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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함안군 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함안군 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안군협의회는 14일 군청 별관3 층 회의실에서 이병철 함안부군수를 비롯한 자문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은 ‘북한 인권문제의 실상과 우리의 과제’를 주제로 통일을 향한 민주평통의 활동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는 2분기 토론 및 의견수렴, 자문위원 정책건의, 협의회 안건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조용현 협의회장은 “평화통일을 위해 사업마다 애정을 가지고 활동해주는 20기 협의회 자문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92조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건의·자문을 강화하기 위해 매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정기회의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의견수렴 및 소통 결과를 공유하는 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수렴된 의견을 축적해 정책건의에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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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의회 정책지원관 추가 임용
함안군의회 정책지원관 추가 임용
[AANEWS] 함안군의회는 지난 9일 의정활동을 지원할 정책지원관을 추가 임용했다.
정책지원관은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의원 정수의 2분의 1 범위에서 둘 수 있으며 함안군의회는 5명까지 충원할 수 있다.
함안군의회는 지난해 6월 2명에 이어 올해 6월 1명을 추가로 선발해 현재까지 총 3명의 정책지원관을 채용했다.
채용된 정책지원관은 지방자치법에 규정된 조례 제·개정, 행정사무 감사, 예산안·결산안 심의 및 의정 자료의 수집·분석 등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곽세훈 의장은“작년에 이어 유능한 정책지원관 임용으로 함안군의회의 입법활동과 전문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의원들의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의회는 올해 9월까지 정책지원관 2명을 추가로 채용해 군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법안 마련과 정책발굴에 더욱 매진할 예정이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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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농작물 냉해 피해농가 재해복구 지원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지난 3월~4월 3차례에 걸쳐 발생한 이상저온으로 농작물 냉해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의 경영안정 도모 및 작물 수량 감소 최소화를 위해 생육촉진제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올해는 평년 대비 개화기가 2~10일 정도 빨라진 상황에서 일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과수 작물을 중심으로 꽃눈 고사, 결과지 탈락, 수정·착과 불량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경남도는 농작물 피해에 대한 농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고 재난지원금 지급 전, 도비 예비비를 사용해 냉해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에게 영양제 3회 살포비용에 해당하는 1ha당 69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영양제 살포 지원은 피해받은 농작물의 세력을 회복하고 생육 촉진을 유도해 올해 농사 피해복구뿐만 아니라 향후 2~3년에 걸친 영농활동 재개를 위한 조치이다.
또한, 농약대, 대파대 등‘농어업재해대책법’에 따라 지급되는 재난지원금은 중앙부처 복구계획 확정 후 지급될 예정으로 이번 조치는 이와 별개로 경남도 자체적으로 예비비를 투입해 농가에 추가적인 지원을 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자로는 냉해 피해 정밀조사 기간 중 농작물 피해상황을 신고하고 피해로 확정된 농가에 지원한다.
경남도는 그간 농민들의 요구사항을 수렴해 농림축산식품부에 농작물 재해보험 보장수준 상향 조정, 재해복구비 지원단가 현실화, 재해예방시설 보조금 지원 상향 조정, 미세살수 시스템, 방상팬 등 저온피해 예방시설 확대 지원을 건의한 바 있다.
한편 경남도의 피해는 13개 시군에 1,983ha 규모의 피해가 최종 집계됐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최근 농자재값 상승 등 농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재해까지 발생해 농가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었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번 생육촉진제 구입비용 지원을 통해 피해작물의 수세회복을 도모하고 농업인의 경영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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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거리문화 페스티벌’ 예선 2차전 열린다
‘청년 거리문화 페스티벌’ 예선 2차전 열린다
[AANEWS] 경상남도는 6월 17일 창원 용지문화공원 야외무대에서 청년 거리문화 페스티벌, 버스킹 경진대회 예선 2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 거리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청년 거리문화 페스티벌’은 지난 5월 20일 양산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예선 1차전을 시작으로 경남청년 예술가들의 프로 K-POP 무대로 가는 여정을 그려나가고 있다.
이번 예선 2차전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가수 ‘리누’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참가자 10팀의 열띤 경연, SBS 스타킹 뮤지컬 킹 Top5로 이름을 알린 ‘브리즈’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경연에는 치어리딩, 댄스, 밴드 등 다양한 분야의 10팀이 출전한다.
심사위원으로는 가수 ‘리누’, KBS공채 개그맨 ‘조충현’, 댄스 인플루언서 ‘샤사’, LG헬로비전 ‘방선윤’이 참여한다.
심사위원 점수와 온라인 점수를 합산해 총 30팀 중 16팀이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심사위원 점수는 6월 19일 오후 7시 유튜브 ‘경남청년’을 통해 공개되고 도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점수는 7월 21일까지 인스타그램 ‘경남청년’에서 출연자에 대한 ‘좋아요’ 수를 기준으로 차등 부여된다.
예선전 최종점수와 순위는 오는 7월 24일 발표될 예정이다.
버스킹 경진대회 예선 2차전 영상은 6월 19일 오후 7시에 유튜브 ‘경남청년’에서 공개된다.
김용만 경남도 청년정책과장은 “청년들의 수요에 힘입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청년 거리문화 페스티벌에 이렇게 뜨거운 관심과 많은 호응을 보내줄지 예상치 못했다”며 “앞으로도 청년 문화예술을 포함해 도내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황리에 종료된 예선 1차전 영상은 ‘경남청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가 됐으며 특히 인스타그램 영상 조회수가 5만 3천건을 기록하고 온라인 선호도 투표 또한 약 1,700명이 참여하는 등 경남 청년들과 도민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예선 1차전 참여자 김소은은 “경진대회를 떠나 도내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색깔을 가진 청년 예술인과 함께 교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앞으로도 함께 공연하는 기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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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NH농협은행·BNK경남은행과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NH농협은행·BNK경남은행과 업무협약 체결
[AANEWS]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은 지난 5일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과 경남 도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은 도내 위기·취약 청소년의 자립동기를 강화하고 취업의지를 고취시킬 수 있는 건강한 일자리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NH농협은행과 BNK경남은행이 이를 위한 인적·물적 기반을 제공해 청소년이 성공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홍순경 원장은 "NH농협은행과 BNK경남은행과의 협력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업무협약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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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 지역사회 건전문화 조성 위한 ‘3무3행 캠페인’ 실시
남해대학, 지역사회 건전문화 조성 위한 ‘3무3행 캠페인’ 실시
[AANEWS] 경남도립남해대학 학생 및 교직원들이 지난 13일 남해읍 사거리에서 지역사회 내 건전한 문화 및 학풍 조성을 위한 ‘3무3행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3무3행 캠페인’은 남해대학 대학종합발전계획 ‘지역사회협력 및 봉사체계의 혁신과제’ 중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한 세부과제 실천 차원에서 대학과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혁신방안의 하나로 추진된 것이다.
이번 3무3행 캠페인은 남해대학 달러버드 봉사동아리 학생 10명과 교직원, 남해경찰서 남해군 보물섬 행복상담소 직원 총 22명이 모여 지역사회에 3무 근절 및 3행 실천을 촉구하는 등 행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3시간 동안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3무3행’ 실천 촉구와 함께 지역민을 대상으로 하는 인식조사를 병행, 지역사회 안전에 위협이 되는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학교폭력 등 각종 사회적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도 했다.
남기주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캠페인에서 촉구한 것처럼 대학과 지역이 한마음이 되어 3무 3행을 적극 실천한다면, 재학생과 지역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사회, 건강한 학내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대학은 대학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사회공헌체계 구축 및 지역사회 봉사지원 강화를 위해 해변환경정화, 농가일손돕기 등 다양한 지역봉사활동을 이어나가는 중이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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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디자인주도 제조혁신 지원사업 본격 시행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2023년 디자인주도 제조혁신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경남 디자인주도 제조혁신 지원사업은 도내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➊ 제품 역량 분석과 전략 발굴을 위한 디자인 컨설팅 ➋ 소재·부품 및 뿌리기술기업 신상품 개발을 위한 수요맞춤형 지원 ➌ 제조·양산 컨설팅 ➍ 금형 설계 및 제작을 지원하는 상품화 지원 마케팅 및 홍보 등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적 디자인 지원사업이다.
도는 지난 5월 디자인컨설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해, 181개사의 신청기업 중 서류평가를 거쳐 전국에서 최대 규모인 91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기업에는 기업과 제품의 역량을 분석해 취약점을 개선하고 전략발굴을 위한 컨설팅비가 최대 2백만원이 제공된다.
디자인컨설팅 사업이 완료되면 수요 맞춤형 지원 제조·양산 컨설팅 마케팅 및 홍보 등 지원단계별 성과평가에 따라 순차적으로 다음 단계의 지원을 진행한다.
이 사업의 모든 단계에 참여한 업체는 최대 6천 5백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또한 상품화 지원사업에 지원한 기업 25개사를 대상으로 2차례 평가를 거쳐 지난 8일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 9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상품화 지원사업은 제조혁신 전주기 지원의 후속 사업으로 시행하는 경남 특화사업으로 금형설계 및 제작, 상품화 전문 컨설턴트 연계를 통한 애로사항 해결 등을 위해 기업에 최대 약 3천 3백만원을 지원한다.
경남도 우명희 기업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의 첫 단계인 디자인컨설팅 사업이 전국 최대 규모로 선정된 만큼 이 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돼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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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여름철 우기·폭염 대비 물류단지 점검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에 따른 물류단지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월 14일부터 20일까지 현장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여름철에는 역대급 장마가 예상되고 있어, 대규모 토공작업을 수반하는 물류단지 건설현장 4곳에 대해 도와 시·군 공무원 합동으로 면밀하게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점 점검사항은 우기철 비상연락망 구축 배수계획 수립 수방자재 확보 배수로 상태 비탈면 등 토사유실 및 붕괴 보호조치 등 안전관리 상태이다.
또한 폭염에 의한 열사병은 중대재해처벌법 대상으로 건설현장 야외근로자에 대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이번 점검에서는 폭염 대비 건설현장 관리사항에 대해서도 지도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폭염기간 중 현장 상황관리 및 대응체계 열사병 예방 3대 기본수칙 이행 옥외작업장 폭염취약시간대 작업 중지 권고 등 야외근로자 보호 관련 사항 등에 대해 점검한다.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보완 조치하며 위험 사항에 대해서는 응급조치 후 보수보강 계획 수립해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사고예방 및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박성준 물류공항철도과장은 “장마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철저히 대비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해 물류단지 건설현장 내 안전사고 발생을 차단함으로써 적기에 물류시설용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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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 미리 대비해야 가장 안전한다
풍수해 미리 대비해야 가장 안전한다
[AANEWS] 경남소방본부는 올여름 풍수해를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을 여름철 풍수해 대책 운영 기간으로 정하고 사전 대비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기상청 기상전망에 따르면 올여름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나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전망이며 평균수온 상승으로 태풍 발생증가가 예상된다.
이에 경남소방본부는 도민의 풍수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소방장비 100% 가동 상태 유지, 유관기관 협력 강화, 인명피해 및 재해취약시설·지역 471개소에 대한 사전점검 및 예방순찰을 강화한다.
또한, 호우주의보 및 경보, 태풍예비 특보 등 재난초기부터 상황판단회의를 실시해 선제적으로 재난에 대응하고 119수보대 증설 및 단계별 근무자를 보강하는 등 도민 안전 확보 및 피해 저감을 위해 선제적 대응태세를 구축한다.
지난해에는 11호 힌남노, 14호 난마돌 등 5개의 태풍이 발생했고 집중호우로 인해 사망 1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태풍과 호우로 다수의 피해가 있었지만 경남소방은 계곡 고립 인명구조 1건과 50개소 448톤의 배수지원, 450건의 안전조치 등 501건의 출동으로 풍수해에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했다.
조인재 경남소방본부장은 “풍수해는 미리 대비해야 가장 안전하다”며 “풍수해 피해지역 예방점검 및 대응으로 도민의 안전에 소방력을 총 동원하겠다”고 전했으며 “풍수해를 대비해 가정에서는 비상용품을 구비하고 하수구나 배수로 등 미리 점검하고 태풍과 호우로 많은 비와 위험이 예상될 경우 외부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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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사항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애로사항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AANEWS] 경남관광재단 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는 도내 관광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올해 3월부터 시행 중인 관광기업 멘토링 프로그램이 알찬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도내 관광기업의 경영 개선을 목적으로 창업, 경영, 마케팅 등 6개 분야 32명의 관광분야 멘토단의 전문 상담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멘토링 신청은 경남에 거주하는 관광 분야의 예비창업자 및 도내 관광기업이면 올해 11월 말까지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컨설팅은 평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신청하고자 하는 도내 관광기업이 서면, 화상, 대면 방식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상담을 원하는 날 최소 2~3일 전까지 신청을 하면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신청 분야 전문 멘토와 매칭해 별도의 비용 없이 1:1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올해 5월까지 진행된 멘토링 건수는 총 51건으로 거제, 함양 등 원거리 지역에서도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창원 소재의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를 찾는 등 도내 관광기업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아울러 멘토단을 통해 컨설팅을 받은 도내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 사례와 타 기관 사업화 자금 지원 공모에서 선정이 되는 등의 실질적인 성과가 나오고 있다.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크고 작은 관광기업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도내 관광기업들이 기업 운영에 있어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해 우수 관광사업자로 성장하는 데 초점을 맞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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