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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해양수산부 직접 방문해 사업비 지원 건의
이상근 고성군수, 해양수산부 직접 방문해 사업비 지원 건의
[AANEWS] 이상근 고성군수가 5월 30일 해양수산부를 직접 방문해 2024년 해양수산사업에 필요한 국비 확보에 나섰다.
이 군수를 비롯한 고성군 공무원들은 최용석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과 면담하고 고성군의 수산업 여건과 각종 해양수산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가리비 양식장 관리 및 생산 전 과정에 자동화시스템을 도입해 어촌의 부족한 노동력을 대체하고 위생적으로 고성군의 명품 가리비를 생산할 수 있도록 2024년도 신규사업으로 ‘스마트 가리비 양식 자동화시스템 지원사업’에 필요한 국비 15억원 지원을 건의했다.
이상근 군수는 “미 FDA의 인증을 받을 만큼 청정한 고성 바다를 깨끗하고 유용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국비 확보를 위해 항상 소통하는 고성군이 되겠다”고 전했다.
고성군 거류면 신용리 출신인 최용석 해양수산부 어촌정책실장은 “고성군이 추진하고 있는 해양수산사업에 관심을 두고 적극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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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정부관리양곡 1만2933톤에 대한 일제 훈증소독 실시
고성군, 정부관리양곡 1만2933톤에 대한 일제 훈증소독 실시
[AANEWS] 고성군이 6월 2일 관내 정부관리양곡 보관창고 27개소 15명의 창고주와 담당자를 대상으로 해충방제를 위한 훈증제 안전 사용 방법을 교육해 6월 말까지 관내 보관 중인 12,933톤의 정부관리양곡을 일제 훈증 소독한다.
정부양곡 훈증에 이용되는 에피흄 약제는 인화수소가스로 살충력이 강할 뿐만 아니라 침투력 또한 강해 톤백 및 소형포대 내부의 해충까지 제거할 수 있으며 소독 대상의 품질에는 전혀 손상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군은 이번 일제 훈증소독을 통해 양곡 보관 시 가장 문제가 되는 바구미, 저장해충 등을 방제해 정부관리양곡의 변함없는 품질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서종립 농식품유통과장은 “훈증제 안전 사용 교육을 통해 안전에 유의하며 관내 정부양곡 보관물량을 훈증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이다”며 “나아가 정부관리양곡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고품질 쌀이 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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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부산 글로벌 커피 포럼’ 개최
부산시, ‘2023 부산 글로벌 커피 포럼’ 개최
[AANEWS] 부산시와 ‘스페셜티 커피협회’는 커피산업의 국제적인 학술 기반 마련과 커피도시 위상 정립을 위한 ‘2023 부산 글로벌 커피 포럼’을 오늘과 6월 1일 양일간 아스티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스페셜티 커피협회’의 연례 커피 학술제인 ‘스페셜티 커피협회 센서리 서밋’의 국제적 커피 특화교육 판으로 구성해 부산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10개국에서 커피 전문가 17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포럼은 환영행사, 커피 가치평가, 커피의 단맛 조사연구 갱신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별 강연은 ‘스페셜티 커피협회’연구소장이자 ‘커피 사이언스 파운데이션’ 대표이사인 피터 쥴리아노를 비롯한 세계적 커피 전문가들이 맡는다.
특히 오늘 오후 5시 30분에 개최되는 환영행사에는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참석해 부산을 방문한 ‘스페셜티 커피협회’ 임직원과 참석자를 환대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에서는 커피산업 육성 비전과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커피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부산 대표 커피축제 육성을 위한 ‘지역 커피 축제 개최’, 커피 관련 기업의 마케팅,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커피산업 기반조성 및 기업육성 지원사업’ ‘월드오브커피 아시아’와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세계적으로 커피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커피문화가 대중화되면서 커피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커피도시로서의 역사적 배경, 우수한 입지·인적 자원을 모두 갖춘 ‘부산’이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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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행정안전부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사업’ 공모 선정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 전국 공모에서 ‘해운대 소셜플랜을 담은 로컬 공유 플랫폼, 해운대 플랫폼 1934’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은 여가·소비·친교 등 주민들의 일상적 활동 공간인 생활권 단위에서 지역 고유자원과 특색을 활용해 지역 경쟁력과 활력을 높여, 지역주민은 살고 싶고 관광객은 찾고 싶은 지역을 만드는 사업이다.
이는 부산시 역점 사업인 ‘15분도시’에서 보행 생활권 단위 집 가까이 좋은 환경, 좋은 문화, 좋은 이웃이 함께하는 행복 도시를 만들기 위한 주요 가치와도 밀접하게 연관된다.
행안부는 전국에서 제출한 41건의 공모 신청 사업에 대해 지난 4월부터 서면심사와 현지실사, 발표심사 등 까다로운 선별과정을 거쳐 부산시가 신청한 사업을 포함한 총 10건의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에는 국비 3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6억원이 투입돼 로컬브랜딩 종합계획 수립과 사업추진에 쓰일 예정이다.
행안부는 지자체별 특색과 경쟁력을 갖춘 로컬브랜딩 사업이 안착될 수 있도록 사업 2년 차인 2024년에도 국비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부산시 ‘해운대 소셜플랜을 담은 로컬 공유 플랫폼, 해운대 플랫폼 1934’는 1934년 설립된 구 해운대역을 과거와 미래, 현재가 공존하는 이색공간으로 브랜딩해 지역의 가치와 활력을 높이는 사업으로 근대문화체험 공간이자 해수욕장, 해변열차 등 지역자원 활용의 거점으로 조성해 인근 주거지역과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실제 구역사 뒤쪽은 해리단길의 저층 주거지가 많은 구도심이고 앞쪽의 구남로 일대는 고층 고급 주거지가 많아 구역사를 기점으로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온 듯한 변화를 극명하게 느낄 수 있다.
시는 이를 착안해 구역사를 1930년대 감성 라운지, 현대적 감각의 미디어아트공간으로 꾸며 이색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주민과 상인의 상생 공간인 로컬크리에이티브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구역사 주변의 방치된 공간을 어반퍼니처와 식음 공간으로 조성하고 야간 경관조명, 해리단길 연결 보행길 정비 등 다양한 환경정비 개선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사업은 해운대 지역 로컬브랜딩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구 해운대역 발전협의회와 전문가, 구청이 모두 협력하고 소통하는 지역공동체 방식으로 추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로컬브랜딩 사업을 통해 생활권 내 지역주민 모두가 일상의 기쁨을 회복하고 아울러 부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정착하는 ‘근자열원자래’란 15분도시 철학을 실천해,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부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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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격리 등 주요 방역조치 완화… 안전한 일상회복 추진
부산시, 격리 등 주요 방역조치 완화… 안전한 일상회복 추진
[AANEWS] 부산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코로나19 감염병 재난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 회복을 위한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주요 방역 조치를 완화한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질병위험도 하락과 안정적 방역상황, 세계보건기구의 공중보건위기상황 해제 발표 등을 고려해 오는 6월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을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을 결정했다.
아울러 지난 3월 29일 발표한 ‘코로나19 위기단계 조정 이행안’을 점검하고 단계별 세부계획에 따른 주요 방역조치를 조기에 시행하는 ‘방역조치 전환 계획’을 마련해 6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부산시도 정부의 ‘위기단계 하향 및 방역조치 전환 계획’에 따라, 자체 대응계획을 수립·시행해 오는 6월 1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주요 방역조치를 완화하고 안전한 일상회복을 위한 일부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주요 방역조치 완화내용은 확진자 7일 격리 의무를 5일 권고로 전환 의원·약국 마스크 착용 권고 전환 감염취약시설 방역수칙 개편 입국 후 3일 차 중합효소 연쇄반응 검사 권고 종료 등이다.
주요 방역조치 완화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별진료소를 지속 운영해 고위험군 중심의 중합효소 연쇄반응 검사를 시행하며 진단·치료·처방이 가능한 원스톱 진료기관과 재택치료자를 위한 의료상담센터와 행정안내센터 운영은 현재 지원체계를 당분간 유지한다.
단, 6월 1일부로 부산시청 임시선별검사소 운영과 부산형 건강관리도구 지원은 중단한다.
또한, 입원치료비, 예방접종, 치료제, 격리지원금 등 지원체계도 당분간 유지함으로써 시민 부담을 경감한다.
시는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2023년 상반기 코로나19 고위험군 추가접종을 321개 위탁의료기관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접종을 권고받은 65세 이상 시민과 항암치료자 등 면역저하자는 방역조치 완화에도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우선 일상회복에 들어가기까지 코로나19 일선 현장에서 불철주야 애쓰신 의료진과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동참해주신 부산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우리시는 안전한 일상회복을 위해 코로나19 유행 전망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등 감염병으로부터 시민건강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안전한 일상회복으로 조속히 나아가기 위해 손씻기, 환기와 소독, 기침예절 등 방역수칙 준수 생활화에 적극 동참해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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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역대 최대 투자유치 성과에 속도감과 내실을 더한다
부산시, 역대 최대 투자유치 성과에 속도감과 내실을 더한다
[AANEWS] 부산시는 지난 2021년 4월 보궐선거로 박형준 시장이 취임한 이후 2년여가 지난 현재까지 총 101건, 투자금액 8조 6,084억원으로 역대 최대의 기업 및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박시장 취임 전인 2020년 22개 사 2,815억원의 유치성과와 비교하면 괄목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투자유치 협약 체결 이후 이행실적을 살펴보면, 입주 완료 및 시설준공 된 건은 14건이며 부지계약 완료, 설계, 착공 등 진행 중인 건은 총 35건으로 실제 투자가 이행되고 있는 사업은 전체 대비 48%로 순항 중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고시 등 투자유치 관련 규정에 따르면, 투자기간이 부지계약에서부터 건축허가, 설계, 착공, 준공 등에 이르기까지 기본적으로 국내기업은 3년, 외국투자기업은 5년 정도가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박시장 취임 후 2년여가 지난 현시점에서 상당히 속도감 있게 투자가 이행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미 완료된 14건 중 12건은 정보기술, 지식서비스기업으로 훨씬 더 빠른 투자이행 속도를 보여, 부산의 산업생태계가 디지털 전환 및 4차 산업혁명에 발 빠르게 적응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볼 수 있다.
실제 사례로 부산 센텀시티 내 클라우드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유치한 클라우드 선도기업인 ㈜클루커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메가존클라우드 등은 부산지사 및 법인신설 등의 형태로 수개월 만에 투자를 완료했고 대규모 컨택센터 운영사인 ㈜유베이스와 ㈜우아한 형제들 등도 센터를 이미 개소하고 운영 중이다.
부산의 핵심 전략산업의 하나인 바이오 분야에서도 싱가포르계 외국투자기업인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국제 명지신도시 내에 지하 1층, 지상 6층, 전체면적 3만1천여㎡ 규모로 첨단 바이오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센터 준공을 연내 앞두고 있으며 2021년 하반기에 유치한 국내 물류 대표기업인 쿠팡, ㈜BGF리테일 ㈜LX인터내셔널도 부지매입, 건축허가 등을 득하고 현재 건축 설계 중으로 올해 하반기 착공을 서두르고 있다.
부산 향토 반도체 대표기업인 ㈜리노공업 또한, 투자의 걸림돌이었던 건축 관련 규제를 산업통상자원부와의 신속 처리 안건을 통해 완화해, 토지매입을 이미 완료하고 착공에 따른 절차를 이행 중이며 최근인 올해 2월에 투자협약 체결을 한 파나시아도 3개월 만인 지난 5월 16일 미음산단 내 1만4천㎡ 규모의 ‘그린 이피씨 센터’ 기공식을 가지는 등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른 투자 진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
한편 현재 부산 이전을 준비 중인 블록체인 기업들도 블록체인 벤처컨벤션, 역외기업 육성센터, 부산국제금융센터 3단계 등 기반 시설이 조성되면 투자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신창호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시가 수도권 투자 설명회를 개최하고 최근에는 독일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기업유치와 투자유치를 위해 전방위로 나서면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부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침체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세계적 기업, 미래 신산업 관련 기업 유치와 함께 지역기업이 경영하기 좋은 투자환경을 조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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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경남도민체전 선수단 훈련장 방문
구인모 거창군수, 경남도민체전 선수단 훈련장 방문
[AANEWS] 구인모 군수는 30일 6월 9일부터 열리는 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훈련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구인모 군수는 거창스포츠파크 내 게이트볼장, 궁도장, 골프장, 파크골프장, 그라운드 골프장과 대성일고 역도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선수단을 응원하고 훈련 과정을 지켜봤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최상의 컨디션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목표한 바를 모두 이루기를 바란다”며 “6만 군민과 함께 선수들을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경남도민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단은 지난 5월 8일부터 거창스포츠파크 보조경기장 등 20여 개 훈련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제62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열리며 거창군은 27개 종목에 고등부 243명, 일반부 279명 총 522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오는 9일 거창군체육관에서 결단식을 하고 대회가 열리는 통영시로 출발한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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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에‘호텔신라’들어선다
남해군에‘호텔신라’들어선다
[AANEWS] 경상남도와 남해군은 30일 부산에서 열린 ‘경상남도 투자유치 로드쇼’에서 호텔신라 및 해훈과 ‘남해 창선 관광숙박시설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총사업비 2,300억원 규모인 ‘남해 창선 관광숙박시설 개발사업’은 창선면 서대리 일원 2만 9,140㎡ 부지에 오는 2026년까지 호텔&콘도미니엄 403실과 수영장 등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사업시행은 주식회사 ‘해훈’이, 호텔 운영은 국내 호텔분야 최고 브랜드인 호텔신라에서 전담할 예정이다.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공사가 본격 추진되는 시점에 발맞춰 대규모 숙박시설을 유치한 것이어서 ‘1천만 관광객 시대’를 목표로 하는 남해군의 관광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은 물론 향후 이와 연계한 민자유치 활동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호텔을 운영할 호텔신라는 서울 장충동 더 신라호텔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총29개의 호텔 프라퍼티를 운영 및 개발 중에 있고 동남아, 중국, 미국, 독일 일본 등에 12개 사업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어, 남해군에서의 호텔 운영 시 국내 관광객 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장충남 군수는 “남해~여수 해저터널이 본격 추진되는 시점에 국내 호텔분야 최고 권위를 자라하는 호텔신라가 우리 군에 조성되는 것이어서 대단히 기쁘다”며 “천만이 찾는 생태관광도시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박완수 지사님과 함께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년 경상남도 투자유치 로드쇼의 주요 행사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박완수 도지사, 장충남 군수를 대신해 류해석 부군수, 호텔신라 김상현 개발총괄상무, ㈜해훈 석훈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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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수, 제30회 낙화놀이 관련 대책 방안 강구 지시
함안군수, 제30회 낙화놀이 관련 대책 방안 강구 지시
[AANEWS] 지난 27일 함안군 무진정 일대에서 제30회 함안 낙화놀이가 개최됐다.
이번 낙화놀이는 예상을 뛰어넘는 많은 인파가 몰려 방문객들의 불편사항이 제기됐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난 28일 낙화놀이 공개 행사 방문객들에게 편함을 끼친 부분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어서 조 군수는 30일 오전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하고 낙화놀이 축제와 관련한 민원 사항 파악과 개선·보완해야 할 점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 대책을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
이와 관련해 31일에는 대책 회의를 진행해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함안 낙화놀이 행사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신 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려 거듭 죄송하다”며 “이번 행사와 관련해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여 대책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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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수산자원 조성 위해 볼락 어린고기 방류
창원특례시, 수산자원 조성 위해 볼락 어린고기 방류
[AANEWS] 창원특례시는 수산업 여건 변화 및 기후온난화 등으로 감소된 어업자원의 증강 및 회복을 위해 총 2억81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중 1억6400만원의 사업비로 30일 볼락 어린고기 38만마리를 실리도, 초리도 등 6개 해역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방류대상지 인근 7개 어촌계와 자율관리어업 창원시 연합회가 총 16척의 어선을 동원해 해상방류를 실시했으며 방류된 어린 볼락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불법어업 지도·단속도 병행실시할 예정이다.
볼락은 경남의 대표적인 연안 정착성 어류로 암초가 많은 연안해역에 주로 서식하며 4~5월에 특히 많이 잡히며 매운탕 구이 등 활용도가 높아 어업인들이 선호하는 품종이다.
또한 시는 오는 7월까지 감성돔, 돌돔, 말쥐치 등 27만미를 추가로 방류해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김현수 수산과장은 “우리 해역특성에 맞고 고부가 가치를 생산해 낼 수 있는 수산종자를 지속적으로 방류해 수산자원회복 및 어업인 소득증대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방류된 어린고기를 포획하는 일이 없도록 어업인의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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