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3년 고성농요 제38회 기획공연 개최
2023년 고성농요 제38회 기획공연 개최
[AANEWS]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84-1호로 지정된 고성농요보존회의 제38회 기획공연 ‘대한민국 민속음악 대축제’가 5월 13일 당항포관광지에서 열렸다.
이날 축제는 관람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가야풍물단과 대성초등학교 학생들의 농요시연 축하공연으로 시작돼 국가무형문화재 제11-2호인 평택농악공연 국가무형문화재 제19호인 선소리타령 전북무형문화재인 순창농요 대통령상을 받은 경기민요의 초청공연이 차례대로 진행됐고 마지막으로 고성농요보존회의 농요공연인 버꾸춤, 모내기, 논매기 공연 등 농번기 권농의 흥겨운 소리에 흠뻑 취해보는 우리 소리 한마당 공연이 펼쳐졌다.
이도생 고성농요보존회장은 “현대와 전통을 접목한 합동 공연을 통해 군민과 고성을 찾은 많은 관광객에게 우리 고성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우리 민족의 독특한 민속문화를 전승 보존하기 위해 고성농요보존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농요는 고성군만의 독특한 가락과 장단으로 높은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무형문화재 제84-1호로 지정됐으며 지역 문화유산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중한 전통 문화유산으로 발전하고 있는 고성의 자랑거리이다.
2023-05-15
-
가정의 달 5월 맞아 고성군 드림스타트 가족 40명 ‘롯데월드 나들이’로 문화 체험 시간 보내
가정의 달 5월 맞아 고성군 드림스타트 가족 40명 ‘롯데월드 나들이’로 문화 체험 시간 보내
[AANEWS] 고성군 드림스타트는 5월 13일 가정의 달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40명이 모여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으로 나들이를 갔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유대감 형성, 건강한 여가 생활,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가족들은 “놀이기구뿐만 아니라 퍼레이드 등 다양한 공연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행복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김현주 교육청소년과장은 “경제적, 시간적 어려움으로 다양한 문화 체험활동의 기회가 적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이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고성군 드림스타트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꾸준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교육·보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 드림스타트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5
-
고성군, 고성청년문화패스 카드 참여자 모집
고성군, 고성청년문화패스 카드 참여자 모집
[AANEWS] 고성군이 5월 15일부터 31일까지 고성청년문화패스 카드 참여자를 모집한다.
고성청년문화패스는 대학과 취업이라는 새로운 사회로의 진출을 앞둔 고성군 청년이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지지해주고자 마련됐다.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9세, 만 23~26세 청년 1,400여명이 대상이며 연 1회 1인 20만원의 지원금이 고성사랑상품권 형태로 카드에 지원된다.
5월 15일 오전 9시부터 지역사랑상품권 애플리케이션 ‘CHAK’에서 신청할 수 있고 고성사랑상품권 카드를 소지하지 않은 사람은 카드발급 신청까지 해야 한다.
기존 고성사랑상품권 카드 소지자는 별도 카드발급할 필요는 없다.
고성청년문화패스 지원금은 지원대상 청년들의 포괄적인 문화비로만 사용할 수 있고 고성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쓸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이상근 군수는 “이번 사업은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청년들과 자유토론 및 설문조사를 거친 결과, 문화바우처에 대한 욕구가 많았던 점을 반영한 것이다”며 “도시의 청년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적 박탈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던 고성군 청년들이 많이 호응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사업으로 청년들의 문화 향유에 대한 욕구가 조금이나마 해소돼 고성군에 정착할 수 있는 동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5
-
거창군, 산불 감시·진화인력 해단식 실시
거창군, 산불 감시·진화인력 해단식 실시
[AANEWS] 거창군은 15일 산불 조심 기간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사역 종료 해단식을 가졌다.
군은 2022년 추기 및 2023년 춘기 산불조심기간 본청 및 12개 읍·면을 포함한 산불방지 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했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200여명을 활용한 계도 및 감시활동으로 산불 예방·진화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힘썼다.
또한, 목재파쇄기를 이용한 인화물질 제거사업,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 등 산불 원인 선제적 제거, 산불 예방 홍보를 위한 버스 래핑 광고 재난 전광판 홍보 영상 송출, 전 읍·면 마을경로당 순회 교육, 재난 문자 발송 등 산불예방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했다.
군은 인력 사역 종료와 임차헬기 기간 종료 등으로 인한 초동대응력 및 경각심 감소로 인해 여전히 산불 발생 위험이 있어 5월 이후 산불방지대책을 추진하고 특히 산림사업장 내 근로자 및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 마을이장과 의용소방대 등 민관협력 연락체계 구축으로 빈틈없는 철저한 초동대비태세를 유지하겠다는 방침이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산불조심기간 종료를 기점으로 전국적으로 소각행위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며 “산불은 발생 시기가 정해져 있지 않음을 명심하고 산불예방에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5
-
경남도, 여름철 산사태 재난 대응 총력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최근 이상 기후로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산사태 피해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2023년 경상남도 산사태예방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도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경상남도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도 산사태대책상황실은 기상정보 모니터링, 산사태정보시스템 운영을 통한 시·군 상황대응 점검, 산사태취약지 관리, 필요시 주민대피명령 권고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등 여름철 산사태 예방·대응·복구 상황 총괄 지휘를 맡고 있으며 도내 18개 시·군 산림부서에도 설치·운영될 예정이다.
올해에는 산사태 사전예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2,312개소, 대형 산불피해지 등에 대해 공무원, 산사태현장예방단 68명을 활용해 지속적 점검과 사전 조치를 실시하며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재해예방 효과가 탁월한 사방댐 등 사방사업 131개소를 6월 말 이전 완료를 목표로 집중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산사태 피해 발생 우려가 있을 경우 주민대피 권고를 시군 산림부서에만 통지했으나, 인명피해 예방이 최우선인 상황을 고려해 재작년부터 도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협의해 즉시 시군 재난안전대책부서에 대피 권고하도록 함으로써 주민대피가 체계적이고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를 개편했다.
문정열 경남도 산림휴양과장은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내습으로 인한 피해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도민들께서도 산사태 주의보·경보 등 유사시 긴급재난문자 등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산사태 피해는 매년 발생하고 있으며 2020년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해 도내 231개소에 산림피해가 발생해 304억원을 투입해 복구했으며 2021년에도 20개소 피해지역에 20억원을 들여 신속하고 안전하게 복구한 바 있다.
작년에는 산불 피해지 2개소에 10억원을 투입해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복구 완료한 바 있다.
2023-05-15
-
경남관광재단, ‘2023 경남관광 협업 프로젝트’ 공모
경남관광재단, ‘2023 경남관광 협업 프로젝트’ 공모
[AANEWS] 경남관광재단 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는 도내 소재 관광기업과 도내·외 관광기업 간 상생 네트워킹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2023 경남관광 협업 프로젝트’ 참여팀을 오는 5월 15일부터 6월 7일까지 23일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신규 협업팀 후속지원 협업팀 2개 부분으로 1차 서류심사 및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총 7개 프로젝트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남관광 협업 프로젝트는 경남 도내·외에서 관광사업을 운영 중인 기업 2개 이상이 협업팀으로 신청해야 한다.
대표기업은 사업장 주소지가 경남에 소재해야 하고 협업기업은 경남 도내·외 소재 관광기업 모두 가능하다.
이중 후속지원 협업팀은 2022년도 경남관광 협업 프로젝트에 선정된 협업팀 4개팀 중 1~2개팀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 경남관광 협업 프로젝트로 선정되면 총 2억 2천만원 규모의 협업사업비를 지원받고 멘토링, 후속 마케팅, 기업 간 네트워킹 참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2023 경남관광 협업 프로젝트 참가신청은 6월 7일 오후 3시까지이며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는 5월 22일 오후 2시,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2023 협업프로젝트 추진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참석을 원하는 관광기업은 5월 19일까지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로 유선 신청하면 된다.
한편 2022 경남관광 협업 프로젝트는 총 4개 프로젝트를 선정해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기획상품을 운영했고 총 이용객 및 사전 예약건수는 800명 이상, 총 매출액은 2억원을 넘어서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경남관광재단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관광 협업 프로젝트를 선정해 집중 육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5-15
-
경남도립극단 정기공연 ‘앙금당실 토별가’ 개최
경남도립극단 정기공연 ‘앙금당실 토별가’ 개최
[AANEWS] 경남문화예술회관은 경남도립극단 정기공연 ‘앙금당실 토별가’를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개최한다.
판소리 ‘수궁가’를 예술무대 산의 조현산 연출가가 천, 인형, 소품 등 상징적 의미를 담는 다채로운 오브제를 더해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에스닉 퓨전 밴드 ‘두 번째 달’의 김현보 음악감독이 흥겨운 음악을 가미해 토끼와 자라의 여정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담아낸다.
조현산 연출은 “우리에게 익숙한 판소리 ‘수궁가’를 오브제와 음악극의 조합을 통해 친근하면서도 신선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육지와 바다를 오가는 토끼와 자라처럼 열린 마음으로 흥미롭게 받아들여주시기를 바란다”고 관객들에게 개막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70여 분의 공연 시간동안 배우들은 토끼, 자라, 용왕이 되어 등장인물들의 움직임과 감정을 극적으로 표현하며 바다를 헤엄치는 물고기, 하늘을 나는 새, 또는 아름다운 경치를 나타내며 공간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다.
특히 다양한 오브제와 함께 팝업북, 조명장치를 이용한 그림자 아트 등 창의적 표현과 섬세한 연출로 무대 위에 펼쳐지는 육지와 수궁은 독특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판소리 수궁가의 ‘토끼화상’, ‘고고천변’ 등 익숙한 대목이 흥겨운 선율과 아름다운 노래로 새롭게 태어나 관객들의 몰입도를 더한다.
이번 정기공연 ‘앙금당실 토별가’는 덧없는 욕망에 집착하는 용왕에게 깨달음을 전하는 토끼와 주체성을 찾아가는 별주부를 통해, 삶과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경남도립극단 정기공연 ‘앙금당실 토별가’는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5월 19일 19시 30분 공연을 시작으로 20일 오후 2시·오후 5시, 21일 오후 2시에 관객들을 만나며 예매는 인터파크 를 통해 가능하다.
2023-05-15
-
2023 하동세계차엑스포…체험 행사 '풍성'
2023 하동세계차엑스포…체험 행사 '풍성'
[AANEWS]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제 1행사장인 하동스포츠파크와 제 2행사장인 화개면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열리고 있다.
제 1행사장 내 체험존에서는 하니, 동이 엽서 만들기, 셀프 페이스 페인팅&녹차오일 손 마사지, 녹차 염색 스카프&차 꽃 만들기, 가훈 쓰기와 부채 만들기, 차향 주머니 만들기, 꽃차 세계 흑차 만들기, 티 베이커리, 전통 다식 만들기, 차 훈증 족욕 테라피, 편백나무 숯 족욕, 발목 펌핑을 체험할 수 있으며 특히 제 2행사장의 세계 차 체험관은 한국, 중국, 일본, 영국, 튀르키예 등 5개국 각 나라의 차 문화 특성을 나타낼 수 있게 조성되어 많은 차 전문가와 관람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국관’은 대나무로 사면을 차단해 정적을 유지한 채, 탁 트인 공간에 정자와 연못을 상징화하는 정원을 조성해 정자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전체를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일본관’은 인공적 담장을 조성해 흰 모래가 깔린 바닥에 바위나 분재를 배치한 일본식 고산수 정원을 조성했으며 일본의 국보 다실인 다이안 다실을 모티브로 해 작은 출입문과 외부가 차단된 공간으로 구성했다.
‘중국관’은 일상다반사의 나라로 사면이 건물로 둘러쌓인 중국 정통 가옥인 사합원의 중심에 앉아서 마당을 바라보는 공간을 구성했다.
‘튀르키예관’은 동양과 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전통 주택의 형식인 돌벽집을 표현하고 각설탕과 레몬청, 로쿰과 함께 취향껏 차를 마실 수 있게 구성했다.
‘영국관’은 로맨틱한 티하우스와 영국의 국화인 장미꽃 포토존을 조성해, 내부에서는 화려한 티팟세트에 영국의 대표차인 밀크티와 애프터눈 티를 체험할 수 있으며 홍차 제품 전시도 볼 수 있게 조성돼있다.
또한, ‘야생차 치유관’에서는 초·중·고 부모 대상 온도에 따른 차 맛의 변화를 알아보는 하동 티 클래스, 전문 요가 강사가 진행하는 차 요가·명상, 야생차해설사와 함께 차 시배지 야생차밭을 걸으며 차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하는 차 투어, 휴대용 다구 세트 대여로 다원에서 차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차 캠핑을 즐길 수 있으며 야생차 박물관에서는 다례, 제다 체험을 도자기체험장에서는 찻사발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오는 5월 21일에는 제 1행사장에서 박해미의 뮤지컬 공연, 조명섭, 김연자의 하동T트로트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또한 제 2행사장에는 백지영, 김범수의 하동T발라드 콘서트가, 오는 5월28일에도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공연, 남성 중창단 아르스노바,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의 일상다반사 공연, 마지막 주인 6월 3일 폐막식에는 가수 노라조의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에서 최초로 정부 승인을 받은 국제행사다.
오는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 스포츠파크와 하동 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2023-05-15
-
하동 관내 6개 주요 관광지 입장권 소지자,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입장권 40% 할인 판매
하동 관내 6개 주요 관광지 입장권 소지자,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입장권 40% 할인 판매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하동관내 주요 관광지 입장권을 소지한 관람객은 하동세계차엑스포 입장권을 최대 40% 할인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엑스포 입장권을 할인하는 6개 하동 주요 관광지는 하동레일바이크, 하동케이블카, 삼성궁, 최참판댁, 짚와이어 양귀비꽃축제장으로 2023년 5월 13일부터 6월 3일 엑스포 폐막일까지 각 관광시설의 입장권을 소지한 방문객은 엑스포 행사장 방문 시 엑스포 입장권 4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은 현장 판매 요금 기준 일반 1만원 → 6,000원, 청소년 6,000원 → 4,000원, 소인 4,000원 → 3,000원으로 할인이 된다.
조직위 박옥순 사무처장은 “이번 연계 할인을 통해 하동을 찾아오시는 많은 관광객들이 부담없이 엑스포를 즐기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에서 최초로 정부 승인을 받은 국제행사다.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2023-05-15
-
경남도 축산연구소, 한우 수정란 ‘이동식 실험실 운행’
경남도 축산연구소, 한우 수정란 ‘이동식 실험실 운행’
[AANEWS] 경상남도 축산연구소는 수정란 생산 장비가 탑재된 이동식 실험실 차량을 제작·운행해 본격적으로 도내 농가의 우량 암소를 활용한 한우 수정란을 생산 보급한다.
축산연구소는 작년 한해 생체난자흡입술을 사용하는 우수한 한우 동결수정란 생산 기술력을 바탕으로 총 404개의 동결수정란을 농가에 보급했으며 이 중 ‘찾아가는 한우 수정란 센터’ 사업으로 농가 사육 우수 공란우 31두를 활용했다.
올해에는 지난 4월 실시한 2023년 수요조사에서 지역축협 생축장 3개소로부터 사업신청을 받아 개체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통과한 2개소를 최종 선정했으며 총 12두의 우량 암소로부터 난자를 채취해 동결수정란을 생산 및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달부터 휴대용 배양기와 현미경 등 수정란 생산 장비가 구축된 작업용 승합차량을 운행해 난자 채취 즉시 현장에서 체외배양을 수행할 수 있어 질적으로 보다 우수한 수정란이 생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 생체난자흡입술 수정란은 생산기관에서 보유한 공란우로부터 생산되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이번 이동식 수정란 생산 실험실 구축을 통해 우수 개체를 보유한 농가의 참여를 보다 확대시켜 혈통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수정란 생산 효율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또한 축산연구소는 올해 ‘찾아가는 한우 수정란 센터’를 포함한 동결수정란 500개 무상공급과 더불어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기금 보조사업인 ‘우량암소 수정란이식 지원사업’을 통해 6개 시군에 총 1,300개의 수정란을 보급할 예정이다.
경상남도 축산연구소는 “경남의 우량암소 보유두수가 전국 최대 규모를 차지하고 있어 타 시도보다 수정란 생산 기반이 우수하므로 한우 수정란 생산을 적극 추진해 경상남도 한우 개량 가속화와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종축개량협회 우량암소 정보제공 시스템에 따르면 경남 우량암소 보유두수는 3,525두로 전국의 22.8%이며 1,651호의 농가에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3-05-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