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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미리 만나는 부산국제아트센터, 클래식 파크 콘서트’ 개최
부산시, ‘미리 만나는 부산국제아트센터, 클래식 파크 콘서트’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는 6월 3일과 6월 4일 양일간 오후 6시 30분부터 부산시민공원 하야리아 잔디광장에서 ‘미리 만나는 부산국제아트센터, 클래식 파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5년 개관 예정인 부산국제아트센터와 2026년 개관 예정인 부산오페라하우스 건립을 홍보하고 본격적인 개관 전 시민들이 보다 대중적이고 친근하게 클래식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야외 클래식 공연이다.
6월 3일 공연은 현재 세계 5대 지휘자로 손꼽히는 정명훈의 지휘로 KBS교향악단과 세계 오페라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성악가 소프라노 박소영, 테너 박승주, 바리톤 김기훈, 베이스 바리톤 길병민, 부산시립합창단과 2023 부산오페라하우스 시즌단원들과 함께 웅장하고 아름다운 푸치니와 베르디의 오페라 아리아와 합창과 로시니 오페라서곡과 마스카니 오페라 간주곡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6월 4일은 부산시립교향악단과 최수열의 지휘로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명곡들을 선곡해 연주할 예정이다.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축전서곡’, 에드워드 엘가 ‘사랑의 인사’, 안토닌 드보르작 ‘슬라브 무곡 46-8번’, 요한 스트라우스 2세 ‘천둥과 번개 폴카’, 베토벤 ‘삼중주협주곡 1악장’, 비제 ‘카르멘 서곡 & 하바네라’, 바흐 ‘G선상의 아리아’, 얀 시벨리우스 ‘핀란디아’ 등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최수열 감독이 직접 선곡한 세계적인 명곡들로 파크콘서트에 걸맞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베토벤 삼중주 협연은 첼리스트 송영훈과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 피아니스트 김태형이 함께 협연한다.
4일 공연은 시민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배우 김석훈의 사회로 진행된다.
음악회는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좌석은 선착순으로 배정된다.
파크콘서트 컨셉에 맞춰 피크닉석으로 운영될 예정이므로 시민들은 돗자리를 지참해 부산시민공원을 이용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공연은 향후 부산의 랜드마크가 될 부산오페라하우스와 부산국제아트센터 홍보를 위해 개최하는 첫 공연으로 클래식 저변확대를 위해 시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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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관광폐기물 회수 및 모니터링 기술 개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과 함께 지능형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관광지 재활용 폐기물 회수 기술 개발에 나선다.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인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사업’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부산시설공단, 부산 지역기업인 ㈜코끼리공장·㈜스마트뱅크와 함께 추진체계를 구성해 ‘관광지 자원 재순환을 위한 사물인터넷 활용 재활용품 회수 및 모니터링 기술 개발’ 과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를 통해 2023년 5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3년여간 총 29억 4천만원을 투입해 폐쇄회로 텔레비전, 통행량, 인구밀집도 데이터를 통한 폐기물 분리수거 문제해결 기술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증은 부산시민공원에서 이뤄진다.
세부 사업내용으로는 1차 연도에 지능형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빅데이터 수집·구축, 재활용 수거 효율 향상 기술, 폐쇄회로 텔레비전 유동인구 데이터세트, 수거기 재배치 및 차량 동선 최적화 설계, 2차 연도에 이동형 재활용 폐기물 분리수거기, 폐기물 분류를 위한 초분광-인공지능 인식 모델, 폐쇄회로 텔레비전 상황인식을 위한 인공지능 모델 개발, 3차 연도에 폐쇄회로 텔레비전 인구 과밀도 예측 모델, 재활용 폐기물 수거함 동적 재배치 및 수거 차량 동선 최적화 기술 실증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시 신창호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이번 공모에 선정된 과제가 부산시민공원 실증을 통해 관광지 자원 재순환 및 다중 밀집 인구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술 실증 이후 확산사업을 추진해 부산시가 관광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유도를 통한 관광지 자원 재순환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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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양산여행 숏폼 콘텐츠 공모전 개최
양산시, 양산여행 숏폼 콘텐츠 공모전 개최
[AANEWS] 양산시는 다양하고 매력적인 관광지를 최신 감각으로 발굴해 관광홍보에 활용하기 위해 숏폼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양산8경, 황산공원 등 주요 관광지와 양산시의 숨은 명소, 맛집 등응모자가 직접 양산을 여행하며 촬영한 60초 이내 영상을 필수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게재 후 제출서류를 구비해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양산여행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 달간 이며 8월 심사를 거쳐 우수한 9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작에 대해서는 대상 1명 150만원, 최우수상 1명 100만원, 우수상 2명 각 50만원, 장려상 5명 각 30만원의 시상금과 상장을 지급한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숏폼 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양산여행의 매력을 새로운 시선으로 재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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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자동차 배출가스 무상점검 실시
양산시, 자동차 배출가스 무상점검 실시
[AANEWS] 양산시는 16일 양산시청 제2별관 앞 주차장에서 낙동강유역환경청 및 경남자동차검사정비조합과 합동으로 자동차 배출가스 무상점검 및 차량 정비 상담을 실시했다.
자동차 배출가스는 대기오염물질의 주요 발생원으로 미세먼지·오존 저감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해 중점 관리가 필요하다.
시는 이번 무상점검 시 차량에서 배출되는 매연, 일산화탄소, 탄화수소 배출량을 측정해 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희망 차주를 대상으로 자동차 정비 상담 및 소모성 물품을 교체해줬으며 여름철 고농도 오존에 대응하는 행동요령과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제도를 안내하고 탄소중립 생활실천수칙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심주석 기후환경과장은 “배출가스 무상점검 및 홍보캠페인 추진을 통해 배출 가스로 인한 도로이동오염원 배출량을 저감하고 수송부문의 대기개선 정책을 확산해 미세먼지 및 여름철 고농도 오존 저감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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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생활폐기물 분리보관함 설치 지원 시행
양산시, 생활폐기물 분리보관함 설치 지원 시행
[AANEWS] 양산시는 생활폐기물 배출에 따른 도시 미관 개선 및 효율적 수거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공고했던 ‘2023년 생활폐기물 분리보관함 설치 지원사업’을 기존 보조금 지원 방식에서 시에서 직접 제작해 대상자에게 배부하는 방식으로 변경 시행한다.
신청대상은 양산시 관내 단독주택을 소유한 자로 분리보관함을 설치할 수 있는 부지가 확보되어야 가능하다.
분리보관함 설치 지원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이는 양산시 자원순환과로 6월 16일까지 사업 신청서를 서면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해당 사업은 쓰레기봉투와 재활용 쓰레기를 보관할 수 있는 방부목 재질의 분리 보관함 설치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신청 기한 내 사업 신청서를 제출한 대상자들을 검토해 대상자들을 선정하고 사업 대상자들에게 시에서 보관함을 일괄 제작해 배부할 예정이며 해당 사업은 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 지원으로 진행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기존 보조사업 방식에 대해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사업 방식을 변경해 시행한다”며 “쾌적한 도시경관을 개선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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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6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창원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는 창원시의 여성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 지원 및 안전망 구축, 교육·홍보 등에 대한 사항을 심의하며 25개의 여성시설 및 유관기관 대표 등으로 구성·운영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지난 분기 활동 보고와 결산보고에 이어 2023년 하반기 사업에 대해 논의·심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회는 여성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보호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하종목 공동위원장은 “여성폭력방지위원회의 열정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으로 폭력이 줄어드는 계기가 될 것이며 창원시민의 평범하고 안정한 일상을 지키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차선 공동위원장은 “지난 분기 여성폭력방지위원회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면서 여성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와 위원 모두, 역량 강화와 소진을 예방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이후 사업 추진에 더욱 열과 성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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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경남기독교지도자와 간담회 개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경남기독교지도자와 간담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6일 관내 식당에서 경남기독교지도자협의회 임원진 6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시정 운영에 대한 종교 지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협력과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특례시 미래 50년의 기반을 다지고 혁신성장의 기틀 마련을 위한 시정현안 사업추진에 적극적인 협조와 행복한 도시 더 큰 창원으로 도약해 갈 수 있도록 종교지도자들이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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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강인 부산에 뜬다, 축구 에이매치 부산 개최
손흥민, 이강인 부산에 뜬다, 축구 에이매치 부산 개최
[AANEWS] 부산시는 대한민국과 페루의 국가대표팀 친선 축구경기를 부산으로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과 페루의 국가대표팀 친선경기는 오는 6월 16일 저녁 8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부산에서 ‘친선’ 에이매치 개최는 2019년 6월 호주와의 친선경기 이후 4년 만이다.
정식 국가 대표팀간의 축구경기 이번 에이매치 부산 유치는 부산시민에게 수준 높은 국제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계기로 부산시민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와 개최후보 도시 부산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시가 노력한 성과다.
특히 이번 유치에는 대한축구협회를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과의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조도 한몫했다.
시는 이번 경기에 손흥민 선수와 이강인 선수 등 세계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부산에서 만나볼 수 있게 돼 에이매치를 염원하던 축구팬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열정과 패기의 도시 부산에서 의미 있는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가 열리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부산은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폴란드를 물리친 첫 승전지인 축구 성지로 5만여명이 외치는 ‘대한민국’ 함성이 재현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우리시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멋진 경기가 열릴 수 있도록 관련 제반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도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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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미래농업의 핵심’ 스마트팜 교육생 모집 현장설명회 개최
경남도 ‘미래농업의 핵심’ 스마트팜 교육생 모집 현장설명회 개최
[AANEWS] 경상남도가 미래농업의 핵심 청년창업 교육생 모집 현장설명회를 16일 오후 2시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개최했다.
현장에 참석하기 어려운 지원자들을 위해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과 동시에 유튜브 채널 ‘농정원스마트팜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를 동시에 실시했다.
설명회 동영상은 해당 채널에서 언제든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과정은 만 18세 이상부터 39세 이하 스마트팜 취·창업을 꿈꾸는 대한민국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교육 품목은 딸기, 토마토, 파프리카이며 지원신청 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31일까지 스마트팜코리아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과정은 전액 국비로 운영되며 스마트팜 창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52명을 선발해 이론교육, 교육형실습, 경영형실습 등 총 20개월 과정을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이론과 실습 과정은 스마트팜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직·간접 지도를 통해 최상의 교육을 제공하며 20개월 장기교육을 통해 해당 작물의 이론과 실제를 경험함으로써 재배역량과 영농경험을 축적하게 된다.
교육기간 동안 안정적 생활을 위해 실습기간 중 월 70만원 한도 실습교육비와 출퇴근이 어려운 교육생들을 위해 기숙사를 운영해 편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습 재료비, 브랜딩비 등 현장실습 및 향후 창농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수료 후에는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혁신밸리 내 조성된 임대형 스마트팜에 최대 3년 동안 입주할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청년후계농 선발 시 가점 부여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지원 최대 5억원, 후계농업인 선발인원 배정,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종합자금 대출’ 신청자격부여, 농림수산업자 신용보증기금 보증 비율 우대, 청창농 등의 혜택과 도내 유휴 스마트팜 및 농지 알선, 한국농어촌공사 비축농지의 장기임대 우선 지원 등의 혜택을 지원한다.
김종범 경상남도농업인력자원관리원장은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농업 대전환의 시발점이며 그 과정 속에서 경남 스마트팜 교육생이 중심이 될 수 있다”며 “청년들이 스마트팜을 통해 경남에 정착하고 미래 농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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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우제류 대상 구제역 긴급 백신접종 명령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충북 청주와 증평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도내 전체 우제류에 대해 긴급 백신을 접종한다고 밝혔다.
도에서는 지난 4월 1일부터 5월 9일까지 도내 모든 소·염소농가에 대한 일제백신 접종을 실시한 바가 있으나, 최근 충북지역에서 산발적으로 추가 발생함에 따라 도내 구제역에 대한 항체양성률을 최대화하기 위해 긴급 보강 접종을 명령했다.
백신 접종 대상은 소 7,763농가 21만 두, 돼지 532농가 82만 두, 염소 1,263농가 2만 두로 경남도는 백신과 접종인력을 긴급 확보했으며 농가별 도 소속 가축방역관을 지정해 백신접종 여부와 방역상황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경남도는 신속대응을 위한 의심축 신고전화 운영과 함께 24시간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축산차량 소독을 위한 거점소독시설 운영을 강화하며 축산관련 시설 출입 시 소독 등 방역조치 후에 출입토록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86개 공동방제단과 시군 소독차량 등을 동원해 축산농가와 축산관련 시설에 대해 소독을 실시하고 출입하는 차량의 내외부, 바퀴, 발 매트와 운전자에 대한 소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강광식 경상남도 동물방역과장은 "구제역 백신 접종으로 차단방역이 가능하니, 축산농가는 긴급백신접종을 실시토록 방부한다"라며 “이번 구제역 발생이 빠른 시일내에 마무리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는 지난 2014년 8월 합천 돼지농가의 구제역 발생을 끝으로 현재까지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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