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창군,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현황 현장조사 추진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장애인의 접근성과 이동권 확보를 위해 관내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의무 대상 시설에 대해 6월 1일부터 3개월간 설치현황 현장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현황조사는‘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제11조에 따라 보건복지부와 지자체가 5년마다 시행한다.
조사를 통해 법률시행일인 1998년 4월 11일 이후 건축된 공공건물, 공동주택, 공중이용시설 등 편의시설 설치 의무가 있는 시설을 방문해 ‘장애인 편의시설이 기준에 맞게 설치·관리되고 있는지’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전담 조사요원 4명이 2개 조로 관내 469개 시설을 방문해 조사할 예정이며 편의시설 미설치 및 미흡하게 설치된 시설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등 개선 조치를 통해 장애인의 시설물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이동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현황 조사 기간 중 조사요원이 시설을 방문했을 때 관리자와 시설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편의 증진과 복지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
통영시 지하수관리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통영시 지하수관리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통영시는 안전도시국장, 관련 부서장 및 용역사인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0일 통영시청 제2청사 회의실에서‘통영시 지하수관리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하수관리계획은 지하수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되는 법정계획으로 지하수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개발·이용 및 보전·관리를 위한 중장기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 통영시 지하수관리계획 기간이 도래해 옴에 따라 강우량, 기존 지하수 개발량 등 환경변화를 반영해 새롭게 2025년~2034년까지의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지난 2011년 수립한 통영시 지하수관리계획과 국가 기본계획 및 경상남도 지하수 관리계획과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지하수관리 마스터플랜을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3월 지하수 조사 전문기관인 한국 농어촌공사와 용역계약을 체결해 지하수 이용현황, 폐공현황, 오염원현황 등 기초현황 조사를 실시하고 지하수 부존특성 및 개발가능량을 분석, 마스터플랜으로서 지하수 이용·관리 계획 수립을 추진한다.
배종호 안전도시국장은“통영시 지하수 관리계획이 향후 10년간 통영시 전체의 지하수 개발·이용의 효용성을 제고함은 물론, 지하수 개발의 가이드라인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공공 자원인 지하수 보전에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2023-05-31
-
통영시, 중대재해예방은 현장에서부터
통영시, 중대재해예방은 현장에서부터
[AANEWS] 통영시는 지난 5월 30일 통영시청 강당에서 중대재해예방 업무담당자, 안전파수꾼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과 안전파수꾼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도내에서 급증하고 있는 중대재해에 면밀히 대응하고자 업무담당자들의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 현장 안전의식 향상과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순은 시장님 당부말씀, 상반기 순회점검 결과 공유, 담당자 역량강화교육, 안전파수꾼 발대식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천영기 통영시장은 안전한 작업환경을 위해 애쓰는 담당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서나 우리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상기하며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교육이 끝난 후 발대식을 개최한 통영시 안전파수꾼은 15개 읍면동 주민센터 중대재해업무 담당자로 구성됐으며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각종 산업재해 예방 정보를 제공하는 등 일선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파수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31
-
함안군, 경상남도 투자유치 로드쇼서 신대양포장와 735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함안군, 경상남도 투자유치 로드쇼서 신대양포장와 735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AANEWS] 함안군은 지난 30일 부산시 남구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에서 열린 2023년 경상남도 투자유치 로드쇼에 참가해 신대양포장와 735억원, 신규고용 94명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경상남도가 주최한 이번 투자유치로드쇼는 박완수 경남도지사,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경남도내 지자체의 시장·군수와 기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의 투자환경 및 지원제도 소개, 투자협약 등이 진행됐다.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신대양포장는 칠원용산일반산업단지 내 5만1401㎡의 부지에 735억원을 투입해 5만7200㎡규모의 공장을 신설하고 94명을 신규 고용하기로 협의했다.
지난 2022년에 설립된 신대양포장는 국내 골판지업계 1위인 대양그룹의 판지업을 주력으로 하는 계열사로 골판지 원단과 골판지 상자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이다.
현재 본사는 경기도 안산에 있으며 경남과 전남 지역의 시장 확보에 따라 산업기반시설과 유통망 등을 고려해 함안에 공장을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군은 이번 행사에서 투자상담 부스를 운영해 행사에 참석한 영남권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함안의 산업단지, 지원제도 및 발전계획을 소개하는 등 맞춤형 투자상담을 진행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우선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힘든 시기에 투자 결정을 해준 신대양포장에 감사드리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31
-
창원특례시, 미국 재생도시 벤치마킹 및 관련기관 전문가와 토론하다
창원특례시, 미국 재생도시 벤치마킹 및 관련기관 전문가와 토론하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시의 미래 50년을 위한 도시공간 구조화 체계 및 국가산단 미래 기반 마련을 위해 제2부시장을 단장으로 도시계획 부서 산업단지 부서 및 시정연구원과 함께 5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미국 디트로이트시외 3개도시 견학 및 관련기관 전문가의 의견을 들었다.
창원시는 2010년 인접한 3개도시를 통합해 인구가 109만을 기록했으나, 이후 지속적 감소세를 보이며 현재 103만정도로 6만명이 줄어들고 있으며 20세기 후반 부터 지식경제시대의 도래와 함께 첨단산업단지가 등장하면서 제조업 중심의 창원국가산단이 조성되고 운영된 지 50년이 되는 시점에 근본적 산업구조 변화 및 도시의 재도약을 위해서는 그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정책적 대응이 필요해, 최근 서서히 경제회복하고 있는 미국의 러스트벨트 도시 견학과 함께 도시재생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창원시에 주는 시사점을 도출해내는 등 창원 도시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디트로이트시에서는 1950년대 제조업과 해운업의 근거지이고 헨리포드에 힘입어 세계적인 자동차공업의 중심지의 도시로서 인구가 180만명에 달했지만, 1980년부터 많은 공장과 인구가 교외로 빠져나가므로서 도시의 공동화 현상이 발생되어 현재 인구가 67만명으로 제조업의 쇠락으로 발생된 도심지에 방치되어 버려진 패커드자동차 플랜트 폐공장 및 그 주변 빈집으로 인한 도시 쇠퇴의 형태, 도시재건의 마중물이 되고있는 포드자동차공장과 미시간중앙역 재건축 등 디폴트된 도시의 형태를 확인했다.
또한 크트라무역관 방문 디트로이트시 등 미국 러스트 벨트지역의 현재 도시의 상황과 도시재건을 위한 노력등에 대해 디트로이트무역관 장충식관장으로부터 의견을 들었다.
피츠버그시에서는 미국의 가장 큰 내륙항이자 교통의 중심지이며 천연자원을 바탕으로 제철산업과 석탄생산지의 중심지였으나 1970년대 미국의 전통산업이 후발공업국에 밀리며 러스트벨트로 전략해 제철산업, 원자력산업 내리막길로 인구가 70만명에서 30만명 도시로 추락했는데 현재 민·관·학 공동체를 형성 도시재건 및 재생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 이와관련 피츠버그大 공공국제대학원 Carissa Schively Slotterback 교수, 피츠버그 지역연합 Cody Gill 과장등 전문가의 의견을 들었으며 우리시가 현재 4차산업으로 접목 구상하고 있는 AI 및 로봇공학에 대해 카네기멜론大 Philip Lehman 교수를 만나 대학교에 추진하고 있는 4차산업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워싱턴 D.C에 있는 월드뱅크 IBRD 방문 우리시 수소 모빌리티 정책 및 홍보관련 한국교통연구원 이지선 박사, 국토교통부 윤성업 담당자와 정책토론과 환담을 나누었다.
특히2019년 11월 우호협력도시 체결한 볼티모어시 방문 브랜드 스콧시장과 접견해 두 도시가 가지고 있는 시책인 강철, 정유, 방산관련 산업단지와 조선소와 선박수리 설비를 갖춘 항구, 의대관련 사항 , 프로 스포츠 등 환담을 나누며 두 도시간 국제우호도시 협력을 다지는 기회가 됐으며 볼티모어시 한인회 30여명과 점심 오찬을 하며 창원시의 민간 투자 유치와 市 홍보 설명 등 특별한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볼티모어개발청장 콜린 탈버트와 이너하버 도시재생 현장을 둘려보며 도시와 항구 재생 우수사례를 설명을 듣고 우리시 접목방안마련을 위한 기회를 가졌다.
그리고 주미국대한민국대사관 권세중 공사겸총영사, 행정안전관 김영수와 미팅자리가 마련되어 우리시의 도시,산업,문화 등 설명하고 창원시 본사를 둔 회사가 미국 진출 시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미국 투자 회사 창원에 투자 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하는 등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의 단장인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우리 창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기계 및 제조 도시다.
그러나 4차산업의 큰 변화의 흐름을 선도하지 못해 창원경제가 활력을 많이 잃어가고 있다”며 “4차산업혁명 대전환 시대를 맞아 산업구조를 재개편해 산업 전반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가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
이번 미국 산업단지 재생과 의료바이오 산업의 메카 주요 도시인 디트로이트 등 3개 도시를 방문 선진 행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고 창원특례시 국가산업단지 50년을 되짚어 보고 미래의 지속 가능한 창원특례시의 원대한 구상 및 미래를 향해 제2의 도약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1
-
“함께 나누고픈 도서 남해각에 기증해주세요”
“함께 나누고픈 도서 남해각에 기증해주세요”
[AANEWS]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여행자 플랫폼 ‘남해각’에 ‘바다도서관’으로 조성·운영하기로 하고 도서관에 전시될 도서를 기증받는다고 밝혔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남해여행의 출발점인 남해각의 매력성을 강화하고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공유하며 여가를 즐기고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남해각에 바다도서관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역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최근 10년 이내 출판된 국내 도서를 기증받을 예정이다.
남해각 바다도서관 조성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11월 30일까지 재단 홈페이지 알림마당 고시공고 게시판 내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증 도서 표제지 내 기증자의 이름, 기증날짜 등을 기입하고 남해관광문화재단에서 감사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남해각의 지리적·공간적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대중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바다도서관 조성을 계획하게 됐다”며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여가문화를 향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각은 2021년부터 남해관광문화재단이 남해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 경남 유니크베뉴 선정을 시작으로 ‘남해여행의 시작이자 끝’이라는 컨셉으로 다양한 여행자 편의서비스의 제공은 물론, 남해 대표 관광기념품을 발굴해 전시·판매하고 있다.
2023-05-31
-
남해읍, 민·관 합동 청소년 보호 야간순찰활동
남해읍, 민·관 합동 청소년 보호 야간순찰활동
[AANEWS] 남해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5일 남해읍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읍 사거리와 남해도립대학 일대를 중심으로 민관합동 청소년 보호를 위한 야간순찰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시험기간이 끝난 후 일시적 해방감에 행할 수 있는 비행과 탈선을 예방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 확산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고 늦은 시간까지 배회하는 청소년들의 귀가를 도왔다.
김미선 남해읍장은 “청소년들에게 애정과 관심을 갖고 선도활동에 앞장서주시는 지도위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건전하고 깨끗한 남해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원화 남해읍 청소년지도위원회장은 “청소년들은 우리 지역사회의 미래이며 꿈나무이다.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유익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남해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매주 청소년 탈선이 우려되는 우범지역 순찰 등 보호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2023-05-31
-
고성군,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데이트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5월 31일 ‘문화가 있는 날’에 고성군 보훈단체협의회 회원 68명과 함께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데이트’를 열었다.
이번 영화데이트에는 관내 8개 보훈단체 회원 68명이 초대됐으며 참여자들은 CGV 고성점에서 이상용 감독의 영화 ‘범죄도시 3’을 감상했다.
행사에 참석한 국가유공자들은 “평소 영화를 보기 쉽지 않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 오랜만에 영화를 보니 재밌다”며 “단체회원들과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를 마련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국가유공자를 위한 각종 공식 행사 시 지역의 국가유공자를 우대하는 등 국가유공자의 희생으로 지켜낸 자유의 가치를 기억하고 예우를 보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3-05-31
-
남해군‘무인공중포충망’신속⋅정밀 예찰 체계 구축
남해군‘무인공중포충망’신속⋅정밀 예찰 체계 구축
[AANEWS] 남해군은 벼 병해충 정밀예찰을 위해 무인공중포충망 2개소를 설치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협업으로 설치된 무인공중포충망은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해 포집한 해충 개체수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이미지를 촬영해 병해충 담당자 개인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병해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무인공중포충망은 남해읍 평현리 123과 이동면 난음리 602-3에 설치되어 있으며 매년 6~10월 가동될 예정이다.
이번에 도입된 무인공중포충망은 멸구류, 나방류 등 비래해충의 정확한 발생을 예측하기 위해 전국 41개 시군, 43개지점)에 설치됐다.
전국 각지의 발생현황이 실시간으로 국가병해충관리시스템과 담당자에게 전송되어 언제, 어디서든 전국 발생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민성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그동안 돌발해충을 예찰하는데 있어 기상상태에 따른 예찰업무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무인공중포충망 설치로 기상 등 외부요인에 영향 받지 않고 해충의 비래상황을 파악할 수 있게 된 만큼 돌발해충 발생에 대해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우리군 벼 재배농가의 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5-31
-
고성형 긴급돌봄 SOS센터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모집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5월 31일부터 6월 13일까지 14일간 오는 7월부터 고성형 긴급돌봄 SOS센터 사업을 추진할 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모집한다.
민선 8기 공약사업인 고성형 긴급돌봄 SOS센터는 갑작스러운 질병, 사고 퇴원 등의 사유로 긴급하고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한 노인, 장애인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상근 고성군수의 주요 복지정책 중 하나이다.
고성형 긴급돌봄 SOS센터의 제공서비스는 ‘5대 돌봄서비스’인 일시 재가 단기 시설입소 동행 지원 주거 편의 식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5대 중장기 돌봄 연계 서비스’로 안부 확인, 건강지원, 공적 돌봄제도 연계, 사례관리, 긴급지원 연계까지 지원한다.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신청 자격은 시설·인력 기준을 갖추고 돌봄서비스 제공 능력 및 경험이 있는 사회복지 관련 시설, 법인, 단체 등이며 신청을 원하는 자는 고성군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김재열 주민생활과장은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기관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