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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자신감 높인 쉼터 프로그램, 행복한 마무리
어르신 자신감 높인 쉼터 프로그램, 행복한 마무리
[AANEWS] 통영시는 지난 5월 17일 경도치매환자 13명을 대상으로 치매환자의 기억력 향상과 치매가족의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진행한 ‘2023년 상반기 치매환자 기억이음 쉼터’프로그램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상반기 기억이음 쉼터는 지난 4월 5일부터 5월 17일까지 주 2회, 12회기 동안 작업치료, 미술치료, 음악치료 등 비 약물치료 프로그램과 해양 산림 농업 원예치유 등 야외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날 수료식은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활동 영상을 감상하면서 지나온 시간을 추억하며 기억 채움을 유도 했으며 그동안 참여에 감사를 담아 한 분 한 분 프로그램 수료증을 수여해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과정에 참여자 강자님은 “쉼터에 나와서 행복한 추억이 생기고 더 나은 노후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됐다. 오늘 끝나니 많이 아쉽다”고 소감을 남겼다.
오영미 통영시보건소장은“앞으로도 치매어르신들이 치매 지원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해 치매어르신들의 증상 악화를 방지하고 돌봄 공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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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총괄·공공건축가 워크숍 개최… 도시공간 혁신의 마중물
창원특례시, 총괄·공공건축가 워크숍 개최… 도시공간 혁신의 마중물
[AANEWS] 창원특례시는는 18일 오후 1시30분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도시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총괄·공공건축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새롭게 변화하는 공공건축과 도시공간의 핵심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시 총괄건축가 및 공공건축가, 공공건축 부서 공무원 등 40여명이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시는 공공건축과 도시환경의 수준향상 및 시민중심의 도시공간 창출을 위해 지난 2022년 10월 최왕돈 총괄건축가와 26명의 공공건축가를 위촉한 바 있다.
총괄·공공건축가는 공공건축 사업에 참여해 행정의 전문성을 보완하는 민간전문가로서 창원시의 주요 대형사업과 시가 발주하는 공공건축 사업의 기본구상 단계부터 자문에 참여하고 정책 심의 등을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시는 공공건축 사업의 기본구상-기획-설계-시공-유지관리 전반에 걸쳐 심도 있고 체계적인 자문시스템을 구축해 자문을 시행 중이며 사업비 100억원 이상의 대형사업은 자문전담팀을 구성·운영해 재정건전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워크숍 1부에서는 시 건축 배종열 건축사, 이소우건축 김현수 건축사, Hyunjejoo_바우쿤스트 건축 주현제 건축사, ㈜엔오에스건축 홍승조 건축사가 ‘공공건축가 사례’ 발표를 통해서 창원시 공공건축가 운영 방향과 과제를 공유했다.
2부에서는 창원대학교 건축학부 정성문 교수, 시토건축 하동열 건축사, 이소우건축 김현수 건축사가 ‘공공건축가의 활동방향과 민간전문가 제도’에 대해 발표하며 공공적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자유로운 토론을 이어가며 공공건축가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향후 활동 방안을 모색했다.
3부에서는 마산합포구 창동 일원의 도시재생사업지를 방문해 환경개선 사항을 둘러보고 성과 공유와 재생사업에 따른 공공건축가 역할 등에 대해도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시는 앞으로 공공건축가들과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효과적으로 연계해 시민 일상생활 공간이 개선되고 매력적인 도시 공간으로 환경 쇄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공공건축은 재정건전성 확보와 더불어 인구 감소, 사회 변화에 따른 공공시설의 수요 변화에 대해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총괄건축가, 공공건축가분들의 지혜와 역량을 한데 모아 시민의 기대를 현실로 만드는 수요자 중심의 건축물과 도시공간을 제공하는 데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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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 ‘부산형 대중교통 혁신 전담팀’ 구성 및 킥오프 회의 개최
민-관 합동 ‘부산형 대중교통 혁신 전담팀’ 구성 및 킥오프 회의 개최
[AANEWS] 부산시는 지난 3월 29일에 발표한 ‘부산형 대중교통 혁신방안’ 실행력을 제고하기 위해 민-관 관계기관 합동으로 구성된 ‘부산형 대중교통 혁신 전담팀’을 구성하고 오늘 오전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형 대중교통 혁신 전담팀’은 교통국장을 단장으로 4개의 혁신반 17명으로 구성해 운영된다.
민-관 협업을 통한 시너지를 창출해 시민 편익을 증대시키고 시책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전 점검을 강화해 조그마한 시민 불편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늘 첫 회의에서는 올해 하반기에 본격 시행되는 대중교통 통합할인제, 어린이 요금 무료화, 수요응답형 교통을 주요 의제로 관계기관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협업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지난 4월 시행한 부산시 주요 정책 이슈에 대한 정기여론 조사에서‘부산형 대중교통 혁신방안’이 시민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으나, 정책에 대한 인지도가 낮다는 조사 결과에 따라 체계적 홍보방안에 대한 논의와 함께 종합적인 홍보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혁신 전담팀 단장인 정임수 부산시 교통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하반기부터 시행되는 정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면밀히 점검해 시민들이 불편해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난해 11월에 구성해 6차례 운영한 ‘모빌리티 혁신 워킹 그룹’을 통해 다양한 혁신방안을 발굴하고 혁신 전담팀을 통해 혁신방안을 현실에 맞게 구체화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대중교통 통합할인제 시행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으로 사업비 338억원을 확보했고 수요응답형 교통 시범 도입을 위한 사업비 15.8억원을 확보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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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널 문화오름 개통기념 작은음악회 19일 오후 5시부터.청널공원 입구 야외무대에서
청널 문화오름 개통기념 작은음악회 19일 오후 5시부터.청널공원 입구 야외무대에서
[AANEWS] 사천시는 상괭이를 형상화한 수직 엘리베이터와 스카이브릿지로 구성된 ‘청널 문화오름’의 개통을 기념하기 위해 작은음악회를 연다.
이번 작은음악회는 19일 오후 5시부터 7시 45분까지 1시간 45분간 유럽형 도시공원으로 불리는 청널공원 입구 야외무대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청널 문화오름 개통 축하 시장인사, 내빈소개, 개통 테잎 컷팅, 안전을 기원하는 퍼포먼스 안전기원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하모니카 연주, 색소폰 공연, 통기타 연주 및 노래, 현악 3중주 공연, 초대가수 공연 등 힐링공연도 마련된다.
청널 문화오름은 총사업비 39억원으로 청널공원에 토종돌고래 ‘상괭이’를 닮은 25m 높이의 수직엘리베이터와 42m 길이의 스카이브릿지를 설치한 사업이다.
2020년 착공해 2023년 3월 완공했다.
이번에 개통한 청널 문화오름은 수려한 경관의 사천바다로 힘차게 뛰어 들어가는 토종 돌고래 ‘상괭이’의 모습을 표현한 것으로 생동감이 넘친다.
그리고 야간경관 조명설치로 사천 앞바다의 아름다운 뷰를 조망할 수 있는 청널공원의 언덕 위 하얀 풍차와 함께 멋들어진 야경도 연출한다.
이번 작은음악회는 삼천포구항 도시재생사업 ‘바다마실 삼천포愛 빠지다’의 단위사업으로 추진한 ‘청널 문화오름’ 개통에 따른 새로운 관광상품 홍보 및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박동식 시장은 “청널공원은 시민 및 관광객들이 방문하기에 접근성이 좋지 않았다.
이번 청널 문화오름 개통으로 접근성이 충분히 확보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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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총력 대응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태풍과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다해 대응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여름철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대체로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올해는 해수면 온도가 급속히 상승해 엘니뇨가 발달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폭우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소방본부는 사전대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수난구조 활동을 위한 수방장비 가동상태를 유지하며 실시간 현장 상황을 공유하기 위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이에 앞서 소방본부는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풍수해 단계별 비상근무조 편성과 개인별 임무를 부여해 관리해 왔다.
특히 119신고 폭주 대비 상황실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비상 접수대 증설과 근무자 보강, 관서별 임시 상황실을 운영해 대비했다.
올해도 소방본부는 여름철 재해 우려 지역 안전시설 점검과 자연재난 예상지역 소방력 전진배치로 풍수해에 대비하며 재난 발생으로 복구가 필요한 경우 소방력을 최대한 지원해 줄 방침이다.
그리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대응을 위한 얼음조끼 등 9종의 폭염 대응 장비를 실은 구급대 운영과 폭염장비를 비치한 펌뷸런스를 활용해 폭염에 대비한다.
지구온난화로 급격한 기후변화 등 세계 곳곳에서 이상기후 현상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소방본부도 한발 빠른 대응으로 태풍, 폭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자연재난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거세지고 있어 인명과 재산피해가 커질 수밖에 없다” 면서 “사전 체계 구축과 철저한 대응으로 안전한 창원시 구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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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외국인 안전을 위한 화재대책 나선다.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체류 외국인과 결혼한 이민자 증가로 실질적인 화재안전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외국인 화재안전대책에 나선다고 밝혔다.
2021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총인구의 4.1%의 외국인이 전국에 거주하고 있으며 창원에서도 2만6천여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올해 화재로 인한 전국 외국인 사상자는 33명이 발생했으며 창원에서도 지난 2월 외국인 기숙사 화재로 5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부상을 당했다.
이에 시는 외국인 거주자가 늘어남에 따라 창원시민과 함께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시는 창원출입국 외국인 사무소를 방문해 현장 행정지도에 나서며 외국인 거주지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한다.
그리고 불특정 다수인이 출입하는 다중이용업소에 다수가 사용하는 언어를 중심으로 외국어 피난안내도를 설치하며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추진해 화재 초기 대응 강화에 나선다.
창원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집중 홍보도 함께 병행한다.
특히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와 119다매체 신고 방법 그리고 음성과 문자 신고가 어려운 경우 영상·사진 촬영해 신고하는 방법 등 외국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119 활용 서비스에 관해 집중 홍보도 추진한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창원시민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안전대책을 체계화해 창원에 거주하는 모든 시민들이 안전사각 지대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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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형 중증외상환자 이송병원 선정 지침 개발로 이송병원 선정에 기여
창원특례시, 창원형 중증외상환자 이송병원 선정 지침 개발로 이송병원 선정에 기여
[AANEWS] 창원특례시는 중증외상환자 발생으로 재이송 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창원형 중증외상환자 이송병원 선정 지침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중증환자 발생 시 최종치료가 가능한 권역외상센터 평균 이송시간이 1시간 이상 소요됨에 따라 적절한 이송병원 선정을 위해 지난해 7월 창원형 중증외상환자 이송병원 선정 지침을 개발했다.
지침은 외상 중증도 분류단계별 이송병원 선정과 치료 가능 골든타임 응급의료센터 핫라인 구축 등 근거리 지역응급의료기관 이상 의료기관을 원칙으로 하고 필요 시 직접의료지도를 통해 이송병원을 선정한다는 내용이다.
지난해 7월부터 올해 4월 말까지 창원소방 중증외상이송환자 테이터를 분석한 결과 114명 중 권역외상센터 이송은 16명, 창원지역응급의료센터는 90명을 이송 했으며 권역외상센터 외 타지역병원이나 전문병원으로 8명을 이송했다.
따라서 지난해 이송병원 선정 지침 개발로 114명의 중중외상환자 중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이송된 환자는 90명이었으며 74명의 최종치료가 지역내에서 이루어졌다는 데이터 분석결과가 나왔다.
그만큼 지역 내에서 응급의료의 질도 향상되었을 뿐만 아니라 응급의료기관과 소방과의 협조체제를 구축해 이송병원 선정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앞으로도 소방본부에서는 완전히 해소될 수 있도록 지역 응급의료센터와 연계해 병원 선정시간을 줄이는 방법을 개선하는 등 많은 교류를 통해 현 실정에 맞는 지침을 개발해 창원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사회가 복잡·다양해지면서 다양한 재난의 발생으로 중증외상환자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면서 “창원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여러 시책 발굴 등 다양한 업무 추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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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아스파라거스 첫 수출길 올라
거창 아스파라거스 첫 수출길 올라
[AANEWS] 거창군에서 생산된 아스파라거스가 국내시장을 넘어 수출시장 공략에 나섰다.
거창군은 18일 농업회사법인 ㈜디피앤에스 김현주 대표, 박춘은 거창 아스파라거스 작목반 반장, 박승진 농업기술센터 소장, 수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 아스파라거스 일본 수출을 기념했다.
거창군에서는 2019년부터 아스파라거스 생산을 시작해 현재 20여 농가에서 아스파라거스를 재배해 판매하고 있으며 3월부터 5~6월 휴식기를 거쳐 9월까지 수확한다.
거창 아스파라거스는 달큰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인정받아 일본 동경과 후쿠오카 지역으로 첫 500kg 물량을 수출했다.
또한, ㈜디피앤에스와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아스파라거스 수출을 위해 ㈜경남무역과 협력해 일본 수출을 진행했으며 휴식기 이후 ㈜경남무역 및 비엔에스무역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출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주 대표는 “함께 아스파라거스를 생산하는 농가의 노력과 협력 덕분에 수출을 하게 됐다”며 “고품질 아스파라거스 생산을 통해 다양한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거창 아스파라거스의 가치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승진 소장은 “아스파라거스 수출이 거창 신선농산물 수출분야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규 수출 신선농산물 발굴과 육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피앤에스는 아버지와 딸이 농업대학교를 졸업해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아스파라거스와 여주를 직접 수확, 가공 및 판매한다.
㈜디피앤에스는 거창 내 30여 농가의 여주와 아스파라거스를 계약재배하고 있으며 특히 2021년부터는 여주 가공품과 아스파라거스 차 등을 미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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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바다사랑 지킴이사업 발대식 개최
2023년 바다사랑 지킴이사업 발대식 개최
[AANEWS] 사천시는 18일 대한노인회사천시지회 소회의실에서 ‘2023년 뉴-KOEN 바다사랑 지킴이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동식 사천시장, 한국남동발전 김선종 경영지원본부장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양철이 경남지사장, 대한노인회사천시지회 안규탁 지회장, 사업참여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남동발전의 대표 사회공헌형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농어촌 상생 협력기금을 재원으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한노인회 사천시지회의 협업사업이다.
올해 바다사랑 지킴이는 읍면 거주 주민 65명이 5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해양쓰레기 수거, 환경지킴이 캠페인 활동, 해안변 꽃길가꾸기 등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게 된다.
한편 KOEN 바다사랑 지킴이사업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60여명의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등 노인일자리 창출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바다사랑 지킴이 사업 시행으로 지역의 사회적 문제 해결과 일자리 창출로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바다사랑 지킴이 사업이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로서 자리매김한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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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다회용기 공공세척장‘용기지구대’준공
창원특례시, 다회용기 공공세척장‘용기지구대’준공
[AANEWS] 창원특례시와 창원지역자활센터는 18일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 등을 위해 북면에 다회용기 공공세척장 ‘용기지구대’를 구축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진열 기후환경국장, 서민호 경남도의원, 권성현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 위원장, 최은하 시의원, 김우진 시의원, 북면지역 주민, 마산의료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북면초등학교 화천분교에 위치한 다회용기 세척장은 100평 규모로 세척장 구축 및 운영은 지방보조사업자인 창원지역자활센터에서 맡고 있다.
총 사업비 약 11억원으로 시·도비 보조금은 3억원이 투입됐으며 그 외 비용은 창원지역자활센터에서 마련·추진했다.
세척장 내에는 2개 라인의 세척시설이 있으며 시간당 다회용기 28,000개를 세척할 수 있다.
애벌세척 및 고온·고압세척을 거쳐 열건조·자외선살균소독 후 ATP 오염도 검사, 진공포장의 단계를 거치게 된다.
시는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을 위해 5월 23일 관내 대형 장례식장 5개소와 다회용기 사용 자발적 협약식을 체결하고 공설장례식장을 갖춘 마산의료원부터 6월중에 최초로 다회용기 사용 시행할 예정이다.
이날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최초 시행을 선언한 경상남도 마산의료원에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장례식장’ 현판을 전달했다.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다회용기 공공세척장인 ‘용기지구대’ 준공에 도움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세척장 구축으로 우리시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 시민들 참여로 탄소중립 실천 또한 지역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주는 1석 3조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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