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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곁엔 저희가 있다.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곁엔 저희가 있다.
[AANEWS] 통영시에서는 지난 22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교육실에서 2023년 제2차 통영시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통영시가족센터에서 신규 의뢰한 위기 청소년의 효율적인 사례 통합관리를 위해 기관별 수행 가능한 역할 등에 논의하고 가용 가능한 자원을 공유하면서 협조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위원장인 이유국 여성가족과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안전망사업을 통해 세심하게 챙기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기관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지역 내 필수연계기관인 경찰서 교육지원청, 보건소, 지방고용노동청, 보호관찰소 등을 통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통합서비스 제공하기 위한 실무자급 회의기구로 사례 발견 시 정기 및 수시 회의를 통해 청소년에게 가장 적합한 지원방안을 논의하며 개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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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전기저상버스 운행 개시
통영시 전기저상버스 운행 개시
[AANEWS] 통영시가 부터 전기저상버스를 대중교통에 도입해 운행을 시작한다.
통영시는 관내 시내버스 운송업체와 함께 통영시 교통약자의 편의 증진과 친환경 대중교통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시내버스를 친환경저상버스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내부에 전기충전시설을 설치 완료했고 상반기에 통영교통㈜ 버스 10대, 신흥여객자동차㈜ 버스 2대를 전기저상버스로 대체해 운행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총 103대의 시내버스가 모두 경유버스로 운행되어 왔으며 전기저상 시내버스를 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기저상버스는 경유버스와 비교해 배기가스 배출이 없어 대기질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고 소음과 진동이 월등히 적어 이용객에게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차체 바닥이 낮고 출입구에 경사판이 설치되어 교통약자의 시내버스 이용 편의도 제고할 수 있다.
올해 1월 19일부터 개정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에 따라 기존 노선버스를 대폐차할 시 저상버스로 도입해야 한다.
통영시 관계자는 “전기저상버스 첫 도입을 시작으로 우리시 교통약자들의 이동 편의성을 제고하고 더 많은 시민들이 친환경 대중교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기·수소저상버스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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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섬플 같이 갈래?”
“통영 섬플 같이 갈래?”
[AANEWS] 통영시청년센터가 진행 중인 통영 섬플 같이 갈래?” 프로그램이 청년들에게 인기 있는 체험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
“통영 섬플 같이 갈래?” 프로그램은 아름답고 수려한 통영의 섬들을 계절별로 선정, 지역 청년들이 섬을 탐방하면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힐링’시간을 갖고 국립생태공원의 전문 해설사가 동행, 각 섬마다 특색 있는 자연경관과 역사, 문화를 들려줌으로써 폭넓은 교양은 물론 통영에 대한 자부심과 긍정적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통영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만39세 이하 청년들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청년센터 홈페이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든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올해 청년센터에서 처음 진행하는 섬 투어 프로그램은3월 만지도, 연대도 6월 비진도 9월 소매물도 10월 대매물도 탐방으로 일정이 잡혀 있고 숲길 산책하기, 역사와 문화강좌, 요가 및 밧줄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3월 만지도 투어에 22명, 그리고 지난 6월21일 비진도 투어엔 19명의 지역 청년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참여자들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탐방하며 취업문제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지친 심신을 치유함으로써 건강한 삶을 도모했고 참여자 간 취업고민과 정보, 서로의 경험담을 교환함으로써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자연스런 소통과 공감의 시간이 됐다.
청년센터 관계자는 “우리가 살고 있는 통영의 아름다운 섬을 직접 탐방하는 기회를 통해 취업고민 등을 잠시나마 내려놓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센터는 취업·창업 교육, 여가·문화 활동 지원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연중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 청년들의 고민과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 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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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진주시 시민명예기자 위촉식’ 개최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23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제7기 진주시 시민명예기자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신종우 진주시 부시장과 시민명예기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역량강화 교육, 시민명예기자 운영 및 활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제7기 진주시 시민명예기자는 총 20명으로 임기는 올 6월 1일부터 2025년 5월 31일까지 2년이다.
이번에 선발된 명예기자단은 지난 5월 공개 모집에서 보도자료 작성 과제를 통해 명예기자로서 역량을 인정받아 선발됐으며 대학생, 직장인, 포토그래퍼, 주부, 프리랜서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군과 20대부터 70대에 이르는 폭넓은 연령층으로 이루어졌다.
시민명예기자는 현장 취재, 시정 소식 공유, 시민들의 소소한 일상과 미담사례 등 시민과 시정의 소통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수에는 현직 포토그래퍼와 블로거가 참여해 기사 작성 위주의 활동에서 사진과 스토리텔링으로 홍보 범위가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제7기 진주시 시민명예기자 염씨는 “내가 아는 진주를 소개하고 알릴 수 있는 시민명예기자가 되어 뿌듯하다.
명예기자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진주’를 보다 체계적으로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종우 부시장은 “진주시에서 살고 있는 시민의 시선에서 우리 시의 새로운 시책을 비롯해 아름다운 면면을 유려한 글과 아름다운 사진으로 소개하고 널리 알려주기를 바란다”며 “진주시를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활발한 활동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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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문화재야행·M2페스티벌·전국생활문화축제 개최 보고회
진주시, 문화재야행·M2페스티벌·전국생활문화축제 개최 보고회
[AANEWS] 진주시는 22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진주시 축제위원회’ 위촉식과 8월 ‘문화재 야행 및 M2페스티벌’, 9월 ‘전국생활문화축제’ 개최 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진주시 축제위원회는 ‘진주시 축제 지원 조례’에 따라 축제, 문화, 예술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은 당연직으로 신종우 부시장이 맡는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위원들의 임기는 2년이며 앞으로 지역축제의 육성, 기획·추진·집행 등과 관련한 심의, 10월 축제 간 조율 등 통합관리의 역할을 맡게 된다.
위촉식 후 KNN 경남본부 문화사업팀 박병규 차장의 진주 M2페스티벌 개최 계획 보고 진주문화관광재단 관광축제기획팀 백성우 팀장의 문화재 야행 보고가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축제 사무국 조영신 총감독이 전국생활문화축제 추진방향 및 주요내용 등에 관해 보고하고 성공적인 개최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올해 처음 열리는 ‘진주 M2페스티벌’ 은 기존 여름축제인 진주 뮤직페스티벌에 킬러콘텐츠로 미디어를 융복합한 축제이며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망경동 남강둔치에서 개최된다.
남강과 진주성을 배경으로 한 수상무대 공연, 미디어 아트쇼, 수상 체험 등의 부대행사로 구성되며 진주시 출신 예술인 작품을 미디어로 구현하는 등 물과 빛, 음악의 조화를 통해 진주시만의 고유한 매력을 한껏 뽐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문화재 야행’은 진주시민과 전 국민이 모금운동을 통해 일본에서 환수한 최초의 문화유산 ‘김시민 선무공신 교서’를 재조명해 ‘국난극복, 진주목사의 귀환’이라는 주제로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주성 일원에서 개최되며 8야를 내용으로 진주성 내 김시민장군전공비를 비롯한 많은 문화재를 탐방할 수 있다.
특히 향교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이색 문화재 숙박체험, 진주올빰야시장과 연계한 먹거리 투어로 한여름 밤 진주의 문화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2023 전국생활문화축제’는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전국의 생활문화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지역의 특성을 담은 생활문화를 공유하고 즐기는 행사로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주성에서 개최된다.
진주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국생활문화축제는 ‘특별한 동호인 선발대회’, 진주만의 특성을 담은 생활문화 택배사업‘반주깨비’, 청소년들을 위한 ‘청춘광장’ 등 지역 간 세대 간 소통·공감 가능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축제위원회 위원님들의 지혜를 모아 ‘문화재 야행과 M2페스티벌’ 이 여름 축제의 랜드마크가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성공적인 ‘시민 힐링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진주의 10월은 매년 2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세계에 이름난 축제와 견줄 경쟁력 향상을 위해 오래전부터 축제의 글로벌화를 준비해 왔다”며 “세계 5대 축제라는 더 큰 도약을 위해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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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기 진주시 공공디자인 자율봉사단 발대식’ 개최
‘제11기 진주시 공공디자인 자율봉사단 발대식’ 개최
[AANEWS] 진주시는 22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제11기 진주시 공공디자인 자율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2023년 봉사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제11기 진주시 공공디자인 자율봉사단은 지난 5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공개모집으로 모인 교수, 대학생, 예술인, 주부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 20명으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사업 대상지 선정부터 사업 완료까지 시민들의 주도로 활동하게 되며 공공성이 높은 대상지를 선정해 도시미관 개선을 위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활동 시기는 학생들의 방학기간인 7~8월이다.
이날 봉사단장으로 선출된 한국폴리텍대학 광고디자인과 권미경 교수는 “이번 활동으로 봉사라는 보람과 단원 개개인이 ‘도시 공공디자인’이라는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도시디자인을 통해 소통과 나눔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한 김천수 진주시 도시건설국장은 “공공디자인 자율봉사단은 진주의 도시 이미지를 새롭게 바꾸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단원들을 격려했다.
진주시 공공디자인 자율봉사단은 지난 2013년부터 10년간 2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진양교, 새벼리 석류공원, 망경동사거리, 정촌산단 내 생태교량 등 14개소의 공공공간을 환경과 조화되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창출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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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자인진흥원, ‘부산 시민공감 디자인단’ 발족식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은 지난 22일 아름다운 우리동네 만들기 및 유니버설디자인 시민공감 디자인단의 발족식을 개최했다.
‘시민공감 디자인단’은 시민, 디자인 전문가, 공공기관이 함께 지역의 문제를 분석하고 서비스 디자인 기법을 통한 시민 중심의 실질적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사업으로 부산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이 함께 진행한다.
사업 대상지로 부산 내 5개구와 1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아름다운 우리동네 만들기 시민공감 디자인단’은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6개 과제를, ‘유니버설디자인 시민공감 디자인단’은 공공건축, 공공공간을 개선하는 3개 과제를 운영한다.
운영을 위해 시민단원, 서비스 디자인 퍼실리테이터, 디자인 전문인력, 마을 건축가가 포함된 디자인단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구성원으로 시민 대표성 확보 및 폭넓은 요구와 아이디어를 각 사업에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공감 디자인단은 이번 발족식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다양한 서비스 디자인 분석을 통해 각 대상지에 대한 문제도출과 아이디어 발굴 및 프로토타입을 시범적용한다.
이번 시민공감 디자인단에서 퍼실리테이터 대표를 맡은 부산디지털대학교 시각미디어디자인학과 정채윤 겸임교수는 “부산의 디자인산업이 수도권에 비해 인식도가 낮은 상황이며 이러한 시민 참여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디자인을 통한 행복도시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부산디자인진흥원 강필현 원장은 “시민공감 디자인단을 통해 서비스디자인을 바탕으로 과제발굴과 문제해결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포용디자인’ 생태계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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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폭염 대비 안전 교육
마리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폭염 대비 안전 교육
[AANEWS]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22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23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의 하나로 폭염 대비 안전 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은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활동 시 물 섭취 및 휴식 시간 준수, 폭염 대비 건강관리 및 행동 요령, 비상 연락망 안내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냉토시, 냉스카프, 여름용 모자 등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교육을 들은 한 참여자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폭염 대응 행동 요령을 준수해 안전하게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정세환 마리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마리면의 환경정화를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리며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여름에 근무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폭염 대비 물품을 제공하는 등 일자리에 참여해 주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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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거창, ‘전화 잘못 걸렸습니다’ 30일 개막
극단거창, ‘전화 잘못 걸렸습니다’ 30일 개막
[AANEWS] 거창군은 ‘2023년 제5회 극단거창 정기공연’이 오는 6월 30일 오후 7시 30분, 7월 1일 오후 3시 2일간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연극 ‘전화 잘못 걸렸습니다’는 1948년 루실 풀리처의 작품으로 미국 라디오 방송국 드라마로 크게 성공한 작품이다.
1970년대 한국에서 처음 라디오 방송을 탔을 때 ‘손에 땀을 쥐게 한 미스터리 스릴러’로 지금까지도 60~70대 애청자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을 만큼 당시 성행했으며 짜임새 있는 구성과 함께 서로에 대한 배려와 관심, 진정한 소통에 대해 되돌아볼 수 있는 작품이다.
공포를 주제로 한 연극으로 영화나 방송과는 다른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거창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연극 공연을 연출한 신성구 극단거창 대표는 “공포를 다루는 작품인 만큼 배우들의 작은 숨소리, 눈빛 하나도 놓치지 않도록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새로운 무대를 기획하고 있다”며 “놓치면 아까운 공연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극단거창은 전문연극인과 지역민들이 중심이 된 순수 민간 연극단으로 2017년 창단 공연 ‘타이거’를 시작으로 2020년 ‘러브앤타임’, 2021년 거창사건 70주년 추모연극인 ‘산66-6’, 2022년 ‘거창한 로맨스’ 등 4번의 정기 공연을 가졌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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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개장터 문화多방‘청춘마이크’경상권 공연
화개장터 문화多방‘청춘마이크’경상권 공연
[AANEWS] 하동군은 7월 2일 오후 1시 화개장터 문화多방에서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경상권 공연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청춘마이크는 열정과 재능있는 청년 예술가들에게 공연 기회 제공 및 재정지원을 통한 전문예술가 육성을 도모하고 국민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문화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경상권은 경북 경산에 있는 ㈜예술마을민아트홀이 주관단체로 선정돼 ‘청춘정음 : 청년들이 말하는 바른 소리’를 주제로 다양한 청년들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으로 이끌어가는 공연을 기획 운영한다.
하동에서는 3회 공연을 기획 운영 중이며 2회차인 이번 화개장터 공연은 흥쇼콰이어 국악그룹 뜨락 김대경 Quartet 도이 안티미즈모 팀이 준비하고 있으며 대중음악, 양악, 국악,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구성된다.
하동 3회차 공연은 7월 27일 오전 11시 열릴 예정이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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