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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초청 웰컴 팸투어 진행
거창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초청 웰컴 팸투어 진행
[AANEWS] 거창군은 지난 13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74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창창포원과 수승대관광지 일원에서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필리핀에서 일자리를 찾아 방문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초청해 거창군의 대표 관광지 투어와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참가자들에게 제공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근무하는 31개 농가의 안내를 받아 관광버스에 탑승한 참가자들은 필리핀 결혼이민자의 통역과 문화관광해설사의 인솔을 받으며 첫 번째 방문지 거창창포원에서 팸투어 일정을 시작했다.
경남 강소형 잠재관광지 거창창포원을 방문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만개한 꽃창포와 작약, 수레국 꽃들과 어우러져 추억의 사진을 남기고 자전거 탑승체험과 보물찾기 놀이를 통해 농사일로 힘들었던 시간을 휴식과 함께하는 치유의 시간으로 바꿔나갔다.
특히 중식으로 제공된 K-푸드, 수승대의 한국전통 정자문화와 황산전통한옥마을에서 전통놀이를 곁들여 즐기는 우리문화체험, 웰니스관광지 ㈜하늘호수의 천연화장품 만들기는 외국인들에게 거창군만의 특색 있는 관광코스로 소개하는 기회가 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먼 곳에서 온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거창군을 다시 찾고 싶은 특별한 곳으로 인식하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 참가자 모두가 거창군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현지 조기 적응과 관광지 홍보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하는 팸투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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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행복한 한 끼’지원 사업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행복한 한 끼’지원 사업
[AANEWS] 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12일 이틀에 걸쳐 ‘행복한 한 끼’ 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행복한 한 끼’는 2023년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하봉현 위원장을 포함한 10명의 위원들이 직접 장을 보고 멸치볶음, 마늘쫑무침, 묵, 열무김치, 밥과 미역국을 직접 만들고 과일 두유를 첨가해 ‘행복한 한 끼’ 밥상를 만들었다.
또한 이번 사업은 ‘라라공유냉장고’ 사업과 연계해 지역주민들의 기탁을 받은 마른멸치와 마늘쫑을 사용해 맛있는 반찬을 만들기도 했다.
위원들은 이렇게 만들어 진 ‘행복한 한 끼’를 취약계층 80세대에게 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사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하봉현 위원장은 “이름그대로 정말 ‘행복한 한끼’를 드실 수 있도록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했으니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드셨으면 좋겠고 농번기에 바쁘실 텐데 위원들이 많이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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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일반 조종면허 자격증 취득 지원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해양 레저 전문가를 양성하고 해양레저 활성화 및 저변 확대를 위해 2023년 일반 조종면허 자격증 취득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개별적으로 필기시험을 응시해 합격한 자에 한해 실기연수 및 시험신청을 접수받을 예정이며 6월에서 7월 중 개별연수 및 실기시험 응시 후 자격증을 취득한 자 10명에 한해 소요비용의 50%, 1인당 20만원 한도 내 지원할 방침이다.
일반 조종면허 자격증 취득 지원 신청접수는 5월 15일 부터 5월 26일까지이며 업무시간 내 남해군 해양발전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대상자는 필기시험을 응시하고 합격 후 1년이 지나지 않은 만 14세 이상 남해군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신청서 신분증 사본, 주민등록초본,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조종면허 필기시험 합격증빙 서류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일반 조종면허 필기시험을 응시하기 위해서는 신분증과 증명사진 1매, 응시료 4,800원을 준비해야 하며 접수는 수상레저종합정보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 또는 사천해양경찰서 현장접수로 가능하다.
한편 남해군은 해양레저 스포츠의 최적지인 만큼 해양레저 산업 활성화로 창업 등 군민들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14년부터 일반 조종면허 자격증 취득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또한 인명구조요원 양성을 위한 인명구조 자격증 취득 지원 사업을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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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주거환경개선 마을재생 봉사활동’
‘2023년 주거환경개선 마을재생 봉사활동’
[AANEWS]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13일 서면에서 ‘2023년 주거환경 마을재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소속 70여명은 서면 관내의 연죽·동정·대정·남정·금곡 등 총 5개의 마을을 대상으로 방충망 교체, LED 전등·수도꼭지 교체, 마을 정화 활동, 이불빨래 봉사활동 등을 진행했다.
사전에 서면 이장단의 협조로 미리 어떠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지 수요 조사를 한 후 대상자를 선정했고 분야별로 봉사자들의 조 편성을 통해 방충망 200여 장 교체, 50여 채의 이불빨래와 회관 주변의 낙엽과 잡초를 제거하는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한아름크리닝의 도움으로 어르신들이 평소 하기 힘들었던 이불빨래 봉사를 실시해 호응이 더 좋았다.
류영환 회장은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모이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을 다해 존경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우리 협의회에서는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싶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오늘 모이신 모든 분들이 있기에 남해군의 자원봉사활동이 더욱 더 활성화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구석구석 빈틈없이 어려운 이웃에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민과 관이 함께 힘을 합쳐 노력해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다양한 분야의 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매년 마을재생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명절 차례상키트·떡국키트 나눔을 비롯해 군내 각종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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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AANEWS]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저소득 홀로계신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상반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중 마을 경로당을 이용 하지 않고 홀로 집에서 계시는 어르신들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른 아침부터 협의체 위원들은 작업장에 모여 열무김치, 어묵볶음을 정성으로 장만해 오후에 독거노인 70세대를 방문해 전달했다.
공복순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경로당을 이용하지 않고 홀로 집에서 식사를 하시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밑반찬 나눔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돌봄 취약세대에 대한 안부확인, 밑반찬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광수 남면장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다양한 욕구를 가진 취약세대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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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요트학교 여름철 보조강사 모집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남해군요트학교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여름철 보조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보조강사는 6월 1일부터 8월 5일 까지 남해군 요트학교에 근무하며 요트학교 교육 및 체험에 보조 업무를 맡게 된다.
지원자격은 학력과 성별에 제한없이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만 65세 이하인 자로 인명구조요원 자격증 수상구조사 자격증 일반 조종면허 자격증 중 하나를 소지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채용인원은 1명이다.
신청자는 지원신청서 자격증 사본,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를 갖추어 이달 18일까지 남해군 해양발전과 해양레저팀에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종 합격자는 19일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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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 개최
제51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 개최
[AANEWS]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제51회 성년의 날을 맞이해 오늘 오후 2시 여성문화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전통 성년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 행사는 이제 막 성년이 된 젊은이들이 성인으로서의 긍지를 갖고 어엿한 사회인이 되는 것을 축하하고 성년자들에게 책임과 의무를 다할 수 있는 건강한 성년 문화 정신을 심어주고자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 성년 의식 식후 행사 순으로 진행되며 올해로 20세가 되는 남녀 성년자 18명이 전통 관례 복장을 갖추고 성년례의 의미, 한복 입는 법, 절하는 법 등 예절교육을 받게 된다.
본행사에서는 큰손님과 성년자 간 인사를 나누는 상견례 성년자에게 세 가지 축사를 하는 삼가례 갓을 씌우고 비녀를 꽂는 의식인 관례와 계례 성년자에게 성년이 됨을 선언하는 성년선서와 성년선언 성년자에게 교훈을 전달하는 수훈례 등의 순서로 전통 성년례를 현대에 맞게 재현할 예정이다.
식후 행사로는 여성문화회관 예술봉사단의 한국무용, 민요판소리, 가야금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부대행사로 한복체험 및 포토존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김정희 부산시 여성문화회관 관장은 “올해 성년이 되신 분들을 축하하고 앞날에 늘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며 “이번 행사가 우리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관심 있는 시민분들이 많이 참여하셔서 성년자들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하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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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부산시, ‘2023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AANEWS] 부산시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열질환’이란 열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열사병, 열탈진이 대표적이다.
더운 날씨 및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두통과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방치 시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이번 감시체계 운영은 여름철 폭염 기간 온열질환 발생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신속히 정보를 공유해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의료기관은 관할 보건소 및 부산시, 질병관리청과 협력해 응급실에 내원한 온열질환자를 파악하고 폭염의 건강영향을 감시한다.
부산에서는 지난해 34곳의 의료기관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한 곳이 추가돼 총 35곳의 의료기관이 감시체계에 동참한다.
지난해에 비해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더욱 신속히 인지하고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올해는 평년보다 무더운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돼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대비가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고 강조하며 “폭염 경보 시 어린이와 노약자, 만성질환자, 야외작업자는 특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번 감시체계 운영에 빈틈없이 대응하고자 오늘부터 19일까지 5일간 시범운영에 나서며 감시체계 운영으로 수집된 일일 감시현황은 질병관리청을 통해 매일 제공할 예정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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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 중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 조사 결과 발표… 20곳 모두 불검출
지하수 중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 조사 결과 발표… 20곳 모두 불검출
[AANEWS]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지하수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를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시설 20곳 모두 노로바이러스가 불검출됐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집단 식중독 발생의 사전 예방 및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매년 부산시 소재 식품제조업체, 음식점,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지하수를 채수해 노로바이러스 유전자를 분석하고 있으며 매년 조사 대상 업체를 달리해 위생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이번 조사는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관내 식품제조업체, 음식점, 사회복지시설 등 20개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조사 업소 모두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병원체인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한다.
이 바이러스는 특히 겨울철 식중독 사고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주요 증상은 설사, 구토, 복통, 발열 등이다.
겨울부터 봄까지는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발생위험이 커지는 시기이므로 개인위생과 식품위생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람 간 전파력도 강해 집단 급식소와 음식점 조리 종사자의 감염이 확인되면, 즉시 식품 조리 참여를 중단하고 회복 후에도 2~3일간 조리과정에 참여하지 않는 것이 노로바이러스 전파를 차단하는 방법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지하수의 노로바이러스 오염 방지를 위해 정기적인 수질 검사 및 지하수 관정의 위생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집단 급식소는 지하수 저장 물탱크에 소독장치를 설치하는 것을 권장하고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는 경우 반드시 끓여 마셔야 한다”며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백신과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고 당부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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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예능 프로그램 방송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나서
부산시, 예능 프로그램 방송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나서
[AANEWS] 부산시는 오는 5월 17일부터 3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10분 tvN 채널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예능 프로그램 ‘사이아트 코리아가 방영된다고 밝혔다.
‘사이아트 코리아’는 과학과 예술이 접목된 공연 형식의 신개념 서바이벌이다.
공대생과 예대생이 한 팀을 이룬 12개의 대학생 팀이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주제로 30일간 무대를 준비하고 경연을 펼친다.
경연주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부주제인 자연과 지속 가능한 삶 인류를 위한 기술 돌봄과 나눔의 장이며 각 경연주제를 키워드로 무대를 구성할 예정이다.
‘사이아트 코리아’를 이끌어갈 사회자는 뛰어난 입담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 씨가 발탁됐다.
또한, 공연연출가 박칼린, 안무가 가비, 과학자 장동선 등 과학과 예술 각 분야 전문가가 멘토 및 심사위원으로 합류, 각 팀을 지도해 무대를 보다 완성도 있게 만들어 갈 전망이다.
아울러 특별 심사위원으로 이경호 산업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단장도 참여해 주제와의 연관성을 심사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도전정신으로 뭉친 대학생들의 청량한 젊음과 뜨거운 열정으로 만들어질 공연을 통해 국민들이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방송을 계기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가 순항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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