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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급식봉사로 어르신과 소통의 시간 가져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급식봉사로 어르신과 소통의 시간 가져
[AANEWS] 홍남표창원특례시장은 8일 오전 봉림동 소재 ‘사림동 복지회관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어르신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마다 급식 봉사에 참여하는 창원색동라이온스클럽 회원 10여명이 급식소 운영 단체인 창원시자원봉사회를 도와 배식 활동에 참여했으며 130명의 어르신에게 국과 반찬을 나눠드리고 식사에 불편이 없는지를 살폈다.
홍남표 시장은 배식을 통해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눈을 맞추며 맛있게 드시기를 권하고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있는지를 묻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 챙김은 물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매일 점심때면 식사를 하러 오신다는 어르신들은 무료급식을 통해 한 끼를 해결한다는 생각보다는 급식소를 오는 것 자체가 ‘즐거운 일상’이라며 밥도 먹고 잠시나마 이웃과 만나 담소도 나눌 수 있는 급식소가 동네 사랑방 같다고 말했다.
홍남표 시장은 봉사에 앞서 사림 급식소를 위탁 운영하는 창원시자원봉사회와 정기 봉사 단체인 색동라이온스클럽 회원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홍남표 시장은 “독거노인을 비롯 소외된 계층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여러분들이 바로 우리 사회의 빛과 같은 존재”며 “항상 감사한 마음을 잃지 않고 복지행정을 펼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결식 우려 어르신 3800여명을 대상으로 25개 무료급식소와 13개 식사 배달 기관을 통해 급식 제공과 도시락 배달 사업을 진행해 저소득 어르신들의 결식 예방과 소외됨 없는 삶을 유지하는 데 힘쓰고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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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 아트갤러리 건립 자문단 우수 미술관 견학
거창군, 거창 아트갤러리 건립 자문단 우수 미술관 견학
[AANEWS] 거창군은 지난 6월 8일에 거창 아트갤러리 건립 자문단, 관계 공무원, 용역사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 우수 미술관 견학을 위해 남원시립 김병종 미술관과 함평군립미술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거창 아트갤러리 건립 자문위원들은 미술관 관계자로부터 시설 및 운영현황과 관련된 설명을 듣고 거창 아트갤러리만의 특색을 반영할 수 있는 시설물 건립과 운영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논의했다.
이번 우수 미술관 견학 대상지는 지난 1월에 방문한 부산현대미술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에 비해 미술관 규모는 작지만, 지방 소도시 실정에 맞는 미술관을 대상으로 자문단을 통해 추천받아 선정하게 됐다.
두 미술관 모두 유명한 지역작가가 기증한 소장품과 지역적 특색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어 지역 미술관으로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조호경 문화관광과장은 “우리 군 실정에 맞는 거창 아트갤러리가 되도록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해 다양한 우수사례를 반영해 군민의 문화 향유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자극하는 더 큰 문화도시 거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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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여름철 대비 칡덩굴 집중제거 실시
경남도, 여름철 대비 칡덩굴 집중제거 실시
[AANEWS] 경상남도는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덩굴제거 사업 및 공공산림가꾸기 인력을 투입해 덩굴제거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칡덩굴은 생명력이 강하고 지속적으로 번식해 수목의 생육을 저해하고 산림 생태계를 훼손하는 유해식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칡덩굴은 도시 경관과 생태 환경을 해치며 보행로를 침범해 통행을 방해한다.
이에 경상남도는 칡덩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공산림가꾸기 인력을 동원해 산림내 조림지, 도민 생활권, 보행로 등에 있는 덩굴을 집중 제거하며 이외에도 주요 발생지에 대해서도 지속 제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덩굴제거는 칡의 생활사에 따라 작업 시기와 작업 방법을 결정해야 한다.
칡덩굴 생장이 활발해지기 전인 3~4월에는 전년도 발생지 뿌리제거, 칡 다년생 줄기 노두 형성 전인 5~10월에는 약제살포 및 덩굴걷기, 칡덩굴 휴면준비기 및 줄기 고사 시기인 11~12월에는 재발생지의 뿌리제거를 실시한다.
강명효 경남도 산림관리과장은 “지속적으로 칡덩굴 제거 사업을 추진해, 산림생태계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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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딸기 우량모주 적정가격 지정협의체’ 구성 추진
경남도, ‘딸기 우량모주 적정가격 지정협의체’ 구성 추진
[AANEWS] 경남도는 ‘딸기 우량모주 적정가격 지정협의체’를 구성해 추진하기로 밝혔다.
경남도는 경남농업기술원에서 생산하는 무병묘를 진주시, 함양군, 합천군 소재 원묘증식시설 3개소에서 증식시켜 시군의 딸기 생산농가에 보급하고 있다.
또한 도내 우량 딸기 종자를 보급하기 위해 ‘딸기 우량모주 보급사업’을 추진하며 경남 도내에 모주 갱신이 필요한 딸기 생산농가를 대상으로 격년마다 우량모주 구입보조금 50%도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자연재해 및 바이러스 피해,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자묘 생산에 어려움이 있어 우량모주에 적정가격 지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경남도는 농정국, 농업기술원, 위탁생산법인, 딸기 주산지 생산농가, 산지유통센터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우량모주 공급가 적정가격 지정협의체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정협의체는 협의된 가격을 토대로 딸기 우량모주 보급사업 등 지원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매년 7~9월 개최해 모주의 시장가격 검토와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적정가격을 지정하고 사업 수요조사 시 농가에 안내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경남도에서 보급하는 딸기 우량모주의 적정한 가격을 정해 공급을 원활히 하고자 지정협의체를 발족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2013년부터 매년 도내 딸기 생산농가들에게 자묘 생산을 위한 딸기 우량모주를 보급하고 있으며 작년 2022년에는 320ha, 65만 주 가량 공급했고 올해는 246ha, 78만 주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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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산림 내 출렁다리 안전관리 합동 점검 완료
경남도, 산림 내 출렁다리 안전관리 합동 점검 완료
[AANEWS] 경남도는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산림 내 출렁다리 안전관리에 대한 합동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출렁다리는 행락철 관광객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로 재난발생 시 인명피해 우려가 커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지난 6월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단계가 ‘경계’로 하향되어 본격적으로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여름철 관광객 수요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시군에서 실시한 전수 실태점검을 바탕으로 안전성과 직결되는 주탑, 케이블, 난간 와이어 볼트 이음부, 바닥데크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고 점검 결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해당 시군이 정비계획을 수립해 신속히 정비를 완료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출렁다리 안전관리 강화방안으로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제3종시설물 지정 여부를 점검한 결과 지난해 준공된 거창 수승대 출렁다리를 제외한 14개소가 3종시설물로 지정되어 있고 수승대 출렁다리도 등록 절차를 이행 중으로 상반기 내 15개소 전부 3종시설물 지정을 완료해 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문정열 경남도 산림휴양과장은 “출렁다리는 관광객 이용이 많은 시설물로 작은 결함도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합동점검을 계기로 출렁다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도민들의 안전 확보 및 편의 제공 등 질 높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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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미술관 N ARTIST 2023: 더 느리게 춤추라전시 연계 ‘큐레이터 토크’ 개최
경남도립미술관 N ARTIST 2023: 더 느리게 춤추라전시 연계 ‘큐레이터 토크’ 개최
[AANEWS] 경남도립미술관은 3월 개막한 N ARTIST 2023: 더 느리게 춤추라 전시 연계 행사로 전시기획자와 관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큐레이터 토크’를 개최한다.
도립미술관이 격년제로 개최하고 있는 ‘N ARTIST’는 ‘New’, ‘Neo’, ‘Non’, ‘Next’ 등 다중적인 의미를 기반으로 경남을 거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전시다.
올해는 김예림, 이혁, 정현준, 조현수, 한혜림 등 5명의 청년이 참여하며 ‘더 느리게 춤추라’ 라는 부제로 열리고 있다.
오는 6월 15일 개최되는 ‘큐레이터 토크’에서 전시기획자의 생생한 목소리로 본 전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들어 볼 수 있다.
아울러 전시기획 의도, 개별 작품과 작가에 대한 설명, 전시기획 과정 등 현장의 이야기까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본 행사는 별도 신청 없이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6월 15일 오후 2시까지 미술관 1층 전시장 입구로 오면 된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작가와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볼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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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경남 관광일자리 잡페어’, 알찬 성과 거둬
‘2023 경남 관광일자리 잡페어’, 알찬 성과 거둬
[AANEWS] 경남도는 경남관광재단과 함께 지난 6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한 ‘2023 경남관광일자리 잡페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광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인재와 관광기업을 연결하고자 열린 행사로 스탠포드호텔앤리조트, 아이스퀘어호텔, 시원트래비즈, 더가다 등 도내 호텔·리조트, 여행사, 관광스타트업 21개 기업이 인재 채용에 나섰다.
행사기간 동안 120건의 구인·구직 매칭이 이루어져 25명이 현장에서 채용되고 80여명은 추가 채용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관광분야 구직자들을 위한 맞춤형 정보제공을 위해 마련된 관광분야 취·창업 전략 특강, 관광기업 현직자 토크콘서트와 스타일상담, 이력서 사진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구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 채용을 확정한 기업에는 인력 채용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기업당 최대 2인까지 2개월간 월 18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고 이후 5개월 이상 계속 근무해 정규직으로 채용하게 되면 추가로 300만원을 지원한다.
경남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지역 관광기업은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는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리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광기업과 구인·구직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알찬 행사를 통해 지역 관광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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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물류 관련 협회, ‘신항만 비즈니스센터 건립’ 한목소리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가 신항만 비즈니스센터의 조속한 건립을 요구하는 항만물류 관련 협회 및 기업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부산항 신항 개장 이후 신항만의 양적 성장에 비해 질적 성장이 부족하다는 판단 아래, 경남도는 지난 2월 28일 지역 국회의원과 법무부·해양수산부 등 18개 항만 관련 행정기관·기업이 참석한 ‘항만행정서비스 개혁방안’ 공동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어 지난달 30일에는 항만물류 관련 협회 및 현장기업 초청 토론회 등 2차례 연속기획 토론회를 통해 신항만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도출했다.
지난 2월 토론회에서는 행정기관의 관점에서 원스톱 행정서비스 제공 방안이 논의됐다면, 이번 항만물류 관련 협회 초청 토론회에서는 항만이용자의 입장에서 기업의 애로사항과 수요를 충족시키는 고객 중심 항만으로서의 성장해야 한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전달되는 자리였다.
먼저, “신항만 건설과 비즈니스센터 건립은 동시에 진행되어야 한다”며 신항만의 성장이 가속화됨에도 아직 부산 북항에 산재된 항만이용자의 불편함과 비용적인 문제점을 수치화하고 신항만에 비즈니스센터 건립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이익을 정부가 조속히 나서서 밝혀야 한다는 요구가 있었다.
국내·외 대형항만의 업무지원시설 건립 사례를 살펴보고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구체화할 필요성도 제기됐고 세관 검사, 출입국 관리, 검역 등 행정통합시스템을 개발해 관련 기업에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도 개진됐다.
또한, 신항만 주변으로 주거·교통·교육·문화 등 정주여건 조성을 위한 지자체의 노력도 당부하면서 부산항만공사의 명칭 변경(부산항만공사→부산경남항만공사)과 신항만 이전 등으로 비즈니스센터 건립 여건을 먼저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도 전달했다.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항만기능이 신항만으로 일원화되는 추세를 감안하면 항만이용자 및 수출입의 원활한 지원을 위해 신항만의 규모에 맞는 업무지원시설 건립이 꼭 필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와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항만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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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선정으로 항공·드론 분야 인재 양성 박차
경남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선정으로 항공·드론 분야 인재 양성 박차
[AANEWS] 경남도는 7일 교육부 공모사업인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의 항공·드론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은 대학 간 경계를 허물고 학과 간의 벽을 넘어 전공과 관계없이 학생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첨단분야의 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한다.
교육부는 경상국립대가 주관하는 항공·드론 분야를 포함해 주요 5개 분야를 선정 발표했다.
항공·드론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은 경상국립대가 주관하고 서울대, 건국대, 전북대, 전남도립대가 참여하며 경상남도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4년간 국비 408억원을 지원받아 공동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교원 및 학사제도 유연화, 기업 참여 프로젝트 등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으로 항공드론SW 항공드론시스템 항공드론인공지능빅데이터 항공드론 정보기술 항공드론응용실무 등 5개의 융합연계 전공을 개발 운영해 연간 약 2,170명 이상의 항공드론 첨단분야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남은 항공산업 생산액의 68%를 차지하는 항공산업 최대 집적지로 항공국가산업단지, 항공MRO산업단지, 무인기종합타운 등 국내 최대 항공산업 기반이 구축되어 있다.
경남도는 이미 구축된 기반을 활용한 실험실습 등 교육 지원으로 항공드론 관련 고급인력 양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조여문 경남도 항공우주산업과장은 “드론배송 및 도심항공교통이 상용화 되면 관련 산업이 빠르게 성장할 것이다”며 “이번 공모사업을 계기로 항공드론 분야의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과 공급으로 지역업체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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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항노화연구원, “우리 지역 약초 알고 과학 공부도 해요”
경남항노화연구원, “우리 지역 약초 알고 과학 공부도 해요”
[AANEWS] 재단법인 경남항노화연구원은 6월 8일 오전, 산청군 금서면에 위치한 금서초등학교 과학동아리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 활동을 진행했다.
‘우리 지역 약초를 활용해 친환경 제품 만들기 및 효과 관찰하기’라는 주제로 진행한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은 연구원의 지도에 따라 당귀, 오미자, 감국, 인삼, 자소엽 등의 약초 추출물을 활용해 천연물 비누를 직접 만들어 보고 아울러 약초의 효능에 대한 설명을 듣기도 했다.
현장학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우리 지역의 약초를 이용해 건강에 좋은 나만의 비누를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이번 체험을 통해 다양한 약초에 대해 알게 됐고 어렵게만 생각했던 과학실험이 친숙하게 느껴지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기민 경남항노화연구원장은 “산청군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구원이 가진 기술을 활용해 교육활동을 지원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연구원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적극적인 교육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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