 항만시설 운영세칙’을 제정해 진해항의 각 시설을 체계적이고 빈틈없이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종남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진해신항 정부부문 공사를 시작으로 약 7조9천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 완공과 우리 시 최초의 지역물류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창원특례시가 명실상부한 동북아 중심 항만물류 도시로 도약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항만 관리 권한을 가진 관리청으로서 항만에 대한 자주성을 확보한만큼 철저한 진해항 관리와 더불어 우리 시 특색에 맞는 항만 발전방안 수립을 위해 항만물류산업 전문가 그룹을 구성해 지역과 함께하는 항만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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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3 유공자 감사패 전달
함양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3 유공자 감사패 전달
[AANEWS] 함양군은 지난 5월 1일 희망나눔 우수 기부자 3명에 대해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는 지역의 기부문화 활성화를 촉진하고 이웃사랑 실천 기부자를 예우하기 위해 희망2023 캠페인 기간 동안 사랑 나눔 실천에 동참한 상아치과, ㈜동주산업, 함양상공협의회에 각각 전달됐다.
지난 2022년 12월1일부터 2023년 1월31일까지 62일간 진행한 ‘희망2023 나눔캠페인’에서 함양군은 목표액 1억 474만원을 훌쩍 넘긴 2억1,932만원을 모금, 목표대비 209%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상자들은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귀한 감사패까지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의 즐거운 경험을 이웃이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기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행복한 함양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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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전세피해 지원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전국적으로 전세사기 피해자 급증에 따른 피해확산을 대비하고자 경상남도,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전세피해 임차인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전세피해 예방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확대 및 다가구·다세대 밀집지역 부동산 중개업소, 임대주택 다량 보유 민간임대사업자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전세피해 임차인은 경남도청에 ‘저리대출’ 또는 ‘긴급주거지원’ 목적으로 전세피해확인서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전세피해 임차인은 주거 이전시 전세피해확인서 또는 증빙서류를 은행에 제출하고 ‘저리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긴급히 거처가 필요해 전세피해확인서를 발급받은 임차인은 창원시 주택정책과에서 LH 보유 관내 공공임대주택을 활용해 ‘긴급주거지원’을 한다.
신청을 위한 자세한 사항은 HUG 전세피해지원센터, 경상남도 민원콜센터, 창원시 주택정책과에 전화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안심전세포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전세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전세계약 임차인을 대상으로 당초 예산 30백만원에 시비 20백만원 추가 확보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임차인의 보증금 미반환 피해예방을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와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전세보증금 가입시 납부하는 보증료를 전액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창원시에 주소를 둔 중위소득 200% 이하, 보증금 1억 5천만원 이하의 단독·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을 지원한다.
아울러 올해 하반기부터 전세피해에 취약한 ‘저소득 청년층을 대상으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가로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전세보증금 3억 이하, 연소득 5천만원 이하 무주택 청년으로 예산 206백만원을 확보해 1,320가구를 지원한다.
그리고 전세가 비율이 높고 시세 하락에 따른 역전세, 깡통전세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부동산 중개업소의 허위·미끼광고 가격 담합 등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 행위와 민간임대사업자의 보증보험 가입 현황 등을 오는 26일까지 합동점검하고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 및 전세피해 지원정책 홍보 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상식 도시정책국장은 “최근 임대차 계약 종료 이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전세피해에 대해 정부 지원대책에 발맞추어 신속하게 대응하고 서민 임차인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확대 및 부동산 중개업소, 임대사업자 수시 합동점검으로 전세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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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봄철 자전거도로 안전점검 완료
경남도, 봄철 자전거도로 안전점검 완료
[AANEWS] 경남도는 도민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및 활성화를 위해 매년 봄·가을철 자전거 이용객들의 증가가 예상되는 시기에 맞춰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자전거 이용객도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경남도는 자전거이용시설 불량으로 우려되는 안전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지난달 13일부터 약 7주간에 걸쳐 도-시·군 합동으로 자전거도로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내 낙동강 국토종주 자전거길을 포함한 자전거도로 총 873개, 노선 1,983.77km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도로노면 균열 등 27개소 노면표시 61개소 교통안전시설 31개소 등 총 154개소의 도로 시설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154개소 중 130개소를 현장에서 조치했고 예산확보 등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임시 안전 조치 후 정비계획을 수립해 상반기 중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앞으로도 자전거도로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자전거 이용자들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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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공인중개사협회, 전세사기 예방 공조 나서
경남도-공인중개사협회, 전세사기 예방 공조 나서
[AANEWS] 경상남도는 전국적으로 전세사기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도내 전세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26일 공인중개사협회와 긴급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경남도가 주관했으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남지부장, 사무국장,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 5개 시군구 지회장이 참석해 전세사기 예방 방안에 대한 협조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공인중개사 대상 주요 협조사항으로는 해당지역의 깡통전세 우려 주택 현황 동향보고 중개 시 전세가율 확인, 전세보증금 보증가입 안내, 임대인 정보 확인 및 전세사기 위험 확인 등 설명 철저 전세사기 위험거래 포착 시 회원 간 즉시 공유 및 관할 시군구청 신고 지회별 전세사기 예방 홍보 실시 등을 요청했다.
공인중개사협회에서는 자체 전세사기 피해예방 및 불법중개 상담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누리집을 통해 불법 중개행위자에 대해 신고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공인중개사협회 경남지부에서는 중개사협회 시스템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각 지회 소속 공인중개사들이 깡통전세 피해 예방법 및 경남도와 정부에서 지원하고 있는 전세피해 지원방안을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개계약 시 임차인이 놓치기 쉬운 정보 특히 임대인 정보 확인, 등기부에 포함되지 않는 확정일자 부여 현황 등의 유의사항에 대해 직접 확인·설명하도록 해 임차인 보호를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병태 경남도 토지정보과장은 “주택 임대차 계약의 최일선에 있는 공인중개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세사기 피해자는 대부분 사회초년생,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임에 따라, 공인중개사의 정확한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이 우선되어야 하며 사고 예방과 감시기능에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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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내수활성화 위해 ‘경남e세일페스타’ 대대적 개최
경남도, 내수활성화 위해 ‘경남e세일페스타’ 대대적 개최
[AANEWS] 경상남도는 정부 주도 국내 대규모 소비촉진 행사인 ‘함께하면 대박나는 동행축제’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다양한 할인행사 및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번째를 맞는 ‘동행축제’는 대형 유통업체부터 중소기업, 소상공인, 전통시장, 정부, 지자체가 모두 참여하는 전국적 상생형 할인행사로 5월 1일부터 28일까지 전국에서 개최된다.
이에 경남도는 지역경제 및 소상공인의 활력 회복을 위해 e경남몰 할인행사, 정기구독 환급행사, 경남e지 상품권 특별할인 발행, 우수 중소기업 제품 특별 판매전 등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를 추진한다.
먼저 e경남몰에서는 5월 2일부터 28일까지 전 제품을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쿠폰을 발행하는 경남e세일페스타를 개최하며 동일 기간 내 진행되는 다른 기획전의 할인쿠폰과 중복해 사용할 수 있다.
다음으로 경남 항노화기업과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자의 우수상품 판로개척 및 기업홍보를 위해 e경남몰에서 온라인 기획전을 개최한다.
5월 1일부터 15일까지 경남항노화연구원 주최로 도라지 진액, 콜라겐 스틱, 한방화장품 등 항노화산업 20개 업체 상품에 대한 기획전을, 5월 22일부터는 경남6차산업지원센터 주최로 농촌융복합산업인증자 82개 업체 200여 상품을 대상으로 20% 할인 쿠폰을 발행하는 기획전을 개최한다.
5월 3일부터 5월 12일까지 기간내 정기구독 신청 및 1회차 물품 배송이 완료된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금액만큼 e경남몰 적립금을 지급하는 행사도 진행하며 6월 7일까지 실시간 소통판매도 3회에 걸쳐 진행한다.
아울러 동행축제 기간 동안 비대면 소비 활성화를 통한 소상상공인 매출증대를 위해 온라인 전용상품권 ‘경남e지’를 지난 4월 24일부터 20억원 규모로 발행 중이다.
경남e지는 e경남몰, 시군 쇼핑몰, 공공배달앱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오프라인 행사로는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협업으로 5월 5일부터 7일까지 진주성 일원에서 경남지역 우수 중소기업제품 특별 판매전을 개최한다.
판매전에는 백년소공인 도자기, 건강보조식품, 집짓기 교육교재 등 경남지역 우수업체들의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며 진주성 인근 진주논개시장내 위치한 ‘올뺨야시장’과 연계해 판매전 방문객을 대상으로 야시장 금액권을 제공한다.
또한 e경남몰 홍보 및 판매부스를 별도 운영해 정기 구독상품 판매 및 행사장내 정기구독 신청자에게 사은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홍보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밖에도 창원, 진주, 김해, 통영, 고성, 남해, 산청군에서 운영하는 온라인몰에서도 동행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할인행사를 추진한다.
서창우 경남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이번에 개최하는 경남e세일페스타 행사가 상생소비 촉진 흐름을 이끌어 내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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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IBK기업은행과 ‘한화그룹 우수협력사 일자리박람회’ 개최
경남도, IBK기업은행과 ‘한화그룹 우수협력사 일자리박람회’ 개최
[AANEWS] 경상남도는 오는 2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IBK기업은행, 한국폴리텍대학, 한화그룹과 공동으로 ’한화그룹 우수협력사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화, ㈜한화/건설, 한화솔루션㈜,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정밀기계㈜ 이번 박람회는 경남 도내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지역 청년의 좋은 일자리 제공을 위해 개최된다.
코스닥 상장사인 이엠코리아㈜, ㈜빅텍을 비롯해 한화그룹 협력사인 ㈜경인테크, 대건테크, ㈜대신에스앤씨, ㈜두리화학, ㈜지엔티, IBK기업은행 거래 우수기업인 ㈜케이씨, ㈜대호테크, 동화엔택 등 지역의 유망 중소·중견기업 70여 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구직자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쉽고 간편하게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는 챗GPT 자소서 자동완성 솔루션 직무진단 컨설팅 구직자 이미지 컨설팅 MBTI 직무컨설팅 등 구직자 맞춤형 취업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경남 도내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메이크업 쇼, 응원단 공연, 사진 전시회 등 청년들과 함께하는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취업상식 및 회사생활을 주제로 ‘도전 취업준비 골든벨’, 직장생활에서 발생가능한 상황을 OX 퀴즈형식으로 소통하는 ‘MZ오피스’와 한화그룹 및 중소기업 현직자가 참여하는 토크쇼인 ‘현직자 직무톡톡’, 사회초년생의 자산형성 지원을 위한 ‘자산관리 특강’ 등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경상남도와 한화그룹, IBK기업은행, 한국산업인력공단, 대한민국육군 등 기관별 ‘홍보관’을 운영해 취업 지원 정보와 각종 일자리 정책을 소개하고 경상남도투자경제진흥원과 한국폴리텍대학은 ‘취업컨설팅관’ 운영을 통해 취업 전문 상담사가 직접 1:1 무료 취업·직무 컨설팅을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화그룹 우수협력사 일자리박람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오는 8일부터 참가기업에 대한 면접과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노영식 경상남도 경제기업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구직자들이 경남의 우수한 지역기업에 채용될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해 경남의 구인구직난 해소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는 경남의 주력산업 회복세에 맞춰 올해 7월 중 조선업, 자동차·기계, 항공우주산업 관련 3대 주력산업별 특화된 ‘경상남도 주력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으로 산업 수요에 대응한 현장 밀착형 일자리 지원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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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재난안전산업 기업 판로 개척 적극 지원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도내 재난안전산업 분야 제품 또는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국내외 시장 판로개척 및 산업 육성을 위해 오는 9월,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그간 경남도는 재난안전산업 육성을 위해 조례를 제정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를 구성해 체계적인 노력을 해왔으며 현재 재난안전산업 5개년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 중이다.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는 행안부가 매년 주최하는 국내 가장 권위 있는 재난안전산업 전시회로 경남도는 이번 박람회 참가로 도내 재난안전산업 기업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민간 및 공공 구매자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도는 참가기업과 함께 ‘경상남도 재난안전산업 공동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으로 경남도 정책 박람회 기획의도 부합성 전시회 참가 효과성 등을 검토해 참여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경상남도 공동홍보관 내 전용 전시공간 제공과 홍보물 제작 비용이 지원되며 KOTRA 및 유관기관에서 초청한 유력 해외 구매자와, 대기업 및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와의 1:1 상담기회도 주어진다.
참가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누리집에 게재된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진회 도 안전정책과장은 “이번 경상남도 홍보관 운영이 도내 재난안전산업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도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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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전통주 전문가들과 함께 경남 대표 술 발굴 머리 맞대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경남을 대표하는 지역전통주를 발굴하고 이를 육성, 홍보하기 위해 전통주 생산자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를 초청해 전통주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연상 도 농정국장 주재로 경남농업기술원, 경상국립대 교수, 경남전통주진흥협회장, 식품명인, 전통주 생산업체, 청년농업인 등 전통주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우리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산물로 빚어 안전하고 풍미와 향이 좋은 우리술인 전통주는 현재 제조면허를 발급받은 업체는 52개소가 있으나, 우리지역 우수 전통주에 대한 인식과 홍보 부족으로 소비자 인지도가 낮아 판로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경남을 대표하는 술을 발굴해 이를 알리기 위해 전통주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을 담아 전통주 발전 방안을 찾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 시 공유한 경남도 전통주 활성화 대책 주요내용은 올해부터 지역 전통주 품평회 개최를 통해 경남의 우수한 전통주를 발굴하고 전통주 제조·가공시설 및 설비 지원과 양조장 환경개선 및 체험프로그램 개발 등 사업 지원을 통해 지역전통주를 중점 육성,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고향사랑 기부제 답례품으로 전통주 선정, 기념일 전통주 소비캠페인 실시, 경남 농특산물 박람회 전통주홍보관 운영, 유통플랫폼 전시 판매, 도 공식행사 건배주 활용 등 전통주에 대한 소비 촉진과 판로확보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연상 경남도 농정국장은 “경남 술에 대한 전통성 및 대표성을 부각하고 지역농산물 소비촉진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우리 지역의 우수전통주를 적극 발굴하고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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