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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이순신장군 승전지 순례길 홍보 온라인 이벤트 실시
경남도, 이순신장군 승전지 순례길 홍보 온라인 이벤트 실시
[AANEWS] 경남도는 오는 7월 9일까지 임진왜란 당시 주요 승전지와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한 ‘이순신장군 승전지 순례길 관광상품’을 홍보하기 위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지난 3월 경남만의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이순신 장군의 주요 승전지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이순신장군 승전지 순례길’ 관광상품 개발을 완료하고 전담여행사를 지정한 바 있다.
순례길은 총 3개 코스로 거제 옥포대첩을 비롯해 한산대첩과 노량해전까지 당시 치열했던 남해안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이벤트는 역사 속 이순신 장군의 승전지를 함께 걷는 관광 상품을 소개하는 것 이외에도, 제주 올레길에 비견되는 아름다운 남해안의 관광 명소를 국민들께 널리 알리기 위해 계획됐다.
경남도는 이순신장군 승전지 순례길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홍보영상과 이미지를 제작해 텔레비전과 신문, 경상남도 누리집, 사회관계망과 유튜브 등을 통해 홍보하고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거나 경상남도 공식 유튜브에 게시된 이벤트 영상에 응원의 댓글을 남기면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치킨, 아이스크림, 커피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장수환 경남도 홍보담당관은 “이번 이벤트는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과 해외 관광지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아름다운 남해안의 모습을 국민들께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전 국민이 이순신장군 승전지 관광상품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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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수, 2023년‘농촌공간정비사업’공모 선정 대상지 산인면 입곡지구 현장 점검
함안군수, 2023년‘농촌공간정비사업’공모 선정 대상지 산인면 입곡지구 현장 점검
[AANEWS] 조근제 함안군수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 2차 공모에 선정된 산인면 입곡지구 현장을 방문·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담당 부서장인 혁신전략담당관의 현장 브리핑을 시작으로 이번 사업으로 철거 예정인 입곡리 달현산 정상에 위치한 축사와 주변을 점검했다.
또한 인접한 작은입곡마을을 방문해 마을안길 확포장 및 예비 귀촌인과 함안군 한달 살기 프로그램과 연계될 입곡살이 조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산인면 입곡지구의 총 사업비는 93억원으로 사업기간은 2023년~2027년까지다.
군은 이번 선정으로 가야지구, 이룡지구, 화천지구와 더불어 총 4개 지구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사업 대상지 내 축사로 인해 유발된 악취의 심각성에 대해 적극 공감해 왔던 조 군수는 “악취로 인한 주민들과 군립공원 방문객들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추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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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앙역 환승시설 탈바꿈…“불편·교통혼잡 해소된다”
창원중앙역 환승시설 탈바꿈…“불편·교통혼잡 해소된다”
[AANEWS] 경남도는 창원중앙역 이용객 편의 증진과 교통정체 완화를 위해 ‘창원중앙역 환승시설 개선사업’을 준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창원중앙역 환승시설 개선사업’은 ‘2021년 국토교통부 광역버스 회차 및 환승시설 개선공사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했으며 총 26억 7천만원을 투입해 도로 확장, 비가림 비가림막 및 회전교차로 설치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먼저, 역 광장 앞 도로를 6차로에서 8차로로 확장해 택시 대기공간을 9면에서 53면으로 넓혔다.
그동안 역 앞 택시 정차 공간이 협소해 택시 대기줄이 창원중앙역 오르막길까지 이어져 차량통행이 불편했으나, 이번 사업으로 차량통행이 보다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버스·택시정류장 보행 구간에 비가림막을 설치했다.
역과 정류장을 연결하는 비가림막이 설치되면서 무더위는 물론 눈·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우산 없이 편리하게 기차역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역뿐만 아니라 주변 교통정체 완화를 위해 교통환경도 개선했다.
창원중앙역 코레일 주차장과 공영주차장의 진출입로를 기존 협소한 곳에서 좀 더 넓은 곳으로 위치를 변경했으며 국도 25호선 진출입로 교차로를 신호교차로에서 회전교차로로 변경했다.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창원중앙역 환승시설 개선사업 준공으로 이용객의 불편함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승시설 개선으로 도민들에게 양질의 교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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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경남 관광두레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2023 경남 관광두레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AANEWS] 경남도는 경남관광재단과 함께 오는 7월 31일까지 지역주민 참여 관광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인 ‘2023 경남 관광두레 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남 관광두레 아카데미’는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주민공동체의 관광사업체 창업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관광두레 프로듀서 및 주민사업체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도내 재학 또는 재직 중인 자를 포함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교육과정은 2023년 8월 5일부터 9월 23일까지 총 9회로 30시간 동안 진행되며 관광두레 사업 이론교육과 더불어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지원사업 워크숍 및 실습, 선진사례 견학 등의 실무교육이 병행될 예정이다.
수료자는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프로듀서 선발 지원 시 경남관광재단의 기관추천을 신청할 수 있으며 경남 관광두레 프로듀서 공모 지원에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황희곤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관광두레 아카데미가 주민주도형 관광산업의 육성과 지역관광 생태계 조성의 마중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하며 “지역주민 참여 관광사업체 창업에 관심 있는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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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 공개 모집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경상남도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의 투명성 확보와 전문성 있는 인재에게 균등한 기회 제공을 위해 7월 14일까지 심의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건설기술진흥법 제5조에 따라 도 및 도 산하기관, 시군에서 추진하는 총공사비 100억원 이상 건설공사 설계의 타당성, 대형공사의 입찰방법에 관한 사항 등의 건설기술에 관한 사항에 대해 심의를 담당하는 법정 위원회다.
이번 공개모집은 현재 활동 중인 위원들의 임기가 오는 8월 31일 만료됨에 따라 재구성을 위해 공개모집 하는 것으로 모집 분야는 토목시공, 상하수도, 수자원, 건축시공 등 21개 분야로 당연직을 제외한 248명을 모집한다.
새롭게 구성되는 위원회 위원들은 오는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교수, 공무원, 공기업, 연구원, 시공 및 건설엔지니어링회사의 소속 기술인 중 박사 · 석사학위 소지자, 기술사 · 건축사 자격 취득자 등 건설기술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다.
후보자 등록요건과 등록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 누리집의 경남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삼 경상남도 교통건설국장은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엄정하고 공정한 심의를 수행하는 건설기술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되는 위원회”며 “지역 건설공사의 안전과 품질향상을 위해서 전문성과 기술력을 겸비한 전문 기술인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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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콘텐츠 창작 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남도, ‘콘텐츠 창작 교육 프로그램’ 운영
[AANEWS] 경상남도는 도내 콘텐츠 창작자 양성을 위해 오는 7월 3일부터 ‘콘텐츠 창작 커리어를 더하다’를 주제로 ‘별별창작소’, ‘융복합발전소’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콘텐츠 창작 교육 프로그램인 ‘별별창작소’, ‘융복합발전소’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사업 수탁기관인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남콘텐츠코리아랩에서 오는 6월 30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해 교육을 추진한다.
‘별별창작소’ 프로그램은 자격증 취득 과정, 영상 콘텐츠 제작자 과정, 콘텐츠 실무 활용 등 3개 분야 20개 과정으로 초급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융복합발전소’ 프로그램은 로컬콘텐츠 제작 등 2개 분야 5개 과정으로 구성해 단계별 콘텐츠 제작 교육을 진행한다.
신청 자격은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도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세부교육과정을 참고해 전 과정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세부 교육과정별로 ‘별별창작소’는 포토샵, 일러스트, 인디자인 강의로 그래픽 기술 자격증 취득 과정과 프리미어, 애프터 이펙트, 파이널컷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영상콘텐츠 제작 강의, 라이노3D, 라이트룸 강의는 콘텐츠 실무 활용 과정으로 구성하고 있다.
‘융복합발전소’는 숏폼 영상 콘텐츠 제작 강의로 경남지역을 소재로 짧은 영상을 만들어보는 로컬 콘텐츠제작 과정과 이모티콘 제작 과정, 웹소설 기획/제작 강의로 본인 고유의 콘텐츠를 만들어볼 수 있는 나만의 콘텐츠 제작과정으로 구성해 단계별 콘텐츠 창작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한다.
한미영 문화예술과장은 “도내 콘텐츠 산업의 전략적 육성·지원을 위해서는 콘텐츠 관련 전문인력 양성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며 “별별창작소, 융복합발전소를 통해 콘텐츠 관련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해 도민들의 콘텐츠 창·제작 관심 유도와 융복합 콘텐츠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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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 중학과정 문해교육 교원 연수과정 운영
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 중학과정 문해교육 교원 연수과정 운영
[AANEWS] 경상남도와 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이 ‘2023년 중학과정 문해교육 교원연수’를 오는 20일부터 운영한다.
‘문해교육’이란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문자해득능력을 포함한 사회적·문화적으로 요청되는 기초생활능력 등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일컫는다.
진흥원은 지난 5월, 교원자격을 보유한 문해교육 관련 경력자 중 심사를 거쳐 31명을 선발해,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본 연수에 앞서 사전 온라인 교육과정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교원 연수과정은 집합연수방식으로 8월 31일까지 진행하며 문해교육 교사론 등 이론교육 44시간과 문해교육기관 방문 등 현장실습 오후 3시간을 이수하게 된다.
경상남도로부터 경남문해교육센터로 지정받은 진흥원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초등과정 177명, 중학과정 107명의 교원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도내 시군 및 문해교육기관에서 강의를 해오고 있다.
유원석 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중학과정 문해교육 교원연수를 통한 전문성 있는 교원을 양성할 계획”이라며 “문해학습자의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교육이 제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문해교육 교원양성으로 사회적·개인적 상황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문해학습자들에게 보다 질 높은 학습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계청에 따르면 경남지역 20세 이상 전체인구 중 성인문해교육 잠재적 수요자가 316,362명에 이른다.
진흥원은 지역 거점 문해교육기관으로서 교원양성, 시화전 시상식, 문해교육 부교재 개발·보급 사업, 네트워크 사업 등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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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농수산식품 수출, 올해 목표액의 45% 달성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5월 말 농수산식품 수출실적이 5억 8,413만 달러로 올해 목표액 13억 불의 45%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수출액 49억 2,190만 달러의 11.9%를 점유하며 서울·경기에 이어 전국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전국 수출액은 5% 감소함에 반해 경남도는 지난해 동기 5억 3,702만 달러 대비 9% 증가했다.
부문별로는 농산물 4억 3,594만 달러, 축산물 2,291만 달러, 임산물 578만 달러, 수산물 1억 1,950만 달러이며 농산물 중 신선농산물은 8,636만 달러, 가공식품은 3억 4,958만 달러로 각각 전년 대비 6%, 7%씩 증가했다.
국가별 수출액은 일본 2억 2,338만 달러, 동남아 1억 2,035만 달러, 중국 9,408만 달러, 미국 5,103만 달러, 홍콩 2,221만 달러, 대만 1,790만 달러, 러시아 984만 달러로 나타났다.
신선농산물에서는 딸기·단감, 가공식품에서는 라면·연초류의 수출 상승세가 돋보였고 중국의 경제활동 재개에 따라 수출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했으며 케이콘텐츠 및 케이푸드 붐에 힘입어 지속적인 수출 호조가 기대된다.
경남도는 상반기 하동세계차엑스포와 연계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캐나다 홍보·판촉 행사 및 태국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등 수출 활성화를 도모했고 하반기에도 해외마케팅 및 수출지원 사업을 계속적으로 추진해 올해 수출 목표 초과 달성을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사천의 친환경 생명 공학 기업인 ㈜드림팜이 사우디 투자자와 1억 2,000만 달러 규모의 스마트팜 및 관련 시설을 설치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농식품 수출 후방산업에서도 성과를 보이고 있어, 향후 도내 농식품 수출업체와 해외 투자자 및 바이어와의 업무협약도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환길 경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기존의 수출 주력시장을 최대한 활용함과 동시에 새로운 전략품목과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며 도 해외사무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해외지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우리 농식품이 세계시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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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미세먼지 농도, 신호등으로 쉽게 확인하세요
우리동네 미세먼지 농도, 신호등으로 쉽게 확인하세요
[AANEWS] 경상남도는 도민들이 미세먼지 농도 등의 대기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의 조성을 위해 미세먼지 신호등 15대를 올해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교통 신호등과 같이 LED전광판에 미세먼지 농도를 파랑, 초록, 노랑, 빨강의 색과 얼굴표정으로 표현한 시각적 매체로 미세먼지의 농도를 색으로 표현해, 누구나 한눈에 알아보기 쉽기 때문에 대기질 상태에 따른 대응이 용이하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설치 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도시대기측정소의 미세먼지 측정결과를 매일 실시간으로 전송받아 4단계로 표시한다.
특히 미세먼지 신호등은 미세먼지 농도뿐만 아니라 오존, 온도, 습도 등 다양한 기상 정보가 제공되고 산불위험도 등 다른 메시지도 실시간으로 표출이 가능해 활용성이 높다.
또한 야간에는 시인성이 더욱 좋아 멀리서도 대기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남도는 보다 많은 도민들이 미세먼지 정보를 공유하고 대기환경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공원이나 광장, 초등학교 인근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총 140대를 설치해 운영 중에 있으며 향후에도 확대 설치해 도민들이 야외활동을 하는 중에도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고 마스크 착용, 야외활동 자제 등 자발적 대응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통하지 않고서도 미세먼지 정보를 손쉽게 접함으로써 마스크 착용 등 도민 건강 피해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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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3 경상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경남도, ‘2023 경상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AANEWS] 경남도는 경남관광재단과 함께 경남 대표 관광기념품 발굴 및 상품화를 위한 ‘제26회 경상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대상은 경남의 역사, 문화, 관광지, 먹거리 등을 소재로 현재 유통 중이거나 유통 예정인 관광기념품으로 이와 관련한 국내생산 사업자 또는 법인이면 지역에 상관없이 출품 가능하다.
올해 공모전은 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 2차 실물 심사를 통해 선정된 상위 20개작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하며 2차 심사 및 온라인 투표 점수를 합산해 11개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수상작에는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등 총 1,100만원의 개발장려금이 수여된다.
또한, 경남관광기념품점 입점과 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 및 실시간 방송 판매 등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판촉도 지원될 예정이다.
경남관광재단 황희곤 대표이사는 “경남을 상징하는 매력적인 관광기념품을 선정해 경남관광 홍보에 기여하겠다”며 “관광객이 경남을 기억하게 할 기념품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할 계획이므로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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