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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내년 전국체전 15개 종목 경기 완벽 준비
김해시 내년 전국체전 15개 종목 경기 완벽 준비
[AANEWS] 김해시는 내년 제105회 전국체전 때 관내에서 치러질 15개 종목 경기의 차질 없는 준비를 위해 경남도체육회와 김해시체육회 15개 종목단체 임원진과 연속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지난달 26, 27일 5월 2일 세 차례에 걸쳐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 김해시 인재육성사업소장 주재로 김해서 열리는 15개 경기를 주관하는 도체육회, 시체육회 종목단체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전국체전 준비상황 설명과 사전 준비 사안으로 종목별 경기 진행방법, 참가 선수단 규모, 이동 수단, 경기용 기구 보관 같은 필수 실무사항들과 종목별 현안들이 논의됐으며 김해시는 제기된 사항들에 대해 행·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차영 인재육성사업소장은 “이전 개최도시의 사례나 자료만으로는 완벽한 준비에 어려움이 있을 수밖에 없어 체육 현장 전문가들의 역량과 노하우를 접목하기 위한 간담회를 마련했다”며 “내년 성공적인 경기 개최로 도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내년 전국체전은 김해시를 비롯해 도내 18개 시·군 75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의 경기가 분산 개최되며 장애인 체전은 12개 시·군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으로 펼쳐진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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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시장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나동연 양산시장 주재로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민선8기 공약사항에 대한 그동안의 진행사항과 향후계획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산시는 민선8기 시정지표를 ‘소통과 공정 다시 뛰는 양산’으로 정하고 5대 정책목표와 11대 추진전략 아래 94개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수립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 보고회는 시 5급 이상 관리자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행과정에서의 문제점 및 대책 등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나동연 양산시장의 민선8기 공약사업은 2023년 4월 현재 94건의 사업중 완료 8건, 정상추진 61건, 일부추진 8건 등으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주요 완료 공약은 시민통합위원회 설치·운영, 국도35호선 선형 개선,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기업 상설협의체 구성, 소주공단 주차난 개선 등이다.
또 현재 추진 중인 주요 공약사업은 부산대 유휴부지 문제해결, 황산공원 복합레저사업 완성, 양산수목원 조성, 용당 역사지구 복원사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기업 유치, 시립화장장 건립 등이다.
시는 추진이 원활하지 않은 사업에 대해서도 중앙정부 및 경상남도, 관계기관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다각도의 해결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반기별로 공약 추진상황을 점검 보완하고 시청 누리집에 추진현황과 점검결과를 주기적으로 공개해 공약사업이 원활하게 이행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사업의 추진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해 사업이 임기 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추진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우리 공무원들이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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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3년 군민안전보험 확대 시행
합천군, 2023년 군민안전보험 확대 시행
[AANEWS] 합천군은 군민들이 예기치 못한 사고를 입은 경우 재해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전 군민을 대상으로 군민안전보험을 가입했다고 2일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은 합천군에 주소를 둔 군민과 등록된 외국인이면 자동 가입되며 가입기간은 2023년 5월 1일부터 2024년 4월 30일까지 1년간 합천군 뿐만 아니라 타지역에서 사고를 당한 경우에도 타 보험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가입한 보장항목은 폭발·화재·붕괴사고 가스사고 대중교통이용사고 익사사고 스쿨존 및 실버존 부상치료비 농기계사고 강력범죄사고 뺑소니·무보험차 사고 개물림사고 의사상자 지원 등이다.
특히 올해는 사회재난 사망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 화상수술비 온열질환 진단비 등 4개 항목을 추가했고 스쿨존 부상등급도 당초 5급에서 10급으로 확대해 군민안전보험의 내실화 및 운영효율 제고에 집중했다.
보장항목에 해당되는 사고를 입은 군민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NH농협손해보험에 보상금을 청구하면 심사를 거쳐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김윤철 군수는 “예상치 못한 재난 및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안전보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합천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군민안전보험을 가입해 오고 있으며 지난 4년간 총 29건에 약 2억 3천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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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단가 인상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경남도가 쌀 적정 생산 대책의 하나로 시행하고 있는 2023년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지원 단가를 인상해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은 2022년 벼 재배농지 중 2023년 타작물을 재배할 경우 또는 벼 재배 농지 중 2020∼2022년에 타작물로 전환해 재배하는 경우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으로 최소면적 제한이 없으며 비농업인의 경우 주말체험영농 종사자로 1000㎡ 미만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
이번 지원 단가 인상으로 하계조사료의 경우 당초 ha당 430만원에서 100만원이 추가돼 53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기타 타작물은 휴경지를 포함해 품목과 관계없이 당초 ha당 100만원에서 50만원이 추가돼 15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논콩을 재배할 경우 전략작물직불제와 함께 5월 10일까지 중복으로 신청 가능하다.
2023년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6월 23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군은 신청 농지 현장점검 후 11∼12월경 자금을 집행할 예정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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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진호,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가수 김진호,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AANEWS] 가수 김진호는 2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가수 김진호는 “평소 한부모 가정에 관심이 많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의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기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나눔이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한부모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합천군은 기탁 받은 성금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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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40호 사랑의 집짓기 사업 착수
거창군, 제40호 사랑의 집짓기 사업 착수
[AANEWS] 거창군은 지난달 28일 남하면 지산리 자하마을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 거창지사의 행복나눔 무료측량을 시작으로 제40호 사랑의 집짓기 사업에 착수했다.
사업 대상자 유 모 씨 집은 노후가 심하고 난방이 제대로 되지 않아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곰팡이가 생기는 등 열악한 공간에서 가족들이 생활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들 가족의 안타까운 사연을 들은 이웃과 남하면의 추천으로 대상자로 선정됐다.
거창군 사랑의 집짓기는 사회적으로 취약계층에 있는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이번 제40호 사랑의 집짓기는 거창군의 재료비 지원과 함께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행복나눔 무료측량 서비스 지원, 거창지역건축사회의 무료 설계 지원, 120자원봉사단체의 무료 재능 나눔 봉사활동으로 진행된다.
또한, 행복나눔 무료측량 서비스는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사회적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2009년부터 저소득층을 비롯한 취약·소외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 건축 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적측량을 무료로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사랑의 집짓기 사업에 도움을 준 한국국토정보공사 거창지사와 거창지역건축사회, 120자원봉사대에 감사드린다”며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군민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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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 개소
과천시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 개소
[AANEWS] 과천시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 개청식이 2일 열린 가운데, 신계용 과천시장과 관내 주요 기업, 기관 및 단체, 시민이 함께 참석해 축하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 개소로 지정타에 입주한 시민 여러분과 기업에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과천의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벅찬 마음으로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개소 행사에서는 지정타 입주기업의 지역 내 사회공헌 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부스를 설치해 ‘찾아가는 이동자원봉사센터’ 홍보와 기업 봉사 상담을 진행했다.
과천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 인구증가에 따른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를 지정타 스마트케이타워 B동 지상 1층에 지난 1일 개소했다.
앞서 과천시는 2021년 9월, 행정구역 조정 기본계획을 수립해 기존의 갈현동을 과천지식정보타운 경계선과 과천벌말로를 기준으로 원문동과 갈현동으로 분동했다.
분동에 따라, 기존 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원문동 행정복지센터로 이름이 변경되며 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정타 공공부지1 지역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과천시는 갈현동 행정복지센터가 건립되는 2026년 상반기까지 이번에 개소한 임시청사에서 행정 민원 업무를 처리한다.
과천시는 조성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지정타의 여건을 감안해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버스 증차 운영 등 대중교통 보완책을 추진하고 야간순찰 등을 통한 안전 확보, 찾아가는 자원봉사 상담 등으로 조기 정착과 생활 안정을 돕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과천시는 2022년 11월부터 임시청사 개소 이전까지 갈현동 현장민원실을 운영해 입주민의 민원 접수 및 처리, 각종 민원서류 발급, 생활 정보 안내 등의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개소 첫날인 지난 1일에는 개소를 기념해 임시청사 첫 방문 시민인 서나리 씨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가졌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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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민, 환경부 청사 앞 ‘황강취수장 반대 범군민 궐기대회’ 개최
거창군민, 환경부 청사 앞 ‘황강취수장 반대 범군민 궐기대회’ 개최
[AANEWS] 거창군 황강취수장 관련 범군민 대책위원회는 2일 세종시 환경부 청사 앞에서 ‘거창군 황강광역취수장 설치사업 반대 범군민 궐기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궐기대회는 지난 3월 31일 범대위 실무추진단의 환경부 항의 방문과 환경부에 거창군을 피해 영향지역 및 민관협의체에 포함하고 안개피해 조사 등을 반영해 줄 것을 요구한 사항에 대해 환경부가 불응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궐기대회에는 범대위 위원 90여명과 거창군 사회·농업단체 회원 160여명 등 총 250여명이 참여해 거창군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황강광역취수장 설치사업을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궐기대회는 위원장 인사말, 황강광역취수장 반대 연설, 결의문 낭독, 자유발언, 그동안의 투쟁 동영상 시청으로 이어졌으며 결사투쟁의 결의를 다지는 삭발식으로 마무리됐다.
신재화 공동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낙동강 본류 수질을 포기하고 황강지류로 취수원을 변경하는 사업으로 환경부의 수질관리 정책의 실패를 증명하는 명백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상하류 주민의 상생이란 허울 좋은 포장으로 상류지역민들의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며 “사업이 철회될 때까지 6만 거창군민들과 함께 강경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사업 철회를 촉구하는 연설에서는 환경부의 일방적인 사업 추진에 반대하고 황강광역취수장 설치에 따른 상류지역에 대한 규제 강화로 지역산업 피해 발생 우려 거창군 배제에 대한 영향지역 포함 요구의 내용 3가지로 거창군민의 입장을 설파했다.
특히 신재화, 송강훈 공동위원장은 거창군민의 의견을 무시하는 환경부에 대해 삭발을 통해 황강광역취수장 설치사업을 규탄하고 반대 투쟁의 결의를 다졌다.
한편 출발 전 집결장소에서 구인모 거창군수는 “황강광역취수장 설치사업은 거창군민의 생존권과 재산권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중차대한 사안으로서 군민의 동의 없는 사업 추진에는 강력히 반대하며 환경부에서는 거창군민의 의견을 긍정적으로 살펴봐 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향후 거창군은 환경부의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에 따른 황강 주변의 지질조사와 착정공사 이후 전체적인 취수가능량은 12월경 도출될 예정으로 거창군에서 추천한 외부전문가를 통해 결과에 대한 과학적 검증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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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봄철 어선사고 예방 합동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봄철 어선사고 예방 합동점검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2일 어업활동과 낚시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어선사고 예방을 위해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 해경, 해양교통안전공단, 어선안전조업국과 함께 관내 대형어선인 기선권현망과 낚시어선을 중점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어선의 안전설비와 어선원의 산업재해예방을 중점으로 안점점검을 추진했으며 어업종사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도 병행했다.
시는 주요점검사항으로 어선설비 구비여부 어선위치발신장치 임의차단 여부 어구 과적, 불법 증·개축 통신장비 조난버튼사용 구명조끼 상시 착용 어선원 재해유형별 예방조치사항과 보호장비 구비 유무에 대해 확인했으며 현장에서 발견된 문제점은 즉시 개선조치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
제종남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어선안전 확보에 필요한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선주와 어선원 모두의 안전의식 생활화가 필요하며 출항 전 어선설비를 꼼꼼히 점검하기를 당부”하며 “어선안전 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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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장애인목욕탕 2일 개소, 장애인복지 증진에 한걸음 더
함양군장애인목욕탕 2일 개소, 장애인복지 증진에 한걸음 더
[AANEWS] 함양군 장애인의 편의증진과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함양군에서 건립하고 사회복지법인 함양군복지회에서 위탁받아 운영하는 함양군장애인목욕탕이 5월 2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진병영 군수와 박용운 군의회의장을 비롯해 김재웅 도의원 등 내빈과 장애인을 포함한 60여명이 참석해 축사, 테이프커팅, 운영차량 안전기원, 장애인목욕체험 등을 실시했다.
함양군장애인목욕탕은 안의면 안의배움길 9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지 1,754㎡, 연면적 264.84㎡ 1층 건물로 남·여 공동탕 각 1실, 가족탕 1실을 갖추고 함양군 거주 북부권 등록 장애인의 전용 세신시설로 운영 된다.
이날 진병영 함양군수는 “장애인 복지서비스 제공시설이 대부분 함양읍에 위치하고 있어 함양군장애인목욕탕 개소가 북부권 장애인들에 대한 복지증진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장애인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를 강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함양군장애인목욕탕은 평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가능하며 이용자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송영버스를 마을별로 운행한다.
또한 가족탕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예약과 차량운행 등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장애인목욕탕으로 연락하면 된다.
앞으로 함양군은 위탁기관과 유기적이고 능동적인 협업으로 이용자의 의견을 지속 청취하고 반영하며 더욱 편의한 시설이 될 수 있도록 보강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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