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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사랑의 자장면 나눔 봉사 실천
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사랑의 자장면 나눔 봉사 실천
[AANEWS] 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소속 청년회는 지난 4일 휴일을 맞아 백전면 양천, 음천, 상대평, 하대평, 백현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손길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및 청년회 소속 회원 30여명은 마을별로 조를 나누어 준비한 150인분의 자장면을 각 마을회관으로 배달해, 마을회관에 모인 어르신께 정성스럽게 자장면을 대접했다.
일부 회원들은 같은 시간 백전면 상대평마을에 거주하는 공모씨 댁을 방문해 도배, 집안 청소에 힘을 모았다.
박동서 자총 회장은 “바쁜 주말에도 시간을 내어 함께해주신 회원들의 참여 덕분에 오늘 봉사활동을 잘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이웃의 정과 사랑 나눔을 확산하는 데 앞장서는 자유총연맹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종복 청년회장은“자장면 한 그릇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을 물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함양산삼축제위원회에서 진행 중인 제18회 함양산삼축제 성공기원 참여 릴레이에 박동서 자유총연맹 회장이 참여해 ‘산삼으로 온국민을 건강하게 하라’라는 교지를 전달받아 회원 모두와 함께 함양산삼축제의 성공 개최를 응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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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상림 문화놀이장날 성황리에 열려
함양군, 상림 문화놀이장날 성황리에 열려
[AANEWS] 함양군은 ‘문화가 있는 날’사업의 일환으로 빈둥협동조합과 함께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상림 문화놀이장날’ 5월 행사를 함양군문화예술회관 잔디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0도를 오르내리는 뜨거운 초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객 1,000여명이 행사장을 방문해 상림 문화놀이장날을 함께 즐겼다.
문화, 놀이, 마켓 등으로 운영된 문화놀이장날에서 마켓은 손작업자, 농부, 생활예술가들이 함양군내 뿐만 아니라 인근 시군 및 멀리 충남 공주에서도 참여해 40개 오픈 마켓 부스와 어린이 돗자리 벼룩시장 15개팀, 간단한 먹거리 부스, 환경 캠페인 부스로 운영됐고 팝업 놀이터와 N개의 막놀이터는 어린이들이 줄을 서서 놀이를 할 만큼 인기가 높았다.
또한 첫날인 3일 오후 4시에는 함양군문화예술회관의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인 ‘거리로 나온 매직 앤 마임’은 관람객이 보는 것만이 아니라 함께 참여하는 공연으로 특히 인기가 높았으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 더욱 좋았다는 후문이다.
둘째 날인 4일에는 브라질 타악기인 바투카타 공연으로 행사장인 예술회관 잔디광장을 돌며 흥을 돋우며 관객들이 함께 줄을 서서 따라 다니는 진풍경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리고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문놀장 열린무대에는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싶은 중증장애인, 청소년 댄스팀, 직장인 밴드팀 등 6개팀이 출전해 흥겨운 시간으로 마무리 했다.
‘문화놀이장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함양군, 빈둥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문화콘텐츠 특성화사업 공모에 2019년부터 5년 연속 선정되어 상림공원에서 개최되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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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합천군,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AANEWS] 합천군은 지역 내 청년의 주거안정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공고일 기준 합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45세 이하의 청년으로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
소득기준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이며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이면서 월 임차료 6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
주택소유자, 직계존속의 주택 임차, 기초생활수급자, 국가 및 지자체 공무원 및 출자 출연기관 근무자, 공공임대주택거주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월 최대 15만원씩 10개월간 지원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6월 20일까지 군 행정과로 방문 신청하거나 등기우편 신청 가능하며 경남바로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도 신청 가능하다.
국토교통부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과는 중복지원이 불가하니 유념해야 하며 신청 전 자가진단시스템을 통해 모의 계산 후 본인 소득 기준에 맞는 월세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군은 사회보장시스템에서 소득인정액 조회 후 소득인정액이 낮은 신청자부터 선정할 계획이며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2월분 임차료부터 소급해 11월분까지 최대 150만원을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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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율곡면,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합천군 율곡면,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AANEWS] 합천군 율곡면은 7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율곡면 와리 소재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촌일손 부족이 심각한 가운데 농작물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직원들은 300평 양파 밭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양파 수확을 도왔다.
해당 농가는 “직원들이 바쁜 업무 중에도 불구하고 일손을 보태주니 더욱 힘이 난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용배 면장은 “올해 양파 마늘 수확시기에 잦은 비로 인해 수확 시기를 맞추기가 어려운데다 농촌의 고령화로 일손 확보도 더욱 힘들어지고 있는데 조금이나마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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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3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신규지역 봉산면 사업설명회 개최
합천군, ‘2023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신규지역 봉산면 사업설명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지난 5일 경상남도 특수시책사업인 ‘2023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사업’ 신규지역 봉산면 사업설명회를 조삼술 합천군의회 의장 및 1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봉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사업’은 표준화 사망비가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주민 스스로 건강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주민 주도형 건강증진사업이다.
합천군 봉산면은 2023년 신규지역으로 선정돼 2027년까지 총 5년 동안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경상남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강윤식 자문교수가 사업에 대한 필요성 및 취지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설명회 후 하반기 중 사업을 주도하는 주민 조직 건강 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며 6월~7월 중 코디네이터를 중심으로 지역조사가 이뤄지며 9월~10월 중 지역사회건강조사 보고회가 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경 보건소장은 “봉산 면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사업추진 중에 도출되는 문제점들을 적극 토의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한분 한분의 소중한 의견에 귀 기울이겠다”며 “건강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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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에 선정
합천군,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에 선정
[AANEWS] 합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467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점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4,000만원을 교부받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22조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각 기관의 데이터기반행정 운영현황 전반의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된 평가로 ‘데이터에 기반한 행정혁신’ 등 4개 분야 8개 지표에 대해 각 기관의 추진 실적과 노력 정도를 평가해 우수, 보통, 미흡의 등급을 부여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등급을 받은 기관 중 성적이 우수한 상위 기관에 대해 최우수 4개 기관 및 우수 20개 기관을 각각 선정했으며 재정인센티브로 최우수기관에는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우수기관에는 특별교부세 4,000원을 교부한다.
합천군은 행정 및 공공기관 간 데이터 공동활용 촉진을 위한 데이터 발굴 TF팀을 조직하는 등 공동활용 데이터 발굴과 이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과 정책반영 여부를 평가하는 지표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종합점수 88.88점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특별교부세 4,000만원을 받게 됐다.
한편 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 운영실태 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에 돼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받게 된 바 있다.
이로써 군은 총 9,000만원의 특별교부세와 함께 데이터 분야 최고의 지자체로 인정받게 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동률 행정과장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 이어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를 발굴 · 개방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으며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인 행정업무 처리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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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표도서관,‘함께 읽어요 2023 경남의 책’선정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대표도서관이 지역사회 속 책 읽는 문화를 위해 3개 분야별로 각 한 권씩 ‘2023년 경남의 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9년 처음 시작된 ‘함께 읽어요 경남의 책’은 선정도서를 매개로 책 읽는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추진하는 지역사회 대중 독서운동이다.
이주민 인권 활동가 이란주 작가의 ‘나는 미래를 꿈꾸는 이주민이다’는 결혼이주민, 이주노동자, 난민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주민 24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다문화·다민족 사회의 이해와 소통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책이다.
바이러스로 인해 폐쇄된 도서관에 남겨진 두 로봇과 그를 그리워하고 걱정하는 한 아이의 이야기를 담은 어윤정 작가의 ‘리보와 앤’은 마치 코로나19로 도서관마저 운영을 중단했던 시기를 떠올리게 한다.
코로나19로 고립감을 느꼈을 어린이들에게는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인간과 로봇 사이의 소통과 우정을 통해서는 따뜻함을 전해준다.
전직 기자인 김주완 작가의 ‘줬으면 그만이지’는 평생동안 베풂을 실천한 진주의 김장하를 취재한 기록이다.
그는 한약방을 운영하며 번 돈을 진주지역 다양한 영역에 걸쳐 조건 없이 지원하면서도 본인의 선행을 숨겨왔다.
이러한 선행은 지역내 선순환을 불러일으켰으며 아름다운 부자 김장하의 행적뿐만 아니라 철학과 생활태도가 담겨있어 읽는 이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향후 경남대표도서관은 경남의 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선정도서 3권을 도내 공공 및 작은 도서관 등에 배포하고 지역도서관과 연계해 찾아가는 작가특강, 독후감 및 북 트레일러 공모전 등 다양한 연계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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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특별사법경찰, 폐기물 불법처리 행위 집중 단속한다
경남도 특별사법경찰, 폐기물 불법처리 행위 집중 단속한다
[AANEWS]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은 오는 6월 12일부터 8월 11일까지 2개월간 무허가 폐기물 처리업체, 폐기물 불법 매립 등 폐기물 불법처리 행위에 대한 기획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코로나19 여파로 일회용 플라스틱 발생량이 늘고 폐기물 처리단가 인상으로 폐기물 무단 가공 등의 부당수익을 노린 무허가 폐기물 처리업이 증가하고 있어,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다.
무허가 폐기물 처리업자는 낮은 처리단가로 폐기물 배출자를 현혹해 폐기물 처리를 수탁받은 후, 임차한 공장에 폐기물을 그대로 방치하거나 무단으로 재활용하는 등 불법 처리를 하고 있다.
이는 공장 소유자나 합법적으로 운영하는 처리업체에 피해를 주고 주변 환경까지 오염 시키고 있다.
이에 도 특사경은 시군과 합동으로 오는 6월 12일부터 무허가 플라스틱 처리업자를 중점 단속한다.
주요 위반사항에 따른 처벌 기준은 사업장 폐기물을 무단으로 투기하거나 매립하는 행위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7천만원 이하의 벌금, 무허가 폐기물 처리업 운영 행위는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한다.
위반사업장에 대해는 도 특사경에서 직접 수사 및 송치할 계획이고 수사 시 위반 사실을 은닉 및 부인하거나 위반규모를 축소한 경우 등에는 필요하면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를 병행한다.
김은남 경남도 사회재난과장은 “코로나19 이후 일회용 플라스틱 배출량이 증가해 이를 노린 무허가 플라스틱 처리업체가 난립할 것으로 우려된다”며 “무허가 폐기물 처리업자를 선제적으로 단속하지 않으면 폐기물 무단 방치로 이어져 도민의 재산 피해뿐만 아니라 환경오염을 발생시킨다”며 “폐기물 적정 처리를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감시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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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3기 공공건축가’ 30명 위촉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도민 중심의 공공공간 환경을 조성하고 경남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제3기 경상남도 공공건축가를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제3기 경상남도 공공건축가’는 총 30명으로 기술사 포함 교수가 11명, 건축사 19명이며 지역별로 경남 17명, 서울 등 타지역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공건축가들은 앞으로 2년간 경상남도 개별 공공건축사업 등에 대해 기획에서부터 설계·시공 및 유지·관리 단계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당초 계획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획·설계에 직접 참여하거나 총괄·조정 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경남도 공공건축가 제도는 2019년 6월부터 운영 중이며 공공건축가들은 그동안 도 및 시군 177개 공공건축 사업에 대한 자문과 91건의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에 참여해 도내 공공건축물의 사회적 가치와 디자인 품격향상으로 경남건축의 정체성 확립에 적극 노력했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새롭게 구성된 제3기 경상남도 공공건축가들의 활동으로 도내 공공건축물이 더 아름다워지고 공간의 개방성과 공공성 향상을 통해 도민이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공공공간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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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강소연구개발특구 의료기기 전문제조기업 육성 사업’ 참가 기업 모집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2023년 강소연구개발특구 의료기기 전문제조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강소연구개발특구 의료기기 전문제조기업 육성사업’은 경남 김해강소특구와 서울 홍릉특구를 연계해 의료기기 전문제조기업을 육성하고 산업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기업의 기술사업화 맞춤형 패키지 지원과 해외 판로 지원, 지역 제조생산기업 설명회 개최 등 협력망 구축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경남 및 서울 소재 연구소기업, 창업기업, 기술이전을 받은 기업 모두 가능하며 이외에도 의료기기 분야로 업종 전환을 희망하는 기업도 지원 가능하다.
서류검토와 발표평가를 통해 선정된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 지원 마케팅 지원 제품인증 및 임상 지원 시험분석 지원 등 신청 당시 제출한 사업계획에 따라 4천만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누리집 내 공고문을 확인해 이번 달 2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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