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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항·포구 시설 주소정보 부여’로 도민 안전 지킨다
경남도, ‘항·포구 시설 주소정보 부여’로 도민 안전 지킨다
[AANEWS] 경상남도는 해안가 주변 도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해 ‘항·포구 시설 주소정보 부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해양·레저 인구 증가로 항·포구, 방파제 등에서 인명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신속한 사고 대응에 위치정보 시설이 필요하고 굴 박신장 비닐하우스, 해상 뗏목 등에서 경제활동을 위해 정착하고 있으나, 주소가 부여되지 않아 택배·우편물 배송 등에 어려움이 많은 해안가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경남도가 4개 연안 시군과 같이 추진하게 됐다.
앞서 경남도는 지난 4월 행정안전부 ‘항·포구 시설 주소정보 부여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16일에는 통영여객선터미널 회의장에서 행정안전부·경남도·통영·사천·고성·하동군·LX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항·포구 시설 주소정보 부여 사업’ 추진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
이어 ‘경남바다호’에 승선해 통영시 한산면·산양읍 일원의 주소정보 부여 대상 해상 시설물 7개소 현장을 확인했다.
향후 통영시, 사천시, 고성군, 하동군에서는 경찰, 소방이 보유한 항·포구 주변의 사고 다발지역과 위험지역 현황을 추가 조사하고 해안가 기존 도로명 도로구간과 중복지점을 최소화한 도로구간을 설정해 주소정보를 부여할 예정이며 올해 12월 말까지 본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우리 도는 지리적으로 552개의 섬과 566개소의 어항이 있어 항·포구 주변 인명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며 “해안가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도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본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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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4월 수출 28.9% 증가…무역수지 12억 달러로 올해 최대 규모 흑자
경남 4월 수출 28.9% 증가…무역수지 12억 달러로 올해 최대 규모 흑자
[AANEWS] 경상남도가 승용차와 선박 수출의 호조에 힘입어 4월 무역수지 12억 1천 6백만 달러로 올해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4월 월간 경남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28.9% 상승한 34억 1천 5백만 달러, 수입은 1.6% 감소한 22억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올해 들어 도내 수출은 4개월 연속 증가세, 수입은 4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함에 따라 무역수지 흑자 폭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국내 무역수지가 4개월 연속 적자 행진을 보이는 것과 대조적이다.
지난 2월 한국지엠 창원공장에서 생산한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출고 이후 승용차 수출이 작년 4월 대비 466% 증가했고 컨테이너선 인도가 시작된 선박 역시 증가세로 돌아섰으며 기계와 무기류 등 도내 주력 제품의 수출이 모처럼 동반 상승하면서 연간 최고 실적을 올렸다.
지역별 수출은 승용차와 무기류 수출이 호황인 미국과 폴란드의 증가세가 눈에 띄는 가운데 유럽연합, 구소련 지역, 호주, 중남미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증가했으나, 중국, 일본, 베트남에서는 감소했다.
반면 수입은 겨울철 난방 수요로 인해 급증했던 천연가스와 석탄 등 연료 수입량이 연초에 비해 40% 가까이 급감하고 기계류를 비롯한 자본재 수입이 전년도에 비해 소폭 하락함으로써 민선 8기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다.
경남도 양상호 국제통상과장은 “올해 하반기 수출보험료 지원 사업 규모를 확대해 국제 무역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수출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과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해외마케팅 및 수출기업 역량강화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함으로써 경남도 수출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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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훈련 실전과 같이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다가오는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응급복구를 위해 16일 오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도 29개 협업부서 4개 유관기관 및 전 시·군이 참여하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태풍 발생에 따른 인명피해, 주택침수, 각종 시설물의 유실 및 파손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극한의 피해 현황을 훈련 상황으로 설정해, 1단계에서는 태풍북상에 따른 사전대비 상황을, 2단계에서는 인명피해 최소화 및 응급복구 사항에 대해 훈련을 실시했다.
1단계 훈련은 부서·기관·시·군의 소관시설, 재해취약시설,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긴급 점검하고 피해발생에 대비해 주민사전대피에 대한 상황판단과 배수장 등 방재시설물 긴급점검, 응급복구를 위한 수방자재 전진배치와 구호물품 등을 점검했다.
2단계 훈련은 태풍이 경남도를 관통하면서 경험해보지 못한 강한 바람과 집중호우 발생으로 사망 7명, 부상 20명, 이재민 200세대 350명 등 대규모 인명피해와 도로 및 하천 등 공사유시설 759개소가 피해 발생해 인명구조, 사망 부상자 처리, 이재민 구호, 공사유시설물 긴급복구 등 인명피해 최소화와 피해확산 방지에 초점을 두어 훈련을 실시했다.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훈련에서 “올해 엘리뇨와 라니냐 현상의 잦은 발생으로 가뭄, 홍수 등 이상기후가 잦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18개 시·군과 함께 긴밀히 협업해 재해예방사업 확대, 주민사전대피 등 구조적 대책과 비구조적 대책을 함께 대응해 나가야 된다”며 “일선 공무원들이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각자의 임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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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414차 민방위의 날 직원 대피훈련 실시
경남도, 제414차 민방위의 날 직원 대피훈련 실시
[AANEWS] 경상남도는 16일 오후 2시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습상황에 대비해 ’제414차 민방위의 날 도청 직원 공습대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북한의 핵무장과 미사일 도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도청 직원 2천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대피훈련은 경남도청 직장민방위대의 훈련과 소방본부의 응급상황 대처 교육 등을 함께 진행해 상황판단과 대처능력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훈련을 실시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실제 재난에 대비해 실질적인 훈련을 실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대피 훈련이 우리 스스로를 지키고 보호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대피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훈련 시 도민의 민원 해소를 위해 민원업무 담당자, 상황관리 및 현업업무 담당자는 제외하고 실시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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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초기 창업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남도, 초기 창업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경상남도는 16일 오후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도내 초기 창업기업 발굴·지원 및 투자활성화를 위해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남도 시행 창업지원사업의 참여를 통한 유망 창업기업 발굴·지원 투자설명회 개최 및 투자유치 활성화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지원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소속 창업기획자의 경남 이전 협력 등이다.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한 자본금, 전문인력 등의 요건을 갖춘 국내 최다 창업기획자들이 모인 단체로 2017년 12월 22일 설립되어 회원사 성장지원, 교류 협력 연대조성, 인재 양성 전문교육, 액셀러레이터 산업고도화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협약 직후에는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에서 주관해 ‘클럽하우스 KAA in 경남’ 교류 행사가 진행됐으며 수도권, 부울경 등에서 참여한 창업기획자들과 도 소재 창업투자회사, 창업기획자, 엔젤클럽 등이 참여해 우리나라 창업기획자 현황, 최신 이슈 및 정보 공유 등 상호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재훈 경남도 창업지원단장은 “전국 417개 창업기획자는 수도권에 68.6%, 그 외 대전과 부산 등에 대부분 소재하고 있으며 이 중 50억원 이상 누적 투자한 창업기획자가 경남에는 없는 실정이다”며 “경남의 8만 여 기술창업기업의 성장 지원과 투자유치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경남 소재 창업기획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면서 동시에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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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재 경남소방본부장, 부처님 오신 날 앞두고 전통사찰 현장점검 나서
조인재 경남소방본부장, 부처님 오신 날 앞두고 전통사찰 현장점검 나서
[AANEWS] 조인재 경남소방본부장이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16일 오전 경남 밀양시에 위치한 만어사를 현장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 엔데믹 선언으로 3년 4개월 만에 일상이 회복되면서 많은 도민이 방문하는 전통사찰에 대해 화재 안전성을 확보하고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인재 소방본부장은 만어사 주지스님, 관계자들과 함께 종각, 대웅전, 산신각, 미륵전 등 사찰 곳곳을 둘러보면서 화재 취약 요인과 화재 예방에 관한 사항을 꼼꼼히 확인·지도했다.
또한 소방시설 사용법 및 초기 대응 요령과 인명대피 방법 등에 대한 지속적인 유지 관리를 당부했다.
경남소방본부는 앞서 5월 8일부터 도내 사찰 1,804곳에 대해 화재안전조사와 자율점검부를 배부하고 있으며 연휴기간인 5월 26일 저녁부터 5월 30일까지 소방순찰을 강화하고 소방차량과 소방인력을 고정 배치하는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조인재 소방본부장은 ”이번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우리 소방본부는 선제적인 화재예방을 추진하고 신속한 대응태세를 유지하겠다“며 “사찰 관계자분들께서도 평소 소방시설 사용법을 숙지하는 등 화재예방 안전관리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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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엑스포조직위, 한국한의약진흥원 전문가 초청 전시연출분야 자문회의 개최
산청엑스포조직위, 한국한의약진흥원 전문가 초청 전시연출분야 자문회의 개최
[AANEWS]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16일 동의보감촌 엑스포주제관 다목적실에서 전시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엑스포의 전시연출 관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박정준 조직위 사무처장, 백유상 한국한의약진흥원 기획협력실장 등 한의약 전문가, 전시분야 대행사, 조직위 직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환담, 대행사의 세계전통의약관 전시연출 보고 및 전문가 자문회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지난 1월 두 차례에 걸쳐 이뤄진 전시분야 전문가 자문회의에 이어 엑스포의 차별화된 전시연출 컨텐츠 개발을 위해 다시 개최된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 전통의약을 소개하고 항노화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공간인 세계전통의약관과 전통의약으로 구성된 체험 특화 공간인 항노화힐링관의 차별화되고 효율적인 공간 구성, 실효성 높은 전시연출 방안 등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는 등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조직위는 이번 자문회의에서 제안된 의견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를 반영해 세계전통의약관 전시연출 실시설계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박정준 조직위 사무처장은 “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세계전통의약의 미래와 한국 전통의약의 중심이 산청이 있음을 알리고 전통의약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전시관이 구성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 경상남도, 산청군이 공동주최는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산청군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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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1회 숲퍼마켓 개최
고성군, 제1회 숲퍼마켓 개최
[AANEWS] 고성군이 5월 21일에 제1회 숲퍼마켓을 고성군 상리면 오두산 치유숲에서 개최한다.
제1회 숲퍼마켓은 경남고성관광두레협의회에서 주최하고 주관하는 행사로 2023년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 공모에 선정돼 열리게 됐다.
경남 고성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를 중심으로 지역 농가, 소상공인 등 지역민이 함께 플리마켓 부스를 운영해 지역 상품 판매를 촉진하고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이벤트가 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광인 경남고성관광두레협의회 대표는 “이번 숲퍼마켓 행사를 통해 지역민이 서로 상생하며 성장하고 지역의 숨겨진 명소가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이 주도하는 관광 생태계 구축에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숲퍼마켓은 5월 21일 첫 시작해 10월까지 총 5회 진행될 예정이다.
숲퍼마켓의 입장은 무료이며 누구나 마켓에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오두산치유숲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두산치유숲에서는 5월 27일~28일 양일간 ‘제2회 오두산 숲멍 축제’도 열릴 예정이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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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대봉힐링관에 ‘ 쌍화차 만들기 ’ 체험 활동
함양 대봉힐링관에 ‘ 쌍화차 만들기 ’ 체험 활동
[AANEWS]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대봉힐링관이 쌍화차 한방재료인 백작약, 천궁 등 한방 특유의 건강한 향으로 가득 채워졌다.
대봉힐링관은 지난 4월 24일부터 5월15일까지 4주과정으로 꽃차·티푸드·수제청·한방차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15일 쌍화차 만들기를 끝으로 프로그램 1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참여자들이 만든 한방차는 쌍화차 한방 재료를 연잎과 연꽃으로 한데 싸매어 각자 집으로 가져가 건조하거나 냉동해 보관한 후 기력이 딸리거나 감기 기운이 있을 때 한주전자씩 차로 끓여 음용토록 했다.
쌍화차는 원기회복에 좋은 한방차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재료를 한데 모아 직접 만들어 가져 갈 수 있다는데 대해 참가자들은 그간 해 온 4주 프로그램 중 최고의 만족감을 표하고 연꽃으로 싸맨 한방차를 소중한 분들과 나눠 드실 생각에 좋아들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4차 과정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 보람을 느낀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도를 반영해 오는 5월23일까지 2기 프로그램 신청자를 모집 중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는 6월에 있을 2기 프로그램은 1기와 과정은 동일하지만 제철 재료 사용으로 꽃차, 티푸드, 수제청, 한방차 모두 주재료 변동이 있을 예정이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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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인터넷·스마트 폰 과 의존 예방 가족 특강 참가자 모집
거제시, 인터넷·스마트 폰 과 의존 예방 가족 특강 참가자 모집
[AANEWS]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3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오늘은, de카페인”가족 특강 참가 가족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부모 대상으로 ‘메타버스 세상 속 내 자녀 이해하기’ 청소년 대상으로 ‘메타버스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날까?’를 주제로 대상별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모-자녀 25가족을 대상으로 5월 22일 9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거제시청소년플랫폼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번 가족 특강을 통해 인터넷 및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하는 법을 배워 자녀를 이해하고 가족 소통에 도움이 있기를 바라며 자세한 내용은 안내문을 참고하거나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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