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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 한 달 살기 ‘요즘김해 지금여행’ 참가자 모집
김해서 한 달 살기 ‘요즘김해 지금여행’ 참가자 모집
[AANEWS] 김해시는 한 달 살기 프로그램 ‘요즘김해, 지금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요즘김해, 지금여행’은 참가자가 개별자유여행을 기획해 김해에서 최소 3일 최대 30일까지 살아보면서 여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경상남도 외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6월 1일부터 20일까지이다.
선정된 팀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자유여행을 하고 최소 2박에서 최대 29박까지 숙박비와 체험비를 지원받는다.
단, 여행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김해의 관광콘텐츠를 참가자 개인 SNS에 하루 2건 이상 업로드하는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지난 1차 모집에 이어 이번 2차 모집에도 25팀을 선정하며 지원동기, 여행계획, 홍보계획 등을 평가해 6월 28일 참가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SNS 활동이 활발하거나 청년 신청자를 우대한다.
1차 모집 경쟁률은 2대1 정도였다.
시 관계자는 “생활형 지역관광이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떠오름에 따라 장기체류형 여행 지원사업을 진행한다”며 “많은 분들이 ‘요즘김해, 지금여행’을 신청해 김해의 매력에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김해관광포털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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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주민자치위원, 마을자치계획 전문가 자격검정시험 도전
김해시 주민자치위원, 마을자치계획 전문가 자격검정시험 도전
[AANEWS] 김해시는 지난 5월 30일 주민자치위원 29명이 한 달간 진행된 주민자치계획 전문가 양성 교육을 수료하고 ‘마을자치계획 2급 전문가 자격검정시험’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계획 전문가 양성 교육’은 주민자치에 대한 기본 이해부터 자치계획 수립까지 컨설팅을 할 수 있는 주민자치분야 전문가 양성교육으로써 주1회, 총오후 4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가한 주민자치위원들은 ‘교육 수료증’ 뿐만 아니라, 마을자치계획 2급 전문가 자격검정시험에도 응시해 ‘전문가 자격증’도 취득한다.
자격증을 취득한 주민자치위원들은 주민자치분야 전문가로서 활동하기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자율학습 모임을 갖고 9월부터 읍면동별로 실시하는 ‘2025년 주민자치계획 수립 컨설팅 보조강사 실습’에 참가할 예정이다.
김해시 한흔희 자치행정과장은 “올해 실시하는 단계별 주민자치 교육 과정은 주민자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전문가 인적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우리시 맞춤형 주민자치활동가를 양성해 ‘읍면동별 주민자치 전문가 인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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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산불 발생 제로화 달성
사천시, 산불 발생 제로화 달성
[AANEWS] 사천시가 ‘2022년 가을철 및 2023년 봄철’ 산불재난 발생 건수 제로화를 달성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31일 시에 따르면 2022년 11월 1일부터 2023년 5월 15일까지 운영한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재난 발생 건수 제로화를 달성한 것은 물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2022년 가을철 및 2023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200여일 가까이 직원들이 근무를 서는 등 24시간 산불상황관리 및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했다.
또한,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산불감시인력을 산불 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적극적인 감시활동을 펼쳤다.
특히 산불 발생 특별대책 기간인 3~4월에 실시된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단속 및 계도 등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산불 발생 및 안전사고 제로화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 한편 시는 31일 산불감시 및 진화인력의 근무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2022년 가을철 및 2023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해단식을 개최했다.
하지만, 녹지공원과 직원으로 구성된 산불진화대를 구성해 산불방지대책본부가 운영되는 11월까지 각종 산불재난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산불재난 발생 제로화 달성을 통한 산림자원 보호에 그동안 노력해준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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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2023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취업취약계층에게 직접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의 특성, 자원, 공간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생산적 일자리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18세 이상인 김해시민으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면서 재산이 3억원 이하인 사람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저소득층, 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을 우선선발하며 2년을 초과해 직접일자리사업에 반복 참여한 자, 기준중위소득 70% 초과자, 1세대 2인 참여자 등은 참여가 배제된다.
하반기 모집인원은 21명으로 가락오광대 탈 제작 및 전승사업 전통공예 기술 전승 및 상품제작사업 폐현수막 이용 재활용품 수거마대 제작사업 여성 결혼이민자의 직장체험연수사업 등 7개 사업장에 배치된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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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중대재해 및 밀폐공간 질식재해 사고 예방교육 실시
김해시 중대재해 및 밀폐공간 질식재해 사고 예방교육 실시
[AANEWS] 김해시는 지난 26일 상하수도사업소 및 도시개발공사 직원, 시행중인 사업장 시공사, 상·하수도 시설물 보수 대행업체, 하수 준설업체 등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질식재해 예방 관련 밀폐공간의 정의, 밀폐공간에서 안전한 작업절차, 유해가스 농도측정 방법, 적정한 보호구 착용방법, 밀폐공간작업 프로그램, 질식재해 예방 장비 무상대여 방법 등을 주내용으로 했으며 아울러 건설현장에서 사고발생시 중대산업재해 적용범위와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비교, 중대재해 발생 시 대응 방법에 대해 안내해 교육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김해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대비해 현장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밀폐공간 질식재해 사고 예방교육을 추진 하게 됐다”고 말하며 “나아가 상·하수도 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관리 및 사전 교육을 철저히 해 현장 근로자들의 생명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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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취타대, 독일 베를린을 달구다
진주성 취타대, 독일 베를린을 달구다
[AANEWS] 진주시는 독일 베를린 최대 문화축제인 ‘세계다문화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5일 동안 진주시 해외교류단을 파견해 축제·문화·예술 교류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19년 6월 진주성 취타대가 베를린 문화축제 거리퍼레이드에 참가하고 같은 해 8월 진주시와 주독일한국문화원, 한국예총진주지회가 MOU를 체결하며 상호 간 교류 희망 의사를 강력하게 나타내면서 비롯됐다.
신종우 진주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진주성 취타대와 한국예총 진주지회, 관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진주시 해외교류단은 27일 주독일한국문화원과 주독일대한민국대사관을 차례로 방문하며 본격적인 진주 알리기에 나섰다.
시 해외교류단은 직접 가지고 간 실크등을 주독일한국문화원 건물 내에 설치해 한국의 멋과 진주실크의 아름다움을 자랑했으며 주독일대한민국대사관 권원직 총영사, 양상근 주독일한국문화원장, 하태종 국방무관과 접견하며 앞으로도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모색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베를린 한인회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지며 진주실크, 장생도라지, 진주진맥 등 진주특산품을 홍보하고 축제문화예술 교류뿐 아니라 새로운 시장개척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성과를 올렸다.
29일 오전에는 아카데미 피르 덴 미텔슈탄트의 한스 죠세프 감독과 세계중소기업협회 회원이자 2024년 세계중소기업협의회 베를린 세계대회 담당자 하르트무트 마이어 박사를 만나 7월 9일에 열리는 K-기업가정신 진주 국제포럼에 카이 베그너 베를린 시장을 정식으로 초청하는 초대장을 전달하며 진주 K-기업가정신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교류에서 가장 하이라이트는 세계다문화축제 거리퍼레이드이다.
5월 28일 낮 12시 30분부터 장장 6시간 동안 이어진 거리행진에는 다양한 국적의 그룹과 베를린 내외 예술단체 등 총 49개 단체 5000여명이 참가했으며 우리 한국은 ‘LOVE KOREA’라는 팀명으로 참가했다.
진주성 취타대를 필두로 문화원 사물놀이 공연단, 베를린에서 활동하는 무용단원 등 60여명으로 구성된 ‘LOVE KOREA’팀은 한국의 전통무용과 사물놀이 공연을 화려하게 펼쳐 퍼레이드의 분위기를 한껏 달구었다.
나발과 태평소가 행진대를 이끌고 북과 장구, 꽹과리가 그 뒤를 따랐으며 황금빛 의상과 시원하면서도 오묘한 태평소 소리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휘감았다.
이어 베를린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 3세들과 주재원 2세들이 장단에 맞추어 부채춤을 추면서 뒤를 이었는데 이는 굉장한 장관을 연출해 축제에 참가한 세계 모든 관람객들에게 찬사를 받기도 했다.
행사에 참석한 카이 베그너 베를린 시장도 한국 공연팀에 큰 박수를 보내며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베를린 세계다문화축제는 1996년부터 매년 성령강림절에 개최되는 것으로 베를린에 거주하는 190여 개 나라의 국민들이 그들의 전통문화를 현지인을 비롯한 세계인들에게 선보이는 세계적인 문화축제로 매년 70여 개의 단체가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팀은 한인회와 주독일한국문화원 주관으로 2017년부터 매년 참가하고 있으며 한국의 다채로운 전통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좋은 창구 역할이 되고 있다.
3박 5일간의 짧은 일정 동안 대한민국 진주를 독일에 알리기 위해 집중한 신종우 진주시 부시장은 “베를린은 우리 진주시만큼 역사와 문화가 풍부한 매력적인 도시이다 앞으로도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해 문화예술뿐 아니라 경제교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오는 10월 8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하는 10월 축제에 베를린 공연팀을 초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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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데이터 분야 최우수 도시 특별교부세 9000만원 확보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9000만원을 지원받는다.
해당 평가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의 개방·활용과 데이터기반행정 운영현황 전반에 대해 평가하는 것으로 김해시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상위 4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지속적인 공공데이터의 수요조사와 행정안전부 주관 기업매칭 지원사업 참여를 통해 ‘소상공인 창·폐업 정보’, ‘도시통계지수’ 등 고품질 데이터를 개방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그리고 ‘김해사랑상품권 이용 분석’, ‘청년 맞춤형 일자리 분석’ 등 다양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정책 결정에 활용했으며 이러한 노력이 평가에서 높게 인정받았다.
재정 인센티브로 받은 특별교부세는 향후 시민들에게 고품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 관리와 활용에 쓰일 예정이다.
스마트도시담당관은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데이터 개방으로 시민들이 양질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데이터의 행정 활용을 강화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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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동 중심 생활민원책임제 실시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의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에 대한 민원 처리가 빨라진다.
31일 사천시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관내 주요 현안 및 민원 현장 중심 신속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읍면동 중심 생활민원책임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는 대민 최접점 기관인 각 읍면동에서 처리할 수 있는 민원의 한정성, 읍면동과 부서 간 소통의 어려움, 민원처리에 대한 피드백 부족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된 것. 시는 관내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읍면동 생활민원책임관’을 지정, 읍면동 중심의 신속 민원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생활민원책임관은 부읍장, 총무팀장이 맡게 된다.
또한, 내부 행정시스템에 ‘생활민원책임제’ 게시판을 신설해 민원 접수에서부터 처리 대장 관리, 결과 통보까지 민원처리 전 과정을 읍면동과 부서가 공유함으로써 민원처리 속도를 높인다.
특히 읍면동 중심 생활민원은 업무처리기한 14일을 기준으로 단기와 장기 처리대상으로 구분해 주민들의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단기처리대상은 민원 발생 현장에 ‘민원알리미 스티커’를 부착한다.
이를 통해 중복 민원 접수를 방지하고 처리 과정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높여 담당부서의 신속한 해결을 유도한다.
그리고 장기처리대상은 소관부서에서 민원처리계획을 시장에게 보고 후 민원처리상황을 등록, 체계적·종합적으로 관리한다.
한편 시는 접수 민원에 대한 책임 있는 해결과 결과 회신을 위해 세부평가표를 마련해 우수 부서와 읍면동에 대한 평가을 시행함으로써 실질적인 실행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읍면동의 권한과 책임을 확대하고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실천해 나가면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민 중심 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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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재난관리평가 우수시군 선정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시군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재난관리평가는 기관의 안전에 대한 책임성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안전 예방·대비·대응·복구, 행·재정관리, 기관장 관심도 등 41개 지표의 재난안전관리 실태 전반을 평가한다.
이번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는 338개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해 거창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거창군에는 기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8000만원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질 예정이며 군은 확보한 포상금을 향후 재난안전 관련 사업비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각종 안전 관련 분야에서 공무원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이다”며 “재난관리평가를 계기로 우수한 분야는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미흡한 분야는 보완·개선하는 등 안전한 거창군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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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만점 ‘사천 매실’ 첫 출하’
‘영양만점 ‘사천 매실’ 첫 출하’
[AANEWS] 사천 곤명농협은 지난 30일 동부지점 농산물선별장에서 사천시·농협 관계자 및 생산농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천 매실 초매식을 갖고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
사천 매실은 초매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수확에 들어가 6월말까지 출하된다.
매실은 무기질·비타민·유기산 등 영양이 풍부해 식중독 예방, 피로 해복, 간장 보호, 소화불량 해소, 간기능 회복 등의 효가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사천 매실은 겨울기온이 따뜻하고 일조량이 풍부한 청정지역에서 생산되어 향이 우수하고 당도가 높아 우수한 품질로 소비자에게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정대웅 소장은 “소비자들이 사천 매실을 많이 찾아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지역 농업인들이 우수한 품질의 매실을 계속 생산할 수 있도록 생산기반 확충에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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