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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서 제26회 4군 친선 노인게이트볼 대회 열려
함안서 제26회 4군 친선 노인게이트볼 대회 열려
[AANEWS] 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에서는 17일 공설운동장 다목적구장에서 제26회 4군 친선 노인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학동 함안군 지회장, 조근제 함안군수, 곽세훈 함안군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을 비롯 함안, 의령, 창녕, 합천 4개 군 선수·임원 등 16팀 200여명이 참여했다.
예선 4경기, 본선 2경기를 거쳐 결승전에서 합천 남자 2팀이 최종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4군 친선 노인게이트볼 대회는 1994년 창녕군에서 시작해 매년 차례대로 돌아가며 개최된다.
2020~2021년도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최되지 않았다.
대회 관계자는 “4개 군 선수 및 임원들이 참여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노인간 친목을 도모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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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대표음식 특화거리 지주간판 일제 정비
창원특례시, 창원대표음식 특화거리 지주간판 일제 정비
[AANEWS] 창원특례시는 18일 창원대표음식 특화거리인 아귀찜거리, 복요리거리, 장어구이거리 안내 지주간판을 일제 정비했다고 밝혔다.
창원대표음식 특화거리는 창원시민 뿐만 아니라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으로 특화거리를 알리는 지주간판이 설치한지 대부분 10년이상 되고 비와 바람에 많이 손상되어 일제 정비를 추진했다.
이번 지주간판 정비는 지난 3월부터 추진한 “창원대표음식 특화거리 재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 31일에는 특화거리 내 음식점 영업주 위생 및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한 바 있고 향후 외식업 현트렌드 교육, 홍보마케팅 교육, 전문인력을 투입해 업소를 방문·맞춤형 위생 컨설팅을 실시하고 위생환경개선을 위한 물품 등을 지원해 침체되어 있는 특화거리 활성화를 위해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민 보건위생과장은 “창원대표음식 특화거리 재정비 사업을 통해 외식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 특화거리를 찾는 방문객에게 다시 찾고 싶은 창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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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도서관-거창구치소 도서이관 협약
한마음도서관-거창구치소 도서이관 협약
[AANEWS] 거창군과 거창구치소는 지난 17일 자료이관 협약서를 작성하고 매년 1회 한마음도서관 지하서고 정리도서를 거창구치소 내 도서관으로 이관하기로 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이관할 자료는 지하서고 정리도서 1000여 권이며 도서관 이용자의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도서관 휴관일인 오는 26일에 시행하기로 협의했다.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에서 이관할 도서는 지하서고 비치자료로 출판연도가 오래되고 3년 이상 대출이 없는 자료 중에서 책 상태와 내용이 양호한 도서 위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옥진숙 인구교육과장은 “자료이관을 통해 모범수 위주의 자치처우 전담 교정시설인 거창구치소 수용자들에게 폭넓은 독서기회 제공으로 정서함양을, 한마음도서관은 지하서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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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새마을회, ‘희망나눔 마을벽화 그리기’ 사업 추진
거창군새마을회, ‘희망나눔 마을벽화 그리기’ 사업 추진
[AANEWS] 거창군은 지난 17일 거창군새마을회(회장 최두한)가 거창읍 김용마을에서 거창읍 새마을남·녀지도자와 청년새마을연대, 마을 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희망나눔 마을벽화 그리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이번 마을벽화 그리기 사업은 경상남도새마을회(회장 안화영) 주최로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특색 있는 주민주도형 마을을 가꿔 주민들에게 애향심과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고자 추진됐다.
바쁜 농사일을 잠시 미뤄두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마을벽화 그리기에 참여한 거창읍 새마을지도자들은 “서툰 솜씨로 처음 해 보는 일이라 힘들었지만 완성된 벽화를 보니 보람을 느끼고 벽면이 화려한 색상과 예쁜 꽃들로 가득 채워져 마을이 새로 태어난 듯 환하게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새마을회는 홀몸노인 사랑잇기 운동, 사랑나눔 꾸러미 전달 등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과 일회용 비닐·플라스틱 줄이기 운동, 줍깅데이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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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핫플레이스 어때’ 영상 경연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와 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원회는 ‘나의 핫플레이스 어때, 60초 영상 경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제는 일상 속 인기 명소를 시민들과 함께 찾아가는 ‘부산 감성 비 스타일’로 카페, 바다 등 부산만의 매력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부산만의 감성을 60초 이내의 짧은 분량 영상으로 담아내면 된다.
작품 접수 기간은 오는 5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이며 부산을 사랑하는 사람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작품 중 심사를 통해 100개의 작품을 선정해 총 상금 천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며 시민들이 찾은 100곳의 인기 명소 영상은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23회 부산국제건축제 행사에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작품의 내용에 따라 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 누리집 및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재하는 등 부산을 홍보하는 데 다각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영상 경연은 부산의 숨어 있는 매력적인 공간인 나만의 인기 명소를 찾는 색다른 행사로 부산만의 정서와 이야기가 있는 특색있는 장소를 다양하게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부산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응모 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원회 사무국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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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시 공무원 초청 연수 프로그램 운영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는 10월 8일까지 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시 공무원을 부산으로 초청해 ‘외국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초청 연수 케이투에이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K2H : ‘Korea Heart to Heart’의 약자로 ‘마음과 마음을 잇는다’는 의미 이 프로그램은 부산시와 해외 지방자치단체 간 우호를 강화하고 향후 양 도시 간 가교역할을 담당할 ‘친 부산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1999년부터 시작돼 지난해까지 17개국 19개 도시에서 총 33명의 외국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이 연수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올해는 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시의 공무원이 초청됐다.
산토도밍고시는 도미니카공화국의 수도이자 제1의 항만도시로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이다.
연수 공무원은 부산에 머무는 동안 부산의 도시행정 사례와 우수 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한국어 교육과 부산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에도 참여한다.
또한, 국제교류업무를 지원하고 산토도밍고시와 부산시 간 공동 협력사업을 발굴하는 등 양 도시 간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조유장 부산시 2030엑스포추진본부장은 “부산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앞으로 부산시-산토도밍고시 간 교류·협력 활성화에 가교 역할을 잘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참가자가 연수 프로그램을 잘 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이와 함께 부산시 공무원들과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교류·협력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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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제12회 부산토목대상’ 수상자 선정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안전하고 품격있는 도시기반시설을 건설하는 부산지역 건설기술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제12회 부산토목대상’ 수상자 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2년에 시작해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부산토목대상’의 수상자는 학교, 연구소, 공공기관, 건설산업체 등 2,00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대한토목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에서 추천한 후보자 등을 대상으로 부산시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올해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의 시민 안전 향상과 지역 건설산업의 토대인 우수한 인재 양성 등 각 분야의 토목 건설기술 발전에 크게 힘쓴 산·학·관 관계자 등 4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교육·연구 부문에는 지방인재 육성 및 토목공학에 대한 연구수행 공로가 큰 동의대학교 이석민 교수가, 설계·시공 부문에는 119토목구조대 활동을 통한 시민 안전 향상 등 지역 건설발전에 공로가 큰 ㈜광림엔지니어링 장지건 대표, ㈜지오탑이엔지 이영수 대표가 선정됐다.
또한, 공직자로는 이현우 부산시 신공항추진본부장이 가덕신공항 차질 없는 추진 등에 대한 공로가 인정돼 최종 수상자로 결정됐다.
표창장은 대한토목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 창립기념일인 오늘 오전 10시 대한토목학회에서 수여된다.
임경모 부산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수상자들을 비롯해 우수한 역량을 갖추고 있는 우리 지역 건설기술인들이 ‘그린스마트 도시 부산’ 조성에 선봉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매년 공로자들을 선발해 건설기술인들의 보람과 자긍심을 높이고 이를 통해 시민들의 삶과 문화의 질을 향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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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도시계획 실증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국토연구원 2층 강당에서 국토연구원과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도시계획 기술개발 지자체실증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국토교통부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도시계획 연구개발’ 기술 시범적용을 위한 실증사업 대상 지자체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늘 광역시·도 중 최초로 국토연구원과 상호 간 협력을 약속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토교통부, 부산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국토연구원이 참석할 예정이며 주요 협약 내용으로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활용 도시계획 기술개발을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 데이터 기반 도시계획 수립지원을 위한 자문, 신기술 적용과 검증을 위한 협업 등이 있다.
그간 도시계획은 행정구역 단위의 통계자료 등을 조사·분석해 권역 설정 및 관리 지표를 개발해 왔으나, 일상생활이 이뤄지는 생활권에 대한 계획 수립에는 한계가 있었다.
시는 국토연구원에서 주관하는 인공지능 도시계획 기술개발 실증을 통해 일상생활이 이루어지는 생활권 설정, 생활권 내 기반 시설 최적화 방안, 생활권 관리와 점검을 위한 지표를 개발해, 부산시 핵심 정책인 15분 도시 부산 실현과 연계한 생활권계획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수립한 최초의 도시계획 사례가 될 것”이라며 “우리시는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도시계획 기술을 통해 일상생활이 이루어지는 생활권역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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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운대수목원 ‘만남의 광장’ 준공식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30분 해운대수목원 입구에서 ‘만남의 광장’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박형준 부산시장,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과 김미애 국회의원,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아재능기부봉사단 공연 감사패 수여 기념사 축사 제막식 시설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준공을 알리는 ‘만남의 광장’은 미래에셋이 해운대수목원에 기부한 10억원으로 조성한 약 3천여㎡ 규모의 기부 숲이다.
해운대수목원에서 진행된 단일 기부사업 중에서는 최고 금액이 투입됐다.
미래에셋은 과거 석대쓰레기매립장으로 운영됐던 곳이 부산시민의 녹지공간으로 재탄생한 해운대수목원에 더욱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고자 지난 2021년 8월 10억원이라는 거액을 쾌척했다.
시는 이러한 기부의 상징성을 더하기 위해 대한민국 제1호 조경기술사인 정영선 서안 대표에게 ‘만남의 광장’ 공간구상과 디자인을 맡겨 더욱 의미 있는 녹지공간으로 조성했다.
‘만남의 광장’에는 주요 수종으로 모감주나무 90여 그루가 식재됐는데 모감주나무는 초여름에 무수히 많은 황금빛 꽃이 핀다는 의미의 ‘황금비나무’라고도 불린다.
이와 함께 보랏빛 꽃을 피우는 블루세이지와 층꽃나무 등도 15만 본이 식재돼 꽃이 피는 봄이 오면 온 세상이 황금빛과 보랏빛으로 물든 대지를 볼 수 있다.
또한, 경관조명을 설치해 밤에도 아름다운 해운대수목원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시는 기부자를 예우하기 위해 별도의 기부숲 안내판을 설치했으며 이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기부문화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미래에셋의 통 큰 기부 덕분에 해운대수목원에 시민들을 위한 쾌적한 쉼터인 ‘만남의 광장’을 조성했다”며 “이번 기부숲 조성을 계기로 기부의 중요성과 의미를 다시 한번 새기고 부산시 곳곳에 기부문화의 선한 영향력이 각계각층으로 넓고 깊게 확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미래에셋을 비롯해 주택도시보증공사, ㈜파나시아, 국제라이온스협회 등 해운대수목원 조성사업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기부행렬에 동참해주고 있는 다양한 기관·단체의 도움에 힘입어 이른 시일 내 해운대수목원이 부산시민이 가장 즐겨찾고 사랑하는 녹색문화 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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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이 다녀간 ‘2030엑스포 부산여행 코스’ 출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 실사단에게 선보였던 부산의 명소를 기반으로 한 ‘실사단이 다녀간 2030 엑스포 부산여행 코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행코스는 지난 4월 부산을 다녀간 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이 실제 방문했던 곳을 중심으로 부산 명소 곳곳을 탐방하는 1박 2일 여행코스로 1일 차 ‘그린라이프 실천코스’, 2일 차 ‘나눔 기억 코스’로 구성했다.
‘그린라이프 실천코스’는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위해 노력해 온 부산의 오랜 노력을 보여주는 을숙도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여행 실천코스이다.
먼저, 1일 차 ‘그린라이프 실천코스’에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예정지인 북항 친수공원에서 엑스포의 감동을 미리 체험하고 도시와 산·강·바다가 어우러진 부산만의 색다른 친환경 생태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부산역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강서 신호공원 을숙도 다대포 송도해수욕장으로 구성했으며 강서 신호공원에서는 도시에서는 맛보기 힘든 갯벌 체험도 즐길 수 있다.
2일 차 ‘나눔 기억 코스’는 한국전쟁 당시 희생한 전몰장병들이 잠들어 있는 세계 유일의 유엔 기념공원 등 엑스포를 통한 세계평화 구현의 의미를 새기는 여행코스로 전 세계적 평화와 나눔의 상징인 ‘유엔 기념공원’을 거쳐 세계 영화인의 축제 부산국제영화제 현장과 부산의 상징물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바다 전망 맛집과 카페, 이색공간이 즐비한 광안리를 즐길 수 있는 송도해수욕장 부산항대교 유엔기념공원 광안대교 영화의전당 광안리해수욕장으로 구성된다.
또한 이번 여행코스를 따라가면 서부산과 동부산을 넘나들며 부산의 일곱 빛깔 바다를 연결하는 7개 다리를 만나는 것은 물론, 코스별 종착지에서 송도해상케이블카, 광안대교와 주말 드론쇼 등 밤바다를 수놓는 형형색색의 부산 야경 맛집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시와 공사는 시민들의 관심과 친환경 관광의 확대를 위해 오늘부터 오는 6월 18일까지 ‘탄소 오프, 엑스포 온’ 이벤트 2종도 함께 진행한다.
‘친환경 여행 인증 이벤트’, ‘틀린 그림 찾기 이벤트’ 등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신세계상품권, 부산시티투어버스 티켓, 스타벅스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실사단이 다녀간 ‘2030엑스포 부산여행 코스’는 부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평화와 나눔의 도시로서의 매력을 뽐내는 다양한 명소로 구성된 코스”며 “부산 여행을 통해 2030년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의 열기를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코스별 관광지 안내 및 여행 방법, 여행 도움, 이벤트 등 기타 자세한 정보는 여행의 모든 정보가 담긴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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