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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6·25전쟁 제73주년 행사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위대한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이라는 주제로 6·25전쟁 제73주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안병윤 행정부시장, 박중묵 부산시의회 부의장,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을 비롯해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장, 주요 기관장 등 7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국민의례 무공훈장 수여, 참전유공자 표창 참전유공자 제복 착복식 기념사 참전유공자의 회고사 부산시립예술단의 기념공연 및 6·25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행사에는 정전 7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에서 6·25전쟁 참전유공자에게 새롭게 지급하는 제복을 부산시, 부산시의회, 부산시교육청, 부산지방보훈청의 기관장이 참전유공자에게 직접 입혀드리는 ‘참전유공자 제복 착복식’을 진행해 참전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안병윤 행정부시장은 “70여 년 전 전장을 누비던 군복은 이미 낡고 헤어졌어도 영웅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는 결코 빛바래지 않는다.
젊은 날의 피맺힌 희생과 헌신이 새로운 제복 위에서 무한한 영광으로 빛나기를 바란다”며 “6·25전쟁의 폐허에서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경제 대국으로 일어서는 과정을 맨 앞에서 이끌어온 부산이 다시 한번 국가 도약의 길에 앞장설 수 있도록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함께해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6·25전쟁 참전 영웅과 같이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이 모두의 기억 속에 영원히 새겨지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도 감사하는 마음이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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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내버스 노선의 조기 안착을 위한 TF팀 구성
창원특례시, 시내버스 노선의 조기 안착을 위한 TF팀 구성
[AANEWS] 창원특례시는 22일 시청 제2별관 2층 회의실에서 시내버스 운수업체 실무자 및 노조지부장 긴급회의를 통해 시내버스 노선의 조기안착을 위한 노선개선 실무 TF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노선개편 실무 TF팀은 지난 6월 10일부터 시행된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 이후 접수된 민원사항과 운행실태, 이용객 수요 현황을 기반으로 신속하게 보완, 개선해야 할 노선들을 확인하고 신속한 개선을 위해 버스노선 담당자, 버스업체 실무자 대표, 노조지부장 대표, 교통전문업체로 구성해 6월 말부터 운영한다.
또한 오늘 회의에서는 시내버스 운수업체별로 운행시간 등 긴급조정이 필요한 사항들을 받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운수업체별로 건의된 노선들을 분석해 운행시간표 조정노선과 그 규모를 확인해 운수업체 실무자회의 후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일부 시내버스 노선에 대한 지연운행 사태에 대해서는 시내버스 업체와 노조지부에서 버스기사들이 운행계통을 준수해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수 있도록 강력하게 조치해 줄 것도 당부했다.
박영미 신교통추진단장은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 이후 시민들의 불편이 다수 발생하는 지역이나 학생 및 노약자분들의 불편 사항들은 우리 실무TF팀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빠른 시일내에 개선방안을 찾아주시기 바라며 시내버스 기사들에게도 시민들께서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하실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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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12회 경남도 민방위 실기경진대회 수상
창원특례시, 제12회 경남도 민방위 실기경진대회 수상
[AANEWS] 창원특례시는 22일 경상남도에서 개최한 ‘제48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 민방위 실기 경진 대회’에 참여해 방독면 착용 분야 최우수팀으로 선정됐다.
이날 대회에는 경남도 내 18개 시·군 일반부 및 여성민방위대원 등 총 150여명이 참여했으며 경기종목은 ‘환자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방독면 착용’ 총 세 종목으로 구성됐다.
창원특례시에서 선발된 일반부와 여성은 대회를 앞두고 매주 2회 이상 강도 높은 합동 훈련을 소화했으며 성산소방서로부터 장비 협조를 받아 정밀한 교육을 진행해 실제 대회에서 전 분야에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었다.
이날 대회를 위해 선수단을 이끈 김미양 여성민방위기동대 회장은 “모든 분야에서 우리 선수들이 정말 잘해줘서 고맙다”며 “365일 일상이 안전한 도시 창원특례시에 보탬이 되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분야별 최우수로 선발된 총 6개 팀은 제48회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 시 도지사 상장을 수상하며 하반기에 개최될 중앙경진대회에 경남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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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물류창고 화재 방지 및 피해 최소화 위해 MOU 체결
창원특례시, 물류창고 화재 방지 및 피해 최소화 위해 MOU 체결
[AANEWS] 창원특례시는 22일 오후 4시30분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진해구 두동 일원 동방물류센터의 소유자인 이지스자산운용과 물류창고 화재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물류창고 화재 특성상 초기진화 실패 시 대형화재로 확대되기 쉬우므로 화재 예방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물류시설법에 따라 등록된 물류창고 중 1급 특정소방대상물 기준인 연면적 15,000㎡ 이상이고 종업원수가 50명 이상인 물류창고를 선별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제종남 해양항만수산국장,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 및 이지스자산운용 신준호 상무 등이 참석해 물류창고 화재안전관리를 위한 현장 차원의 자발적 안전관리 강화를 약속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법령 등에 규정된 화재안전 의무 수행, 물류창고의 화재안전 시설 개선 노력, 화재예방 합동점검 및 교육·훈련 실시 등이다.
제종남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이번 협약으로 현장의 화재 안전관리 협력을 통해 반복되는 물류창고 화재 피해를 방지하고 안전 관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향후 동방물류센터 외의 기존 물류창고에 대해서도 주기적 점검·교육·훈련 등 화재 예방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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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악취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평가 ‘최우수상’ 수상
양산시, 악취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평가 ‘최우수상’ 수상
[AANEWS] 양산시는 지난 21일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 ‘2022년도 악취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평가’에서 양산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이 전국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환경공단에서는 공공환경기초시설의 악취관리를 위해 매년 악취 기술 진단 완료 시설을 4개 그룹으로 나눠 실질적 악취 저감 개선, 사후관리 및 현장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시설 선정 포상을 하고 있다.
양산시 양산공공폐수처리시설은 전국 167개 공공환경기초시설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Ⅰ그룹에서 최수우상을 수상했다.
특히 공공폐수처리시설의 악취 저감을 위해 탈취기 교체, 탈취팬 교체공사, 탈수기동 악취포집배관 개선공사 등 시설물 보수공사와 악취발생 저감을 위한 공정개선 등 시설 운영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악취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뿐 아니라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양산시 수질관리과장은 “앞으로도 공공폐수처리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악취 발생을 저감하고 수질오염을 방지하는 등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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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는 22일 서포면에 소재한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시는 이 다문화가정의 집이 노후돼 수리가 필요하다고 판단,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에 협조 요청을 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하게 됐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30여명은 직접 도배와 집 청소, 장판교체 등 약 100만원 상당의 집 고쳐주기를 전개했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추밭 농사일도 도왔다.
신현호 회장은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한결 나아진 주거환경으로 보다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된 만큼 치료 중인 자녀가 건강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는 지난 2018년에는 사남면, 2019년에는 동동, 2022년에는 향촌동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세대 집수리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이 외에도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등을 전개, 지역사회에 어르신 공경과 함께 살아가는 행복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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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성단체협의회, 2023년 제3차 정례회의 개최
고성군 여성단체협의회, 2023년 제3차 정례회의 개최
[AANEWS] 고성군 여성단체협의회는 6월 20일 고성군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에서 소속 단체 대표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3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회의에서는 2023년 4월~6월 중 주요 활동 추진실적 보고 등 활동 점검 정례회의 주요 현안 사항 논의 단체 공지 및 행정 협조 사항이 있었다.
정례회의에 앞서 10시에는 공공실버주택 앞에 모여 인근 농로 도로변에서 ‘클린-고성 만들기’ 붐업 행사 추진으로 고성을 깨끗하게 하는데 함께 했다.
김명옥 회장은 “날씨는 무덥고 소속 회장님들께서 바쁜 와중에도 참석해주셔 깊이 감사하다”며 “지난 17일~18일 2023 아이언맨 70.3 대회에 우리 여성단체협의회에서 150명이라는 자원봉사자가 참여해서 성공적인 행사에 크게 기여할 수 있었다”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향후에도 지역사회 참여, 각종 행사 자원봉사 등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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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2회 함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 중 현장방문 실시
제292회 함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 중 현장방문 실시
[AANEWS] 함안군의회는 제292회 함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20일 21일 양일간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먼저 산업건설위원회소관으로 시설재배 작물의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원 확보를 위한‘법수지구 지표수 보강 개발사업’현장을 찾아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보다 많은 농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용수 공급지역의 확대를 요청했다.
이어 함안지방공사에서 추진 중인 ‘남강 골재채취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저조 지적 및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함안군의 세수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북 하수관로 설치사업장’에서는 기존 설치되어 있는 오수관로에서 발생하는 우수 유입의 문제 등을 지적하고 현재 설치 중인 하수관로가 반영구적인 시설임에 따라 하자없이 시공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사감독과 완벽한 시공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함안군 종합폐기물 처리장’을 방문해 쓰레기 처리 문제로 주민생활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 신규로 추진 중인 소각시설 증설이 완료되도록 노력해달라고 했다.
‘대산 장암지구 배수개선 사업장’을 찾아 농경지 침수예방을 위해 상습침수지역의 배수개선에 힘써줄 것과 지역 주민의 안전에 직결되는 사업인 만큼 하자발생없는 사업추진과 현장의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정금효 산업건설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은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사업장을 찾아 현장의 문제점과 미비점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시행 중인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으로 주민의 삶과 복지증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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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3년 사천시 여름철 물놀이 관리지역 사전 현장안전 점검 실시
사천시, 2023년 사천시 여름철 물놀이 관리지역 사전 현장안전 점검 실시
[AANEWS] 사천시 이상훈 부시장은 22일 올 여름철 물놀이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안전시설 정비·확충, 안전관리요원 확보, 관리지역 지정·관리 등 사전 대비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사천시 물놀이 지역 등 4개소를 현장 점검했으며 본격적인 물놀이 철이 다가오기 전에 직접 안전관리 방안을 강구, 대비했다.
이상훈 부시장은 물놀이 안전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근무자 사전교육, 구명조끼 무료대여소 운영 검토 등을 지시했다.
특히 이른 무더위로 인해 많은 인파가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놀이 안전관리교원을 조기에 배치하는 등 사고예방 등에 대한 대책을 수립·시행하라고 주문했다.
이상훈 부시장은 “재난은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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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무원, 고향사랑기부금으로‘진주와 사천’상생발전 응원
진주시 공무원, 고향사랑기부금으로‘진주와 사천’상생발전 응원
[AANEWS] 진주시 공무원들이 22일 우주산업 협력지구로 상생의 길을 걷고 있는 사천시를 응원하면서 사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진주시와 사천시는 지난해 12월 우주산업 협력지구 위성 특화지구로 지정되면서 전남의 발사체, 대전의 연구·인재개발 특화지구와 함께 우주산업 협력지구 삼각체제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됐다.
진주시는 경남의 우주산업을 선도할 진주와 사천의 동반성장을 응원하는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사천을 향한 공무원들의 응원의 마음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기부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사천은 가까운 이웃으로 항상 관심을 갖고 있는 도시였는데 이렇게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지라는 같은 미래를 꿈꾸게 되어 더 반갑고 기쁘다”며 “우리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응원의 마음을 전함으로써 소통과 협력이 한층 더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자체로부터 지역 농·특산물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고향사랑e음을 통한 온라인 기부와 농협은행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기부가 가능하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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