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해칠암도서관, 작은도서관 실무자 역량강화교육 실시
김해칠암도서관, 작은도서관 실무자 역량강화교육 실시
[AANEWS] 김해시립 칠암도서관에서는 지난 14일 도서관에서 지역 작은도서관 실무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좋은 북 큐레이션을 위한 좋은 도서 선정 방법’을 주제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구독자 5만7,600여명의 유튜브 채널 ‘공백의 책단장’의 운영자인 이유라 작가가 강사로 나서 지난 6년 동안 구독자들에게 책을 소개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했다.
칠암도서관은 2021년부터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실무자 역량강화교육, 순회사서 파견, 작은도서관 연계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작은도서관의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상호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있다.
백쌍미 칠암도서관장은 “지속적인 역량강화교육으로 작은도서관 운영을 활발히 추진해 김해시 독서문화를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5
-
김해시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김해시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AANEWS] 김해시는 지난 14일 시청에서 제2회 규제개혁위원회를 열어 이동소음규제 신설과 올해 상반기 추진한 규제입증책임제 운영에 따른 규제 66건을 심의했다고 15일 밝혔다.
규제개혁위는 시 전역을 이륜자동차 이동소음 규제지역으로 지정 고시하는 규제 신설사항에 대해 시민에게 미치는 영향과 규제 타당성을 검토했다.
또 규제입증책임제 운영에 따라 최근 5년간 개정 이력이 없는 규제 66건을 심의하고 존치 또는 폐지, 완화 여부를 결정했다.
김해시는 폐지, 완화하기로 의결한 규제에 대해선 올해 안으로 조례 개정을 마칠 예정이다.
규제입증책임제는 국민 또는 기업이 개선 요청한 건의사항에 대해 담당 공무원이 타 지역보다 규제기준이 과한지, 개정한지 오래되어 현실에 맞지 않는지 등을 살펴보고 해당 규제를 유지해야 할 필요성을 입증하지 못할 경우 규제개혁위에서 해당 규제를 폐지 완화하는 제도이다.
시는 자치법규 내 규제사항을 지속적으로 검토·관리하는 등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위원장인 김석기 부시장은 “시민에게 불이익을 초래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주도적으로 발굴 개선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
벌용동 자원봉사회 활성화사업 ‘우리아이 꿈키움 공부방지원사업’ 실시
벌용동 자원봉사회 활성화사업 ‘우리아이 꿈키움 공부방지원사업’ 실시
[AANEWS] 사천시 벌용동 자원봉사회는 지난 14일 2023년 자원봉사회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우리아이 꿈키움 공부방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자원봉사회는 저소득 아동 학습환경 개선 지원을 목표로 관내 모자세대를 방문해 책상, 침대, 옷장 등 가구 지원과 함께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모자세대에는 학생용 가구가 전혀 없는 실정이다.
이에 학습 의욕 고취하는 것은 물론 밝고 긍정적인 정서를 가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상 등 학습물품을 지원하게 된 것. 진민경 회장은 “평소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 봉사 등을 지속적 실시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그리고 자원봉사회 활성화사업도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6-15
-
양산시-양산부산대병원, 지역 건강증진사업 업무협약
양산시-양산부산대병원, 지역 건강증진사업 업무협약
[AANEWS] 양산시는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뇌졸중 및 척수질환 환자,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공공사업 수행을 위해 지난 14일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고성화 교수가 ‘지역사회의 뇌졸중 및 척추질환 환자들의 재활 운동에 관한 임상 연구’라는 주제로 재활 운동프로그램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의 필요성을 공동으로 인식해 양산시와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양산시와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의 이러한 업무 협력은 지역사회 노인, 장애인, 나아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국가적 모델의 기준이 될 것이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뇌졸중 및 척수질환 재활운동 연구 협력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 연계 시설·장비·인력·정보교류를 통한 협력 등 양산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으로 지역사회 보건문제 해결을 위한 보건의료서비스 확대 및 적극적인 건강증진사업 추진의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한정된 보건의료 자원을 연계하고 양산시민의 건강증진 인프라 확충을 위해 분야별 건강증진사업을 활성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
함양군자원봉사센터, 탄소중립을 위한 활동 펼쳐
함양군자원봉사센터, 탄소중립을 위한 활동 펼쳐
[AANEWS] 함양군자원봉사센터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쓰임, 그 이상’주제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13일 오후 관내 어린이집, 아파트 단지 등을 순회하며 실시한 캠페인에는 정구상 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해 센터 관계자와 자유총연맹여성회원 10여명이 동참했다.
이번 활동은 함양연꽃 어린이집을 찾아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받은 식음료와 분리수거 박스를 전달하고 어린이들에게 종이팩을 씻고 펼쳐서 수거함에 분리 배출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와 함께 일상에서 탄소를 줄이는 생활을 실천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교육했다.
또한 웰가센트뷰, 한주아파트 등 대단지 아파트를 방문해 주민들에게 종이팩의 올바른 배출방법과 자원순환 과정에 대해 교육하고 단지 내 배출된 종이팩을 수거해 봉사자들이 직접 씻고 말리는 작업까지 함께 참여했다.
정구상 자원봉사센터장은 “아이들이 흥미롭게 우유팩을 분리수거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다”며 “종이팩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자원순환이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
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 농번기 일손돕기 실시
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 농번기 일손돕기 실시
[AANEWS] 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는 지난 14일 오전 안의면 양파 농가를 찾아 농번기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실시했으며 11개 읍면의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원 약 80여명이 동참해 양파 순자르기, 양파 캐기, 비닐 수거 작업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큰 도움을 줬다.
조명환 회장은“농촌지역 인구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일손돕기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새마을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는 관내 11개 읍면별로 협의회, 부녀회 조직이 운영되는 봉사단체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내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2023-06-15
-
함양군, 학령기 수두 환자 발생 증가 ‘예방수칙 준수’당부
함양군, 학령기 수두 환자 발생 증가 ‘예방수칙 준수’당부
[AANEWS] 함양군은 코로나19 방역상황이 완화되고 각종 대면 활동이 증가하면서 단체생활을 하는 학교, 어린이집 등에서 수두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나오는 침방울, 콧물에 의해 전파되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수두는 전년 동기간 대비 37.6%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두는 평균 14~16일에서 길게는 21일 정도로 잠복기가 길고 초기 감기와 비슷한 미열을 시작으로 온몸에 발진성 물집이 1주일 가량 발생한다.
의심증상이 나타날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기 위해 증상이 있는 동안에는 등원·등교를 금지하고 손씻기와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 위행 관리에 철저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의심 환자는 신속하게 격리 조치하고 예방접종이 누락됐다면 접종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특히 호흡기 분비물 및 환자와의 직접 접촉으로 전파되니 의심 증상이 있으면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교·등원을 멈추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2023-06-15
-
진주시, 농업·농촌 경쟁력 강화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진주시, 농업·농촌 경쟁력 강화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AANEWS] 진주시는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를 오는 11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2011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올해로 11회를 맞이한다.
진주시는 ‘2023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개최를 위해 지난 1월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3월에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5월 19일부터 이달 9일까지 수출상담회 및 해외관 운영 대행용역 입찰공고를 통해 대행사를 선정한 후 해외 바이어 및 해외관 전시업체 유치 등 박람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박람회는 선진 농업기술 정보교류 및 농식품 직거래의 장을 넘어 도시민 중심의 농업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농업에 대한 이해와 힐링, 감동을 주는 체험형 박람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20개국 250개사 500개 부스 규모로 준비 중인 ‘2023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에서는 농기자재·농식품 등을 전시·판매하고 농산물 판로개척을 위한 수출상담회가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농업 정보를 알 수 있는 교육기관과 공공기관의 홍보관도 운영하며 진주시에서 직접 재배하고 분양하는 토종종자도 전시한다.
진주시 관계자는 “‘농업과 함께하는 힐링 나들이’라는 슬로건 아래 농업인과 도시민 모두 나들이하는 기분으로 박람회장을 방문해 농업을 배우고 즐기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어린이 체험공간을 확대해 체험 중심의 박람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관내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을 위해 사전예방 체계를 강화한다.
최근 경기도와 충청북도에서 과수화상병이 확산되어 화상병 위기관리 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높아짐에 따라 과수화상병 현장대응 집중운영기간을 추진한다.
집중운영기간에는 배, 사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정기예찰 활동과 함께 의심주 발견 시 신속 진단 체계를 구축 운영한다.
진주시는 각종 홍보물 배부와 현수막 게시를 통해 과수화상병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농작업복 및 작업도구, 농기계 수시 소독 외부인력 고용 시 작업도구 제공 화상병 발병 시군 방문 자제 작업일 소독일 과수원 출입 기록 등 영농일지 작성 의심주 발견 시 즉시 신고해야 한다.
또한, 관내 과수원의 미세기상정보를 기반으로 한 과수화상병 예측정보를 제공하고자 과수화상병 예측정보용 기상관측장비 설치 및 시스템 구축을 추진 중이다.
예측시스템 도입 시 보다 효율적인 방제작업으로 과수화상병 유입을 차단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6월은 과수화상병 주 발생시기로 배봉지 씌우기 작업 등으로 화상병이 빠르게 확산할 수 있으므로 과수원에서 잎이 검게 변해 있거나 줄기와 나뭇가지가 말라죽은 증상이 보이면 과수화상병을 의심하고 병해충 신고 대표전화 또는 농업기술센터로 신고 바란다”고 당부했다.
진주시는 7월 초 진성면 동부로 일원에 동부 농기계임대사업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이번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당초 중부와 남부 2개소로 운영되던 농기계임대사업소를 3개소로 확대 설치해 권역별 균형 있는 농기계 임대서비스 제공과 원거리 농업인들의 영농편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성면에 위치한 동부 농기계임대사업소는 2145.3㎡ 부지에 사무실, 농기계 보관창고 정비실, 세척실, 야외실습장을 갖추고 임대 농기계 48종 125대의 규모로 운영된다.
진주시는 지난 2019년 중부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시작으로 2020년 남부 농기계임대사업소, 2023년 동부 농기계임대사업소를 권역별로 순차적 확대 설치해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경영비 절감을 위한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대비해 왔다.
시 관계자는 “동부 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로 권역별 균형 있는 임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별, 작목별 맞춤 임대농기계 구비와 교육으로 농업인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
함양군,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 공모 선정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2023년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청년들의 안전적인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군에 따르면 행안부는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이 진행되는 전국 지자체 39개소 중 심사를 거쳐 함양군을 포함한 최종 5곳을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상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은 지방 청년들의 유출방지와 도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청년마을 만들기의 후속 사업으로 지역살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외부 청년들의 주거공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청년 공유 주거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함양군은 국비 10억원과 지방비 10억원을 투자, 청년 공유주거시설을 만들어 함양을 찾거나 이주하는 청년층의 안정적인 정착기반을 마련하고 공유시설과 카페 등을 통해 취·창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군은 군유지인 함양읍 백연리 일원에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청년 공유주거시설을 조성하며 시설은 지상 4층 건물로 15인 이상 수용가능한 공유숙소, 주방, 공유오피스 등 공유공간, 오픈카페 등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특히 오픈카페와 공유공간은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작은 음악회, 강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하도록 지역사회와의 연계에 초점을 맞췄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외부 청년들의 함양정착을 위한 주거공간이 부족하다는 청년마을만들기 참여자들의 의견이 많았는데, 공유주거 시설 유치를 위한 함양군과 청년들의 열정과 의지를 적극적으로 표현했던 것이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청년이 창업하기 좋고 살고 싶어지는 함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5
-
서면농지위원회‘서면 행복곳간’에 100만원 기탁
서면농지위원회‘서면 행복곳간’에 100만원 기탁
[AANEWS] 남해군 서면 농지위원회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서면 행복곳간’에 기탁했다.
심원일 서면 농지위원장은 “관내 나눔 사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위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다가올 여름 폭염에 관내 취약계층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동정마을 이영주씨는 서면 행복곳간에 화전화폐 30만원을 기탁했다.
‘서면 행복곳간’은 올 여름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위험 노출이 크고 사회·경제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3-06-1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