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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화재단 대표이사에 前 창원시 제2부시장 조영파 임명
창원문화재단 대표이사에 前 창원시 제2부시장 조영파 임명
[AANEWS] 창원문화재단(이사장 홍남표 창원시장은 19일 조영파 임용후보자를 신임 대표이사에 임명했다.
신임 조영파 대표이사는 창원문화재단 이사회 심의 및 창원특례시의회 인사검증을 통과해 임명됐다.
창원 동읍 출신인 조영파 대표이사는 마산시 부시장, 창원시 제2부시장, 경상남도 람사르환경재단 대표이사 등 지역사회에서 공직생활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왔다.
특히 공직생활 중 시립예술단 단장으로 예술단을 총괄관리 운영하고 지역 문화예술업무를 통해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가 높으며 또한 환경재단 대표이사로 재직해 재단을 직접 운영한 경험 등으로 창원문화재단을 한층 더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조영파 대표이사는 “문화재단의 역할과 방향을 재정립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인 것 같다 재단 구성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국비 공모사업 유치 및 다양한 프로젝트를 가동해 창원특례시민 모두가 문화예술로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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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철도산업의 미래 조망하는 ‘한국철도학회 춘계학술대회’개최
창원특례시, 철도산업의 미래 조망하는 ‘한국철도학회 춘계학술대회’개최
[AANEWS] 한국철도산업 발전을 위한 2023 한국철도학회 춘계학술대회가 18일부터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돼 지역 마이스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창원시, 경남도,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유관기관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미래 철도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주제의 논문 발표와 강연과 전시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양신추 박사의 기조강연과 더불어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의 관계기관 협의회 등 19개 분야의 특별세션이 펼쳐졌으며 산학연관의 철도관련 전문가 900여명이 참석해 철도산업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기관의 연구성과를 소개하고 성과품을 전시하는 전시행사도 열렸다.
창원시는 주요 시정을 홍보하기 위한 정책관을 조성해 창원의 산업기반과 정주여건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상영하고 학술행사 참여자를 위해 창원의 주요 관광지 정보를 홍보했다.
개회 첫 날 환영식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한석윤 철도기술연구원장,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대회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철도산업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날 개회사에서 구정서 한국철도학회장은 “철도산업에 불어온 4차산업기술혁명으로 기술 혁신첨단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있어,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철도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고 신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는 협력의 장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둘째 날은 테크니컬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대한민국 대표 철도기업인 현대로템의 선도적인 기술력을 견학했으며 20일 산학연 친선 간담회를 끝으로 창원시에서의 학술행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학술대회의 창원개최는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50년 철도산업 역사를 가진 창원은 국내 대표기업 현대로템, 로만시스 등 주요 기업과 근로자가 최대집적된 명실공히 철도의 중추지이다.
기관차, 전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철도 차종뿐 아니라, 세계적 기술력의 한국형 KTX가 창원에서 제작되고 있다.
또한 창원은 한국철도의 해외 진출 거점지로서 2022년 전국 수출액 1조 1,900억원 중 1조 1,350억원을 차지하며 국내 최고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지난 3월부터 현대로템이 코레일 7,100억원, SR 1조 원의 동력분산식 고속철을 연달아 수주하면서 관내 중소 철도업체와 제조업 전반의 일감 확보, 고용유발 등 큰 낙수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또한 향후 국내의 지속적인 고속철 수요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였을 뿐 아니라, 해외 수출에도 한 걸음 다가서는 등 창원 철도산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전기를 맞아 글로벌 철도강국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한 첨단기술 개발과 미래사회 대비가 필수적이다”고 말하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 우리시도 트램, 마산역 복합환승센터, UAM과 7대 항만물류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진해신항 투자 등 모빌리티와 물류 분야 혁신 성장을 준비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해 많은 전문적인 도움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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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사천강 사천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 현장 등 직접 방문
박동식 사천시장, 사천강 사천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 현장 등 직접 방문
[AANEWS] 박동식 사천시장은 지난 18일 우수기 안점점검을 위해 사천강 사천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날 박 시장은 ‘사천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 ‘고읍~예수간 교량 사업’에 대한 사업현황과 추진 등을 보고 받고 안전 점검과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사천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은 사천강의 치수 및 홍수방어능력 증대, 주민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2020년 4월 착공, 2024년 9월 준공이 목표다.
경상남도 수자원과에서 총사업비 350억 400만원을 투입해 하천정비와 함께 배수구조물 15개소, 교량 2개소 등을 조성한다.
현재 공정률은 65%이며 2024년 3월까지 항공우주테마공원 방면 예수지구 제방을 완료하고 2024년 9월까지 용당2교량을 조성할 예정이다.
‘고읍~예수간 교량사업’은 사천시 도시과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정동면 고읍·예수리 대규모 아파트 건립에 따른 교통 혼잡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6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읍리와 예수리를 잇는 교량 1기를 설치한다.
시는 사천강 사천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이 마무리되면 사천강 인접 지역의 상습적인 침수피해 해소와 교통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우기에 안전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주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특히 공사시행에 부실시공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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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나 온나, 모다 모다’ 어린이 가족 연수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현대미술관은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부처님 오신 날 연휴의 첫날인 5월 27일 최정화 작가와 함께하는 ‘온나 온나, 모다 모다’ 연수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정화 작가는 소위 미술작품과는 거리가 멀다고 인식되는 일상용품들을 재료로 작업하며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예술의 권위에 도전한다.
‘온나 온나, 모다 모다’는 최정화 작가와 부산지역 예술인 17명,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완성한 작품으로 시민들이 사용하던 살림살이 도구들을 ‘모다 모다’ 켜켜이 쌓음으로써 물품 하나하나에 깃든 개인의 흔적과 역사성을 되살리고 공존과 공생의 가치를 표명하는 기념비적인 의미를 담은 작품이다.
부산 동구청으로부터 2년간 수탁한 ‘온나 온나, 모다 모다’ 이전 설치를 맞이해 진행되는 이번 연수회는 100가족을 대상으로 미술관의 아름다운 야외 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정화 작가가 직접 진행하는 이번 연수회에서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서로의 오래되거나 평범한 일상 용품을 재료로 가족만의 의미 있는 작품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후 직접 만든 작품 일부를 미술관 내 공간에 전시해 미술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또 다른 감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함께 소통하며 잠재된 창의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이번 연수회를 통해, 감상의 장소를 넘어 자유로운 자기표현과 다른 참여자들 간 교류의 장소로서의 역할을 하는 현대미술관을 기대할 수 있다.
부산현대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연수회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예술 교육 확대와 예술 교육을 통한 가족 간 소통 확대로 일상 속 활력을 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연수회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총 2차시 50가족으로 나뉘어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부산현대미술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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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걷기실천 ‘매월 11일 워킹데이’ 홍보 캠페인 추진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는 21일 생활 속 걷기실천 ‘매월 11일 워킹데이’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매월 11일 워킹데이’는 한 달에 한 번, 매월 11일은 생활 속 걷기를 실천하자는 취지로 두 다리를 형상화하고 있는 ‘11’이란 날짜에 명칭과 의미를 부여한 것이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3년 만에 부산 상징물인 광안대교에서 펼쳐지는 ‘광안대교 걷기 축제’와 연계해 참여 시민을 대상으로 ‘매월 11일 워킹데이’, ‘걷기수칙 3·3·3’ 등 집중 홍보하고 생활 속 걷기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걷기수칙 3·3·3 - 걷는 날에는 대중교통 이용 걷기 계단도 이용하고 가족과 함께 걷기 - 걷기 전에는 날씨 확인하고 편한 운동화 신고 준비 운동하기 - 걷는 중에는 주변을 살피고 서로 배려하고 바른 자세로 걷기 시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만큼 시정 현안 사항인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및 부산 관광 특화 걷기 여행길 ‘욜로 갈맷길 10선’ 홍보도 병행해 시정 공감대 형성 등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구·군과 함께 다채로운 걷기 이벤트를 추진하는 등 생활 속 걷기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걷기는 일상 생활에서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교감하면서 걷다 보면 스트레스 해소, 면역력 강화 등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며 “따뜻하고 포근한 날씨에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걷기 활동을 통해 마음의 여유도 찾고 건강도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욜로 갈맷길’이란 부산에 오면 꼭 걸어봐야 하는 걷기 여행길로 코스당 반나절 이내로 완주할 수 있는 관광객 맞춤형 코스다.
해안코스 7개, 강변코스 1개, 산행코스 2개 등 총 10개 코스로 구성돼 산, 바다 등 천혜의 자연과 도심이 아름답게 공존하는 부산만의 특색있는 정취를 느낄 수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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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세계고혈압의 날 기념 시민건강 체험관’ 운영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청과 도시철도 시청역 연결통로에서 ‘세계고혈압의 날 기념 시민건강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계고혈압연맹이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고혈압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정한 날이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부산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강증진 체험관을 운영해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부산시와 부산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이 주관하고 보건소·부산권역심뇌혈관센터·부산금연지원센터·에이아이인사이트 등 총 11개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이날 운영되는 체험관은 총 5개 부스로 자기혈압알기 및 전문의 상담 금연·절주·비만·올바른 식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체지방검사, 일산화탄소 측정, 음주고글·비만조끼 체험, 맞춤식 영양상담 인공지능 기반 안저검사로 고혈압 합병증 검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가지 생활수칙 홍보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전시·상담·홍보·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고혈압은 뚜렷한 증상은 없지만, 두통이나 어지러움, 피로감이 나타날 수 있고 합병증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 예방은 물론, 진단 후 꾸준한 치료가 중요하다”며 “우리시는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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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1회 한·중·일 아동 우호 그림전’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부산국제교류재단과 함께 오는 5월 20일부터 28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2층에서 ‘제11회 한·중·일 아동 우호 그림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한·중·일 아동 우호 그림전은 2013년을 시작으로 부산국제교류재단 중국 상하이시 인민대외우호협회 일본 후쿠오카 사회교육단체 ‘베르포회’가 매년 공동 주최하는 연례 행사다.
미래를 이끌어 나갈 한·중·일 3개국 어린이들이 그림 교류를 통해 상호 문화를 이해하고 한·중·일간 우호를 증진하는 대표적인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이다.
이번 그림전을 위해 지난 3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과 미래 도시 부산’을 주제로 공모를 진행했고 이를 통해 선정한 한·중·일 3개국 유치부, 초등학생의 그림 작품 각 100점씩 총 300점이 이번 그림전에 온·오프라인으로 전시된다.
또한, 공모전에서 수상한 한국과 일본 어린이 13명에 대한 시상식이 오는 20일 영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세계시민축제 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라, 이번 그림 전시회를 계기로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제한됐던 대면 교류를 재개해 그 의미를 더하게 됐다.
황영하 부산시 외교통상과장은 “부산이 2030세계박람회 유치 열기로 뜨거운 가운데 자매도시인 상하이시와 후쿠오카시 어린이들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 그림전으로 상호 교류하게 돼 더욱 뜻깊다”며 “특히 코로나19 일상회복에 따라 4년 만에 상하이시, 후쿠오카시 교류단을 부산으로 초청해 대면 교류를 재개해 부산시-상하이시 자매결연 30주년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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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아동참여기구’ 발대식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와 가온누리는 내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부산시 아동참여기구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동참여기구는 시가 지난 2019년부터 매해 운영해 오고 있는 아동권리보장단과 아동·청소년 참여예산활동단을 말한다.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 권리주체로서 아동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지역사회 및 시민들에게 아동 권리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가온누리는 지난 3~4월 부산시 거주 초·중·고등학생 연령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참여기구 단원을 모집해 총 67명의 아동을 선발했다.
또한, 시는 아동 권리 보호와 증진을 위해 변호사, 의사, 교수 등 분야별 아동 인권 전문가 5명을 아동권리지킴이로 위촉했다.
이번 발대식은 올해 구성한 아동참여기구 및 아동권리지킴이의 출발을 알리는 첫 공식행사다.
아동참여기구 단원과 상담 후원자로 참여하는 대학생 및 성인 자원봉사자, 아동권리지킴이, 기관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권리교육 및 사업설명 위촉장 수여 아동권리지킴이 역할 소개 아동대표 선서 팀단합 놀이 안내교육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동참여기구 단원들은 발대식 이후 단별 프로그램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아동권리 보장·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아동·청소년 참여예산활동단은 예산학교 교육과 소모임 활동을 통해 주민제안사업을 발굴하고 제안서를 작성한다.
11월에는 단원들과 고민해 작성한 정책 제안을 발표한 후, 최종적으로 다듬어진 제안서를 소관부서에 전달하고 주민제안사업에 공모해 활동 결과물에 대해 직접 평가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동권리보장단은 월별 주제를 정해 아동 권리 실태조사와 모니터링 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토론회를 통해 아동 권리 설명서를 제작하는 등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한 결과물들을 만들 예정이다.
김기훈 가온누리 대표는 “아동참여기구 활동을 통해 아동이 권리주체로서 당당히 인정받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어 아동이 더욱 살기 좋은 도시가 조성되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김민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부산시 아동참여기구’는 부산의 아동들이 스스로 아동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권리의 소중함에 대해 인식해나가는 의미 있는 사업이고 아동의 권리 보호와 증진을 위한 아동권리지킴이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 부산에 걸맞게 아동의 의견을 존중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 갈 수 있게 아낌없이 지원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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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마약범죄 예방 ‘노 엑시트’ 릴레이 캠페인 참여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오늘 마약범죄 예방 ‘노 엑시트’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사회 전반에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함으로써 마약 범죄를 예방하고자 시작됐다.
‘출구 없는 미로 노 엑시트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이미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찍은 다음,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면서 캠페인에 동참할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박형준 부산시장은 다음 주자로 부산의 교육을 책임지는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과 변정석 부산시약사회 회장을 지목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청소년 마약중독은 뇌 발달이나 의존성에서 성인보다 그 폐해가 특히 심각해, 이들에게 경각심을 줄 수 있는 두 분께 캠페인 동참을 요청한다”며 “우리시는 최근 마약류 중독이 계층을 가리지 않고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부산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마약류 관리 강화 계획을 수립·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마약 없는 안전한 부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시가 수립·추진하고 있는 ‘마약류 관리 강화 계획’에는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마약류 중독자 치료보호제도 활성화, 청소년 마약류 오·남용 교육 확대, 타 기관과의 협력 강화 등 예방, 감시, 치료의 전방위적인 대응 내용이 담겨 있으며 궁극적으로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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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날 기념 제18회 부산세계시민축제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제18회 부산세계시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법무부가 주최하고 부산국제교류재단과 부산출입국·외국인청, 그리고 문화복지공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 대사관, 총영사관, 문화원 등 주한 외국공관을 비롯한 부산지역 외국인공동체, 유관기관 등 31개국 76개 단체 1만여명 세계시민이 각국의 문화와 공연을 소개하고 함께 소통·화합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행사는 부산시립무용단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환영사, 부산시 유공자 표창 수여식, 세계인의 날 기념 및 국적 수여식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코로나19 일상적 유행 전환으로 해외 교류가 재개됨에 따라 일본과 카자흐스탄 공연단이 내한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부산-알마티 우호도시 체결 1주년’을 기념하고자 주부산카자흐스탄총영사관에서 50여명의 카자흐스탄 공연단을 국내로 초청해 카자흐스탄 전통문화 예술을 선보이는 한편 카자흐스탄 특별구역도 운영해 이색적인 문화를 부산시민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미주,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등 국가별 부스에서는 전통공예품 전시, 음식 및 문화체험, 관광 홍보기념품 배부 등 세계문화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주 무대에서는 일본, 카자흐스탄, 탄자니아, 벨라루스, 에콰도르, 한국 공연팀의 전통 공연은 물론, 외국인 주민이 직접 경연자로 참여하는 ‘공감문화예술제 얼씨고’와 세계시민 누구나 현장 참여 가능한 세계 의상 경연도 개최한다.
또한, 영화의전당 6층 시네마테크에서는 한-아프리카재단,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와 협력해 세계시민교육의 일환으로 ‘영화 속 세계시민 이야기’ 행사를 개최해, 세계 청소년들과 아프리카 영화인이 제작한 2편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축제에는 150여명의 다국적 자원봉사자들이 행사 운영 체험단으로 참여하며 세계시민 171명으로 구성된 박람회 친구들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활동과 부산시 뉴미디어 멤버스의 부산시정 홍보활동 등 부산시민과 외국인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그 의미를 더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제18회 부산세계시민축제는 ‘세계의 연결, 글로벌 도시를 향해’라는 주제에 걸맞게, ‘세계인과 세계문화를 연결하고 2030세계박람회를 유치하기 좋은 도시 부산을 보여줄 수 있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부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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