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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자원연구소, 가리비 종패 해역별 무상분양 실시
수산자원연구소, 가리비 종패 해역별 무상분양 실시
[AANEWS]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도내 패류양식 어업인을 대상으로 해만가리비 및 비단가리비 2종의 치패를 해역별 ‘양성시험을 통한 가리비 양식 생산성 향상연구’를 위해 무상분양을 실시한다.
이번 가리비류 분양은 홍가리비 100섶 및 비단가리비 40섶을 경남가리비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 추천을 통해 도내 해역별 5개소를 선정해 분양될 예정이며 분양 후 성장모니터링 사후조사를 통해 양식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이후 생산된 부산물은 시험양성업자에게 무상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경남의 가리비 양식생산량은 2013년 194톤을 시작으로 2015년 1,000톤을 돌파한 후 꾸준히 증가해 2018년부터 연간 5,000톤 이상이 생산되고 있다.
작년에는 전국 생산량의 95% 이상인 6,777톤이 생산되어 경남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원이 되고 있다.
이렇듯 매년 가리비 소비량이 증가함에 따라 양식생산량도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그러나 가파른 양식생산량 증가는 양식품종의 획일화와 품종 열성화, 과잉 생산에 따른 양식생산력 저하 등 여러 문제점을 동반하게 됐다.
이에 여러 환경적 요인에 대응할 수 있는 우량 치패의 생산 및 보급과 더불어 양식품종 다양화를 위한 신품종 개발에 대한 양식어업인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요구에 따라 수산자원연구소에서는 ‘해만가리비’의 유전적 다양성 확보를 위해 미국산 자연산 모패를 이식해 현재 F5 세대까지 생산했고 고부가가치 품종인 ‘비단가리비’ 품종개량 연구 및 신품종 개발을 위한 가리비 교잡품종 생산 시도 등 현장중심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경남의 주요 양식품종인 일명 ‘홍가리비’는 해만가리비의 교잡품종으로 열성화가 우려되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고자 재생산 능력평가 및 해역별 성장 모니터링 연구를 2022년부터 추진 중이다.
수산자원연구소 김대근 연구사는 “해역별 가리비 종패의 성장모니터링 연구는 작년부터 시작해 수집된 자료가 전혀 없는 실정이지만 매해 축적되는 데이터를 활용해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양성 메뉴얼을 만드는 것이 목표”며 “앞으로도 종자생산 및 양성어업인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연구를 수행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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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표도서관, 김해외고 혜윰 동아리와 연계한 ‘문학당’ 운영
경남대표도서관, 김해외고 혜윰 동아리와 연계한 ‘문학당’ 운영
[AANEWS] 경남대표도서관은 김해외국어고등학교 교육나눔동아리 ‘혜윰’과 연계해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독서동아리 ‘문학당’을 운영해, 지난 14일 첫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문학당’은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으로 도내 소재 고등학교 동아리와 협력해 다양한 멘토링을 진행하는 협력 사업이다.
김해외고 교육나눔동아리 ‘혜윰’ 2016년부터 지역 내 도서관에서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영어 원서 읽기 등 재능 기부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 ‘문학당’에서는 ‘혜윰’ 소속 학생들이 멘토가 되어 신청을 통해 선정된 지역 내 중학생 11명의 멘티들에게 독서 및 진로와 관련된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진행한다.
운영 기간은 5, 7, 10, 12월 둘째, 넷째 주 일요일 오후 1시 반부터 2시 반까지이며 책을 기반으로 한 주제탐구 및 진로 관련 멘토링 등 총 10회 운영할 예정이며 경남대표도서관 청소년관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활동을 통해 멘토들에게는 재능기부를 통한 보람과 진로 체험의 기회가 되며 중학생 멘티에게는 문학작품을 쉽고 다양한 시각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멘토와 멘티가 함께 성장하고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대표도서관 관계자는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우리 지역 학생들의 온전한 성장을 돕기 위해 유관 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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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 ‘중학과정 문해교육 교원연수’ 대상자 모집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와 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이 저학력·비문해 성인 대상 중학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에 필요한 전문 교원을 양성하기 위해 ‘2023년 중학과정 문해교육 교원연수’ 참가자를 24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경남도민으로 초·중등교육법 제21조 제2항에 따른 교원자격 소지자 또는 대학 졸업 이후 연속 20주 이상의 기간동안 총 140시간 이상의 문해교육 경력자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연수 과정은 문해교육 교사론 등 이론교육과 문해교육기관 방문 현장실습으로 구성되어 중학과정 문해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예비 교원들의 교육현장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교원연수에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오는 24일까지 문해교육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성인문해교육과 함께 교육기회를 놓친 지역 성인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과거 어려운 생활여건 탓에 배움의 기회를 놓친 이들이 배움의 즐거움과 함께 학력도 인정받을 수 있는 교육복지사업으로 전문성을 갖춘 문해교원들을 양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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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합섬 기억과 기록 수집 공모전 개최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은 경남의 근대화 시기를 대표하는 한일합섬에 관한 자료 보관소를 구축하기 위해 ‘한일합섬 기억과 기록 수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한일합섬 여성노동자의 삶을 되새겨 보기 위해 진행되는 경남여성 생애구술사 연구에 앞서 한일합섬과 관련된 각종 사진이나 자료 등 기록물과 함께 기억을 수집해 한일합섬에 관한 자료 보관소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부문은 한일합섬에 얽힌 기억과 추억에 관한 수기를 제출하는 기억 부문과 한일합섬과 관련된 사진자료나 발행물, 물품, 영상 등 실물 형태가 있는 기록물을 제출하는 기록 부분으로 나뉜다.
공모는 전국에서 한일합섬에 관한 기억이나 기록물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한일합섬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사람 한일합섬 노동자의 가족, 지인 한일합섬 부설 산업체 고등학교인 ‘한일여자실업고등학교’ 운영 당시 재직한 교사 및 학교 관계자 한일합섬 근처 상인 등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이며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 누리집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응모작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상장과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억 부문은 대상 1명에게는 50만원, 최우수 2명에게는 각 30만원, 우수 4명에게는 각 20만원, 장려 6명에게는 각 1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기록 부문은 심사를 통해 50건을 선정해 1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며 1인당 최대 3건까지 지급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수집된 기억과 기록물은 하반기 ‘경남여성아카이빙 전시’를 통해 도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정연희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한일합섬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와 기록물들이 모여 한일합섬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뿐만 아니라 근대화 시기 경남여성의 삶을 되새겨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고 소통하는 여성가족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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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시설관리공단, 안전문화 확산.시설 집중안전점검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재난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자 15일부터 6월 2일까지 3주간 ‘2023년 사천시시설관리공단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의 일환으로 공단의 모든 시설에 대한 안전사고 사전 예방 및 위험시설 정비·보수 위주로 진행된다.
15일 한재천 이사장은 케이블카 점검현장을 직접 방문해 전기, 소방, 승강기 등 민간전문가와 함께 시설물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특히 평소 접근이 어려운 케이블카 선하지, 건축물 외벽과 지붕, 구조물 접합 부위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촬영·점검으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만전을 기했다.
공단은 점검 후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장시간 시일이 소요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정밀안전점검, 보수·보강공사 등을 통해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10일 재난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한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공단 집중안전점검 선포식’을 개최하고 재난·안전관리책임자 회의, 내부점검반 실무자 교육 등을 이어오고 있다.
한재천 이사장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점검의 신뢰성 확보와 내실 있는 점검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으로 진행한다”며 “공단 시설 내 위험 요소들을 사전에 제거하고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임직원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현장점검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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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거창군,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AANEWS] 거창군은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독려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거창창포원에서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4회 거창 아리미아 꽃 축제’가 열리는 거창창포원에서 개최하는 만큼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며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운동 실천을 유도하는 등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극복 의지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워크온’을 설치하고 ‘거창韓걸음’ 커뮤니티에 가입한 이들 중 선착순 1500명을 대상으로 행사장 내 현장접수처에서 참여 신청을 받는다.
행사는 거창창포원 내 걷기 코스를 자유롭게 걷고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해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걷기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긍정적인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힐링하면서 올바른 건강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장 내 건강생활 실천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정신건강 증진 등 다양한 건강 체험 홍보관 운영으로 유익한 건강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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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가곡동, 봄철 농번기 지역 농가 일손돕기 실시
밀양시 가곡동, 봄철 농번기 지역 농가 일손돕기 실시
[AANEWS] 밀양시 가곡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15일 밀양시 관내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일손돕기는 봄철 한창 농사일이 바쁜 시기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직원들은 올해의 사과 농사를 준비하는 과수원을 정비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일했다.
농가주는 “한창 손이 많이 가서 바쁜 시기에 일할 사람을 구하기가 쉽지 않아 고민이 많았는데, 이렇게 직원들이 나서서 도와주니 반갑고 고맙다”며 소감을 전했다.
류기우 동장은 “봄철 농번기에 일손을 구하기 어려운 농가 사정을 조금이나마 돕기 위해 직원들이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애로사항을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적극 펼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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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초동연가길 버스킹 공연 열려
밀양 초동연가길 버스킹 공연 열려
[AANEWS] 밀양시 초동면은 다음달 4일까지 4주간 초동연가길 개말쉼터에서 버스킹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버스킹 공연은 초동면 문화예술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통기타가수문화예술협회 주관으로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과 연계해 4주간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가량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 있는 5~6개 팀이 매주 공연에 참가한다.
초동연가길의 오월은 한창 예쁘게 피고 있는 꽃양귀비와 금계국, 다양한 야생화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고 있고 낙동강과 어우러진 자연 속 힐링 장소인 연가길을 찾는 관광객으로 붐비고 있다.
김창호 회장은 “초동연가길을 찾는 관광객이 명품 산책길을 산책하면서 공연팀의 좋은 음악을 들으며 힐링이 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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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밀양시지부, 밀양시에 협력사업비 1억 1,900만원 전달
NH농협은행 밀양시지부, 밀양시에 협력사업비 1억 1,900만원 전달
[AANEWS] 밀양시는 15일 NH농협은행 밀양시지부로부터 협력사업비 1억 1,900만원을 전달받았다.
NH농협은행 밀양시지부는 시와 금고 약정에 따라 2022년부터 2024년까지 협력사업비로 매년 1억 1,900만원씩 3년간 총 3억 5,700만원을 밀양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기금으로 출연한다.
이상훈 밀양시지부장은 “이번에 전달된 장학기금이 지역의 인재를 육성하는데 소중한 밀알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금고은행으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일호 시장은 “매년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협력사업비는 장학기금으로 출연해 밀양시 교육 발전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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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서 만나는 밀양딸기와 농·특산물
제65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서 만나는 밀양딸기와 농·특산물
[AANEWS] 밀양시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65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 동안 밀양미래농업관에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밀양딸기 가공식품 시식 행사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밀양에서 생산되는 미니수박, 대추, 토마토, 감자, 꿀, 사과즙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판매하며 미래농업인 스마트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스마트팜 혁신밸리 및 밀양형 스마트팜 관련 홍보관을 운영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밀양에서 생산된 딸기로 만든 맥주와 막걸리 무료시음 행사를 펼치며 한국식품연구원에서 개발 중인 딸기가공식품 시제품 관능평가도 실시한다.
또 알딸딸 딸기 셀처를 이용한 칵테일 판매 부스도 운영해 밀양딸기로 만들어진 다양한 가공품을 맛보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밀양딸기의 새로운 이름 ‘처음맛본태양 밀양딸기 1943’을 홍보하기 위해 인증 이벤트를 실시해 다양한 선물을 나눠줄 예정으로 밀양미래농업관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제65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위해 밀양에 소재한 대표 식품기업인 오리온농협에서는 스낵류를 기부해 밀양미래농업관 내에서 제비뽑기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오리오농협에서는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시리즈 제품들의 인기에 힘입어 ‘오그래놀라 단백질 넛츠초콜릿’, ‘오그래놀라팝 허니오트’등 신제품을 밀양 오리온농협 공장에서 생산 중이다.
박일호 시장은 “올해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 동안 밀양미래농업관을 찾는 관광객들이 스마트팜이 일상화되는 미래농업을 접하고 밀양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맛보면서 6차산업 선도도시 밀양을 흠뻑 즐기고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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