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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밀양시 인구정책 가이드북 발간
2023년 밀양시 인구정책 가이드북 발간
[AANEWS] 밀양시가 생애주기별 및 분야별 인구정책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2023년 밀양시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가이드북은 부서별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모아 전입세대 지원, 출산, 육아·교육, 다자녀가구, 노후, 귀농·귀촌, 청년·기업체 등에 대해 10개 분야로 묶어서 179개 사업을 자세하게 수록했다.
특히 사업별로 지원대상, 지원내용, 담당부서 문의처로 구성해 시민들이 알아보기 쉽도록 제작했고 밀양살이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및 유관기관 등에 가이드북을 배포해 전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알리고 가이드북을 카메라로 바로 찍어 볼 수 있도록 QR코드를 읍면동 민원실에 부착해 시민들이 어디서든 접근하기 편리하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일호 시장은 “시민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을 쉽게 찾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밀양시 인구가 점차 늘어나서 지역의 활력이 살아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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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2023 밀양아리랑 공모전 개최’
밀양문화관광재단,‘2023 밀양아리랑 공모전 개최’
[AANEWS]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7월 10일까지 ‘2023 밀양아리랑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우수 콘텐츠 확보로 밀양아리랑 활성화에 목표를 둔 이번 공모전은 학술·창작음악·디자인 등 모두 3개 분야에 ‘밀양아리랑’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또한 해외참가자 공개모집으로 밀양아리랑 글로벌 브랜드화에도 앞장선다.
평가 대상자를 선별하는 1차 심사를 거쳐 전문가의 서면·대면 심사인 2, 3차 평가로 수상자를 결정한다.
학술분야는 ‘밀양아리랑’과 ‘무형문화재’ 관련 자유주제이며 국내에서 발표되지 않은 논문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대상 수상자는 상장과 함께 상금 300만원이, 최우수상 수상자는 상장과 함께 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또한 대상 수상자는 올 하반기에 진행될 ‘2023년 밀양아리랑 학술대회’에서 발제기회도 주어진다.
창작음악분야는 전통 어법으로 풀어낸 밀양아리랑 창작음악으로 장르와 악기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다.
대상 수상자는 상장과 함께 상금 300만원이, 그 밖에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시상한다.
우수 참가팀은 ‘2023년 밀양아리랑 공연’ 출연자 초청의 기회가 주어진다.
디자인분야는 기존 밀양아리랑 가사의 개사와 함께 컬러링북에 사용될 서체디자인을 공모한다.
전 세계 언어로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며 대상 수상자는 상장과 함께 상금 100만원, 그 밖에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시상한다.
수상자들은 ‘2023 밀양아리랑 컬러링 북’제작 참여의 기회가 주어진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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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낙동강유역본부, 거창군장학회에 300만원 기탁
K-water 낙동강유역본부, 거창군장학회에 300만원 기탁
[AANEWS] 거창군장학회는 18일 K-water 낙동강유역본부가 지역 청소년들이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K-water 낙동강유역본부 직원들이 급여의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한 ‘물사랑 나눔펀드’를 활용한 것으로 거창군장학회 장학기금 200억원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K-water 낙동강유역본부는 올해 거창군에 장학금 기탁 이외에도 마을상수도나 지하수를 사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무료 수질검사도 지원할 예정으로 거창 군민들의 물 복지 향상과 지역발전에도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종명 본부장은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지원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거창군과 함께 물 관련 협력을 강화해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이사장은 “나눔문화를 실천해 주신 K-water 낙동강유역본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거창군은 K-water와 물 관련 분야에서 협력과 상생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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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커뮤니티 에코주차장 → 서부주차장으로 명칭 변경
삼천포커뮤니티 에코주차장 → 서부주차장으로 명칭 변경
[AANEWS] 사천시 서부주차장이 20여년간 사용됐던 명칭을 되찾았다.
사천시는 ‘삼천포커뮤니티 에코주차장’을 주변 환경과 잘 어울리고 알기 쉽고 부르기 쉽게 ‘서부주차장’으로 명칭을 변경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0년 10월 공모사업으로 서동 321-1번지에 위치한 서부주차장을 신개념 친환경 공영주차장으로 조성한 후 ‘삼천포커뮤니티 에코주차장’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하지만, 이 삼천포커뮤니티 에코주차장은 커뮤니티, 에코 등 영어와 한글의 혼합 사용으로 발음이 어려워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불편을 야기시켰다.
어떤 곳에 위치하고 어떤 역할을 하는 곳인지조차 명확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인근 지역주민들도 ‘잘 모른다’며 고개를 갸우뚱거릴 정도로 정체성이 모호했다.
이에 지난 5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공영주차장 명칭변경을 위한 행정예고를 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6월 1일부터 ‘서부주차장’ 명칭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삼천포커뮤니티 에코주차장은 기존 서부노외주차장 부지에 주차빌딩 조성과 함께 통합주차관리스템이 구축된 주차장으로 안전과 에너지 절약을 위한 친환경적 입체 주차장이 조성돼 심각한 주차난 해결은 물론 경관 조성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심의 교통체증 해소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조성했는데, 명칭을 몰라서 헤매는 시민과 관광객이 많았다”며 “20여년간 사용했던 명칭을 다시 사용하게 되면서 이런 부분이 다소나마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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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민은 원한다. 화장장 건립을.
의령군청
[AANEWS] 의령군은 군립화장장 건립에 대한 군민의 의견을 수렴코자 지난 4월 14일부터 22일까지 경남통계리서치에 의뢰해 실시 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 76.1%의 압도적인 찬성 여론으로 오군수의 공약사업인 군립화장장 건립에 가속도를 붙이게 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조사 결과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전화조사 400명, 대면조사 100명을 기준으로 의령군 전체 거주민을 대상으로 표본 설계했으며 조사 결과 전화조사 479명, 대면조사 113명이 응답해 총 592명으로 95%신뢰수준, ±4.0%p로 매우 찬성이 45.9%, 찬성하는 편이 30.2%, 매우 반대가 4.4%, 반대하는 편 11.7%로 나타났다.
의령군은 지난 4월부터 오는 5월 23일까지 군립화장장 건립부지 공모를 실시 하고 있다.
이미 군에서는 조례제정과 타당성 조사, 추진위원 구성을 구성한 상태로 부지선정이 완료되면 신속하게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장례문화의 변화로 매장문화에서 화장문화로 일반화되면서 화장장 이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특히 코로나 시기에 사망자의 증가로 화장장을 구하지 못해 장례가 지연되는 불편을 겪었다.
군립화장장 건립으로 군민에 대한 마지막 복지를 실현할 것이며 화장장 인근 마을에는 5년간 100억여 원을 투자해 마을이 획기적으로 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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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행복마을에서 행복을 느껴요
의령, 행복마을에서 행복을 느껴요
[AANEWS] 지난 13일 행사에는 오태완 군수와 김규찬 의장과 군의원, 권원만 도의원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행복마을과 인근 의령읍 주민 등 1천여명이 참여해 체험과 축하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즐겼다.
축제는 주민이 참여하는 행복 마켓 운영과 아이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끈 금붕어 낚시 체험, 어린이 소방 체험 등의 어린이 체험행사와 마술공연, 거주민이 참여한 풍물 연희패 놀이마당, 색소폰 앙상블 라르고공연 부림면과 화정면 출신 가수 강원과 심재민 초대가수 공연으로 절정을 이뤘으며 마을 거주민들과 함께 행복을 선사하는 행복한 축제의 장이 됐다.
이날 오태완 군수는 축사에서 “저도 행복마을 주민이다 마을 이름처럼 우리 마을 주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았으면 한다 이 행복이 행복마을을 넘어 의령군 전역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 축제는 행복마을과 상생협력을 맺은 테림페이퍼, 의령사랑병원과 미래연구원, 국제플랜트, 신우건설, 늘푸른 등이 후원했다.
마을축제를 기획한 주웅일 이장은 “행복마을 축제는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인구소멸위기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인구유입거점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하는 마중물 역할을 행복마을이 하도록 하겠다”며 “축제를 위해 인근 상가의 자체 쿠폰을 발행함으로서 마을상인들의 경제 활성화에도 신경을 썼으며 특히 태림페이퍼, 의령사랑병원 등 행복마을과 협약한 기업들의 참여와 협력으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가 됐다고 생각하며 더 많은 주민과 군민이 참여하는 마을축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1월 행복마을회와 기업간의 협력을 통해 상생을 위해 MOU를 체결한 동동농공단지 내 태림페이퍼가 12일 행복마을공원자리에 한글 ‘행복’과 하트모양의 아치조형물을 설치하고 지역주민으로부터 존중과 신뢰를 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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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희망나눔 통합돌봄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거창군 희망나눔 통합돌봄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거창군 희망나눔 통합돌봄 실무추진단 2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첫 회의를 개최했다.
실무추진단은 지난 4월 복지·보건·의료·돌봄 등 다양한 영역의 지속적인 참여와 소통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위해 거창군 경제복지국장을 단장으로 관련 사업부서 민간 노인맞춤 돌봄기관, 거창군 삶의 쉼터, 거창적십자병원 등 민·관의 보건복지의료 관계자를 위원으로 구성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주민이나 서비스를 받고 있어도 다른 서비스 연계가 필요한 돌봄 대상자를 발굴·연계하는 방법과 중복 없이 효율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 등에 대한 열띤 논의가 있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거창군 희망나눔 통합돌봄 사업이 주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실무추진단을 중심으로 민·관이 잘 협력해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지난 3년간 추진된 1차 경남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도 2차 공모사업에 선정돼 남상, 남하, 신원, 가조, 가북 등 5개 면을 2개 권역으로 나눠 통합돌봄 사업이 주거·보건의료·요양돌봄·일상생활 지원 등 삶의 전 영역에서 포괄적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자리매김해 돌봄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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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품앗이, 육아도 야구도 홈~~~런
함께하는 품앗이, 육아도 야구도 홈~~~런
[AANEWS] 창원특례시는 17일 오후 6시 30분 창원NC파크에서 자녀돌봄 품앗이 회원 25가족 92명이 참여한 가운데 야구 관람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요일 저녁 진행으로 평소 품앗이 활동에 참여하기 힘들었던 아빠도 참석하며 온 가족이 함께 지역 야구장을 찾아 홈경기를 관람했다.
가족뿐 아니라 그룹원들과도 응원하며 함께하는 여가 경험을 제공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정은 “품앗이 활동 가족들과 함께 만나 응원하니 너무 재미있고 품앗이 활동을 통해 온 가족이 좋은 추억을 쌓아 행복한 시간이었으며 저녁 진행이라 더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창원시공동육아나눔터는 관내 초등생이하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체험, 학습 등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자녀돌봄 품앗이를 운영 중이며 활동가족에게는 전체 모임이 무료로 제공된다.
최종옥 여성가족과장은 “품앗이 활동을 통해 여러 가족들 간의 만남으로 자녀에게도 좋은 친구가, 부모에게도 육아 동반자가 생겨 함께하는 육아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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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기본 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기본 교육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18일 시민홀에서 55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촘촘한 인적안전망 구축을 위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복지 관련 민관협력 활성화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지역사회 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요 역할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과 소통 방법 복지사각지대발굴 참여자의 역할과 태도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과 함께 지역사회 자원발굴 방법과 기본소양 교육을 다루었으며 이론뿐 아니라 실제 사례와 타 지역 우수사례 소개 등 다양한 내용의 교육을 진행해 호응을 이끌어 냈다.
강웅기 사회복지과장은 “지역주민과 가장 가깝게 소통하며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며 현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55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이번 기본 교육을 통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더욱 다양한 활동을 기대하며 민·관협력을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상반기 기본교육에 이어 하반기 심화교육을 진행하고 읍면동 특화사업 교육 및 소그룹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간자원 연계 활성화를 통한 보듬복지를 실현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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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사랑상품권, 소상공인 중심 개편으로 이달 말부터 사용처 제한
함안사랑상품권, 소상공인 중심 개편으로 이달 말부터 사용처 제한
[AANEWS] 함안군은 오는 31일부터 함안사랑상품권 가맹점을 소상공인 위주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정한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지침’ 개정안에 따른 것으로 주요 내용은 연매출액 30억원을 초과하는 업체의 가맹점 등록을 제한하고 기존 가맹점 등록을 취소하는 것이다.
군은 행정안전부의 지침에 따라 기존 109개소 가맹점 등록을 취소할 예정이다.
주요 취소 대상은 농·축협 하나로마트 및 경제사업장, 일부 주유소, 대기업이 운영하는 편의점 택배 서비스 등이다.
군 관계자는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취지에 맞게 지역사랑상품권을 운영하며 가맹점과 소비자에게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홍보에 철저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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